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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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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S8000 스마트TV와 인터랙티브해지자. 요즘 영화 어벤져스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죠? 어벤져스를 보기 위해서는 그 안에 나오는 영웅들의 영화들을 미리 봐야 더 재미가 있는데요, 어벤져스에 나오는 아이언맨의 경우 아이언맨2에 보면 미래의 과학 기술들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언맨2에서 아이언맨에 회의실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려는데 TV가 크게 틀어져 있자 "조용히해(MUTE)"라고 말하니 TV가 조용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마치 TV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언맨은 컴퓨터와 이야기하기도 하고, 농담도 하며 친구처럼 지내기도 하는데요, 이 기능은 음성 인식이 명확히 되어야 하고, 인공 지능 기술이 발전해야 가능한 기술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런 기능들을 인터렉티브 기능이라고도 하죠. 삼성 ES8000 스마트TV에는 이런 인터..
삼성 스마트TV ES8000, 하이티비로 더욱 스마트해지다. 두 부자는 무엇에 그리 푹 빠져 있는 것일까요? 다솔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하이티비"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어나서 TV라는 것을 처음 접한 다솔군은 TV가 자신의 친구인 것처럼 대화로 시작하죠. 아이들은 무엇이든 습득력이 빨라서 금새 그 디바이스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체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이제는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다솔군은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시켜 노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TV 또한 하이티비로 시작하여 키즈앱으로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작동하는데까지 수월하게 합니다. 가끔 나와 와이프가 TV에 푹 빠져 있으면 전원을 꺼 버리기도 하는 다솔군. 저희 가족은 스마트TV로 더욱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앉아서 리모콘으로 작동하기도 하지만,..
삼성 스마트TV ES8000과 함께한 우리 가족 동영상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통해서 우리 가족이 함께 모여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는데요, 오늘은 1주차 때 설명드렸던 패밀리 스토리와 키즈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한번 꾸며보았습니다. 패밀리 스토리를 통해서 가족과 함께 스마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키즈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교육을 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요, 다솔이는 벌써 키즈의 앱들을 모두 다 보았답니다. 아침마다 하이티비를 외치는 다솔군. 하루에 한시간으로 설정해 놓고 TV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TV의 패밀리 스토리 기능에 대해 보았는데요, 사진도 공유할 수 있고, 메시지나 캘린더도 공유할 수 있으니 가족만의 스마트 메신저로 손색이 없죠? 스마트TV끼리도 되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테블렛에서도 어플을 통해 연동이 가능하답니다. 다음..
삼성 스마트TV 신제품 ES8000으로 가족과 함께 스마트해지는 방법 얼마 전 우리 가족은 둘째 다인양의 100일 사진을 찍고 왔어요. 다솔이의 성장 사진이 끝나니 이제 다인이의 성장 사진이 시작되었네요.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아이들의 모습을 더 많이 사진을 찍고 싶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고, 또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성장 사진을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삼성 스마트TV의 패밀리 스토리 기능을 활용하면 된답니다. 다인이가 태어났을 때의 모습인데요, 스마트TV로 사진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테블렛으로도 볼 수 있기에 가족과 함께 아이의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들끼리만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 모든 것이 삼성 스마트TV의..
삼성 스마트TV, 진짜 스마트가 뭔지 보여주겠어!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ES8000 스마트TV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TV하면 어떤 것이 먼저 생각나나요?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자유롭고 넓은 확장성을 가진 마술봉같은 느낌을 받지 않으신가요? 전 스마트TV하면 기본적으로 넓은 확장성과 다양한 기능은 물론, TV의 영역을 벗어나 자유롭게 원하는 것으로 변하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나온 삼성전자의 ES8000은 저의 그런 생각을 충분히 충족시켜주고도 놀라움이 남을만한 제품이었는데요, 이전의 스마트TV는 그냥 어플리케이션만 늘어놓은 (그나마 어플리케이션도 부족했던) 화면커진 스마트폰에 불과했다면 이번에 나온 ES8000은 이래서 스마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TV 블로거이지만 집에 TV가 없기에 더욱 탐..
청춘에게 실패란 없다! 열정락서 청주편 이렇게 길게 늘어선 줄은 무슨 줄일까요? 추운 날씨에 끝이 보이지도 않게 서 있는 저 줄은 열정락서 청주편을 들으러 온 열정의 청년들입니다. 청주대에서 열린 열정락서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렸는데요, 열정락서를 취재하면 할수록 날로 늘어가는 청년들의 수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만큼 이제는 열정락서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가 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내가 대학생 때는 왜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열정락서에 등록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에요. 안에는 2층까지 가득 차고도 계단에 앉고, 또 나아가 무대에도 앉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열정락서를 듣기 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밖에는 그만큼의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었어요. 입장하지 못하신 분들은 화면으로..
[희망블로거페스티벌] 근거없는 칭찬이 더 무섭다. 얼마 전 2011 희망 블로거 페스티벌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다. 희망 블로거 페스티발의 인트로에 들어가는 응원 메시지였다. 이 인터뷰에 응한 이유는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블로그 강의를 했었고,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의 대행을 맡은 곳이 희망 블로거 페스티벌의 대행도 맡아서 응한 것이었다. 인터뷰를 하러 가면서 그 취지에 대해 한번 살펴보았다.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이 있었다. 근거없는 비방을 하지 말고 칭찬과 긍정의 말을 블로그에 쓰자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희망 블로거. 얼핏 들으면 그럴 듯하다. 블로거에게 희망을 혹은 희망을 블로거들이 전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칭찬과 긍정의 말로 가득찬 블로고스피어는 이미 죽은 곳이나 다름없다. 인터뷰는 어차피 편집되어 매우 짧게 나오겠지만,..
꽂히는데에 미쳐라! 청춘에게 고함-열정락서 인천편 경인교대에서 열린 열정락서를 보기 위해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길을 잘못들어 안양에 있는 캠퍼스에까지 다녀왔었는데요, 교대 중 이렇게 큰 교대를 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아름다운 캠퍼스인만큼 아름다운 열정의 청년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열정락서를 듣기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섰네요. 이제는 열정락서가 하나의 축제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열정을 향한 청년들의 열정이 얼마나 큰지도 알 수 있었어요. 이 날 우연히 예전에 중국에서 한국어강사를 할 때 같이 연수를 받았던 동료 선생님을 만났어요. 거의 4년만에 만났는데 그 장소가 열정락서라니 신기하기도 했고, 열정락서가 그만큼 유명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열정락서 춘천편에서는 블로거 하얀별님을 만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