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학연수

(6)
필리핀 조리학과 호텔경영학과 엔더런대학교 방문기 얼마 전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엔더런대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엔더런대학교인데요, 호텔경영학과와 조리학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어학연수를 하기 좋은 ESL 코스도 잘 되어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었는데요, 당시 ESL 학원을 6개월 정도 다니고, TESOL 자격증까지 따고 1년간 가 있었던 적이 있었죠. TESOL을 따고 난 후 한국으로 돌아갈지아니면 캐나다의 대학으로 들어갈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당시 조리대학을 알아보다가 갑자기 사업을 하게 되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해보는데요, 그 때 한국으로 들어오지 않고, 캐나다에서 조리대학을 나왔으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상상을 해 봅니다. 살다보니 영어를 더 잘했더라면 ..
게임처럼 즐기는 온라인 영어회화, 스피킹맥스 2011년도 어느덧 중반에 거의 다다랐네요. 새해에 항상 결심하는 것들이 다이어트와 영어 그리고 금연일텐데요, 담배는 원래 안피고,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니 이제 남은 건 영어네요. 영어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다들 충분히 느끼고 있을텐데요, 학부모가 되고 나니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영어 태교를 하고, 태어나자마자 각종 영어 교제들이 널려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모태에서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습 시기와 방법이 문제이죠. 제겐 두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1년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것과 또 하나는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간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했던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캐나다..
세계유학박람회, 무료경품받고 유학가는 방법 요즘 유학 많이 가죠? 어학연수 및 유학을 많이 가는데요, 제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유학 사업입니다. 어학연수를 갔을 당시 참담한 실패를 하고 왔는데요, 1년동안 잘 놀다와서 지금 영어 실력은 완전 꽝이죠. 하지만 언어는 가능성이고, 그 가능성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기에 유학 및 어학연수의 필요성은 절감하고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무서운데요, 페이스북 시장의 가능성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있기도 한데요, (같이 공부하실 분은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지에 오셔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자료가 대부분 영어라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하지 못해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제 소셜 시대는 세계를 하나로 묶어줄 것이고, 영어의 필요성 및 ..
영어공부와 성공적인 어학연수 군대를 전역하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간 적이 있었다.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하며 영어를 배웠는데, 군대를 바로 전역하고 갔었기 때문에 영어에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체 가게 되었다. 건국대학교 앞에 있는 유학원에 가서 어학연수를 신청하였는데 급하게 가야했던 상황이라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그냥 유학원에 일임하여 버렸다.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비국 비자까지 만들어서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 급하게 캐나다로 가게 되었으니 정신없이 준비하여 떠났던 기억이 난다. 유학원에서 권하는데로 진행을 하였는데, 막상 캐나다에 도착하여 학원을 다니다보니 유학원이 바가지를 씌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제일 비쌌던 곳이었는데, 비싼 것은 둘째치고 6개월이나 끊어버렸던 것이다. 보통은 3개월 정도 학원을 끊고..
캐나다 어학연수 성공 연수법 오래전 일이다. 2003년 난 새로운 꿈을 안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군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미국비자까지 만들어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로 날아갔다. 어학연수를 다녀오면 영어가 술술 나올 줄 알았는데, 1년동안의 어학연수 후 마지막으로 들었던 소리는 "Can you speak English?"였다. 이 정도면 분명 실패한 어학연수인 것 같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어학연수를 보다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이다. 1. 동기 요즘 몰입식교육이니 조기어학연수니 말들이 많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동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일이든 동기가 중요하듯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동기가 확실해야 한다. 나의 경우 실패한 이유는 동기가 아주 약했기 때문이다. 솔직..
어학연수시 전자사전 고르는 방법 어학연수를 갈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전자사전일 것이다. 긴급한 상황에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할 때도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나의 전자사전을 고르는 기준은 이렇다. 1. 작고, 가벼워야 한다. 우선 크거나 무거우면 휴대하기 불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펼쳐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면 딱 좋을 것 같다. 특히 가슴 포켓에 넣을 수 있을 정도라면 더 없이 좋다. 2. 버튼 감이 좋아야 한다. 도서관이나 공공장소에서 사용할 경우 "틱틱"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매우 신경이 쓰일 것이다. 또한 수업시간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리고 우선 키감이 좋아야 단어도 더 찾고 싶고, 전자사전과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3. 오래가는 베터리 정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