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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월 3,300원으로 최대 4배의 혜택을 받는 T매니아 서비스가 나왔는데요, 영화를 좋아하거나 커피를 좋아하거나 베이커리를 좋아하거나 쇼핑을 좋아한다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인 것 같습니다. 요즘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인 이상하자와 딱 맞아떨어지는 정말 이상한 서비스인데요, 월 3,300원을 지불하면 4배가 더 큰 상품으로 돌아온다니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참 놀라운 혜택입니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서비스인 것 같은데요, 월 3,300원에 메가박스 영화예매권을 득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콤보 2천원 할인권도 주다니 말이죠. 저도 영화를 매달 한두편은 보는 것 같은데요, 지난 달에는 베테랑을 이번 달에는 엔트맨을 보고 왔어요. 매달 영화예매권을 3,300원에 득템할 수 있다니 이건 거저 주는거나 다름없네요. 주말 기준으로 월 12,000원의 혜택을 볼 수 있는거에요. 


커피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매일 아메리카노로 아침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도 미팅시에는 꼭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미팅을 하는데요, 매달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 1잔과 50% 할인쿠폰을 1매 더 주니 이것만 해도 6,150원이니 월 3,300원 투자할만 합니다. 


베이커리도 있는데요, 아이들이 베이커리를 좋아해서 T멤버십으로 뚜레주르에서 30%나 할인을 받아서 구매하고 있는데요, 파리바게뜨 5천원 상품권 쿠폰 1매와 정통우유식빵 1개를 매달 준다니 빵을 좋아한다면 이 혜택도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7,200원의 혜택을 보는 것이죠. 


마지막으로는 쇼핑인데요, 11번가 앱 플러스 쿠폰 5천원 1매와 2천원 1매, 그리고 배송비 2천원 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매시)을 주는데요, 총 9000원의 혜택이에요.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가입 방법도 간단한데요, 고객센터에 연락하거나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월 3,300원에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인데요, 저는 T멤버십 VIP라 영화예매권이 일년에 6번 사용 가능한데 T매니아의 영화 카테고리도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T매니아에 가입하면 매월 영화 한두편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T매니아 정말 매니아가 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서비스네요. 한번 선택한 카테고리로 계속 가는 것도 아니고 매달 카테고리 변경도 할 수 있다니 완전 핵이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sktmembership.co.kr/web/html/coupon/tMania.jsp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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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재미있는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바로 SKT에서 출시한 LUNA인데요, 박스부터 귀엽고 발랄하게 생겼죠? 




모델명은 TG-L800S이고, 그레이와 실버 색상이 나왔습니다. SK텔레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루나는 프리미엄급 성능에 가격은 저렴합니다. 즉, 가성비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현재 루나 구매 고객 전체에게 선착순 5만명 대상으로 T매니어 3개월 무료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1만원 청구할인권을 주고 있는데요, T매니아란 영화나 쇼핑, 커피, 베이커리를 월 3300원의 최대 4배 수준의 혜택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9월 1일에서 9월 3일까지 예약판매를 통해 9월 10일까지 개통하여 14일간 유지한 분들에게는 레노버 보조베터리(5000mAh)를 증정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luna.co.kr/ 혹은 http://www.tworlddirect.com/handler/Plan-List?PLAN_ID=P00000076&fSiteCd=lunartg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루나를 언박싱한 모습인데요, 가이드 투명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안의 구성품들이고요, 안에 16GB 마이크로SD카드가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선물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기본 16GB 내장이 되어 있고, 16GB SD카드도 주니 총 32GB인 셈이네요. 





설명서가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한마디 말보다 그림 하나가 더 인상깊게 들어오네요. 루나의 장난스러우면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적인 컨셉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루나는 유니바디로서 베터리 일체형이고요, 유심카드와 마이크로SD카드가 사이드면에 들어갑니다. 





디스플레이는 5.5인치이고, CPU는 2.5GHz 쿼드입니다. 광대역 LTE를 사용합니다. 





베터리는 2900mAh가 들어가 있고요, 일체형이기 때문에 보조베터리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인데요, 40만원대의 가격의 스마트폰에 전면 800만 화소라니 정말 기가막힌 스펙입니다. 





RAM은 3GB인데요, 아이폰6+가 1G이고, 갤럭시A8이 2G인 점을 보면 가성비가 정말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하단에는 충전단자와 스피커가 있고요, 




후면에는 카메라와 더블 플레시가 있습니다. 보통 스마트폰들을 보면 카메라 부분이 튀어나와 있어서 불편했는데, 루나는 튀어나와 있지 않아서 디자인적인 면에서나 실용적인 면에서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드로이드 롤리팝을 탑재했고





전국 108개의 A/S 접점을 운영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전국 A/S망까지 갖췄습니다. 





기본 설정이 끝나면 메인 화면으로 들어가는데요, 




아이콘 디자인이 예쁘죠? 페이지 전환 속도도 빠르고 부드러웠습니다. 




LUNA 금고나 LUNA케어, 백업같은 루나만을 위한 앱들이 들어가 있었고요, 




SKT의 핵심서비스인 T전화 및 영상통화등이 지원됩니다. 



ANTUTU 벤치마크를 돌려보았는데요, 44251로 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역시 생각했던대로 가성비가 좋은 스마트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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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기변을 하기 위해서 통신사를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일이 많은데요, 통신사를 옮겨 다닐수록 혜택이 더 컸기 때문이겠죠. 이제는 단통법으로 인해 그러기도 쉽지 않아진 상황이죠. 그렇다면 이제는 어떤 통신사에서 장기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요즘 이상하자라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 이에 관한 광고가 있어서 한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머물수록 커지는 인연이라는 설현이 나오는 광고인데요, 설현이 나오니 안볼 수 없겠죠. 요즘 SK텔레콤 대리점에 붙어 있는 설현 스티커를 그렇게 가져간다고 하더라고요. 설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머물수록 커지는 인연에서는 스님과 설현이 함께 배를 타고 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설현이 기변을 이야기하자 스님은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선문답을 한 스님. 오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스님의 말이 곧 기변에 대한 SK텔레콤의 생각이라는 메세지일텐데요, 저도 SK텔레콤 장기고객이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그럼 기기변경을 했을 때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가족 결합혜택, 데이터 리필, 멤버십등의 SK텔레콤 유지시 여러 혜택들을 받을 수 있는데요, 우선 가족 결합혜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월정액 75 이상 또는 band 데이터 59이상이 1회선이 있을 경우 2회선을 가족으로 묶으면 인터넷 2만원 할인이 되고요, 미만일 경우는 만원이 할인이 됩니다. 회선이 많이 묶일수록 저렴해지는데요, 저희도 가족 3명이 묶여 있는데 꽤 많은 할인을 받고 있어요. TB끼리 온가족 무료로 가족을 묶으면 다양한 혜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tworld.co.kr/wire.do?serviceId=S_WIRE3000&viewId=V_WIRE3000&prod_id=TW20000007 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달에 사용 가능한 데이터인 6GB를 모두 사용했는데요, 아이들이 유투브 영상을 와이파이를 켜지 않은 상태에서 봐서 8월 초에 이미 반을 써 버린 상태였습니다. 평소에도 5GB 정도는 사용하는데 아이들이 3GB나 사용해버렸으니 중순 정도 되니 데이터가 다 떨어졌습니다. 정말 난감한 상황이었는데요, 데이터가 모자랄 때 요즘은 가장 불안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리필쿠폰을 최대 6매를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데이터리필 100% 또는 음성 20% 중 택1을 할 수 있어요. 가입기간이 2년~3년이면 4장을, 4년 미만이면 5장을, 4년 이상이면 6장을 주는데요, 저는 6장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리필 쿠폰을 충전해서 여유롭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혜택인 것 같아요. 





또한 기기변경 시 신규와 단말 지원금이 동일하고, 멤버십이 있어서 가입년수 및 전년도 사용금액에 따라서 최대 VIP까지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저도 VIP 멤버십을 가지고 있는데요, 혜택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영화예매를 1년간 6번을 할 수 있고, 엔진오일도 무료로 교환할 수 있고, 세차도 되고, 원하는 제휴사에서 최대 30%까지 자신이 원하는대로 지정해서 할인을 받을 수도 있어요. 저는 뚜레주르 30% 할인을 받고 있는데요, 빵을 자주 사 먹고, 가족들 생일도 많아서 할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기변경도 SK텔레콤에서 하고 오랜 인연을 생각하는 SK텔레콤의 다양한 혜택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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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쇼미더머니4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베이식이 우승을 할지, 송민호가 우승을 할지 매우 궁금하네요. 역시 블랙넛이 예언했던대로 우승은 송민호일지 아니면 유부남 파워를 보여줄 베이식이 우승을 할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죠? 쇼미더머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CF인데요, SKT에서 Show me the 버라이어T라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화제의 주역인 송민호, 베이식, 릴보이, 한해가 함께한 영상인데요, 퀄러티도 고퀄입니다. 영상을 한번 볼까요? 



어떤가요? 귀에 착착 감기지 않나요? 벌써 100만뷰가 훨씬 넘어갔는데요, 쇼미더머니 우승자 후보가 두명이나 속해있고, 릴보이까지 있으니 완전 퀄러티가 말 그대로 쩝니다. 쇼미더머니에서는 한해 대신 블랙넛이 올라갔는데, 여기에는 블랙넛 대신 한해가 들어갔네요. 블랙넛도 한번 나와주면 참 좋긴 하겠지만 이미지가 이미지인만큼... 음.. 


이 광고로 인해 갤럭시A8은 송민호폰이 되어버렸고, LG Band play는 릴보이폰이 되어버렸네요. 뿐만 아니라 알카텔 아이돌 착과 T pet, T 포켓파이등의 SKT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들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힙합 소울이 느껴지는 버라이어T 영상. 광고인데 광고 아닌 듯한 느낌이죠? 


역시 비주얼과 제스처에 있어서는 송민호를 따라갈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이라는 색안경과 어떻게 보면 핸디캡이 있긴 하지만 역시 실력은 그런 것을 무색하게 하네요. 




요즘 가장 핫한 갤럭시A8. 저렴한 가격과 막강한 스펙으로 필요없는 기능은 다 빼고 고성능으로 디자인까지 얇게 만든 갤럭시A8은 일명 송민호폰이 되어서 송민호의 인기를 반영한 듯 스타일리쉬한 아이템이 되었네요. 갤럭시A8보다 송민호폰이 더 다가옵니다. 우승은 송민호! 



전 개인적으로 릴보이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우승에서 릴보이와 송민호가 붙을 줄 알았는데 미리 떨어져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역시 릴보이! 귀에 착착 감기는 릴보이의 목소리가 BAND play와 닮아 있네요. 




유럽 감성 충만한 born in paris인 알카텔 아이돌 착. 느낌 있는 한해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집니다. 한해폰으로 돌아왔네요. 




유부남 베이식. 같은 유부남으로서 공감이 갑니다. 가사를 절어서 절박함이 덜한가 싶었는데 아기도 봐야 하고 분유도 사야하고 애들 어릴 때 생각하니 정말 가정과 일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공감이 가더라고요. 유부남은 유부남이 응원해야죠. 키즈폰2와 T포켓링크, T PET등 실생활에 유용한 디바이스들이 베이식폰으로 나왔습니다. 




이 모든 쇼미더버라이어T의 제품들은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가 가능한데요, http://www.tworlddirect.com/handler/Plan-List?PLAN_ID=P00000073 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를 하면 내 맘대로 할인과 30개월 할부, 각종 포인트, T기프트, 전용케이스, 무선충전기 무료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쇼미더 버라이어T로 스타일리시한 SKT의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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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삼성전자에서도 효도폰을 출시했네요, 

바로 갤럭시폴더인데요, 3G 폴더폰을 출시했습니다. 

출고가는 297,000원으로 저렴하고요, 

LG전자의 와인폰과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갤럭시폴더 3G는 SKT 전용 단말로 나온 모델로서 SKT 사용자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122X60.2X15.3mm이고 무게는 155g으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가 있고요, 

1.5GB RAM에 8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CPU는 1.2GHz 쿼드코어이고, 

OS는 안드로이드 롤리팝 (5.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부 구성품은 이어폰과 충전기, 설명서로 간단하게 되어 있고요, 

케이스 역시 종이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표면은 그립감이 느껴지도록 오돌도돌한 느낌의 패턴으로 되어 있어서 떨어뜨리거나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디스플레이는 3.8인치 (480X800) TFT LCD입니다. 





베터리는 1800mAh 착탈형으로 1개만 지급이 되고요, 





충전은 밑에 포트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핸드폰의 모습인데 여기에 통화 기능 이외의 스마트폰 기능을 넣은 폰이라 할 수 있죠. 





스마트폰에 힌지부분도 견고하게 되어 있네요. 





키패드가 굉장히 넓고 여러 핫키들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부분에 소셜 매신저 앱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핫키가 있습니다. 

와인폰의 카카오톡 핫키와 비슷하네요. 





베터리는 안쪽에 들어가고요. 





앱들은 간단하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와인폰을 사용하시기에 어머니에게 사용을 권해드렸는데요, 





어머니도 오랜만에 폴더폰을 사용하시다보니 통화하는데에는 더 편하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앱 활용보다는 통화가 주로 많기 때문에 오히려 폴더폰이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메라는 후면 800만 화소이고 전면 200만 화소인데요, 

손자들을 카메라에 담고 싶으신데 카메라도 잘 나와서 갤럭시폴더면 충분하겠더라고요. 





