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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우후죽순 오디션 프로그램의 거품과 한계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 각 분야에서 서바이벌을 접목시키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성과를 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다. 슈퍼스타K2 외에는 이렇다할 성과를 못 내고 있다. 슈퍼스타K 또한 시즌1 때는 큰 이슈를 끌지 못하였고, 시즌 3는 뚜껑이 열려보아야 할 듯 싶지만, 현재로서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중복되는 응모자로 인해 시즌2와 같은 성과를 올리긴 쉽지 않을 것 같다. 기적의 오디션은 연기자를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지만,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고, 키스앤크라이 또한 피겨스케이트에 대한 이슈를 끌어내려 김연아까지 나섰지만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은 슈퍼스타K와 차별화를 하기 위해 애를 썼으나 시즌2에서 응모자가 너무 .. 더보기
트위터로 같이 보는 TV, 아임온티비 *이 포스트는 아임온티비가 후원했습니다. 어플 소개를 하나 하려 합니다. 아임온티비라는 어플인데요, CJ E&M에서 내 놓은 어플입니다. 내용은 TV를 볼 때 트위터로 의견을 교환하며 볼 수 있는 건데요, 트위터의 당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다만 방송 시간에 맞게 업데이트 되기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에 맞게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트윗당과 다른 점이죠. TV를 볼 때 보통 혼자보지만 같이 보면 더 재미있는 것이 TV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보면 더 흥미진진한 것이 TV인 것 같습니다. 저도 트위터의 당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와글에서 실시간 중계도 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같이 보는 TV를 해 보려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이런 어플이 나온 것은 매우 환영할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퀴즈 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