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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

패떴, 김종국 고정 출연 득일까, 실일까? 패떴의 상승세가 날로 더해가는 가운데, 패떴은 이제 많은 연예인들의 홍보 무대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벌써 소녀시대, FT아일랜드, 동방신기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갔고, 이진욱이 나온 이후로 나 또한 유리의 성을 열심히 애청하고 있을 정도로 패떴의 홍보 효과는 매우 큰 것 같다. 예능에 개그맨이 아닌 다른 연예인이 나오는 것은 개그 이상의 무언가를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을 알리고 PR하는데 더 없이 좋은 장소인 예능 프로그램은 이제 개그맨들만의 무대가 아닌 연예인 홍보 무대로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역할로 가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곳이 바로 패떴이다. 대성, 이천희, 박예진등이 패떴 효과를 제대로 본 연예인일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곳에 김종국이 합류한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 .. 더보기
무한도전, 청와대편을 통해 얻을 득과 실 ※ 무한도전 어린이날 특집 청와대편은 무산되었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 ^^ 무도 화이팅! 무한도전이 때아닌 곤혹을 치루고있다. 경주편을 통해서 초심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들은지 한주도 되지 않아, 야심차게 준비한 청와대 특집이 광우병과 맞물려 이슈가 될 전망이다. PD수첩등 광우병에 관한 이슈는 탄핵으로까지 번져나가 블로거 뿐 아니라 인터넷과 사회전체가 들끓고 있다. 이런 시점에 무한도전은 청와대 특집을 하루 앞두고 있다.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청와대 특집은 내일 방영될 것 같다. 하지만 벌써부터 무한도전 게시판은 청와대에 가지 말라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무한도전은 아마도 예전에 노홍철이 이명박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며 전화 통화를 시도해보려 했던 것을 진짜로 청와대로 가는 것으로 무리한 도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