이젠 카메라에 최적화된 포즈를 알게 된 아이들.^^;; 




데이터가 크게 필요없고, 통화가 주된 목적이면서 카메라 기능도 있는 저렴한 핸드폰인 갤럭시폴더. 

부모님이 굉장히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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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외부에서 작업할 일이 많다보니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일을 하는데, 와이파이가 잡히는 커피숍에 가서 해도 여러 명이 물려 있기 때문에 보안에 관한 걱정도 있고,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 데이터가 많이 남아있다면 테더링을 해서 사용하긴 하지만 노트북으로 몇번 인터넷 들락 날락하면 그 데이터양을 무시할 수 없죠. 이제는 데이터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가 된만큼 빠른 데이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SKT에서 T포켓파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LTE를 WI-FI로 변경하여 10대의 디바이스에 물릴 수 있는 막강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T포켓파이는 말 그대로 내 주머니 속에 WI-FI를 만들 수 있습니다. 





T포켓파이의 색상은 화이트, 그린, 실버로 3가지 색상이 있는데요, 굉장히 작아서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갈 사이즈입니다. 





박스 안에는 사용설명서와 2개의 배터리, 파우치, USB케이블,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고요, 베터리는 1800mAh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포켓파이는 매우 깔끔한 디자인으로 마치 차돌같은 느낌이 드는 디자인인데요, LTE수신상태와 온오프, 와이파이 상태 3가지의 라이트가 나옵니다. 





자세히 보면 정면 왼쪽 부분에 버튼이 있고요, 온오프는 물론 절전모드로도 전환이 가능하게 해 주는 원버튼 형식입니다. 





배터리 착탈식인데도 마감이 꽤 잘 되어 있어서 일체형처럼 느끼지는 곡선형 디자인이 그립감도 좋고, 주머니속에도 쏙 들어가게 해 줍니다. 





뒷부분에는 충전포트가 있습니다. 크기는 70.0mm x 81.0mm x 13.2mm이고 무게는 72g이에요. 정말 가볍습니다. 





안에는 베터리를 넣는 자리와 유심을 넣는 자리가 있는데요, 





안에는 나노 유심이 들어갑니다. 월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10G에 월 15,000원(부가세 포함 16,500원)이고 20GB에는 월 22,500원(부가세 포함 24,750원)입니다. 데이터를 특히 많이 사용한다면 스마트폰에는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T포켓파이를 사용하면 되겠죠?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입자에 한해서 3개월간 추가로 3GB를 더 준다고 합니다. 





옆에 나노 유심을 넣어서 사용하면 되고요, T포켓파이는 LTE망을 활용하여 최대 속도 10Mbps를 제공하기에 테블릿PC나 노트북에서 HD급 동영상을 끊김 없이 재생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장착시키고 케이스를 덮으면 끝! 





라이트의 색상에 따라 의미하는 상태가 각기 다르고요, 시간이 조금 흐르면 LTE도 잘 잡고 와이파이로도 뿌려줍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충전 중이고요, 배터리를 2개를 주는데 따로 충전을 할 곳이 없어서 그냥 T포켓파이에 배터리를 넣고 2개 모두 충전을 시켰습니다. 


배터리는 전원이 OFF된 상태에서 제공된 USB 케이블로 충전 시 약 4시간 20분이 걸리고요, 

전원이 ON된 상태에서 제공된 USB 케이블로 충전시 약 7시간 이상 걸립니다. 

전원이 ON된 상태에서 전용 충전기로 충전시에는 약 3시간 10분이 걸리고요, 


사용시간은 완충 상태에서 데이터 사용시에는 약 5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고, 

완충 상태에서 ON 상태로 대기시에는 약 13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완충 상태에서 절전모드 상태로 대기시에는 약 800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양이고요, 2개가 제공되니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양인 것 같습니다. 




T포켓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브라우저에 192.168.1.1로 들어어가면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번도 설정해야 하고 설정할 것들이 있으니 처음 접속한 후 꼭 설정을 변경해주어야겠죠?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2.4GHz와 5GHz를 지원하고, IEEE 802.11 a/b/g/n, Dual SSID를 지원합니다. 





기본 와이파이 5개와 보조 와이파이 5개를 추가로 제공해서 총 10개를 제공하는데요, 저는 5개는 집에 있는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보조 와이파이는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와이파이를 제공할 때 비번을 다르게 해서 보조 와이파이에 연결하게 하도록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녹색으로 라이트가 들어와 있으면 신호 상태가 매우 좋은 상태이고요,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평소 와이파이 연결하듯 잡아서 암호 입력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요. 정말 말 그대로 T포켓파이죠. 





가방에는 간단하게 노트북 하나 챙기고, 작은 포켓에 T포켓파이를 넣으면 끝! 저는 이제 걸어다니는 와이파이가 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집 근처의 키즈카페로 왔습니다. 아이들을 놀게 하고 저는 일을 하려고 왔는데요, 키즈 카페가 바글 바글하더라고요. 역시 부모의 마음은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제 옆자리들에서도 아빠들이 테블릿PC나 노트북을 가져오긴 했는데 워낙 많이 와이파이로 물리다보니 속도가 안나와서 자기 스마트폰으로 테더링해서 보더라고요. 





전 주머니속에서 T포켓파이를 꺼내서 노트북 옆에 싸악 놔두고 노트북 와이파이로 연결을 했습니다. 





열심히 글을 쓰도 쓰고 사진도 업로드 하고, 동영상도 보고 쾌적한 와이파이 환경에서 작업을 했어요. 




마치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나 혼자 버스 전용 차선으로 달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SKT하면 전국망 LTE 커버리지가 가장 넓게 그리고 빠르게 막힘없이 빵빵하게 터지는 것으로 유명하죠. 기존 와이브로 대비 훨씬 빠르게 끊김없이 LTE 커버리지로 빠른 와이파이를 제공합니다. 


완전 강추이고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추천합니다. 저도 취재를 할 일이 많은데 취재의 묘미는 역시 누가 빨리 소식을 전하느냐겠죠. 이제는 T포켓파이와 노트북 들고 현장에서 바로 포스팅해야겠어요. 





IT/스마트폰




갤럭시A8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SKT에서만 나왔기 때문에 SKT 사용자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갤럭시A8는 실속형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데요, 출고가는 649,000원입니다. 여기서 SKT의 BAND 데이터 100 요금제를 이용하면 지원금 330,000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24일) T월드다이렉트와 전국 4천여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해서 갤럭시A8 구매가 가능한데요, http://www.tworlddirect.com/ 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색상은 골드와 화이트가 있고요, 블랙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5.7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에 Full HD Super AMOLED입니다. CPU는 옥타코어 (1.8GHz 쿼드코어+ 1.3GHz 쿼드코어)이고요, RAM은 2GB입니다. 내장 메모리는 32GB입니다. 





베터리를 교체할 수 없는 일체형인데요, 요즘 삼성에서는 일체형에 맛들렸나봅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확실히 깔끔해진 것이 느껴집니다. 일체형의 단점인 배터리의 경우는 그래도 30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기본 사용량을 늘렸고, 현재 24일부터 8월 5일까지 T월드다이렉트에서 안내되는 프로모션에 신청을 하면 삼성 정품 슬림 베터리팩을 무료로 준다고 하니 배터리 걱정은 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에 보면 음량 조절 버튼과 함께 유심슬롯과 외장마이크로SD를 넣는 슬롯이 있는데요, 갤럭시S6는 외장마이크로SD슬롯이 없어서 확장이 안되어 불편했는데, 이번에는 외장메모리가 지원이 되어서 어떻게 보면 갤럭시S6보다 활용성이 더 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6보다 더 탐나는 모델입니다. 





일체형인만큼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었는데요, 2.5mm의 초슬림 베젤로 손에 착 감깁니다. 또한 베젤이 슬림하다보니 영상을 볼 때도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테두리는 물론 후면까지 전체 메탈을 적용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데요, 5.9mm의 두께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초슬림 디자인입니다. 





윗면이 좀 더 얇아보이고 아랫면이 더 두꺼워보이는데 실제로 두께는 동일하고 커팅을 통해 착시 디자인 같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터치감이 굉장히 독특한데요, 메탈 느낌이 나는 터치감이 듭니다. 세련된 느낌도 들고 아날로그적인 느낌도 들었어요. 





지문 인식도 가능하고요,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을 인식해서 간편하게 화면 잠금을 해제하거나 삼성 계정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bandLTE 스마트폰이고요, 빠른 SKT의 bandLTE를 체감할 수 있는 스펙을 지닌 스마트폰입니다. 





내부 구성분은 심플했고요, 이어폰과 충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키징도 점점 세련되어 지는 것 같은데요, 갤럭시A8의 내부 구성품들입니다. 





재미있는 기능으로는 T안심 스크린이 적용되는데요, 공공장소에서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SKT의 서비스입니다. 갤럭시A8에 최초로 적용된 서비스이기도 한데요, 





스크롤을 통해서 버네팅된 것처럼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안보이게 설정하는 것이고요, 지하철 타면 특히 옆 사람들이 제가 보고 있는 것을 의도치 않게 공유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아내와 알콩달콩한 이야기할 때나 애들 동영상볼 때 혹은 화상통화할 때 좀 부담스러웠는데 T안심스크린으로 조절하면 안심하고 쓸 수 있겠죠? 




갤럭시A8의 특장점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인데요, 갤럭시S6에 못지 않은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능은 최소화해서 꼭 필요한 것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요, 




후면 카메라는 4608X3456으로 1600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후면 카메라 모두 F1.9여서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찍을 수 있고 동영상은 1920X1080으로 FHD 영상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2576X1932로 500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하고요, 별도의 어플 없이도 뷰티 모드가 있어서 피부 밝기를 조절하거나 잡티를 제거하여 만족스러운 셀피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T전화는 T맵에 이어서 SKT의 최고 작품이죠.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웬만한 스팸은 다 걸러줄 뿐 아니라 연락처 정리 및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해주어서 T전화를 써야만 스마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스마트폰에 있어서 꼭 필요한 서비스죠. 



스마트매니저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상태를 점검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T안심이 설정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SKT의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바로 이용 가능한데요, T가드나 안심클리너, 안심백업, 안심잠금까지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갤럭시A8는 실속형으로 스펙도 꽤 좋고, 퍼포먼스도 좋습니다. 디자인도 만족스럽고, 터치감도 좋은데요, 가격까지 저렴하게 나오니 가성비가 좋은 스마트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갤럭시A8로 실속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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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올 여름에는 휴가를 어디로 가시나요? 이제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로 들어가는데요, 올 여름 메르스도 있었고, 다사다난했지만 그럼에도 휴가철은 찾아오네요. 휴가 준비를 할 때 한번은 꼭 보고 가면 좋은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초콜릿입니다. 




선글라스나 보조베터리, 치킨, 햇반등 다양한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거든요. 휴가갈 때 햇반은 거의 필수죠. 가격을 보면 T멤버십과 OK캐쉬백까지 포함하여 30~4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조베터리는 거의 반값이네요. 



그 뿐 아니라 워터파크도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를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도 39000원으로 즐길 수 있고,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워터파트도 290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즐기는 방법도 있죠.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더 뷔페과 중식당인 티원 상품권으로 근사한 저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것보다 제게는 이 상품들이 가장 눈에 들어왔는데요,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이라면 눈독 들여 볼만 합니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로 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즐길 수 있고요, T데이터 쿠폰은 물론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2만원권을 만원에, 인천공항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워커힐 마티나라운지 입장권을 24000원에, 그리고 호텔 예약을 하는 익스피디아에서 7% 할인 쿠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또한 T로밍카드를 빼 놓을 수 없겠죠? 재미있는 나만의 T로밍카드를 만드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는데요, http://www.troamingcard.com/ 여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손호준이 나오는 재미있는 CF도 보고 해외에서도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9월에 보라카이로 휴가를 가게 되어서 익스피디아에서 호텔 예약을 미리 했는데요, 이메일 회원 쿠폰은 1인당 1회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할인받을 수 없나 살펴보고 있었는데, 마침 초콜릿에서 7%할인 쿠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이나 일본, 그리고 유럽에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여행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보라카이에 가지만 다음에 여행갈 때는 꼭 초콜릿을 이용해야겠어요. 


여름휴가를 준비할 때 한번은 꼭 보고 가야 할 초콜릿. 


http://www.sktmembership.co.kr/web/html/chocolate/main/ChocoMainView.jsp?sel=1&PROD_ID=1507036644


위 링크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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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요즘 저는 세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쓸때마다 책 쓰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멋모르고 쓰고, 두번째는 얼떨결에 썼는데 세번째는 이제 좀 뭔가를 알고 나니 더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요즘은 원고지에 책을 쓰지 않고, MS워드로 책을 쓰는데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필수이겠죠. 그래서 전 HP 엔비 14-j015TX로 책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은 업무 미팅이 있던 날이었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전에 잠시 짬이 날 때 책을 쓰기로 했죠. 




HP 엔비 14-j015TX에서는 블루투스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문서를 받아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의 찰진 터치감이 손가락을 편하게 하여 타이핑이 더욱 즐거웠는데요, 타이핑이 잘 되면 생각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HP 엔비 14-j015TX에서 제공하는 MS Office 365 덕분에 워드로 편하게 작성할 수 있었어요. 





