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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잽싸게 응모를 했다. 1기 모집에도 응모를 했었는데 50:1의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고 지원을 했다. 헤지스체험단으로 선별이 되면 HAZZYS Culture Club으로서 패션, 사진, 식도락, 영화/공연/전시, 여행등 5개 분야에서 활동을 하게 되고, 20만원 상당의 헤지스 의류 및 소모임 활동지원, 우수 활동자에게 50만원 의류 상품권등 다양한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
응모는 http://www.hazzys.com에서 신청을 하면 되고, 간단한 소개 및 지원동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엔 꼭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런 체험단에는 워낙 운이 없어서...
나도 체험단 한번 해보고 싶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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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여자 연예인 중 이효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이효리를 두고 '배꼽의 경제학'이라는 기획 기사가 나올만큼 그녀의 인기와 노출(특히 가는 허리와 배꼽)의 정도는 비례 곡선을 그려왔다.

평소 이효리의 팬인 나는 아주 재미있는 인터뷰 장면을 기억하고 있다.

모 연예방송프로그램이었는데, 그 날 이효리는 라운드 티셔츠를 가슴 아래까지 걷어 올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인터뷰를 중단하게 만드는 돌발사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티셔츠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서 셔츠가 배꼽을 덮을 정도로 내려와버린것! 다른 여자연예인이 원치않은 노출때문에 방송사고가 나는 것과는 별개로 이효리에겐 가리는 것이 방송사고가 되어버린 것이다
한편, 이효리에게는 아픈 과거이겠지만 노출없이 진행된 그녀의 드라마데뷔작이 용두사미로 끝나버린 것 또한 그녀의 배꼽과 무관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팬으로서 이러한 사건들을 지켜보는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는데,
배꼽과 인기의 상관관계에 대한 보고서(?)가 나온지 몇 해가 지난 지금, 과연 이효리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그녀 스스로 성장한 듯 보여서 기분이 좋다.

서른 살이 된 그녀에게 드디어 '잔치가 시작된 것' 같다. 연초부터 자주 텔레비전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녀는 이제 배꼽을 보이지 않고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듯 하기때문이다. 이른 연예게 데뷔덕에 농익은 경험과, 프로의식,그리고 빠른 눈치는 다른 여자연예인이 가진 청순함, 귀여움 등을 넘어서고 있다. 물론 이효리의 장점 또한 청순함, 귀여움, 섹시함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것인데 거기에다 적지않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여유마저 갖추니 이제야말로 제2의 전성기로 접어든게 아닌가 싶다.

MC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이는 이효리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대범하면서도 약간은 당돌한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고히 해 나갈 필요가 있다. 적어도 한국 연예게에서 그런 캐릭터를 갖춘 여성 진행자가 없기 때문이다. 예쁘면서도(게다가 자기 스스로 자신의 미모를 이용할 줄 알고!) 내숭이나 가식없이 프로그램을 휘어잡을 수 있고 웃음과 감동의 포인트가 어딘지를 명확하게 아는 여자 연예인는 이효리가 유일하다.

나이가 들수록 그녀는 점점 더 여유로워질테니, 이효리 그녀에겐 적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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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설날에는 모처럼 온 황금연휴로 인해 항공표가 매진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다녀왔다. 해외에도 보고 즐길 것이 많지만, 국내에도 그에 못지 않게 가 볼만한 곳이 많다. 해외에 나가보면 결국 우리나라여행지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곳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주 5일제가 되면서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 관심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만한 것이 코엑스에서 "내나라여행박람회"라는 제목으로 국내여행정보에 관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한번 다녀왔는데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여러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국내 여행에 관한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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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를 즐겨보는 나에게 라디오스타는 부록(?)으로 보았던 프로이다. 하지만 어느세 라디오스타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어지러운 진행이지만, 익숙해지는 것일까? 저번 주 조한선편은 개인적으로 무릎팍 김수로편보다 재미있었다. 특히 캐릭터를 변화시킨 김국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혀 짧은 소리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라디오스타를 발판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 지도 궁금하다. 솔직히 처음엔 방향성을 잘 못잡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요즘엔 예전의 포스가 조금씩 나오는 것 같아서 반갑다. 김종서, 윤종신등 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반대의 컨셉으로 성공한 경우와 같이 김국진도 이번 기회에 새로운, 아니 전혀 반대의 이미지로 승부를 걸어볼 셈인가보다.



