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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참 바쁜 하루였습니다. 설날에 내려갈 버스 표도 미리 끊어놓고, 그토록 갖고 싶었던 아이폰도 사고, 카메라 출사도 다녀왔죠. 원래 스케쥴은 거기까지였는데, 갑자기 학교 후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해외 연수를 갔던 후배의 전화라 굉장히 반가웠죠. 잘 다녀왔다는 안부 인사인 줄 알았는데, 전화가 와서는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같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누구더라? ^^;; 아! 보디가드의 그 휘트니 휴스턴!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던 보디가드 생각이 휘리릭 지나갔고, 그녀가 어떻게 변했을 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시간도 다행히 잘 맞아서 같이 가기로 했죠. 문화 생활을 잘 즐기지 못했던 요즘인데, 운 좋게도 공짜로 휘트니 휴스턴 콘서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더보기
더 힐즈(The Hills) 시즌5로 돌아오다. 더 힐즈(The Hills)에 대해서는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더 힐즈는 오랜만에 미드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해 주었다. 24를 시작으로 미드에 푹 빠져 온갖 밤을 세워 섭렵하게 된 이후로 재미있다는 미드는 꼭 다 보고 말아야 직성이 풀리게 되었는데, 더 힐즈는 바로 그런 미드여서 소개를 하려 한다. 얼마 전 더 힐즈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현재 시즌4까지 MTV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무료로 다시보기를 할 수 있기에 하나씩 차근 차근 보고 있는 중이다. 밤을 세워서 보고 싶긴 하지만 아기를 봐야 하기에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씩 보고 있다. 더 힐즈는 매우 재미있는 형식의 드라마이다. 예능에 리얼 버라이어티가 있다면 이건 리얼 드라마이다. 약간의 각색은 있겠지만,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