소셜마케팅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데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으로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으로 책 작업을 할 때 여러 창을 띄워놓고, 여러 자료들을 올려두고 작업해도 전혀 무리가 없이 쌩쌩하게 잘 돌아가죠. 





미팅하기 전에 잠시 짬을 내서 작성을 하기도 하고, 





미팅이 끝난 후 커피숍에 잠시 가서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HP 엔비 14-j015TX만 있으면 나만의 작업실이 되는 것이죠. 그곳이 인터넷까지 연결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세미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도 세미나의 내용을 HP 엔비 14-j015TX에 기록을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다시 글을 쓰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어딜까요? 바로 술집인데요,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 갔습니다. 요즘 HP에서 #bendtherules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존재하던 룰을 나만의 방식으로 뒤집고 뒤틀어본다는 의미를 지니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비틀어서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가 보았죠. 



약간은 어색한 모양새가 되긴 했지만, 회식 자리에서의 HP 엔비 14-j015TX 확실히 #bendtherules가 아닐까요? 휴게실도, 커피숍도, 세미나실도 심지어 술집도 내 작업실로 만들어주는 HP 엔비 14-j015TX. 세번째 책도 무사히 집필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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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요즘은 데스크탑보다 노트북이 더 높은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새롭게 나온 HP 엔비 14-j015TX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온 노트북이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4인치의 크기는 작업하기에도 쾌적하고 1.998kg으로 동급 노트북 중에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HP 엔비 14-j015TX 안에 있는 구성품인데요, 굉장히 심플하죠? 충전기와 설명서 및 각종 서류들이 들어 있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의 성능 -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


HP 엔비 14-j015TX는 우선 인텔 코어 5세대 i7-5500u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는데요,프리미엄급 성능으로 베터리 수명까지 최적화시켜준 5세대 인털 코어 중에서도 최고 사양인 i7이 들어가 있습니다. 터보부스터 적용수 3.0GHz가 나오고 캐시메모리는 4MB, 최대 TDP는 15w인데요, 4세대와 5세대의 차이만 해도 부팅속도는 최소 3초 빠르고, 업무 생산성은 2.5배 향상되고, 3D 게임 성능은 12배가 좋아지며 비디오 감상시간도 8.7시간이나 차이가 나죠. 




디자인은 풀 알루미늄 코팅과 곡선의 멋이 살아있는 초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두께는 2.27cm이고요, 얇아진 두께로 인해 휴대성도 좋아졌습니다. 





왼쪽 사이드에는 2개의 USB와 HDMI 그리고 미디어카드 슬롯과 이어폰 젝이 있습니다. USB는 모두 USB 3.0이고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기기와의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한 HP 미디어 카드 리더도 탑재가 되어 있어요. 




램은 8GB DDR3L RAM이고요, 속도는 높이고 전력소모는 줄어들어서 더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HDD는 1TB SATA HDD가 들어가 있어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USB 3.0 포트와 이더넷 포트, 그리고 전원 코드가 있습니다. 





인텔 802.11ac 무선랜으로 기존 규격 대비 향상된 속도의 무선랜카드가 들어 있고요, 불루투스 4.0으로 다양한 기기와 근거리 무선통신을 즐길 수 있습니다. 





1920x 1080 풀HD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이고요, 선명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서 작업 생산성도 높여줍니다. 




지문 인식도 되고, 터치패드도 넓직하고 편했는데요, 





키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키보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HP 엔비 14-j015TX의 키보드는 그냥 따로 떼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였어요. 





웹캠도 있었는데요, HP TrueVision HD 웹캠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로 깨끗하게 볼 수 있는 생동감을 제공해 줍니다. 요즘은 스카이프나 영상통화 서비스들이 많아져서 고화질 웹캠은 꼭 필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베터리는 3셀 55.5WHr 각형 배터리를 통해 더욱 강력해졌는데요, 최대 9시간 3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에 휴대성이 더욱 뛰어나졌습니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곡선 힌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이 부분이 HP 엔비 14-j015TX의 디자인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면이 우선 시원하고 선명해서 작업하기가 편했는데요, 작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만 보다가 넓은 디스플레이를 보니 확실히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8기가의 램과 인텔 i7 cpu를 확인해 볼 수 있었고요, 





게이밍 노트북이라고도 불리는 HP 엔비 14-j015TX의 핵심은 바로 엔비디아 GeForce GTX 950M 그래픽 4GB 전용 비디오 메모리가 들어가 있다는 것인데요, GeForce GTX 950M은 부드럽고 살아있는 듯한 비주얼을 위해 직관적이고 정확한 physX와 VXGI등의 그래픽 기술을 통해 최상의 게이밍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베터리 부스트 기능도 있어서 초고효율 모드로 게이밍 시간을 최대 2배까지 연장시켜주어 전원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ipass 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서 최대 1년간 세계 어디서든지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365 퍼스널 에디션 1년 사용권 및 원드라이브 1GB 1년 사용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요, 





윈도우 10으로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를 사용할 일이 가장 많은데 1년 사용권이 증정되어 좋았는데요, 





더불어 원드라이브까지 1GB 용량을 주니 더욱 좋았어요. 





특히 HP 엔비 14-j015TX에는 BANG & OLUFSEN 쿼드 스피커를 통해서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 & O의 첨단 사운드 디자인은 감동있는 사운드를 통해서 게임을 하는데 최적화시켜주는데요, 이 정도면 데스크탑에서 작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오히려 저희 집 데스크탑 성능보다 훨씬 더 좋네요. 


정말 강력하게 돌아온 노트북인 HP 엔비 14-j015TX. 다음 번에는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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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항상 고민되는 것이 로밍이죠? 호텔 로비에서만 와이파이로 할까 아니면 마음 편하게 로밍을 해서 갈까 고민을 항상 되는데요, 저도 여행을 종종 가다보니 이런 고민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하는 일 자체가 인터넷에 항상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다보니 항상 로밍을 해서 가는데요, 간혹 와이파이가 잘 안되는 지역으로 가게 되면 로밍을 해 온 것이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데이터로밍을 하면 우선 가격이 부담스러운데요, T로밍카드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데이터로밍을 즐길 수 있어요. 거기다가 예쁜 카드 형식으로 나와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나만의 T로밍 카드 신청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요, 친구들의 얼굴을 넣어서 신청하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저도 얼른 신청했습니다. 





사진을 등록하고 메세지를 간단하게 적으면 완료. 올린 사진은 재디자인되어서 예쁘게 만들어준다고 하니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총 7가지 컬러와 디자인이 있는데요, 옛날에 전화카드가 생각이 나는 디자인이네요. MMS로도 받을 수 있지만, 카드로 이렇게 가지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거나 특히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준다면 정말 좋겠죠? 


구매는 초콜릿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고요,http://www.sktmembership.co.kr/web/html/chocolate/main/ChocoMainView.jsp?sel=1&PROD_ID=1505276109 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T로밍카드 광고가 나왔는데요, 손호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CF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한번 영상을 보시면, 여자친구가 이탈리아에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하자






이런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쵸. 이탈리아에는 거지도 영화배우 뺨친다죠. 걱정되는 손호준은 일타쌍피를 노립니다. 





여행가기 전에 T로밍카드를 쥐어주며 감시 및 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자상한 남자친구의 이미지까지. 여자친구 해외여행갈 때 꼭 챙겨줘야 하는 아이팀이 되겠네요. 




그 다음 편이 더 재미있는데요, 이번에는 손호준이 해외에 있을 때 여자들이 접근하는데, 현지 언어를 모르는 손호준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친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런 식이죠. 비치볼을 던지며 유혹하는 여자를 불어를 몰라서 잡상인 취급하게 되는 슬픈 현실... 



영어를 몰라서 관심이 있어서 접근한 여자를 택시를 빼앗아 타려고 하는 여자로 오해하게 되는 장면등이 나오는데요, 





T로밍카드로 데이터로밍을 하면 인터넷으로 번역 및 통역까지 할 수 있기에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극화시킨 것은 있지만 실제로 해외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들인데요, 언어나 문화를 몰라서 겪게 되는 곤란함들이 있죠. 그럴 때 데이터로밍만 되어도 인터넷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이 있는데, T로밍카드로 이제 해외에서도 맘 편이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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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돌비 애트모스에 대해 들어보았나요? 요즘은 영화관에 돌비 애트모스 관이 따로 있어서 어떤 음향인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만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관이 28개가 있고, 전세계적으로는 1000개 이상의 전용관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100개 이상의 전용 스튜디오를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 돌비 애트모스로 본 영화만 해도 [군도:민란의 시대], [인투 더 스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까지 3편이 됩니다. 이 외에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샌 안드레아스], [기술자]등이 있고, 전세계 275편 이상의 영화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블루레이도 [그래비티], [익스팬더블3],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등이 출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도 적용이 되었다고 해서 실제로 들어보러 돌비 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돌비 애트모스 홈을 출시했는데요, 집에서도 돌비 애트모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기존 채널 기반의 사운드 시스템에서 벗어나 소리를 각각 하나의 오브젝트로 인지해서 완벽한 360도 입체 음향을 실현한 것을 의미하는데요, 최대 128개의 오브젝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뒤에서 화살이 날아오는 소리를 현실감 있게 3D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모노에서 서라운드의 혁신만큼이나 돌비 애트모스는 강렬했는데요, 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돌비 애트모스 홈은 상상을 초월하는 음향이었습니다.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요, 나만의 공간 안에서의 소리가 입체적으로 들리니 현실을 넘어서 초현실적으로 들렸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의 원리는 극장 내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에 설치되는 것과 같이 천장의 오버헤드 스피커를 활용하거나,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위해 개발된 업파이어링 스피커(upfiriing speaker)를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업파이어링 스피커는 기존 5.1채널 또는 7.1채널 홈시어터 환경의 서라운드 스피커 위에 배치되는 별도의 스피커 유닛으로 천장을 향해 소리를 내 반사음을 활용합니다. 이와 같이 오버헤드 스피커 및 업파이어링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의 수평 음장에 수직 요소를 첨가해 집안에서도 전방위로 흐르는 소리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제작자의 예술적 의도를 입체감 있는 음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원리는 천장에 반사되어 머리 위로 내려오는 음파는 약간 왜곡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 생기는 왜곡을 이용해서 착시적인 현상처럼 입체감 있는 음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백번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직접 들어보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단번에 알 수 있겠죠? 






그래서 나온 분은 두둥!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님이 직접 나와서 설명을 해 주었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와인콘서트 10주년 공연실황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되어 나왔다고 합니다. 



바로 이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전세계 최초의 [와인콘서트 SSaW-Long] 음반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관객과 가수 모두 와인을 마신 후 공연을 하는 와인콘서트를 10년째 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10주년을 맞이하여 봄여름가을겨울의 독보적인 라이브 레코딩 노하우와 유려한 영상미가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총 1년여간 작업을 하였고, 블루레이 음향은 홍콩이랑 한국에서 3개월간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적용해서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무삭제 공연 실황이 담긴 블루레이이기에 더욱 의미있고 값진 음반인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은 1080i/p HD급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 음원 외에도 24bit 48khz의 5.1 서라운드 음원과 24bit 48khz의 스트레오 음원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이번 음반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스토리를 들었는데요,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가이드가 없어서 표준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더라고요. 공연 현장에도 돌비 애트모스를 위한 장치들이 새롭게 세팅되고 녹음된 음향을 믹싱만 세번을 했다고 하는데요, 스테레오 믹싱, DVD를 위한 서라운드 믹싱, 돌비 애트모스 믹싱을 할 때마다 밸런스를 조금씩 달리하고 새로운 시도도 넣다보니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백문이불여일청이죠. 봄여름가을겨울의 공연을 돌비 애트모스 홈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스테레오와 여러 버전으로 들어보며 비교해 보았는데요, 스테레오가 2차원적인 음향이라면, 돌비 애트모스 홈은 3차원의 음향이었습니다. 차원이 다른 음향이었는데요, 스테레오도 풍부한 음향을 전달해주긴 하지만, 돌비 애트모스 홈은 공연장 안에 와서 스테이지 바로 앞에 앉아서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럼을 칠 때는 가슴이 울릴 정도로 풍부한 음향이 전달되었는데요, 김종진님은 그 소리를 초현실적인 소리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저도 그 표현에 동의하는데요, 공간을 이동한 듯한 느낌을 받는 소리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듣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스피커는 야마하, 데논, 온쿄등과 같은 다수의 홈시어터 기기 선도기업들과 협업을 통해서 출시되거나 출시될 예정이고요, 천장에 반사시키는 위쪽을 향한 스피커를 따로 애드온 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기도 하다니 기존에 홈시어터를 구성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최신 홈시어터의 리시버에서는 소프트웨어 펌웨어를 통해서 돌비 애트모스 홈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영회가 끝나고 김종진님과 함께 샴페인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정말 인상 좋으시죠? 




돌비 애트모스의 감동도 감동이지만, 그보다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시킨 음악에 대한 열정이 더욱 멋지고 감동적이었는데요, 50세가 넘은 나이인데도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열정 가득한 청년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닮고 싶은 분이기도 한데요, 




직접 술잔을 받는 영광스런 자리도 갖게 되었어요. 



