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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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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뉴욕, 여행 고수 조은정 작가가 소개하는 뉴욕 뉴욕 저 모습이 무려 13년 전의 모습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2002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뉴욕에 다녀오긴 했지만, 사진이 남아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요. 어학원을 같이 다니던 대만, 홍콩 친구들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 때가 뉴욕을 태어나서 처음 가 본 때였습니다. 서울보다도 훨씬 더 복잡했던 뉴욕.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데 당시에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서 그것도 중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서 중국어로 설명을 들어야했던...그냥 땅만 밟았던 뉴욕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 정말 사진만 남았네요. 그 다음에 뉴욕에 방문할 때는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가게 되고, 다시 패키지 여행으로 한번 더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뉴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
게임처럼 즐기는 온라인 영어회화, 스피킹맥스 2011년도 어느덧 중반에 거의 다다랐네요. 새해에 항상 결심하는 것들이 다이어트와 영어 그리고 금연일텐데요, 담배는 원래 안피고,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니 이제 남은 건 영어네요. 영어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다들 충분히 느끼고 있을텐데요, 학부모가 되고 나니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영어 태교를 하고, 태어나자마자 각종 영어 교제들이 널려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모태에서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습 시기와 방법이 문제이죠. 제겐 두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1년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것과 또 하나는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간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했던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캐나다..
밉상 정준하, 설정일까 성격일까? 이번 식객편에서 가장 짜증났던 사람은? 정답! 정준하가 정답이다. 1박 2일의 비어캔치킨 이승기의 고집은 완전히 애교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준하의 밉상 짓은 거의 TV를 꺼버리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하였다. 도대체 왜 저럴까? 기차 사건과 세금 사건등 각종 구설수에 둘러 쌓였다가 최근 쩌리짱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나 했더니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최고 밉상 짓을 하고야 말았다. 무한도전 식객편은 달력 프로젝트에서 뉴욕에서 찍는 것을 한식 알리기라는 의미까지 담아보려 시작한 또 다른 프로젝트이다. 다른 프로그램 같으면 그냥 히히덕 거리며 놀다가 왔을텐데, 불우한 이웃을 위한 달력 프로젝트와 더불어 한국 음식을 알리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홍보사절단의 의미까지 담아서 가니 정말 무한도전^^b이라고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