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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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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리틀비츠 프리미엄킷 어릴적부터 TV는 어떻게 나오는 것인지 너무나 궁금했어요 지금도 컴퓨터가 어떻게 나오는지,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어릴 적에 이런 원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고 제가 가르쳐주기도 어려운 부분이죠. 아들에게는 그런 원리를 알 수 있는 혜안을 갖게 하고 싶었어요. 다행히도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 녀석이기에 어릴적부터 코딩 연습 프로그램인 스크레치를 연습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초가 없다보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코딩을 가르쳐주는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게임을 통해서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있는데요, 코딩 뿐 아니라 메이커스로서의 마인드를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코딩 뿐 아니..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리틀 사이매쓰로 친구가 생긴 아이들 어릴 때 로버트와 함께 이야기하고 노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는 그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스마트로봇들이 유아교육용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릴 적부터 ICT 제품들과 접촉이 많아지다보니 아이들이 컸을 때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로봇인 알버트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버트는 여러 센서들과 LED그리고 버저와 스피커, 블루투스등으로 이루어진 간단하지만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로봇입니다. 디자인이 매우 깔끔한데요,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알버트입니다. 내부 구성품은 거치대가 종류별로 있고, 알버트가 있었어요. 전면에는 양쪽에 센서와 충전과 블루투스 연결등이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 눈 색상을 변경할 수 있어요. 옆면에도 색상을 바꿀 수 있는 LED가 있습니다..
영삼성라이프, 무럭무럭 크는 아이를 위한 차곡차곡 재테크 Tip 마냥 청춘인 줄 알았는데 이제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장난꾸러기 첫째는 이제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고, 둘째도 곧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 가고, 유치원에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가는 고속열차에 앉아 있는 느낌이 들어요. 무럭 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할까요? 이제 막 부모가 되었는데 아이들은 마구 커가고 육아 공부도 해야 하고, 아이들의 미래도 계획해야 하고 할 일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첫째가 이제 어린이집을 가야 할 나이가 되었는데요, 요즘 정부에서 어린이집 보육료를 지원해주죠.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한참을 고생했는데, 영삼성라이프에 ..
요미요미, 짐보리? 아이와 함께 집에서 물감 놀이 하기 방송, 연예와 IT, 그리고 여행에 이어 육아에까지 진출한 TV익사이팅입니다. ^^ 이제 곧 둘째가 태어나기에 육아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쌓인 노하우들을 하나씩 육아 관련 팁들을 올리려 합니다. 저희는 공동 육아를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 교육을 적절하게 시킬 수 있을까 같이 고민하며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학 석사까지 있는 아내의 진두지휘 아래! ^^ 최적화된 육아를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요즘 너무 비싼 육아 기관들 때문이죠. 엄마들은 잘 알겠지만, 요즘 아이 키우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듭니다. 요미요미나 짐보리 같은 곳을 들어보셨나요? 영어 유치원 정도는 들어보셨겠죠? 맞벌이를 하는 부모들을 타켓으로 만든 육아 학원들은 어린이집의 연장선에 있는데요, 가격..
다솔이 장난감, 토마스 운전놀이와 눈보리 악기놀이세트 요즘 애들 장난감 고르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비싸기도 무지 비싸고, 성능을 이리 저리 살펴보아야 하니 말이죠. 고를 것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 요즘, 다솔이에게 두가지 선물을 사주었어요. 하나는 토마스 운전놀이고, 하나는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 세트를 사주었죠. 이제 한 5개월 정도 사용해보았는데요, 두 장난감 모두 다솔군에게 버림받았습니다. ㅠㅜ 뽀로로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 같아서 토마스로 바꾸어보았어요. 동영상은 이제 뽀로로에서 빠져나와 구름빵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아직 장난감은 뽀로로에 머물고 있어서 말이죠. 한 브랜드에 충성심을 갖게 되는건 매우 위험한 것 같아서 여러 캐릭터로 골라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뽀로로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같은 제품이라도 뽀로로가 ..
다솔이와 아빠의 탄천 나들이 집 근처에 탄천이 있어서 자주 놀러가곤 합니다. 날씨가 좋아지니 사람들도 많이 나와서 산책을 하더군요. 예전엔 다솔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자주 오던 곳인데요, 다솔이가 걷기 시작한 후에는 와 본적이 없어서 탄천 나들이를 해 보았습니다. 요즘 유모차를 하도 안타서 그런지 유모차를 태워줬더니 통 내리려고 하질 않네요. 겨우 달레서 내렸습니다. 막상 내리고 나니 다솔이도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씩씩하게 걸어다니는 다솔군입니다. ^^ 탄천에는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분들이 참 많은데, 어린아이들이 다 그렇듯, 다솔군도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지나가는 저 강아지 2마리가 얼마나 만지고 싶었을까요? ㅎㅎ 특히나 처갓집에 있는 강아지들과 매우 친하기에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더 깊은 것 같습니다. 강아지와의 애정은 ..
다솔이와 아빠의 즐거운 놀이터 날씨가 좋아져서 다솔이와 함께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백수의 장점은 바로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다는 점이죠. 날씨도 풀렸겠다 이제는 다솔이와 더욱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은 잠시 접어두고 다솔이와 함께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 밖에서는 내성적이고, 안에서는 외향적인 다솔군. 사람들이 많은 곳에선 낯을 매우 심하게 가린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물불을 안가리죠. ㅠㅜ 밖에 나오자 약간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내성적인 다솔군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열심히 벤치를 기어 올라가더니... 성공했습니다. 요즘은 올라가는데에 맛을 들여서 올라갈만한 곳은 모두 올라가보고 맙니다. 떨어져서 다치기도 많이 다치죠. 뭐가 그리 편한지 의젓하게 의자에 앉아서 자연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꽃을 보여주려고 ..
다솔이에게 니콘 D300s로 보내는 편지, 니콘 D300s을 얻게 되었을 때, 니콘 D300s로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다솔이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고 싶었죠. 제 부모님 역시 어릴 적에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셔서 지금도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지거든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성장 사진을 찍어두고 있습니다. 요즘 산후조리원에 들어와 있습니다. 산후조리원에는 요즘 DSLR 열풍이 불고 있는 듯 해요 ^^ 아내가 수술하고 입원실에 입원해 있을 때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산후조리원에 들어와서 보니 더 확실해 진 것은 대부분의 아빠들이 DSLR을 들고 있다는 공통점이죠. 아기에게 좋은 선물을 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사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