이런 사진은 기념되도록 한장 더... ^^;;; 




돌비 코리아의 대표님과는 오랜 절친이라고 하는데요, 항상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들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좋은 친구라고 합니다. 이번 돌비 애트모스를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적용하게 된 계기도 상영관에서 듣던 그 자리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처음 소개받고 난 후 초현실적인 음향에 반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돌비 코리아 대표님의 돌비 애트모스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돌비 애트모스는 앞으로 음향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가 3D 영화, 4D영화가 나오는 것처럼 음향도 이제 입체적으로 즐기게 되는 것이죠. 야구 경기나 축구 경기같은 스포츠에 적용된다면 더 긴장감도 넘치고 흥미로워질텐데요, 현재도 각 각도마다 카메라가 다 비추고 있기 때문에 그 음향들이 객체가 되어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이 된다면 집에서 마치 경기장에 온 듯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저도 이 돌비 애트모스가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요, TV도 3D TV가 나오고 있고, 컨텐츠도 3D 컨텐츠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 활성화가 안되는 이유는 음향이 크다고 봅니다. 3D를 넘어서 오큘러스같은 VR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 입체적이고 초현실적인 돌비 애트모스는 반드시 필요한 음향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추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드라마나 예능도 이제 그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음반에 적용했으니 음악방송에 적용된다면 더 현장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게임에 적용된다면 무궁무진한 세계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이 적용된 와인콘서트 SSaW-Long 라이브 실황 앨범을 듣고 난 후에는 7.1채널도 평면적으로 들려서 돌비 애트모스가 간절해지더라고요. 귀와 눈은 높은데로 가면 갔지 낮은데로는 못간다는데 막귀인 제게도 이러니 돌비 애트모스가 집을 점령하고 표준이 되는 순간 이제는 이런 음향이 보편적이 될 날도 머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됩니다. 


"저는 돌비의 상품을 추천하고 소정의 금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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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band 데이터 요금제가 나온 후 열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band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가닥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band데이터 나오자마자 바로 2만 9천원의 음성 무제한 band 데이터 29에 가입시켜 드렸는데요, 

음성 무제한으로 휴대폰 기본 요금을 10만원 이상 쓰셨는데, 

band 데이터 29에 가입해서 매우 만족해하시고 계세요. 




band 데이터 요금제는 여러 장점이 있는데요, 

데이터 부분에 있어서 타사에 비해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band 데이터 59를 사용하면 유무선 음성은 물론 데이터까지 완전 무제한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59 요금제가 아니더라도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을 하면 익월에 1장씩 데이터 무료 리필 쿠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입년수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는데요, 2015년 11월 19일까지 가입자에 한해서 가입년수 1~2년은 2장, 

3년은 4장, 4년은 5장, 4년 이상은 6장을 발급해주는데요, 

저도 장기가입자라 6장을 받았는데 사용하지 않아도 데이터양이 충분하긴 합니다. 



남은 데이터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해 줘야겠어요. 




가족끼리 모이면 온가족 행복 플랜으로 가족 결합을 하면 가족간에 월 최대 4회까지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월 기본 데이터/ 음성 제공량도 최대 150%까지 제공을 하고, 

데이터 소진시에도 SNS/웹서핑등에 대해서는 무제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멤버십 VIP로도 업그레이드를 해 준다니 가족끼리 묶어야 이득이겠죠?




VIP 멤버십이 되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훨씬 많아지는데요, 

저 또한 VIP 멤버십이라서 영화도 무료로 6회를 볼 수 있고, 

제휴사 할인 혜택도 받고, 차량 세차 및 엔진오일 교환까지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BAND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면 최신 콘텐츠도 무료로 볼 수 있는데요, 

T프리미엄 플러스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어제도 정말 보고 싶었던 이미테이션 게임을 T프리미엄플러스를 통해서 무료로 보았는데요, 

국제시장이랑 순수의 시대, 살인의뢰등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BTV모바일 실시간 보기도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타사에서는 일정 요금제 이상 사용해야만 무료로 볼 수 있는 반면

BAND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금액이건 BTV모바일 실시간 보기가 무료에요. 


유투브에 SK텔레콤 이상항 대통신토론이라는 영상이 나왔는데요, 

이걸 보시면 좀 더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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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HP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신제품 발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2015년 라인업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4일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5 HP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는데요, 



HP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도도 있고, 





해드폰도 있고, 악세사리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HP에서 이런 것도 만들었나 하는 것들도 꽤 많이 있었어요. 





이 스피커와 우퍼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HP 파빌리온 올인원PC도 선보였는데요,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었고, 

기존에 낮은 위치였던 모니터 높이를 높여서 아래 공간을 활용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서 깔끔하고 시야의 왜곡이 없다는 것이 눈에 띄었는데요, 

디자인적으로도 매우 심플해보입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죠? 

힌지 부분으로 각도 조절도 물론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보면 타공디자인을 하였는데요, 

색상도 약간 펄이 들어간 색상이라 고급스러운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즘을 강조하여서 디자인을 수려하게 만들었는데요, 

뒷부분에 USB포트나 랜포트, HDMI,전원 코드도 한곳에 모아져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PC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라인은 HP 파빌리온x360입니다. 

민트그린 컬러는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컬러가 인상적이었어요. 





선셋레드 색상 또한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컬러였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에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이더넷 포트까지 달려 있어서 휴대성은 물론 성능도 높였는데요, 




유니바디 구조로 내구성도 좋아지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까지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힌지 부분에 디테일한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 그리고 견고함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힌지 방식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360도가 돌아가는데요, 실제로 조작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원하는 각도에서 각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B&O Play 오디오를 탑재했고, 

오피스 365 1년 사용권도 기본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신 인텔 셀러론, 펜티엄, 코어M CPU 탑재로 선택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옆 쪽의 포트 부분을 보면 이더넷 포트까지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키보드도 6열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해서 안정감이 있게 타이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P 스펙터 x360 도 나왔는데요, 



풀 알루미늄 바디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15.9mm의 두께에 1.4kg의 무게이고요, 



HP 스펙터x360은 5세대 인텔 코어 i5, i7을 탑재하고 

512GB M2 SSD까지 탑재했는데요, 

제 데스크탑보다 사양이 더 좋네요. ㄷㄷㄷ

게다가 HDMI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화면까지 연결이 된다니 듀얼에 하나 더 연결하여 사용하면 

멋진 작업 환경이 금새 갖춰질 것 같습니다. 



 광시야각 QHD를 탑재하였고, 

10포인트 멀티터치까지 지원이 되는데요, 

타블릿의 장점까지 모두 흡수해버린 느낌이네요. 




2버튼의 액티브 스타일러스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용 노트북의 제품 라인업인데요

쉽고 단순한 HP 14/15와 

HP 파빌리온, 

HP 엔비, 

HP 스펙터까지 다양하게 성능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HP스펙터x360 정말 탐나네요. 


2015 HP 신제품 발표회 현장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BEND THE RULES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지어서 새로운 개념을 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여러 라인업으로 색다른 시도들을 한 HP의 도전 정신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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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푸르른 창공을 날고 있는 이 때,  

전 제주도로 여행을 가는 중이었습니다. 


LG G4로 찍은 사진인데요, 

제주도의 풍경을 G4로 찍을 생각을 하니 넘 기대가 되더라고요. 





하늘에서 LG G4로 찍은 항공사진입니다. 

마치 집들이 그림처럼 보이는데요,



멀리 있는 집들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제주도에 거의 다 온 것 같네요. 

인천에서 제주도는 정말 가까운 것 같아요. 

타자마자 내리는 느낌

G4로 찍은 사진입니다. 



저 멀리 한라산이 보이네요. 



드디어 제주도 도착! 



푸르른 바다가 반겨줍니다. 

G4로 찍으면 전문가 모드로 RAW파일 저장이 가능하기에, 

라이트룸으로 살짝 손만 봐주어도 스마트폰 퀄리티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빛이 밝을 때는 필터가 있으면 좋은데, 차의 썬팅한 부분 위로 찍거나 

썬글라서를 앞에 놓고 찍으면 좀 더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풍경을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파노라마 기능으로 쭉 돌리면 됩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순간적으로 찍은 사진인데요,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진이 가능합니다.

날씨만 좋으면 셔터스피드가 확보되기 때문에 차 안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제주도 바다는 참 아름다웠는데요, 



다음카카오가 제주도에도 있는거 아셨나요? 

다음카카오 구경도 하고, 다음에서 새로 출시된 플레인이라는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런닝맨의 장소로 더 유명한 이곳은 다음카카오였어요. 

스페이스 1,2 이런 식으로 여러 개의 동이 있었는데요,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있는데 다음카카오 직원들이 부럽더라고요. 




개미집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건축물이라는데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도 그대로 만든 곳이라 더 유명하다고 하네요. 



협재해수욕장에도 들렸습니다. 



켜켜이 쌓여 있는 현무암들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제주도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마라도. 

G4와 함께 마라도도 다녀왔는데요, 

마라도 정말 좋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보아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마라도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마라도 짜장면. 

윤기가 좌르르 흐릅니다. 




너무 멋진 풍경이이서 파노라마로 찍어왔어요. 





G4와 함께했던 짧았던 제주도 여행이 끝나고, 

푸른 창공을 다시 날아오는 중입니다. 

역시 G4로 찍은 사진이고요, 





뭉게구름의 선명함까지 잘 나타내주는 G4. 

4주간 LG G4를 사용해보며 너무나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리뷰를 작성했는데, 아직도 G4에 대해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어요. 

시간이 될 때마다 G4의 특징들에 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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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LG G4를 구매하면 두가지 혜택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는데요, 

액장 무상교체 혹은 배터리 커버 1종 무상 제공 중 선택하여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브라운 천연가죽 커버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천연가죽 정말 마음에 들어요.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나 사용감이 느껴지는 빈티지해지는 느낌이 마음에 드는데요, 

사용하다보면 질리는 경우도 생기겠죠. 


그럴 때 여분의 배터리 커버가 있으면 그 날의 기분에 따라 다른 배터리 커버를 착용하고 가면 좋을 것 같죠? 




액정 무상 교체 혜택도 좋아요. 

전 액정 무상 교체 혜택을 선택했는데요, 

G4를 구매하면 앱 중에 G4 기프트팩 앱이 있습니다. 

그걸 선택하여 두근두근 이벤트로 들어가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이벤트가 나와요. 


저는 애가 깨먹은 액정이 너무 많아서 액정 노이르제가 걸려 있는데, 

G4 액정 무상교체 혜택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마치 저를 위한 이벤트인 줄... 





또 한가지 선택은 G4 배터리 커버 1종을 무상으로 증정하는데요, 

6월에는 5월에는 없었던 오렌지 컬러와 핑크 컬러 천연가죽 커버가 추가되었습니다. 

여성분들이라면 핑크 천연가죽 탐날 것 같아요. 



두근 두근 이벤트 옆에 보면 끼리끼리 이벤트가 있는데요, 

내가 추천한 친구가 G4를 구매하면 1만원 신세계 상품권이 친구와 나에게 둘 다 최대 4만원까지 증정이 되고요, 

최다 추천왕 4명에게는 100만원 상품권을 준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같은 SNS나 메신저를 통해서 추천코드를 등록할 수 있고, 

그 코드를 통해 구매를 하게 되면 상품권이 증정됩니다. 


또한 매일 매일 출석체크나 게임, 퀴즈등을 하면 경품도 증정이 되요. 




충전소에는 여러 이벤트들이 있고요, 

미션을 성공하면 꿀이라는 포인트를 받게 되요. 

그리고 그 포인트를 모아서 교환소에서 원하는 상품에 응모를 하면 되죠. 

생각보다 응모률이 낮아서 당첨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매일 응모해서 LG 휘센 에어컨에 도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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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마라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T리포터 5기 워크샵!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요,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주도도 좋았지만, 전 마라도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는데요, 

마라도는 말의 섬이라는 뜻이기도 하죠.



마라도로 가는 배의 표를 끊어서 다녀왔습니다. 



저 배를 타고 가는 것인데요, 국토최남단 마라도! 

그곳에서의 BAND LTE 속도는 어떨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배를 타고 30분 정도 가면 마라도가 나오는데요, 

처음엔 조금 귀찮은 감도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라도 가는 여객선입니다. ^^

빨리 타야 좋은 자리를 맡을 수 있어요. 




제주도의 멋진 풍경인 주상절리. 

마라도의 입구 풍경입니다. 




마라도는 생각보다 컸는데요, 

이곳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니 이사오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탁 트인 하늘과 푸르른 잔디를 보니 마음도 시원해졌는데요, 

차도가 없어서 그런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이런 넓은 초원만 보면 드는 생각은 애들을 데리고 올껄..하는 생각.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네요. 





거리도 정감있게 마치 마차길처럼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남단이라니 더욱 기분이 묘했는데요, 





군데 군데 있는 웅덩이로 비친 아이들과 강아지가 뛰어노는 모습이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장면 같아 보였어요. 




정상쪽으로 올라가니 짜장면 집들이 쫘악~~~ 





역시 가장 유명한건 짜장면 시키신 분~ 이죠. 

이제는 마라도가 무한도전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말이죠. 





초아의 봉사

로타리클럽의 원칙인가 그렇다는데, 

이거 보고 빵 터졌습니다. 

AOA의 초아가 생각나서... ^^:;;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본 마라도. 

첫 느낌은 아름답다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요. 




다들 원조라 자랑하고 있는 마라도 짜장면집의 풍경. 

