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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무릎팍도사에서 배우는 질문의 힘 무릎팍도사가 처음 시작했을 때, 신선한 포맷은 그저 실험정신이 강한 하나의 프로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재미있는 부분에서 화면을 정지시키고 레디, 엑션이란 멘트를 통해 재미를 극대화시킨 시도 역시 처음엔 어색하기만 했다. 황금어장은 무릎팍도사를 비롯하여 김관장 및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했었다. 하지만 결국 무릎팍도사만이 살아남고 다른 실험적인 프로그램들은 모두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물론 라디오스타도 살아남았다. 무릎팍도사가 뜨기 시작하자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타방송사에서는 정통 토크쇼를 정면에 내세웠다. 하지만 역시 무릎팍도사에는 비할 수 없는 시청률로 인해 조기 종영을 하였다. 또 다시 타방송사에서는 정통 토크쇼를 내세워 무릎팍도사의 인기에 편승해보려 하고 있지만, 역시 힘겨워보인다. .. 더보기
공부의 신을 통해 본 리더의 역할-선생님편 두 회사가 있습니다. 한 회사는 맨날 노는 것 같이 보이지만, 날로 성장해 나가고 있고, 또 다른 한 회사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데도 매출이 늘기는 커녕 비용만 커져 힘들게 유지되고 있죠. 이 두 회사를 한번 들여다보면 그 차이가 어디에 있는지 단번에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건 바로 리더가 제 역할을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있죠. 월,화요일마다 공부의 신을 보고 있습니다. 공부의 신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은 공부의 '신'이 되기 위해선 좋은 리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공부의 신을 통해 각자 속해 있는 조직이나 공동체를 조명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부의 신에는 어떤 리더들이 있었을까요? 우선 선생님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는 선생님 학교의 리더는 반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