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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강병규, 바닥은 어디까지인가? 단 한번의 실수로? 연일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하는 강병규는 나락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꿈만 같다며 자신의 이 모든 상황이 실수인 것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아왔을 때는 지금까지 좋은 이미지로 버텨왔던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마치 금이 간 댐에 물을 계속 부어 넣은 격이라 생각한다. 그를 둘러싸고 있던 연예인이라는 이미지가 튼튼한 벽 역할을 한 셈이다. 그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듣고 있으면 그의 그런 행위들은 상습적이며, 고의적이기까지 한 것 같다. 그 시작은 모두가 알다시피 올림픽 연예인 응원단의 몰지각한 세금 포탈 행위이다. 베이징 올림픽에 응원하겠다고 지인들과 그 가족까지 데려가서 호화 여행을 다녀왔다. 그들이 사용한 사용처를 보면 마사지부터 술집, 경호까지.. 더보기
선행과 악행, 문근영과 강병규 문근영의 선행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성경에 나오는 유명한 말이다. 남을 도와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 말라는 뜻이다. 남을 도와 주는 것만으로도 선행인데, 그것을 남이 모르게 조용히 도와왔다면 그 선행이 더욱 빛날 것이다. 6년간 남 몰래 선행을 베풀어 온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바람의 화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문근영이다. 예전에 얼핏 문근영이 집안에서 배우를 하는 조건으로 수입의 일정 부분을 기부하는데 쓰기로 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을 문근영은 착실히 이행해 오고 있었던 것이다. 스타들의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참 훈훈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선행 자체가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그것이 많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 같다. 특히.. 더보기
연예인 응원단, 무엇이 문제인가? 연예인 응원단이 뭇매를 맞고 있다. 인터넷에는 연예인 응원단들이 미니홈피에 남긴 사진들과 여러 즐거웠던 사진들이 떠돌면서 강병규가 김밥과 라면으로 힘들게 응원을 했다고 말한 것을 정면적으로 반박하고 있다. 응원단에 참여했던 연예인들은 이 일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심지어 프로그램 하차까지 감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일에 대한 잘잘못은 이미 정해졌다. 어느 정황을 살펴보아도 연예인 응원단이 잘못한 일이다. 국가를 위해 응원을 간 것이라 변명을 하지만,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제 연예인 응원단은 잘못을 인정하고 어깨에 들어간 힘을 빼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무엇을 잘못했을까? 인터넷에 수많은 이유들이 기사로 나오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 2가지만 뽑아보았다. 1. 국민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