라디오스타에서도 나왔듯이, 김국진이 잡은 컨셉은 김구라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 김구라만의 독설적이고, 직선적인 질문과 멘트, 떫은 표정에 맞서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지만, 확실히 이번에 바꾼 캐릭터는 이전의 조용하고, 어리버리하면서, 차분한 듯한, 별 특징없는 이미지보다 훨씬 낫다. 또한 이번에 잡은 버럭, 호통, 직선적이고 민감한 질문은 이경규, 김구라나 박명수가 이루어놓은 트렌드의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하지만 이미 캐릭터를 확실히 다져놓은 김구라를 넘어서야 한다. 솔직히 독설적이고, 악역의 이미지는 김구라를 표면적으로도 넘어서긴 힘들 것이다. 또한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 요즘 10대들은 김국진이 누구인지조차 모를 것이다. 그 이후 세대에게도 김국진의 이미지는 어리버리하면서, 약하고, 착한 이미지여서 확실히 무리수가 있기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국진이 이번에 던진 무리수는 가능성을 옅보게 한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심도있는 분석은 해보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신선하면서도 김국진이 저런 면도 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 곧 잘 하잖아? 라는 생각도 들었다.

김국진의 그동안 성격으로 봐서 우연히 나온 것이라기 보다는 계획을 세워 독기를 품고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 같다. 관건은 김구라와 차별화를 두면서도 더 강하고 독한 멘트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적당히 일회성으로 끝난다거나, 김구라보다 더 큰 메리트나 차별화가 없다면 또 다시 어중간한 캐릭터만 만들고 말 것이다.

개인적으로 김국진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의 인생이 순탄하지만은 않아서일까? 아니면 재기하려는 모습에 나의 모습이 투영되어서일까... 아니면 김구라보다 키가 작아서일까? 이유야 어떻든 김국진이 이번에 독한 마음으로 이미지를 변신하여 큰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다. 언제든 웃을 준비가 되어있다. ^^

오늘은 황금어장하는 날. 오늘도 라디오스타는 짤릴 것인가...? 무릎팍 도사도 무척 기다려지지만, 라디오스타도 김국진을 변화를 보기 위해 많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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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어릴적부터 주식투자를 직접해오고 있다. 펀드투자도 가끔 하는 편이지만, 변액유니버설보험을 통해서 운영을 하거나, 해외펀드의 경우 소액으로 해보는 편이다. 펀드는 개인적으로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꼭 펀드비교를 통해 꼼꼼히 알아본 후 하는 편이다. 그래도 왠지 남 좋은 일 시켜주는 것 같고, 펀드 운영을 보면 수수료를 노리고 하는 펀드가 많아 선뜻 펀드가입하기는 꺼리고 있다.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돈을 잃어도 내 판단으로 잃고, 얻어도 내 판단으로 얻기 때문에 억울하기도 덜하고, 기쁨도 더하다. 프로들도 못하는데 개인이 해서 될리가 있냐라는,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그 정도로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들면 주식에 발을 들여놓지도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난 펀드를 직접투자하기 힘든 해외지역이나, 보험을 들어야 하는 경우에 한해서 가입하는 편이다.

주식을 할 때 주로 이트레이드증권을 이용하는데 저렴한 수수료에 빠르고 풍부한 서비스의 HTS로 요즘 많이들 이트레이드증권을 이용하는 것 같다. 실제로 X-ing를 이용해본  결과 매우 만족스러웠고, HTS를 10여개 다루어본 결과 가장 좋은 것 같다. 이번에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이벤트도 한다니 신규계좌를 개설해서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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