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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무한도전 길 투입의 득과 실 무한도전 길이 2주 연속으로 등장하였다. 무한도전 길은 김연아 특집 때 정준하의 대타로 참여한 후 이어서 춘향뎐편에 아예 인턴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다. 길은 김연아 특집 때는 많은 질타를 받았지만, 춘향뎐에서는 정반대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멤버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무한도전에 길이 투입이 될 지 안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2주 연속으로 무한도전에 게스트가 투입된 것은 새로운 멤버를 염두해두고 있다는 의지가 느껴지기도 했다. 만약에 무한도전에 길이 투입된다면 어떻게 될까? 무한도전이 길을 투입함으로 얻게 될 것과 잃게 될 것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았다. 득: 정준하와 정형돈 캐릭터 강화 길이 투입되고 난 후 가장 주목을 받은 멤버는 정준하였다. 길을 후계자로 여기고 있는 정준하는 자신의.. 더보기
나는 PD다,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나는 PD다"는 이영자, 김경민, 이찬, 이윤석의 4명의 연예인이 직접 PD가 되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모두 비호감의 연예인들인 만큼 처음부터 시작은 난항을 이루게 된다. 이윤석은 그나마 국민약골로 호감형 연예인이긴 하지만, 라인업 이후로 별다른 활동이 없는 것처럼 존재감이 약하다. 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말처럼 대학 교수가 그에게는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이찬은 한바탕 큰 이슈를 치르고 나서 대중기피증(?)이 생겼을 정도로 타격을 많이 받은 듯 하였다. 천방지축 철없는 아이 같은 이찬의 모습은 비호감 중 비호감이었다. 이영자 또한 기 센 연예인으로 예전의 전성시대를 믿고 아직도 그 영광 속에 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원래 데뷔 때부터 비호감 이미지로 나왔지만, 지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