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애플

(7)
아이패드2에 가장 먼저 설치할 Who 시리즈 어플 아이패드2를 질렀습니다. 작년 이 맘 때부터 아이패드를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2010/05/21 - 여보, 아이를 위해 아이패드를 사야겠어.)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패드2가 나오고 난 후에야 지르게 되었습니다. 3G 화이트 64G로 말이죠. 마이크로 유심도 준비했고, 애플 정품 블루투스 키보드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제 아이패드2만 오면 되는군요. 왜 이리 배송일이 느린지 5월 중순에나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16G도 있고, 32G도 있는데 64G를 고른 이유는 아이패드는 외장 저장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이왕 살거 용량 큰 걸로 사서 다양하게 활용해야 할 것 같아서 64G로 골랐습니다. 가격 차이는 많이 나지만 그래도 최선의 선택이죠. 아이패드2는 비즈니스나 여행을 할..
윌리스(willy's), 애플을 만나다 얼마 전 이대 앞에 새롭게 생긴 윌리스(willy's)에 다녀왔습니다.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인데요, 이름이 낯설긴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팟, 맥북에어 및 아이패드등의 애플 제품을 보니 금새 친근해 졌습니다. 애플에 대한 국내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보니 이젠 애플 매장을 많은 곳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윌리스도 이대점을 시작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확장을 할 계획에 있으니 말이죠. 이대 앞에 있는 윌리스의 모습입니다. 애플 매장답게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총 3층으로 되어 있는 윌리스는 그 웅장함에 앞으로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곳의 대명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위치도 이대역 3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있기 때문에 찾기도 편할 것 같아요. 1층에 들어서자 맥북에어가 보입니다. ..
여보, 아이를 위해 아이패드를 사야겠어. 아이패드에 대항하여 S패드와 LG패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아이패드와 동일한 패드들이 전세계적으로 수십기종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다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패드들을 만들어내고 있죠. 기업들이 너도 나도 달려드는 이유는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패드는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어 내었는데요,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엎는 심플한 발상이었죠. 아이패드를 보면 지극히 아이폰과 닮아있습니다. 아이폰 6대를 합친 것과 크기가 똑같다는 것은 저번에 말씀드렸는데요, (2010/05/05 - [채널 5 : 모바일/전자] - 아이패드, 아이폰 6대 합치다.) 기능도 아이폰과 거의 동일합니다. 앱스토어에 아이패드용 어플들이 따로 있던데 아이패드용 어플들은 유료가 많아서 활용도면에 있어서는 아직 아이폰보..
아이패드, 아이폰 6대 합치다. 아이패드를 만져볼 기회가 생겼다. 문익촌의 기념비적인 촌극으로 인해 아이패드가 풀리기 시작했고, 많은 얼리아답터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순간, 나 또한 아이패드를 만져볼 수 있었다. 아이패드. 그 이름부터 블랙 코메디인 이 제품은 지하철에서 들고 있기만 해도 모든 사람의 이목을 한 몸에 사로 잡을 수 있는 연예인급 기기이다. 아이패드는 노트북도 아니고, 타블릿도 아니고, 넷북도 아니고, 전자책도 아닌, 그냥 아이패드이다. 새로운 영역을 새롭게 만들어낸 아이패드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집고 새로운 패더다임을 도래할 수 있게 해 준 혁명적인 제품이다. 아이폰이 그러했듯 말이다. 아이패드가 나오자 다들 당황했다. CD드라이브는 커녕 외부 출력도 안되고 USB포트도 없다. 이건 그냥 아이패드였던 것이다. 이건 흡사 ..
아이폰에 꼭 필요한 휴대용 충전배터리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이폰 흰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2010/02/01 - 아이폰, 흰색, 검은색? 어떤 색이 더 나을까?) 아이폰의 도움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있는데요, 핸드폰을 2개를 들고다녀서 더 뭔가 불편해진 것 같기도 하지만, 컴퓨터를 손에 하나 들고 다니는 것 같아서 유용하게 쓰일 때가 많습니다. 이래서 스마트폰이라 부르는 것 같아요. ^^ 제가 살 땐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프로모션 상품으로 휴대용 충전배터리를 준다고 해서 덜컥 샀는데, 1달이 지난 지금에야 도착했네요 ^^;; 그래도 그 기간동안 아이폰에는 휴대용 충전배터리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휴대폰이 아이폰 1대였다면 아마도 반나절도 안되어 배..
무료문자 30건, 빠르고 편한 네이트온 문자신공 문자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삐삐 시절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으나 이제는 문자로 대화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상황이거나 말로 하기엔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자를 자주 사용하죠. 엄지족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나올 정도로 문자를 보내는 속도가 의사소통의 효율성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현상도 나오곤 했죠. 하지만 삐삐 시절 숫자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처럼 문자를 보낼 때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삐삐 시절 012486(영원히사랑해), 8282(빨리빨리), 1004(천사)처럼 단어를 숫자로 암호화하여 보내었던 것과 같이 문자도 80byte의 제한으로 인해 띄어쓰기 파괴 및 언어 파괴의 현상이 일어나..
블로그 이웃에게 선물받은 맛있는 꿀사과 어제 집에 들어오는데 택배가 하나 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사과 박스! 말로만 듣던 사과 박스가 나에게? 저 안에 돈 다발이라도 들어있는 것처럼 기대를 하며 사과 박스를 뜯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과 박스 안에는 돈 다발보다 더 좋은 꿀사과가 들어있었죠. ^^ 실은 그저께 블로그 이웃이 진행한 이벤트에 선정되어 받은 선물입니다. 사과飛上을 운영하고 있는 햇빛창공님이 보내 주신 사과였는데요, 그저께 저녁에 신청했는데 어제 오후에 도착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빨리 보내줄 줄은 몰랐거든요. 햇빛창공님과의 인연은 블로그 강의를 통해서였습니다. 충북 음성군에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3차례 블로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009/02/22 - [채널5 : 블로그] - 충북 음성에서 블로그 강의를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