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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가 평정하다. 월화드라마의 삼국지가 예상되었지만, 결국 승기는 백동수가 가져갔다. 미스리플리와 스파이 명월은 둘 다 시작은 반짝 하였다. 하지만 미스리플리는 중반으로 치달을 수록, 스파이 명월은 3회만에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 두 드라마가 추락을 하고 있으니 아직 스토리 전개도 시작되지 않고 평번하게 가고 있는 무사 백동수가 점차 시청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미스 리플리 & 계백 vs 무사 백동수 미스 리플리를 첫회부터 줄 곳 재미있게 보아 왔었다. 팜므파탈 이다혜의 모습을 보길 원했으나 스토리가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더니 장미리는 불쌍한 존재로 변해갔고, 중간에 김정태는 1박 2일 덕에 갑자기 비중이 늘면서 로맨티스트로 변해갔다. 초반에 장명훈과 송유현 그리고 장미리와 문희주의 4각관계는 사라져가고 주연 문희주는 조연.. 더보기
무한도전 속 노란색이 노무현을 의미할까?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뉴욕이 방송되었다. 정말 뉴욕에서 뽕을 뽑고 온 것 같다. 이 정도면 본전 치기는 충분히 했다. 한식에, 달력에, 모델에, 갱스 오브 뉴욕까지! 5박 6일간의 일정 속에 이 모든 것을 담아내어 한달 동안 방영을 하였으니 충분히 본전은 뽑았을 것 같다. 게다가 뉴욕타임즈에 비빔밥 전면광고까지 내었으니 임무 완수는 충분히 하였다.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뉴욕은 우리가 모임같은데서 주로 하는 "마피아 게임"을 옮겨놓은 실사판이다. 대신 모두가 마피아고 두명이 스파이라는 것이 조금은 다른 설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무한도전 속에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들어있다. 하지만 그것이 무한도전의 메시지였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마치 시청자와 마피아 게임을 하듯, 무한도전은 다양한 단서를 주지만 그것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