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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pd

나가수 효린 투입, 불후의 명곡되나? 최근들어 나는 가수다는 시즌2로 돌입하는 듯 하다. 기존 멤버들이 하차하기 시작하고, 명예졸업제라는 이상한 제도를 만들면서 새로운 멤버들이 대거 투입될 예정에 있다. 바비킴과 김현철등이 나올 전망인 가운데 이번에도 이슈거리를 하나 만들어내었다. 바로 효린의 투입인 것이다. 신PD는 나가수에 투입되자마자 작정한 듯 아이돌 출신도 나가수에 나와야 한다고 외치며 옥주현을 무대에 세웠다. 덕분에 옥주현은 백만안티를 얻으며 온갖 루머에 시달려야 했고, 나가수 사상 최초로 인정받지 못하는 가수가 되었다. 옥주현은 인지도라도 쌓아서 다행이었겠지만, 나가수로서는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힘겹게 쌓아온 나가수라는 무대의 진정성과 브랜드가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효린의 투입 이야기로 인해 사람들은 또 다시 상처를 받았.. 더보기
나가수 최악의 상황, 무너진 무대 나가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미 예정된 일이긴 했지만, 반응이 바로 나타난 것은 이례적이다. 보통은 시간차를 두고 시청률이 하락하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일주일만에 큰하락폭을 나타내고 말았다. 일밤은 전체적으로 다시 한자릿수대로 떨어졌고, 해피선데이는 커녕 일요일이 좋다도 버거운 지점에 다시 서게 되었다. 신정수PD는 임재범같은 임펙트 있는 가수가 하차했기 때문이라 원인을 파악했다. 잘못 짚어도 한참을 잘못 짚었다. 가수 탓으로 돌리고 싶다면 임재범의 하차보단 옥주현의 승차가 더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큰 원인은 아니다.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은 신정수PD의 진정성에 있다. 이제 사람들은 신정수PD에 대한 신뢰감을 잃었다. 이것이 나가수의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나가수에 대한 기대감은 .. 더보기
옥주현 안티 생성하는 나가수 제작진 나는 가수다가 새로운 멤버의 합류와 함께 바로 경연에 들어갔다. 옥주현과 JK김동욱이 합류하고 김연우와 임재범이 하차했다. 결과는 옥주현이 나가수에서 1등을 하고 BMK가 7위를 했다. 옥주현의 투입부터 말이 많았기에 1위를 하고 난 후에는 이런 논란이 사라질 줄 알았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나가수에서 1위를 하고도 1위 대접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옥주현 투입 전 있었던 논란보다 더 큰 안티팬들이 형성된 것이다. 이는 나는 가수다 시청자 게시판이나 각종 포털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나가수에서 1등을 했다는 것은 청중평가단이 인정을 했다는 것이고, 이는 나는 가수다에 부족함이 없는 가수가 되었다는 것을 증.. 더보기
나가수, 제작진이 안티인 프로그램 나가수의 신정수PD가 폭탄 발언을 했다. 옥주현을 시작으로 시즌 2에서는 아이돌 중심으로 나가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중문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대중적인 길을 선택하고자 한다는 신PD의 발언은 이해하기 힘들다. 현재의 나가수가 마니아틱하다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윤도현이 1위를 하고, 임재범이 1위를 할 수 있었겠는가. 또한 시청률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나가수의 최대 적은 시청자도 아니고, 경쟁 프로그램도 아닌 바로 제작진이 아닌가 싶다. 심지어 1박 2일의 은지원은 나가수가 잘 되어야 1박 2일도 잘된다며 윈-윈을 강조하며 나가수를 응원하고 있는 마당에 나가수는 제 무덤 파고 있는 꼴이니 말이다. 이미 아이돌은 불후의 명곡2에서 경쟁을 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머리속에는 위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