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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선덕여왕과 MB정부의 닮은 점 선덕여왕의 재미가 날로 더해지고 있다. 이제 비담과 덕만의 러브라인이 진행되고, 춘추의 본심이 들어나기 시작하면 점점 더 재미있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가 되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현실과 닮은 점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드라마 속에 현실을 담은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 시대나 지금이나 수백년이 지나도, 수천년이 지나도 정치의 속성은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옛날에는 보이는 계급과 왕이 있었고, 현재는 보이지 않는 계급과 왕이 있다는 것 뿐이다. 과연 어떤 점이 현 정부와 닮았는지, 꼭 현 정부만이 아니더라도 과거의 정치와 어떤 닮은 점들이 있는지 느낀대로 써보고자 한다. 1. 당파 싸움과 주먹다짐  고등학교 때 배웠던 헤겔.. 더보기
시티홀,수목드라마 선두인 이유 시티홀의 내용이 전개될수록 시티홀의 인기는 더해가기만 한다. 기호 5번으로 출마한 신미래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선거활동을 하고 다음 주에는 시장에 당선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시장이 된 후에 겪게 될 일들도 재미있을 것 같다. 시티홀은 정치 드라마로 그 장르가 어색하여 다른 경쟁 드라마인 그바보나 신데렐라맨과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선점 효과를 노릴 수 있었던 신데렐라맨은 최하위로 추락하였고, 정치를 소재로 삼은 시티홀은 1위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시티홀이 다른 드라마들을 누르고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최강 콤비, 차승원-김선아 주인공이 유명하다고 하여 꼭 그 드라마가 뜨는 것은 아니지만, 주인공의 호흡이 잘 맞을 때 그 드라마의 맛을 더 살릴 수는 있다. 수목드라마는 .. 더보기
이명박과 김장훈의 차이 김장훈의 실신과 같은 날 일어난 촛불시위 과잉진압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만큼 암담하고 참혹했다. 주일에 일어난 2가지의 상반된 사건은 둘다 안타까움을 느꼈지만, 완전 반대의 의미였다. 김장훈은 서해안을 살리기 위해 공연을 하다가 실신을 하였고, 이명박은 촛불을 끄기위해 물대포와 곤봉으로 사람들을 실신시켰다. 공교롭게도 둘 다 기독교인이고, 또한 주일에 그런 사건들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이 두가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실 일이지만, 성경의 말씀을 빗대어 생각해보았다. 아래는 바울이라는 사람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옥중에서 쓴 서신이다. 내용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하는 내용이다.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