무한도전 촬영장소 집에는 유재석 앉은 자리도 표시해 놓았더군요. 




마라도에 학교도 있었어요.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이었는데요, 

영화 속 한장면의 그런 곳 같았습니다. 



맛있는 탕수육도 쓕쓕~ 




그 유명한 마라도 짜장면도 맛보았는데요, 

위에 톳이 있는 것이 독특하더라고요. 




면발도 일반 짜장면과는 달랐는데요, 

맛은 뭐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냥 마라도에서 먹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해산물 잔뜩 들어간 짬뽕도 호로록~ 




밥 먹고 나서 측정한 속도 측정! 

그냥 길가에서 속도 측정을 했는데 220.3Mbps가 나왔습니다. 




마라도에서도 band LTE는 나오네요. 

대한민국 전역을 커버리지 하는 SKT BNAD LTE입니다. 



마라도에서의 SKT BAND LTE 측정을 해 보았는데요, 

이곳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데 빠른 속도로 BAND LTE를 이곳에서도 즐길 수 있다니 참 다행입니다. 



이 정도 속도면 내려와서 살아도 되겠네요. 



마라도에서도 BAND LTE가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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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지난 토요일까지 WIS가 열렸는데요, 

매년 열리는 WORLD IT SHOW 2015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선보였지만, 지난 년도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에는 드론 제품들이 많이 선보였다는 점인데요, 

아쉬운 점은 드론을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하기 힘들다는 점이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뜬 드론이지만 비트코인이나 우버같은 운명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더군요. 



드론과 더불어 WIS를 통해 새롭다고 느낀 제품은 바로 라이브웨어였습니다. 

IOT 제품들이죠. 

라이브웨어는 일상생활을 뜻하는 라이프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웨어를 합친 신조어인데요,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뜻입니다. 



SKT 부스로 가보았는데요, 이런 라이프웨어들이 많이 있어서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즉석디지털 유화 이벤트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었지만, 

참여하기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벤트는 포기해야 했어요. ㅠㅜ 



UO 스마트빔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SKT에서는 UO라는 United Obhect의 약자를 통해 이런 라이프웨어 제품들을 통칭하는 브랜드 네임으로 정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최대 60루멘급의 밝기의 피코 프로젝트인데요, 

1280X720 (720p) HD급 해상도로 레이저 광원 사용에 따라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 제품입니다. 





레이저의 직진성을 이용하여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데, 

이 레이저 광원의 안정성도 Class-1등급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유선으로는 HDMI/MHL이 지원되고요, 

무선으로는 Mircast/DLNA가 동시에 지원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유무선 모두 연결 가능하죠. 




크기는 55*55*55mm의 큐브 형태이고요, 

무게는 195g으로서 초경량 휴대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베터리 역시 4200mAh로서 120분 사용이 가능하여 영화 한편을 충전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정도에요. 




캠핑에 가서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 UO스마트빔 레이저입니다. 




열심히 스마트빔을 보고 있었는데, 바로 뒤에서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실내축구 부스가 있었고, 그 분야에서 챔피언이라는 분이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오른쪽 팔에 있는 밴드가 주요한 이벤트였더라고요. 

축구 경기나 스포츠를 할 때 팔에 저 밴드를 착용하면 위치 및 활동범위, 거리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생활체육에서도 측정 가능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구공이 거의 몸에 붙어 있으시더라고요. 

엄청난 연습의 결과겠지만, 

마치 마술처럼 보였어요. 





얼마 전에 리뷰를 했던 스마트밴드도 보였는데요, 




앗! 이런 색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레드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블랙, 레드, 화이트, 블루의 총 4가지 컬러의 스마트밴드를 선보였습니다. 



스마트밴드 역시 UO BAND로 통칭되었네요. 




이 제품 또한 매우 흥미로웠는데요, 

바로 자전거 위치를 추적하고, 

거리나 트레킹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비콘을 내장하거나 아니면 외장으로 가지고 다니며 

스마트폰으로 위치 추적 및 트레킹이 가능한데요, 

기본적인 트레킹은 물론 도난 방지도 되니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작은 비콘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외장형은 손잡이 부분에 삽입하여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데로 따라하는 5G 로봇경찰도 있었는데요, 

이 또한 로봇과의 통신을 통해서 사람이 하는데로 그대로 따라서 하는 로보트인 것이죠. 

앞으로의 세상은 정말 SF 영화에서 보던 그 미래가 펼쳐지지 않을까 싶었어요. 




다양한 UO 제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UO BAND, UO AUDIO LINKAGE, UO HEADSET, UO SMART BEAM LAZER까지 

앞으로도 계속 어떤 UO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리뷰했던 키즈폰 준2도 다양한 색상으로 나와 있네요. 




이런 것도 재미있었는데요, 

내일의 상점이라는 곳에서는 미래에 어떤 상점들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장을 보러 갈 때 이런 디바이스를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이 디바이스에는 바코드같은 것을 인지하는 센서들이 있고, 




장바구니 대신 쇼퍼라는 디바이스를 들고 원하는 제품을 찍기만 하면




결제와 함께 배송까지 되는 이런 상점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UO 오디오 부스도 있었는데요, 



UO AUDIO LINKAGE는 초소형 휴대용 WIFI 스피커로서 FLAC,ALAC등 24Bit 고음질 원음을 재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튼 한번만 누르면 설정해 놓은 인터넷 라디오 채널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10대의 기기와 서로 연결되어 서라운드 효과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UO Air Cube도 있었는데, 

공기의 상태를 파악해주는 에어 퀄러티 모니터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홈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요, 

레인지 후드와 연동되어 공기가 좋지 않으면 레인지 후드를 작동시킬 수도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죠. 





마침 스마트홈 부스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여기서도 에어큐브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WIS에서 만나본 SKT의 UO였는데요, 

어떤 UO들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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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요즘 LG G4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천연가죽 커버는 점점 사용감이 늘어가면서 빈티지하게 변해가고 있고, G4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인데요, F 1.8의 밝은 렌즈는 접사 및 야간에서 더욱 강한 힘을 내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에는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담겨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스처샷인 셀피 카메라도 잘 작동합니다. 화면에 손바닥을 보였다가 주먹을 쥐면 카운터가 시작되며 3초 후에 사진이 찍히게 되죠. 



마음의 준비를 하고 포즈를 취한 후 촬영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런 포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 셀카봉에 블루투스 리모컨을 사서 누르기도 하는데, G4의 제스처샷 기능만 있으면 셀카봉만 있으면 촬영이 가능한 것이죠. 



이렇게 찍혔습니다. 심도가 깊은 쨍한 사진이 나왔는데요, 마음에 쏙 드네요. 




G4에는 이 제스처샷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주먹을 폈다 쥐었다를 두번 반복하면 4장이 연속해서 찍히는 인터벌샷이 가능합니다. 




화면에서와 같이 사진이 찍힐 때마다 오른쪽에 찍은 사진들이 한장씩 나오는데요, 총 4장이 인터벌로 찍힙니다. 





귀여운 딸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들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 포즈가 다양해진 둘째를 보니 더 크기 전에 많은 사진을 남겨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딸과의 추억을 쨍한 사진들로 남겨주는 G4. 낡은 사진이 아니라 선명한 추억으로 남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하던 폰인 갤럭시S5와 LG G4의 사진 비교입니다. 갤럭시S5만이 아니라 LG G4를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 카메라는 G4 옆에 있으면 오징어가 되는데요, 야경 사진에서 G4의 강점이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왼쪽이 갤럭시S5이고, 오른쪽이 G4입니다. 셔터스피드나 ISO를 조절할 수 없는 갤럭시S5는 빛이 다 번져서 나오고 있죠. 반면 G4는 전문가모드를 사용하여 ISO를 최대로 낮추고, 셔터스피드도 빠르게 함으로 빛을 제어하여 선명한 조명을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비교해보니 딱 답이 나오죠? 갤럭시S5가 오른쪽이고, G4가 왼쪽입니다. 갤럭시S5는 빛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디폴트 설정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결국 야경사진은 찍을 수 없는 지경이 되죠. 반면 G4는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G4로 촬영한 사진 결과물입니다. RAW파일로도 저장이 가능하기에 찍고 나서 후보정도 매우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점도 매우 강력한 장점이죠. 카메라에 있어서는 한 열 발정도는 앞서나가는 것 같습니다. 




재미난 기능들이 더 있는데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모두 나오는 듀얼 카메라 모드가 있는데요, 제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더구나 항상 사진을 찍는 아빠는 사진에 나오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듀얼 카메라 덕분에 제 얼굴도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어요. 




G4의 카메라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적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는데요, 조리개를 컨트롤할 수는 없지만, ISO와 셔터스피드, 화이트발란스, 포커스등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의도한 사진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 요즘 야경 사진 찍을 때 DSLR보다는 G4로 찍는데요, DSLR이 물론 더 잘 나오지만, 삼각대도 챙겨야 하고, 무거운데 G4는 스마트폰용 미니삼각대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휴대성도 좋고, 결과물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멋진 이소룡의 모습도 담아서 인스타그램으로 올렸더니 반응이 매우 뜨거웠어요. 요즘 SNS를 사용할 때도 사진의 퀄러티가 중요한데, 그래서 전 G4로 찍은 사진들만 올리는 중이에요. 




평소에 이런 작은 삼각대를 들고 다녀요. 대충 받칠만한 곳만 있으면 장노출 사진도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30초까지 노출이 가능한데, 앞에 필터라도 끼워야 할 판입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카메라용 ND필터같은 것도 나올 것 같아요. 





이렇게 간단하게 거치만 해도 멋진 사진들을 건질 수 있습니다. 





요즘 G4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누구나 해 본다는 차량 궤적 사진 찍기. 전 전문가도 아닌데 셔터스피드를 조절해가며 찍다보니 궤적 사진들이 찍히는게 신기해서 계속 찍으며 놀았어요. 




찍고 나서 스스로 놀라게 되는데요, 내가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단 말인가 하며 놀라고 있죠. 




이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G4 밖에 없을 겁니다. 




창경궁이 바라다보이는 곳에서 야경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서울 시내의 야경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고요. 개선된 명암비와 향상단 색 재현력을 구현하는 IPS 퀀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기 때문에 사진 감상은 물론 영상 플레이도 G4에서 더 또렷하게 보이기에 사진 찍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현재 LG G4 모바일 사진 대전이 열리고 있기도 한데요, (http://www.lgg4mobilephoto.co.kr/web/index.asp) G4로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LG G4로 즐거운 일상을 기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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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SKT에서 진행한 스마트홈 서비스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상하자 CF에도 나오는 뇌색녀 윤소희씨도 오셨어요.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 화학식을 순식간에 푸는 모습이 화재인 윤소희씨. 

그런 스마트한 이미지와 맞아서인지 스마트홈 런칭행사에도 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미 와 계셨는데요, 

저도 한켠에서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해서 취재를 했습니다. 

진행은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유명한 허준씨가 해 주셨어요.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허준대장으로 유명하죠. 

저도 즐겨듣는데, 순발력이 정말 뛰어나서 재미있는데요, 

이 날도 진행을 하는데 재치가 넘치셨어요. 



스마트홈.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요? 

아마도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의 집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서비스를 런칭했으니 이제 그 미래가 눈 앞의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올해의 화두는 IOT. 사물인터넷입니다. 

사물간에 서로 연결을 하여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은 이미 우리 주변에 많이 찾아와 있기도 하죠. 

SKT는 이런 서비스들을 한데 모아서 스마트홈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냉장고와 보일러, 청소기, 조명, 침대, 계량기, 제습기등등 

집에 있는 모든 전기제품을을 하나로 묶어주는 통합 관리 서비스인 것이죠. 


API를 공개하여 각 파트너사의 제품들과 Ecosystem을 만들어나가는 것이죠. 

이제 스마트폰과 무선공유기 그리고 Smart Home 로고가 부착된 제품만 있다면 집에 스마트하게 변신합니다. 

SK텔레콤 고객이 아니어도 연동기기만 구입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눈여겨볼 점이죠. 


처음엔 연동기기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군들을 확보하고, 

그 다음에는 융합 서비스들을 제공한 후 

사용 패턴,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고도화를 시키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온도를 제어하는 것 뿐 아니라 

집에 가까이 오면 위치 정보를 파악하여 집을 미리 따뜻하게 만들어 놓고, 

외출을 할 때에는 절약 모드로 들어갈 수 있는 등의 기능들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생활 패턴에 맞게 보일러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조작이 아니라 패턴을 학습하고 그 패턴에 맞게 인공지능처럼 알아서 제어해준다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스마트한 홈이 아닐까 생각되었는데요, 




에어큐브의 경우도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주변의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정도를 파악하여

환풍기를 돌려주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기계들끼리 서로 연결이 되는 사물인터넷이 바로 이런 기술들인 것이죠. 



알아서 주변 상황을 측정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하는 스마트홈은 

매번 가스를 껐는지 켰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줍니다. 



1차로는 도어락(아이레보), 제습기(위닉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차단기(타임밸브)등 4개 제품이 출시가 되었고, 

3분기에는 에어컨(캐리어), 보일러(린나이, 대성셀틱, 알토엔대우), 공기청정기(위니아, 위닉스, 동양매직), 조명기기(금호전기,GE, Lighting), 

스마트콘센트(DS Tek, 파워보이스), 스마트스위치(반디통신)등 10여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4분기에도 레인지후드(하츠), 정수기(교원웰스), 에어큐브, 보안 연계 서비스등이 연이어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구현이 됩니다. 

