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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신정환,탁재훈은 이대로 몰락할 것인가? 한 때 잘나갔던 MC들의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제일 먼저 쓰일 사람들은 바로 신정환과 탁재훈일 것이다. 컨츄리꼬꼬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며 인기 가요를 만들어내었던 그들은 여느 가수들이 그러한 것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가 놀라운 입담에 그대로 예능의 단골 게스트가 되었었다. 그러다 계속해서 빵빵 터지자 MC로까지 발탁되어 신선한 웃음을 가져다주었다. 그들의 콘셉트는 "비꼬는" 콘셉트이었다. 상대방의 말을 비꼬아 상대방에게 무안함을 줌으로 개그를 끌어내는 식이었다. 지금의 김구라나 윤종신 같은 막말과 말장난의 원조 격 콘셉트이었다.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듯 한 자연스런 모습을 보여줌으로 아슬아슬하지만 스릴감이 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신정환과 탁재훈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 더보기
버라이어티 5행시로 본 2008년 2008년 버라이어티를 5행시로 잘 정리해서 올라온 기사를 보았다. 재미있는 방법인 것 같아 따라해보기로 했다. 2008년 버라이어티를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버라이어티라는 단어로 5행시를 지어봄으로 2008년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버리지도 못하고 가져가기도 버거운 프로그램 무엇이 있을까? 가장 처음 생각나는 것은 불후의 명곡. 한 때는 1박 2일의 인기를 돕는데 일조했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아이템의 한계였을까 꼬꼬관광으로 바뀌고 만다. 하지만 꼬꼬관광 역시 리먼 브라더스의 도미노에 엉겹결에 걸려 환율로 인해 폐지되게 되고 다시 불후의 명곡이 돌아왔다. 구관이 명관이었을까. 버리지도 못하고 가져가기도 버거운 불후의 명곡이다. 상상플러스도... 라디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