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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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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데에 미쳐라! 청춘에게 고함-열정락서 인천편 경인교대에서 열린 열정락서를 보기 위해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길을 잘못들어 안양에 있는 캠퍼스에까지 다녀왔었는데요, 교대 중 이렇게 큰 교대를 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아름다운 캠퍼스인만큼 아름다운 열정의 청년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열정락서를 듣기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섰네요. 이제는 열정락서가 하나의 축제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열정을 향한 청년들의 열정이 얼마나 큰지도 알 수 있었어요. 이 날 우연히 예전에 중국에서 한국어강사를 할 때 같이 연수를 받았던 동료 선생님을 만났어요. 거의 4년만에 만났는데 그 장소가 열정락서라니 신기하기도 했고, 열정락서가 그만큼 유명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열정락서 춘천편에서는 블로거 하얀별님을 만나기도 ..
스펙이냐 브랜드냐, 김난도 교수가 말하는 열정락서-춘천편 춘천 KBS 공개홀의 모습입니다. 행사 2시간 전부터 길게 늘어선 줄. 열정락서가 열리나보군요. 열정락서를 취재하기 위해 이번에는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열정락서가 회가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많은 청년들이 참가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 있을 인천편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대학생이 대다수였지만, 고등학생들도 보이고, 어르신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열정락서가 단순히 대학생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전세대에 걸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하는 젊음의 축제가 된 듯한 느낌인데요, 이번 열정락서에는 김난도 교수님과 삼성 SDS의 고순동 대표님, 그리고 갈갈이 박준형님이 멘토로 나오게 됩니다. 열정락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기념 촬영장.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즉석해서 사진을 인화해주..
스펙을 쌓지 말고 열정을 쌓아야 하는 이유-열정락서 전주편 전주 비빔밥과 전주 국제 영화제로 유명한 전주에서 열정락서가 열렸다. 전주의 젊은이들은 또 얼마나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을지 기대하며 전주로 이동을 하였다. 가는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았다. 정오인데도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하여 어둑 어둑했다. 급기야는 소나기가 오기까지 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오기에 열정락서를 듣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올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해보니 그건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줄이 건물 안으로도 모자라 건물 밖으로 나와서 건물을 감쌀 정도로 길게 늘어서 있었으니 말이다. 다들 설레는 마음으로 열정락서에 참여하기 위해 우산을 쓰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열정락서에 참가 확인을 하려는 줄과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학생들..
청년이여, 열정을 가져라! 열정락서, 대전편 대전의 우송대학교에 다녀왔다. 캠퍼스의 풋풋한 바람이 나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었다. 대전에 내려간 이유는 열정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난 뜨거운 열정에 감염되어 돌아오고야 말았다.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 이들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 바로 열정락서(열정樂서)를 위해서이다. 삼성과 네이버가 함께하는 이 열정락서는 대학생들에게 열정을 부어주기 위해 사회의 각계각층 선배들이 멘토로 나와서 30분동안 강의를 하는 것이다. 열정락서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무료이다.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명사의 경험이 이렇게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낸 것이다. 마치 세계적으로 유명한 TED와 비슷하지 않은가. 미리 참가 신청을 한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작..
삼성 블루로거 1기로 활동을 시작하며... 얼마 전 삼성 블루로거 1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현재 블로그 마케팅의 한획이 그어지고 있는 시점이라 생각하는데요, 삼성 블루로거의 탄생은 그 획을 그어주는 신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간 블로고스피어에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갤럭시S2사건부터 시작하여 베비로즈 사건까지. 현재는 공정위의 개입으로 가이드를 준수하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되었던 것은 광고와 광고가 아닌 것의 구분이었으니 말이죠. 이 문제를 걸고 넘어진 언론은 스스로 무덤을 판 격이 되긴 했지만, 블로고스피어는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쪽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깟 가이드라인 준수하는 것이 뭐가 업그레이드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 가이드라인 하나가 블로고스피어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 생..
슈퍼스타S, 문화적 코드가 소통의 열쇠가 되다. 지난 주 금요일(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슈퍼스타S가 열렸다. 슈퍼스타K는 들어보았어도 슈퍼스타S는 약간 생소할 것이다. 새로 생긴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라 삼성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삼성 안의 오디션 행사가 바로 슈퍼스타S이다. 요즘 방송 장르의 트렌드는 오디션이다.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하여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 코리아 갓 탤런트,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등 노래 오디션으로 시작하여 점점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춘 것일까. 기업 안에서도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을 차용하기 시작했다. 그 현장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자. 슈퍼스타S 최종 결선이 있는 날이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TOP12의 최종결선이 열린다고 하여 행사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T..
갤럭시S2 공개, 바르셀로나에서 박스를 열다 삼성전자에서 오늘 새벽 3시에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2를 공개했습니다. 섬성전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생방송 중계를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지각을 염두한체 열심히 보고 있더군요. 갤럭시S에 이은 갤럭시S2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한번 생방송이 주요 장면을 보시도록 하죠. 페이스북에서는 실시간 방송을 해 주었는데요, 옆에는 댓글 창이 있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UNPACKED되어 있는 갤럭시S2를 공개하였는데요, 먼저 오프닝에선 오케스트라가 나와서 갤탭으로 음악을 연주하였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나와서 갤럭시S2를 공개하였는데요, 편지 봉투에서 갤럭시S2를 꺼냈습니다. 굉장히 얇은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바 형태로 갤럭시S와 디자인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좀 더 심플해..
갤럭시S 아카데미, 스마트폰의 저변확대 저번 주 금요일에 갤럭시S 아카데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갤럭시S를 사용하게 되면서 궁금한 점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어서 아카데미를 찾아가게 되었죠. 장소는 강남역에 있는 삼성전자 딜라이트에서 진행이 되었고요, 앞으로도 4~5차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시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삼성모바일닷컴(http://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 얼마전 연예인 소속사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하기 위해 갔었는데, 4,50대 정도 되어보이는 임원진들 모두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연예인들의 소셜마케팅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