앱 하나로 모든 기기들을 통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죠.



집에 문이 잠겼는지 여부도 알 수 있고, 

문을 열어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 강제로 문을 열게 되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알람이 뜨고, 

보안업체로 신고가 됩니다. 

이렇게 각 기술들이 융합되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는 기상과 취침을 분석하여 최적의 수면 상태를 만들어주고, 



로봇청소기를 통해 청소를 시키면, 스마트홈 공기청정기가 알아서 가동되는 기능도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앱이 바로 스마트홈을 제어하는 앱인데요,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 및 SK텔레콤의 IOT 기술을 기반으로 홈서비스에 최적화하여 자체 개발한 플랫폼입니다. 



정말 모든 제품에 다 연동이 되는 것 같았는데요, 

김치냉장고의 경우는 칸 별로 보관되어 있는 김치 종류 및 보존 기간을 확인할 수 있고, 

갓 담근 김치가 가장 맛있게 숙성될 때까지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등이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수기는 취침/외출모드를 통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동을 멈추고, 에너지를 절약해줍니다. 

또한 정수기의 온도 설정은 물론 문제가 생기면 콜센터에서 이를 인지하고 바로 연락을 해주는 서비스등도 가지고 있습니다. 



플러그에도 스마트 플러그가 있었는데요, 

전기사용량을 절감하고 가전기기가 과열되는 것도 방지가 됩니다. 

예약실행을 통해서 커피포트가 기상 모드에 맞춰서 커피를 내려주는 등의 스마트한 콘센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조명은 스마트 조명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통합된 플랫폼에서 제어할 수 있는 조명들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스마트폰응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 조절은 물론 방범기능까지 된다니 신기하네요. 



가스차단기도 안전하게 스마트한 앱으로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스마트홈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시 가전제품들을 구매해야 한다는 함정이 있긴 하지만, 

만약 신혼으로 돌아가서 혼수를 다시 장만해야 한다고 하면 스마트홈 기기들로 구축할 것 같네요. 



스마트홈 런칭행사다보니 각 파트너사분들이 오셨고요,



역시 제일 눈이 가는 건 윤소희씨였습니다. ^^;;


스마트홈

정말 미래의 집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벌써 그 미래에 살고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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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보통 전화는 어떤 앱을 사용하시나요?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제조사 통화 앱을 사용하시고 계시지 않나요? 

저는 T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보통 T전화를 접하는 첫번째 이유가 바로 스팸 차단 때문이죠. 


스팸 때문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보이스피싱까지 기승을 부리니 

모르는 전화는 받기가 겁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하려면 전화를 안받을 수는 없죠. 


T전화는 T전화 사용자들이 등록한 스팸 번호들을 정리하여 등록된 전화번호로 오게 되면 

어디서 연락이 온 것인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스팸을 몇번 걸러내고 보니 그 이후로는 T전화만 쓰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T전화가 2.0으로 5월 하순부터 업그레이드가 될 예정입니다. 

전 T전화 체험단으로 T전화 2.0을 미리 체험해보았는데요, 




T전화 2.0의 기본 메뉴들입니다. 

나의 요금제 정보, 전화 꾸미기, 통화 중 기능, 전화번호 정보, 통화 거르기, 부가기능, T전화 지원의 메뉴로 나뉘어져 있고요, 

전화 테마, 통화녹음 및 T전화 앱 모음에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어요. 



우선 통화 녹음은 걸려온 전화를 모두 자동 녹음할 수도 있고, 

선택한 연락처면 자동녹음할 수도 있는데요, 

여러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고,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특히 연인들끼리는 매우 유용할 것 같네요. 



 T전화 앱이라는 것이 생겼는데요, 

뭔가 싶어서 들어가 보았는데, 사진 공유, 위치 공유, 웹 공유, 문서 공유, 직방, 배달통등의 앱이 있고요, 

다운로드를 받아보았더니 전화를 하면서 함께 볼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간 것이더라고요. 



사진을 촬영하여 같이 보거나 스케치를 같이 보고 싶다면, 함께 보기를 누른 후 연락처가 나오게 되고, 

연락처에서 함께 보기를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면, 



전화가 가게 됩니다. 

상대방에게는 전화 통화가 오고 동시에 문자도 오게 되는데요, 

문자에는 인터넷URL이 적혀 있고, 

그것을 클릭하면 함께보기 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왼쪽이 제가 건 전화이고요, 오른쪽이 받은 전화입니다. 

사진도 같이 볼 수 있고, 화면에 그림을 그리면 상대방의 전화에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상대방의 전화에 T전화가 깔려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리트였어요. 




위치를 공유하는 기능도 있었는데요, 




사진 함께보기처럼 통화하면 문자가 가게 되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면 같은 화면을 함께 볼 수 있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지도의 이동도 거의 같은 싱크로율로 움직이고요, 



지도 위에 글씨도 쓸 수 있습니다. 

T전화 2.0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단순히 통화만 하던 전화에서 스마트폰에 걸맞게 통화앱도 한단계 진화한 모습입니다. 



T전화의 기본적인 연락처와 홈 그리고 통화기록 모습입니다. 



전화번호를 선택하면 그 사람과의 통화 기록들도 쭉 볼 수 있는데요, 

약간 디자인이 심심하지 않나요? 



그래서 테마에 들어가 보았는데요, 

테마가 꽤 많아졌습니다. 

미생도 있고, 연아도 있고... 

연아!!! 김연아의 러블리 핑크 테마가 있네요. 




전 연아를 선택했습니다. ^^;; 




실제로 적용된 모습이고요, 비어있던 아이콘도 다 연아로 바뀌었습니다. 야호! 

전화를 받고 전화를 걸 때마다 연아가 떠오르니 참 좋은 기능이네요. ^^;;;



요즘 중국어 학원을 다니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T전화에서 검색으로 중국어학원을 검색해보니 주변의 학원 전화번호가 바로 나옵니다. 

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순으로 보여주니 배달을 시키거나 급하게 전화해야 할 때 매우 유용할 것 같지 않나요? 


T전화 2.0의 업그레이드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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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SK텔레콤에서 band데이터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데이터 시대에 걸맞는 요금제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오를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요금제인데요, 

어떤 요금제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요금제명 

월정액 

음성 

데이터 

콘텐츠 & VIP 

 band 데이터 29 

 29,900원

 음성완전무제한

 300MB

 Btv 모바일 실시간 TV (60개 채널)

 band 데이터 36 

 36,000

 음성완전무제한

 1.2GB

 Btv 모바일 실시간 TV (60개 채널)

 band 데이터 42

 42,000

 음성완전무제한

 2.2GB

 Btv 모바일 실시간 TV (60개 채널)

 band 데이터 47

 47,000

 음성완전무제한

 3.5GB

 Btv 모바일 실시간 TV (60개 채널)

 band 데이터 51

 51,000

 음성완전무제한

 6.5GB

 최신 콘텐츠 8종 무료

 band 데이터 61

 61,000

 음성완전무제한

 무제한 (11GB + 매일 2GB)

 OK캐쉬백, 보험, VIP멤버십

 band 데이터 80

 80,000

 음성완전무제한

 무제한 (20GB + 매일 2GB)

 OK캐쉬백, 보험, VIP멤버십

 band 데이터 100

 100,000

 음성완전무제한

 무제한 (35GB + 매일 2GB)

 OK캐쉬백, 보험, VIP멤버십

• 영상통화 및 부가 전화는 (15XX등)  300분 (band 데이터 51~100)  또는 50분 (band 데이터 29~47) 한도에서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 할인을 미리 반영하여 월정액을 낮춘 요금제로, 별도 약정할인 가입이 불필요합니다. 

• 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음성 통화 (mVoIP) 는 데이터 기본 제공량 내에서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기본 제공량과 매일 2GB를 모두 사용하시면 속도가 일부 제어됩니다 (최대 3Mbps) 

• band 데이터 29 ~ 47 요금제의 실시간 TV 시청은 지상파 채널 및, CJ 계열 채널은 제외 됩니다. (band 데이터 51 이상은 지상파, CJ채널 포함) 

• 상업적 불법적으로 음성 및 문자 무제한을 이용 시 이용 제한 (과금, 요금제 전환) 될 수 있습니다



표로 정리해보았는데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음성이 완전 무제한이라는 점이죠. 

음성 통화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요금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제일 저렴한 요금제가 29,000원부터 시작하니 말이죠. 


61,000원부터는 데이터마저 무제한이 됩니다. 

요금제의 금액에 따라 기본 제공 데이터가 정해지고 그 이상을 초과하면 매일 2GB씩 준 후 

그 이상 쓰게 되면 속도 제어가 들어가게 되는 요금제입니다. 


경쟁사보다 각 구간별로 200MB~500MB까지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인데요, 

같은 가격대에서 데이터를 누가 더 많이 제공하느냐가 이제 중요해진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TV를 항상 끼고 살기 때문에 실시간TV는 매우 중요한데요, 

band데이터 요금제의 경우 모든 요금 구간에 60여개 채널의 BTV 모바일 실시간 TV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이 시작했는데, 

band 데이터 요금제를 가입하는 분들은 모두 실시간TV를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지상파 및 CJ 채널 제외, 51 요금제 이상만 제공)




band 데이터 요금제 51, 61에 가입을 하면 

Btv 모바일 80여개 채널 무료 및 최신 영화 20여편, e-Book 30여권, 만화 20여질등 

8종 카테고리 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되는 T프리미엄 플러스의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band 데이터 80과 100 가입자는 최신 콘텐츠 무료와 더불어 VIP 혜택을 받게 되는데요, 

OK캐쉬백 5~15% 적립, 

분실 및 파손 보험, 

VIP 멤버십 혜택을 받게 됩니다.

VIP 멤버십은 매년 영화 6편 무료에 다양한 할인등을 무제한으로 누릴 수 있어요. 



온가족할인을 받고 있어서 저는 크게 활용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음성 통화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과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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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이 정도면 혁명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 기능만으로도 G4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데요, 

카메라 기능 중에서도 전문가모드는 너무나 기다려왔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흉내만 낸 것이 아니라 결과물들도 좋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드는데요, 




우선 G4에는 심플, 일반, 전문가 모드로 3가지가 있습니다. 

심플은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찍히는 기능이고요, 

일반은 원하는 지점을 터치하면 포커스가 맞춰지고 셔터를 누르면 찍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G4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전문가모드는 DSLR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전문가 모드로 놓으면 UI가 바뀌는데요, 하단에 보면 

WB,MF, 노출, ISO,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MF를 선택하면 포커스를 원하는대로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요, 

미세한 포커스를 조절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나 이런 접사를 찍을 때는 더욱 유용한데요, 




이렇게 나오게 되죠.

스마트폰에 터치를 통해 포커스가 맞춰지기 하지만, 

MF와는 디테일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냥 찍을 때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어떤 의도를 가지고 찍을 때에는 MF모드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요, 

이렇게 앞의 피사체에 포커스를 둘 수도 있고, 



앞은 흐리게 하고 뒤의 배경에 포커스를 둘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똑같은 사진이지만, 포커스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듭니다. 




간혹 디스플레이창과 PC화면과 다른 사진의 모습에 실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색감이나 디테일에 있어서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특히나 DSLR에 대해서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좋은 기능같은데요, 

DSLR은 사진을 찍고 난 후 PC로 사진을 옮긴 후에나 노출이나 셔터스피드값등을 조절하여 나온 결과물을 볼 수 있지만, 

LG G4의 전문가모드는 실시간으로 조절한 결과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원리로 DSLR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에도 더 집중해서 찍을 수 있기도 하죠. 

이전에는 휴대폰 사진이면 대충 찍고 말았는데, 

G4를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심혈을 기울여서 찍고, 

여러 다양한 시도들을 해 보게 됩니다. 


지금 위에 G4로 찍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캐논 DSLR 5D MARK2로 찍은 사진이고요, 

아래부터는 모두 G4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역시 G4로 찍은 사진입니다. 

색감이나 디테일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데요, 

물론 DSLR을 능가한다거나 그와 비슷할 수는 없습니다. 

빛을 받아들이는 이미지센서의 크기가 DSLR의 것보다 클 수 없고, 

현저하게 작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F1.8의 밝은 렌즈와 전문가 모드로 수준을 확 끌어올렸습니다. 




웬만한 컴팩트 카메라보다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고요, 




전문가모드는 G4의 신의 한수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는데요,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잘 못찍는 제 경우에는 DSLR을 공부하기 위한 학습도구로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G4성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날이 저물이 밤이 되었을 때인데요, 





밤이 되면 다른 스마트폰 카메라들은 쥐포가 아닌 오징어가 됩니다. 

안면도 빛축제인데요, 이런 사진은 DSLR이 아니면 찍기 힘든 사진이죠. 

하지만 G4에서는 ISO를 최대로 낮추고, 셔터스피드를 조절하면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진이 잘 찍힙니다. 



G4의 또 하나 강력한 기능은 RAW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죠. 

DNG파일로 제공되는데, 라이트룸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포맷이기도 합니다. 



RAW파일도 어떤 식으로 제공하냐에 따라 다른데 니콘의 경우는 라이트룸에서 먹히지 않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어서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 

G4는 DNG 파일로 RAW파일을 저장하기 때문에 수정하기도 편합니다. 



