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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거리로 나가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개막식을 하고 토요일에는 역사적인 그리스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요, 2002년 폴란드와의 첫경기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한판 승부가 벌어질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거리로 나가서 열심히 응원을 해야겠죠? 2002년 월드컵 때는 군대에 있었습니다. 군번은 월드컵을 군대에서 본 자와 사회에서 볼 자로 암울함과 환희가 교차되었지요. 전 암울하게도 말년에 월드컵을 봐야 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말년인지라 약간의 파워도 생겼는데요, 레임덕 끝에 가까스로 잡고 있던 행정병의 끈을 놓지 않았던 것이죠. ^^;; 행정병을 꼬셔서 이탈리아전 때 휴가를 내어 같이 시청 앞으로 응원을 가기로 했습니다... 더보기
사진의 거장, 스티브 맥커리와 함께 진실의 순간을 보다. 사진의 거장, 스티브 맥커리를 아시나요? 스티브 맥커리는 세계적인 보도사진협회 매그넘의 회원이기도 하고, 다큐멘터리 보도 사진가이기도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대표 사진가이기도 하죠. 세계 속의 전쟁과 분쟁의 현장에서 장관인 풍경과 문화, 참혹한 현장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사진 작가입니다. NGO와 함께 아프간 아동을 돕는 휴머니스트이기도 하죠. 제 아버지와 동갑이라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는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전시회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5월 30일까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 가기 위해 우선 아이폰 어플인 다음 지도로 가는 길을 찾아보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는 멀고 먼 여행이었죠. ^^ 다음은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요, 가는 길은 로드뷰로 인도를 .. 더보기
KoKoRo Bento, 아까워서 먹을 수 없는 맛집 도시락을 일본어로 벤또라고 하죠? 초밥이나 샤브샤브같은 일본 음식은 많이 들어와 있는데 일본 도시락은 국내에 아직 많이 들어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본은 도시락으로 유명하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은 귀여운 도시락을 즐겨 먹곤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KoKoRo Bento라고 들어보셨나요? 회사 동료분이 여기서 한번 먹어보고 반해서 적극 추천해준 곳이었는데요, 처음엔 무슨 벤또야~ 했지만, 동료분께서 찍어온 사진을 보고 냉큼 가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압구정 현대백화점 지하에 있다고 하는데 헤매지 않기 위해 필수 어플인 다음 지도를 켰습니다. ^^ 가는 중간 중간에 로드뷰 놀이를 하며 갔죠. 아까운 점심 시간, 길에서 다 보낼 수는 없으니 말이죠. ^^ 이제 CGV 압.. 더보기
가족과의 약속, 다음 로드뷰로 지킨 사연 "Here, here, right, left~here!" 외국인과 마주쳐도 당당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다음 로드뷰입니다. 요즘 한창 TV CF 광고에 나오는 외국인이 길을 물어봤을 때 대처법은 다음 로드뷰의 장점을 잘 나타내주고 있죠. 전 생활 속에서 다음 로드뷰를 정말 자주 애용하는데요, 지도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다음 로드뷰는 이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장소는 언제나 다음 로드뷰를 이용하는데요, 예전엔 집에서 컴퓨터로 미리 찾아보고 갔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면 손안에 정교한 지도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는 길의 대중 교통이나 길찾기 기능이 있어서 가려는 장소의 이름만 알아도 최단 경로로 척척 갈 수 있지요. 아이폰으로는 다음 로드뷰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