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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여, 열정을 가져라! 열정락서, 대전편 대전의 우송대학교에 다녀왔다. 캠퍼스의 풋풋한 바람이 나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었다. 대전에 내려간 이유는 열정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난 뜨거운 열정에 감염되어 돌아오고야 말았다.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 이들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 바로 열정락서(열정樂서)를 위해서이다. 삼성과 네이버가 함께하는 이 열정락서는 대학생들에게 열정을 부어주기 위해 사회의 각계각층 선배들이 멘토로 나와서 30분동안 강의를 하는 것이다. 열정락서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무료이다.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명사의 경험이 이렇게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것이다. 마치 세계적으로 유명한 TED와 비슷하지 않은가. 미리 참가 신청을 한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작.. 더보기
프로필 위젯,블로그에 소셜기능을 더하다. 블로그에 프로필 위젯을 달아보았다.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노출되어 발가벗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라면서 정보를 노출시켜 보았다. 프로필 위젯은 평소에 원했던 기능이기도 하다. 이번에 헬리젯에서 제대로 된 위젯을 하나 들고 나온 것 같다. 앞으로 프로필 위젯이 펼칠 다양한 가능성들이 기대가 된다. 프로필 위젯은 블로그에 소셜기능을 첨가해 주고 있다.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프로필은 각자에게 정체성을 부여해줌으로 특별함도 갖게 해주고, 더불어 서로 더욱 관계를 맺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네이버의 이웃이나 싸이월드의 1촌맺기와 비슷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프로필 위젯의 장점이라면 네이버, 티스토리, 싸이월드, 파란, 텍스트큐브, 이글루스등 가릴 것이 없이 모든 사람들을 프로필 .. 더보기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오픈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익사이팅TV의 이종범입니다. 네이버에서 오픈캐스트를 오늘 베타로 열었습니다. 저 또한 운 좋게 베타테스터로 뽑혀서 오픈캐스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다음의 블로거뉴스와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다음에서 편집을 해서 보여준다면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제가 직접 편집을 한다는 것이 다른 것이죠. (익사이팅한 연예가 소식) 현재 마이크로탑텐의 뉴스레터가 가장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통해서 재미있게 읽은 뉴스나 글을 나누기도 하는데, 그런 역할을 오픈캐스트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익사이팅TV에 글을 작성하면서 많은 글들을 보고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작성을 하곤 합니다. 보다보면 정말 좋은 글들도 많이 있고, 깜짝 놀랄 정보도 있습니다. 그.. 더보기
블로그에 도메인을 무료로 만드세요. 네이버에서 무료 도메인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선착순 5만명이라니 서둘러 신청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pe.kr"을 알리자는 목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네이버와 함께 네이버 아이디가 있는 사람에게 1인당 1개의 도메인을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2년 후에는 돈을 내서 연장해야 하지만, 연장을 안하면 돈을 낼 필요 없기 때문에 공짜 도메인 한번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티스토리나 네이버, 다음등 여러 블로그들은 독립도메인이 아닌 tistory.com인아 naver.com, daum.net이라는 도메인 아래 속해있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알리기도 쉽지 않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pe.kr은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사용함으로 점차 인지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