RAW파일의 장점은 찍고 나서도 화이트발란스나 노출등을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파일 크기만 해도 거의 20mb에 육박할 정도로 큰 파일입니다. 

라이트룸으로 살짝 리터칭만 해 주어도 멋진 사진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죠. 



G4가 아닌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G4에서는 셔터스피드와 ISO등 몇가지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이런 사진들을 건질 수 있게 해 주었어요. 



간단한 보케 효과까지 줄 수 있는 G4



DSLR을 가지고 다녀도 서브카메라로 미러리스를 주로 들고 다니는데, 

이제는 그냥 G4를 들고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마이크로SD카드도 128GB도 많이 사용하기에 

RAW파일까지 지원하는 G4는 훌륭한 서브카메라가 될 것 같습니다. 



컬러 스펙트럼 센서로 주변 환경에 의한 색상 왜곡 없이 선명하고 정확한 컬러를 담아내고 있죠. 



퀵샷이란 기능도 있는데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후면 하단 볼륨 버튼을 두번 누르면 약 0.6초만에 사진 촬영이 되는 기능입니다. 

사진의 중요한 점 하나가 바로 스피드인데요, 

원하는 장면을 얼마나 빠르게 찍을 수 있는지도 찰라의 미학인 사진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죠. 

그런 의미에서 0.6초만의 촬영이 가능한 퀵샷은 G4가 얼마나 카메라의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셀피 카메라도 전면 카메라 800만 화소롤 채택하여서 더 잘 나오고, 

손을 펴 보았따가 주먹을 쥐면 제스처샷이 가능한데, 

이번에는 업그레이드가 되어 두번 주먹을 쥐었다 피면 4장의 사진이 연속해서 찍히게 됩니다. 

셀피 사진은 다음 리뷰에서 더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G4의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았는데요, 

전문가모드와 RAW 포맷 지원

감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 : http://www.lgg4mobilephoto.co.kr/web/index.asp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 http://www.lgg4mobilephoto.co.kr/web/iwantg4.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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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자기관리가 필수인 요즘, 

특히 30대 후반이 되어가면서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유산소운동인 것 같은데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유산소운동으로 뺀 지방은 잘 찌지 않기에 더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매일 얼마나 걷고 있는지 체크하고, 

수면은 잘 하고 있는지, 

더불어 스마트폰 분실방지까지 되는 그런 것이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할 웨어러블기기가 바로 그런 기능을 가진 SK텔레콤에서 나온 스마트밴드입니다. 

스마트밴드의 사용자 컨디션에 따른 라이프 스코어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스마트폰 알림, 분실 방지등 다양한 기능을 종합 제공하는 페션 웨어러블 스마트밴드입니다. 



안의 구성품은 매우 심플하였는데요, 

설명서와 충전기, 스마트밴드 그리고 USB 케이블이 있었습니다. 



옆 부분에 충전을 하는 곳과 USB 연결단자가 있고요, 




안쪽에 스마트밴드를 넣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윗부분의 커버를 열면 스마트밴드가 분리되는 형식이고요, 





안에는 SK텔레콤의 스마트밴드가 들어있습니다. 

메탈 부분에 네모난 버튼이 하나있고요, 

스마트밴드를 컨트롤하는 유일한 버튼이기도 합니다. 





스마트밴드는 7.6mm의 얇은 두께에 20.5g의 가벼운 무게로 24시간 착용이 가능하고, 

곡선형 본체와 이에 연결된 링 구조로 여성분들의 가는 손목에도 꼭 맞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스마트밴드를 착용하면 이런 모습이고요, 





스마트폰과 연결이 되어서 시간도 표시가 됩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앱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디바이스 초기화를 할 필요없이,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서 연결이 되면 앱에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구글플레이에서 SKT 스마트밴드를 검색하면 앱이 나오는데요, 

설치를 한 후 프로필을 입력하면 스마트밴드의 라이프 스코어가 시작하게 됩니다. 



운동량과 수면량은 권장량에 따라 추천을 해 주고요, 

물론 자신이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연인간에 밴드 애인등록을 신청한 후 서로에게 하트 이모티콘을 주고 받을 수 도 있고요, 

하트를 많이 보낼수록 아이콘의 표정과 색깔이 밝아지면서 메세지도 달라집니다.

커플링처럼 커플 밴드를 할 날도 머지 않았네요. 





기기연결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가 연결이 되는데요, 

카카오톡 알림이나 페이스북 알림도 설정을 하면 알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설정의 접근성으로 들어간 후 Smart Band 부분을 선택한 후 on을 해 주어야 SNS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폰찾기 기능도 있어서 스마트밴드를 통해 스마트폰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는데요, 

이건 정말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 같아요. 




매일 업데이트가 되는데요, 

라이프스코어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컨디션 가이드도 와서 마치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듯한 느낌이에요. 





오늘의 꿀팁이라는 운세도 나오는데요, 

운세가 참 희안하게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재물팁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이 외에도 각 라이프스코어 및 운동지수와 수면지수를 날짜별로 볼 수 있도록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고요, 




누적스텝 및 운동목표 달성수, 최고 기록, 연속기록등에 대한 게이밍요소도 넣어서 레벨화시켜 놓고 있었습니다. 

농노에서 시작하여 황제까지 레벨이 있고요, 

하나씩 레벨을 올리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SKT 스마트밴드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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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LG G4를 SKT에서 개통을 했습니다. 

각 통신사마다 G4도 다른게 출시되었는데요, 

오늘은 SKT와 G4의 만남이 가져오는 혜택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구성품은 위와 같고요, 

착탈식 배터리 2개와 충전 키트, 그리고 G4가 들어있습니다. 



쿼트비트3가 들어간 G4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기기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G4의 세라믹커버인데요, 메탈릭그레이입니다. 



후면에 band LTE가 적혀 있는데요, 

LG G4 단말기가 band LTE로 출시되어 4배 빠른 band LTE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내 최다 LTE 기지국을 기반으로 서울/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와 전국 85개시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요, 

전국 지하철 전 구간 및 전국 272개 대학교에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얼마 전 지방에서 속도 측정을 했을 때도 외진 곳에 있는 대학에서도 굉장히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현재 경쟁사 대비 4배 넓은 band LTE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KT는 2.6만이고, KT는 0.6만, U+는 1.3만이니 기지국에서도 4배나 넓은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죠. 

4배 빠른 band LTE용 중계기 업그레이드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통화품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LG G4 프로모션으로 SKT X G4 = Surprise!를 진행하는데요, 

2015년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5주간 G4를 구매 및 예약판매 고객에게 개통 후 14일을 유지하면, 

G4 더블 케어 액정 무상교체 100% 지원을 해줍니다. 



SKT G4에 설치된 기프트팩 앱을 통해서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있고요, 

SKT와 LG만의 초특급 추첨 경품도 증정하고 있어요. 

LG OLED TV와 LG PC그램, SKT 휴대폰 요금 무료 이용권등 총 333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모바일 통합 검색 서비스인 T검색을 최초로 탑재를 했는데요, 

T검색을 실행시켜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단말기 내 연락처와 앱, 파일은 물론 포털 검색, T map, 멜론등의 

주요 앱 서비스를 한번에 검색을 해 줍니다. 





또한 이 외에도 SKT 자체 보안서비스인 T안심서비스 (안심클리너, T가드, 안심백업)을 적용하여 최적화 및 분실 방지도 해 주고 있습니다. 




T클래스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요금약정할인 금액의 최대 120%에 달하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요금 납부가 가능하고, 

가입 즉시 VIP/골드 멤버십을 제공합니다. 

분실 보험을 연계하여 동일 단말을 제공하고, 

25만원 상당의 OK캐쉬백 포인트를 활용하여 통신비 절감 및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OK 캐쉬백 포인트 최대 10배 특별 적립등의 혜택도 있어요. 




SK텔레콤 신규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는데요, 

내 맘대로 멤버십은 SK텔레콤에서 G4 개통시 내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이 가능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제휴처를 골라서 할인율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죠. 



SKT와 G4가 만났을 때의 시너지 혜택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최대 26만원까지 지원금이 적용되기에 G4도 더욱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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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요즘 즐겨보고 있는 드라마인 풍문으로 들었소에 보면 

각양 각색의 LG G4 제품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인상이 가지고 다니는 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정말 예쁘더라고요. 



저 또한 LG G4를 영입했는데요, 



우선 G4 더블케어 액정 무상교체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어요. 

구입 후 1년 이내 액정 파손 시 무상교체로 또 한번 케어가 들어가는 점이었는데요, 




액정 깨진 폰만 집에 4대가 있을 정도로 액정 깨지는 거에 민감해요. 

액정 수리하자니 그냥 하나 사는게 나아서 매번 어쩔수 없이 액정 깨지면 스마트폰을 바꿨는데요, 

LG G4는 슬림아크 디자인이라 내구성이 강화되어 외부충격으로 부터 보호가 되고, 

또한 1년 이내 액정 파손 시 무상교체를 해 준다니 이런 혜택은 정말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한인상폰인 LG G4 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안에는 LG G4 카메라 활용백서도 들어 있었어요. 

무한도전에 나왔던 사진작가 오중석씨가 직접 G4로 찍은 사진들과 어떻게 찍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정말 사진들이 예술로 나오더라고요. 

저도 곧 G4로 예술 사진들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G4의 케이스인데요, 슬림아크 디자인이 케이스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화이트 & 레드의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천연가죽 브라운 커버였는데요, 

G4에서 가장 많이 홍보하고 있기도 하고, 

다른 옷이나 패션적인 부분에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프리미엄 천연가죽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G4의 특징인 천연가죽 커버.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티치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고, 각인된 부분도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커버는 분리가 가능하게 되어 있고요, 

천연가죽이라 손에 착 달라붙고, 미끄러질 염려도 없어요. 

손을 타면 탈수록 고급스런 느낌이 드는 것이 가죽인데요, 

가죽에 빈티지 느낌이 나려면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말도 있지만,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은 항상 손에 있거나 주머니에 있기 때문에 

금새 자신만의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천연가죽 고유의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LG G4는 다른 곳에는 전혀 버튼이 없고, 후면 카메라 밑에 있는 버튼이 전부인데요, 

그 덕분에 슬림 아크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예쁜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000R의 곡률로 아크형을 이루고 있는데요, 

반지름이 3000mm인 원을 생각하면 됩니다. 

천연가죽 커버와 G4와의 컬러나 디자인이 완벽한 조합을 이루고 있는데요, 




슬림 아크 디자인은 더 얇아보이는 착시현상까지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5.5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편안한 그립감과 강한 내구성을 갖게 해주는 3000R의 곡률은 엘지 G4만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옆 모습인데요, 바닥에 놓았을 때 좌우로 흔들릴 정도의 곡률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단 부분에는 3.5파이 이어폰 젝과 충전 코드가 있습니다. 





옆 부분에 있는 저 홈은 후면 커버가 탈부착이 되기 때문에 탈부착시 쉽게 벗길 수 있는 홈이에요. 




구성품을 모두 꺼내보았는데요, 

두개의 배터리와 충전키트, 이어폰 그리고 배터리 커버가 들어 있었어요. 



배터리는 3000mAh 리튬이온 배터리로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배터리 케이스까직 주는데요, 

이게 은근히 만족스러웠어요. 


항상 배터리 들고 다닐 때는 가방 한쪽에 넣고 다녔는데, 

배터리 기스도 나고 볼펜같은거랑 섞여 있으면 묻기도 하고, 

안에 물이라도 들어가면 걱정이 되는데요, 

배터리 케이스가 있어서 안심하고 넣고 다닐 수 있어서 항상 케이스에 넣어서 다녀요. 





충전 키트이고요, USB 분리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역시 LG답게 쿼드비트 이어폰인데요, 

쿼드비트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굉장한 음질을 자랑하는 쿼드비트.





LG G4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저렇게 실을 꼬아서 만든 선 부분은 비싸기도 하고, 디자인면에서도 한층 부드러운 효과를 줍니다. 





엘지 G4를 들고 튤립 축제에 다녀왔는데요,

그 이야기는 G4 카메라 기능과 더불어 다음 리뷰에서 자세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G4의 슬림아크 디자인과 천연가죽 커버. 

이 두가지만으로도 매력적인 G4입니다. 

앞으로 G4의 더 다양한 매력에 대해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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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G4 블로거데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었던 G4가 있었는데요, 바로 와인색 천연가죽 케이스였어요. 




보면 천연가죽에 band LTE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와인색은 SKT G4에서만 나온다고 하는데요, 안의 UI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SKT에서 제공해주는 BTV나 T맵, 시럽등 다양한 기본 앱들을 볼 수 있었고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버튼이 후면의 카메라 버튼 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3000R 곡률로 손 안에 착 감기고 통화를 하려고 귀에 댔을 때 볼에 착 붙는 곡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와인 가죽 컬러가 매우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요, 





스티치가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이고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F1.8과 센서의 크기가 달라진 점을 매우 강조했는데요, 기존 모델에 비해 80% 밝아지고, 40% 더 센서는 커짐으로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쟁사에 비해서는 F값은 0.1차이가 나고 센서 크기는 같습니다. 




