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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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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제 모바일 애드센스로 모바일 광고하자 티스토리에 드디어 모바일 광고를 붙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동안은 일일히 하나씩 코드를 가져다 붙었어야 했는데 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애드센스 페이지로 갑니다. 애드센스 바로가기: https://www.google.com/adsense/app?hl=ko 내 광고로 들어가서 "새 광고 단위"를 선택합니다. 광고 크기에서 320x50 모바일 배너 사이즈를 선택한 후 코드 발급을 받습니다. 광고 코드를 복사한 후 티스토리 관리자의 플러그인에 google adsense 로 들어가서 광고 코드를 붙여주시면 모바일 광고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광고는 본문 상단과 하단에 2군데 붙일 수 있고, 2군데에 붙이려면 코드는 하나 더 받아야 합니다. 방법은 위의 방법과 동일합니다. 애드센스는 한..
다음 뷰 개편에 대한 단상 다음 뷰가 개편되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다음 뷰. 이번 개편은 너무 많이 달려져서 새로운 이름을 붙여도 될 것 같은 변화이다. 다음 뷰 개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1. 역시 포털에 의존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많은 블로거들이 실수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의 서비스에 올인한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올인하고,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는 다음 뷰에 올인한다. 하지만 하나에 의존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네이버 검색 엔진 알고리즘이 리브라로 개편되면서 네이버 검색 엔진의 꼼수를 사용하던 블로거들은 멘붕에 빠졌다. 지금도 저품질에 걸렸다며 속상해하는 블로거들을 보게 된다. 다음 뷰에 의존하는 블로거 또한 마찬가지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멘붕일 것이다...
스타일에 실린 티스토리 스타일을 보다가 깜놀했다. 어디선가 많이 본 관리자 모드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건 바로 티스토리였다!! 스타일한 티스토리 새관리자 모드가 스타일에 나온 것이다. 얼마나 반갑던지 한눈에 알아보았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는 관리자 모드이다보니 잠시 스치는 장면임에도 단박에 알아차렸다. 스타일에 티스토리가 나온 연유는 이러하다. 편집일이 다가오자 팀장이 팀원들을 모두 모아 놓고 이번에 글을 잘 못쓰면 물갈이를 한다고 엄포를 놓았고, 이에 불안감을 느낀 선배들은 이서정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기로 담합을 한다. 그리고 이서정이 써 놓은 완성되지 않은 기사를 몰래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것이다. 스타일에서 제일 큰 광고주이자 디자이너인 홍진욱에 대한 기사를 안 좋게 내보낸 것이다. 이 기사를 밤에 몰래 올렸는데 그 ..
프로필 위젯,블로그에 소셜기능을 더하다. 블로그에 프로필 위젯을 달아보았다.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노출되어 발가벗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라면서 정보를 노출시켜 보았다. 프로필 위젯은 평소에 원했던 기능이기도 하다. 이번에 헬리젯에서 제대로 된 위젯을 하나 들고 나온 것 같다. 앞으로 프로필 위젯이 펼칠 다양한 가능성들이 기대가 된다. 프로필 위젯은 블로그에 소셜기능을 첨가해 주고 있다.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프로필은 각자에게 정체성을 부여해줌으로 특별함도 갖게 해주고, 더불어 서로 더욱 관계를 맺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네이버의 이웃이나 싸이월드의 1촌맺기와 비슷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프로필 위젯의 장점이라면 네이버, 티스토리, 싸이월드, 파란, 텍스트큐브, 이글루스등 가릴 것이 없이 모든 사람들을 프로필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마감)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익사이팅TV의 이종범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
블로거뉴스, 깔끔해진 채널변화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어제 저녁부터 한동안 접속이 안되었다. 새벽에 그런지라 그냥 자라는 신호로 알고 인터넷 서핑을 멈추고 잠을 청했다. 아침에 일어나 변한 블로거뉴스 채널변화를 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존의 16개 채널을 5개의 대분류 39개의 소분류로 나누었다. 더욱 단순한 대분류에 세분화된 소분류로 인해 간편해지고 기사 송고하는데에 차별화가 잘 될 것 같다. 블로거뉴스 채널을 살펴보면 왼쪽 옆과 같다. 시사부분에서 6개로 나누었다. 우선 생활경제에서 경제와 생활을 따로 분류하여 정치, 사회, 경제를 시사 안으로 묶었다. 특이한 점은 현장취재와 해외 미디어를 시사에 포함시켰다. 현장취재는 아마도 촛불시위를 하면서 시사에 대한 인기도가 높아지면서 현장취재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로 카테고리를 분류시킨..
내가 만든 티스토리 센터 새롭게 선보인 티스토리 센터는 매우 직관적이고, 유동적이다. 기존에 바꿀 수 없었던 고정된 센터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설정하도록 한 것은 티스토리의 한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래서 나만의 센터를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센터설정에 들어가서 노출되기 원하는 목록을 체크한 후 위치를 조절하여 저장하면 나만의 센터가 만들어진다. 나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주제별 새글,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트랙백 베스트, 댓글 베스트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노출시켰다. 센터에서는 저장된 그대로 나왔고, 통계의 경우 주간 통계까지 나와 매우 만족할만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었다. 깔끔하고 나만의 센터를 만들 수 있게 된 점이 편리하고 사용자를 배려한 변화인 것 같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 티스토리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 조건은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이고, 포스팅한 글이 50개 이상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OS환경은 비스타와 XP이며, 브라우저는 익스플로워, 파이어폭스, 익스플로워 7.0을 사용하고 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뭐니 뭐니해도 설치형 블로그의 최대 장점인 코드변경이다. HTML을 자유롭게 손볼 수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를 타블로그보다 자유롭게 줄 수 있다. 미니홈피를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온 이유도 코드를 수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 플러그인들이 HTML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티스토리의 불편했던 기능은 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