카메라를 직접 사용해보았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5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았고, 갤럭시S6와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LG에서는 G4의 착탈식 베터리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했는데요, 3000mAh 베터리를 2개 주는 것을 마치 큰 인심 쓰는 것 마냥 이야기했는데, 실제로 갤럭시S6를 사용해보니 베터리가 아쉬운 점은 분명히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G4의 착탈식 배터리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후면 커버는 이렇게 벗길 수 있고요, LG에서는 이것을 따로 판매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주지 않았지만, 케이스 업체들에서 G4로고 빼고 이런 천연가죽으로 만든 케이스를 색색별로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LG G4는 band LTE로 출시디기 때문에 4배 빠른 band LTE를 즐길 수 있고요, SKT는 국내 최다, LTE 기지국 기반으로 국내 최대 4배 빠른 band LTE 커버리지를 구축했죠. 



서울과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와 전국 85개시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지하철 전 구간 및 전국 272개 대학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죠. 




경쟁사에 대비하여 4배 넓은 band LTE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4배 빠른 band LTE용 중계기 업그레이드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내고 있습니다. 





band LTE 기지국이 SKT는 2.6만이고, KT는 0.6만, U+는 1.3만이니 일단 기지국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나고 있죠? 




이런 G4를 SKT에서 프로모션으로 더욱 Suprise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15년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G4 구매 고객(개통후 14일 유지 조건)에게 G4 더블케어 액정 무상교체 지원과 LG OLED 55형 TV, 휴대폰 무료이용권, 최신 노트북 등 총 333분을 추첨하여 경품을 준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g4.t-event.co.kr/pages/web/main.asp 에서 보실 수 있으세요. 


G4도 SKT와 함께 4배 빠른 band LTE와 다양한 헤택의 기회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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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LG전자의 G4 행사가 열렸습니다. 드디어 G4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G4 행사는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LG 트윈타워에서 진행되었었는데, 코엑스의 젊고 감각적인 느낌이 G4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았어요. 



G4를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 본 느낌은 큰 화면에 천연가죽 커버, 착탈식 베터리라는 점이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재는 두가지로 나왔는데요, 하나는 세라믹 소재였고, 



또 하나는 천연가죽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브라운 천연가죽 커버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죽이 두꺼우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커버에 딱 붙게 되어 있어서 가죽이 떨어져나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스러운 느낌을 더 갖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커버 부분이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것을 대비해서 다양한 컬러와 세라믹과 천연가죽을 준비해 두었고, 질리거나 하면 다른 커버로 바꾸며 되기 때문에 가죽이 좋고 안좋고의 호불호에 대한 논란은 없을 듯 합니다. 




곡률은 3000R로 그립감이 최적화가 될 수 있도록 하였고, 통화할 때도 부드럽게 얼굴에 감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곡률 3000R이란 원을 만들었을 때 반지름이 3000mm정도 되는 곡선을 이야기합니다. 




세라믹 커버도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요, 이번 G4의 컨셉은 장인정신, 고급스러움, 명품의 이미지가 강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특히 기대했던 카메라 기능은 매우 만족스러웠는데요, 장노출의 결과입니다. 물론 삼각대를 세워두고 찍어야 하겠지만, 장노출을 찍으려면 원래 DSLR도 삼각대를 놓고 찍어야 하기 때문에 전 결과물이 이런 정도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는데요, LG G4가 DSLR을 뛰어넘는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스마트폰 카메라의 혁신이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카메라 모드를 커스텀으로 설정할 수 있었는데요, DSLR의 M모드처럼 화이트발란스부터 ISO, 셔터스피드, 노출등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카메라 UI인데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DSLR은 설정을 변경해도 사진을 찍고 난 후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반면, G4에서는 설정을 바꿀 때마다 프리뷰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는데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를 어떻게 설정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서 G4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SLR을 잘 다룬다면, 상관없겠지만, 저같이 DSLR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익숙해질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일 것 같아요. 




이건 DSLR로 찍은 사진인데요, 결과물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센서 크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DSLR이 더 풍부할 수 밖에 없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DSLR 못지 않게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디스플레이의 영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물을 컴퓨터로 옮겨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의 퀄러티에 대해서는 아직 논하기 이른 것 같고요, 화면에서 보여주었던 부분은 색이 DSLR 못지 않게 풍부하게 표현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디스플레이 때문이겠죠. 디스플레이니느 IPS 퀀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빨강, 초록의 혼합 형광물질을 투과시켜서 20% 업된 색재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준인 DCI Ratio에도 98%의 재현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람의 눈이 잘 구분할 수 있는 붉은 색 계열을 좀 더 디테일하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기존의 디스플레이는 노란 형광물질에 파란 LED 백라이트로 색을 혼합하여 보여주었다면,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빨강, 초록 혼합 형광물질로 더 풍부한 색을 재현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레티나와 아몰레드, IPS 퀀텀 디스플레이, 퀀텀 닷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레티나와 비슷해 보였는데, 확실히 아몰레드나 퀀텀 닷보다는 색이 풍부해 보였습니다. 




검은색 천연가죽 커버도 고급스러웠어요. 




세라믹 가죽은 많이 봐왔던 평범한 모습인데, 천연가죽 블랙은 처음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민트색도 화사하고 고급스러워서 여성분들이 선호할 것 같았어요. 





스티치를 넣은 것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스티치를 넣지 않았으면 이렇게 고급스럽게까지는 보이지 않았을텐데 일정한 간격의 약간은 두꺼운 스티치를 주어서 포인트를 잘 잡아낸 것 같습니다. 




천연가죽이라 미끄러지지도 않고 손에 최적화된 곡률 덕분에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6는 글라스로 되어 있어서 미끄러운 반면, G4의 경우는 미끄러질 염려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왼쪽과 오른쪽. 어떤 것이 더 화려해 보이나요? 당연히 왼쪽의 G4이죠? 





G4에는 컬러 스펙트럼 센서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인고하니 컬러 스펙트럼 센서는 눈으로 바라본 컬러 그대로를 재현하기 위해 주변 환경에 의한 색상의 왜곡 없이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구현해준다고 하네요. 





이건 또 다른 테스트인데요, 3개의 디스플레이 중 어떤 것이 가장 잘 표현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건 저조도에서의 화면 차이입니다. G4는 카메라 렌즈의 밝기가 F1.8을 사용하기에 매우 밝은 렌즈인데요, 





확대를 해 보면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벽과 나무를 보면 뭉개지는 모습이 보이고, 선명한 모습이 보이는데요, 저조도에서 빛을 얼마나 잘 잡아내는지는 센서의 크기와 렌즈의 밝기가 좌우하기 때문에 더 선명한 것이죠. 





천연가죽 컬렉션인데요, 어떤 커버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1순위는 브라운이고, 2순위는 와인색, 3순위는 엘로우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이렇게 봐도 브라운이 제일 간지가 나네요. 나 가죽이야라고 말하는 듯한 색상인 것 같습니다. 




G4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강조했던 부분은 바로 교체형 배터리라는 점인데요, 요즘 경쟁사에서는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착탈식 배터리라는 것을 매우 강조하더라고요. 게다가 배터리를 한개 더 준다는 것도 매우 강조했는데요, 갤럭시S6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일체형 배터리와 외장SD카드를 넣을 수 없다는 점이었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차별화하여 보여준 것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당연한 것이 차별점이 되는 것이 경쟁사가 차별화하려고 했던 부분을 잘 이용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건 분명히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휴대용 배터리도 잘 나와서 좀 더 얇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은 일체형을 원할 것이고, 저같이 사진을 많이 찍거나 영상을 많이 보는 사람들은 SD카드로 확장이 가능한 착탈형을 더 선호할 것이기에 이건 개인 취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이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천연가죽을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든 고급스러움으로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 낸 것은 G4만의 차별점이라 생각됩니다. 




사용할수록 사용자의 히스토리가 그대로 묻어 나오는 천연가죽 커버를 선택한 것은 정말 멋진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도 패션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으니 말이죠. 



그 외에도 제스쳐 인터벌 샷을 업그레이드하여 두번 주먹을 쥐었다 피면 4번 연속으로 촬영이 되는 기능도 되고, 다양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오히려 전 SD카드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고요, 쿼드비트3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G4를 잠시 만나본 느낌은 포인트를 잘 잡았다는 느낌이었고요, 제게는 딱 필요했던 부분들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유투브 스타인 유준호씨가 설명하는 쳐뇨 까쮸 G4 광고를 보시면 더 잘 이해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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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LG G4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G4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카메라의 기능들이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요, 그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우선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 공개된 G4 티저영상인데요, 사진작가인 코비 브라운이 직접 G4로 찍은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SLR처럼 메뉴얼모드까지 지원하여 조리개, 셔터스피드등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F값이 1.8이라고 합니다. 렌즈의 밝기를 나타내기도 하는 F값은 F1.8이라는 놀라운 성능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제 DSLR보다 더 밝은 렌즈네요. 저조도 환경에서 더 적은 노이즈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색감도 매우 뛰어난데요, 새로운 센서가 실내에서 촬영했는지, 실외에서 촬영했는지를 인식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확한 색감을 잡아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마음대로 원하는 사진을 얻어낼 수 있는 메뉴얼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셔터 스피드, ISO, 화이트 밸런스까지 맞출 수 있다고 하는데요, 티저 영상에서 보여주고 있는 메뉴얼 모드 UI를 보니 DSLR처럼 다이얼 방식으로 나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화이트 밸런스까지 맞출 수 있다니 디테일한 조절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셔터스피드를 조절하면 이런 사진도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굳이 무거운 DSLR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매뉴얼 모드를 통해 셔터 스피드를 30초까지 세팅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밤에 별 사진도 찍을 수 있겠네요. 



놀라운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는 G4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이루어지는데요, 이왕 살거면 이 때 사는 것이 가장 많은 헤택을 받을 수 있겠죠? 




우선 G4를 예약판매로 구매한 고객 중 5월 31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1년간 보증되는 액정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설명에 따르면 인체공학적 슬림 아크 디자인의 우수한 내구성으로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케어를 해 주고, 구입 후 1년 이내 액정 파손 시 무상으로 교체를 또 한번 케어 해 준다고 합니다. G4 기프트팩 앱을 통해 참여하기와 혜택받기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예약가입 고객 중 개통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외장메모리 64GB(마이크로 SD카드)를 증정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획기적인 이벤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는 외장메모리 슬롯 자체가 없는데다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S6는 32GB라 용량이 모자를 것이 벌써부터 걱정인데요, G4는 기본 메모리 외에 외장메모리로 64GB 메모리까지 무료로 증정해준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64기가 외장메모리를 준다니 제 DSLR 메모리카드의 두배네요. 고화질의 사진을 일상적으로 찍으려면 이 정도 외장메모리는 필수겠죠? 




더불어 각 통신사별로 혜택들이 다른데요, SKT의 혜택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우선 1,000명에게 준다는 것이 타통신사의 100명보다 더 많이 선정을 하네요. SKT의 경우 1000명을 추첨하여 디카팩 액션 셀카봉 세트인 방수파우치와 셀카봉, 모비센스 셀카렌즈를 준다고 합니다. KT는 스마트워치를 100명에게 주고, LG U+는 소형 빔 프로젝터를 100명에게 준다고 하네요. 각 통신사별로 혜택을 잘 살펴본 후 예약 구매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세상에 나올 G4. 어떤 모습일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G4가 나오면 G4를 가지고 여행을 가서 여행 사진부터 찍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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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도시 안동. 온 가족이 안동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안동댐 월령교 근처에 놀거리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하회마을처럼 체험하는 곳도 늘어났고, 안동만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오면 역사 교육도 되고, 현장 체험 학습도 되서 좋은 것 같아요. 





벚꽃이 만개한 날에 벚꽃 놀이를 하기 위해서 다녀왔고요, 





월령교와 벚꽃, 그리고 황포돛대가 한폭의 그림같아 보입니다. 





우선 안동역부터 다녀와 봤어요. KTX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지만 안동역 주변에는 시내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안동역에서 갤럭시S6로 속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SKT 밴드LTE의 다운로드 속도는 195.93Mbps가 나왔습니다. 200에 근접한 굉장히 빠른 속도였는데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속도가 꽤 빠른 편이었습니다. 




안동 시내입니다. 요즘은 옥동에 새로운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구시장이 있는 이곳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죠. 




이곳에서의 밴드 LTE 속도를 측정해 보았는데요, 170.10Mbps가 나왔습니다. 





시내에서는 버스킹이 한창이었는데요, 젊음의 거리답게 밝고 신나는 분위기였어요. 연애할 때 자주 왔던 곳인데, 오랜만에 오니 옛날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안동 시청 근처에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있는데요, 안동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산에 위치해 있습니다. 





생각보다 캠퍼스가 매우 커서 놀랐는데요, 기숙사 및 각종 건물들이 산을 따라 계속 있었습니다. 





이곳에서의 밴드 LTE 속도는 188.27Mbps였습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는 국립대학교인 안동대학교에 다녀와 보았는데요, 





캠퍼스가 무척 넓더라고요. 학기 중이라 기숙사에 학생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젊음이 마구 느껴지는 대학 캠퍼스였습니다. 





문과대 앞의 벚꽃과 조경이 예쁘게 잘 관리되어 있었는데요, 




대학교다보니 아무래도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198.74Mbps가 나왔네요. 안동이라 좀 느리게 나올 줄 알았는데 속도가 꽤 빨라서 놀랐는데요, 갤럭시S6로 직접 측정해본 밴드 LTE. 앞으로 더욱 빨리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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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