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해당하는 글 339

  1. 2013.07.22 한효주 갤러리와 팝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모닝갤러리
  2. 2013.07.19 지니 3D 입체음향으로 클럽에 온 느낌을 주다.
  3. 2013.07.02 지니, KT 파격 프로모션으로 지니팩 2배의 혜택 제공
  4. 2013.06.28 3D 입체음향으로 달라진 뮤직 어플 지니
  5. 2013.06.26 제주도할인쿠폰 쿠폰통으로 가는 제주도 여행
  6. 2013.06.25 모바일 로또, 뽀또(POTTO)에 응모하세요.
  7. 2013.06.12 지니, 웹과 모바일 동시에 즐긴다. 소셜뮤직 지니
  8. 2013.06.09 베가 아이언과 함께한 바캉스
  9. 2013.06.02 베가 아이언, 시크함을 더하다.
  10. 2013.05.26 베가아이언,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
  11. 2013.05.21 U+ Navi LTE,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인가?
  12. 2013.05.18 베가 아이언 화보촬영, 파파라치컷
  13. 2013.05.09 브릴리언츠 다음 TV inside 32인치와의 첫만남, 개봉기
  14. 2013.04.17 코웨이 에어컨 청소, 에어컨 살균 세척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15. 2013.04.11 플리커로 나만의 사진 웹하드를 만들자. 사진 백업 대작전 프로젝트 (2)
  16. 2013.04.07 전자책 다운로드 받는 곳, 신세계의 오도독을 소개합니다.
  17. 2013.02.20 카카오톡을 뛰어넘는 채팅플러스, 유박스포카카오(U+Box-for Kakao)
  18. 2013.01.18 갤럭시노트데이, 소비자와 함께하는 소통의 축제
  19. 2012.12.31 스폰서 동영상: 제임스 프랑코, 삼성 갤럭시 카메라의 멀티 태스크에 빠지다.
  20. 2012.11.30 갤럭시노트2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
  21. 2012.09.20 LG전자 옵티머스G, 갤럭시S3 제치고 그래픽 성능 1위
  22. 2012.09.12 크레마 터치, 내 손안의 서점
  23. 2012.09.09 아루이 정수기,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자연 정수기
  24. 2012.09.06 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 (2)
  25. 2012.07.11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으로 익사이팅한 라이딩을 즐기다. (2)
  26. 2012.06.24 제누스 뉴 아이패드2 케이스, 뱀가죽으로 패션을 완성하다.
  27. 2012.05.15 삼성 ES8000 스마트TV와 인터랙티브해지자.
  28. 2012.05.08 삼성 스마트TV ES8000, 하이티비로 더욱 스마트해지다.
  29. 2012.04.28 삼성 스마트TV ES8000으로 몸짱 프로젝트에 돌입하다.
  30. 2012.04.27 익스트림 캠코더, 아몬 아이 쏘우 A1이 액션캠으로 평정하다.


한효주와 팝아티스트인 권기수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영상이다. 권기수의 동구리 작품 안에 한효주가 직접 그린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다. 한명의 시각이 또 한명의 시각과 합쳐짐으로 새로운 메세지를 만들어내고 기존의 메세지를 더 강조하는 것 같다. 동구리 혼자만 있을 때는 웃음 뒤에 뭔가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 느껴졌다. 동구리는 현대인의 자화상으로 웃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평안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한효주가 그린 캐릭터가 들어감으로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때 더욱 아름답다는 메세지가 다가오게 되는 것 같다. 

 
동구리가 혼자 날 때보다 둘이 날 때 더욱 신나보이고,

 
혼자 배에 타고 있는 것보다 둘이 배에 타고 있는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

 
동구리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미술이 어렵고 난해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추측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함께 그 안에 참여할 수 있게 열린 작품이라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효주가 비록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이 없이 동구리 안으로 쏙 들어간 것처럼 말이다. 

 
한효주는 이렇게 태블릿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것이다.

 
에프터이펙트로 만들어낸 한효주와 동구리의 콜라보레잉션 아트애니메이션은 이렇게 탄생했다. 우리도 우리의 모습을 그려 동구리가 외롭지 않게 한명씩 들어간다면 보다 유쾌하고 행복한 그림이 되어가지 않을까?

 
한효주가 직접 그리고, 만들고 나레이션까지 맡은 모닝갤러리. 모닝갤러리는 다음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작품받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직접 참여해본 작품받기 이벤트. 간단한 사진으로 이벤트에 응모해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하기http://daummobile.tistory.com/504
이벤트 추천하기http://bbs.event.daum.net/gaia/do/mobile/event/brand2/read?articleId=69744&bbsId=brand2user&pageIndex=1 

모닝갤러리로 그림과 함께 그리고 한효주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콜라보레이션 영상 보러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3cf8exGuGBgtTTmT2fggdY 
모닝갤러리 바로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2d70SF2lO2Rw2MFwRY2q9V 

2013.07.22 21:07

음악 앱인 지니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바로 3D 입체음향. 스마트폰으로는 풍부한 음량으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쉬움이 남았는데, 지니에서는 FLAC음질의 음악도 들을 수 있고, 3D 입체음향으로 보다 풍성하고 깊은 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니에서는 3D입체음향을 더욱 잘 느껴볼 수 있도록 클럽 리믹스를 공개한다. 


3D 입체 음향을 체험할 수 있는 리믹스 음원을 무료로 독점 공개하는 것이다. 국내 유명 프로듀서들이 3D입체 음향 효과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리믹스 음원을 무료로 1주일마다 2개씩 공개하게 된다. 


3D 입체 음향은 좋은 이어폰이나 장비가 없이도 생생한 음질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총 5개의 음향효과가 있는데, 3D 입체 음향의 이어폰, 스피커 버전과 이퀄라이저로 내 맘대로 변경이 가능한 버전, 스트레오 및 저음 강화로 락이나 헤비메탈을 들으면 좋은 버전과 마치 콘서트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만들어주는 콘서트홀 버전이 있다. 


지니에서는 뮤직U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반 스마트폰과 이어폰으로도 최고의 효과를 내게 해 주는 프로젝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또한 지니 스탬프도 진행하고 있다. 지니 앱을 설치하고 지니 스탬프 획득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애플 맥북과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친구들에게 많이 알릴수록 당첨의 확률은 높아진다. 



맥북에어와 베스킨라빈스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지니 스탬프를 획득하고 지니에게 맥북에어의 소원을 빌어보자.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도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다. 



이벤트 창에서는 직접 3D 입체음향을 1분간 들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지니에 로그인을 하면 전국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기도 하다. 각 버전별로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음질의 비교를 해 보면 3D 입체음향의 매력에 대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명 프로듀서들이 뜨거운 여름을 위해 뭉친 클럽 리믹스. 3D로 한번 즐겨보자. 


지니 앱에서만 즐길 수 있는 3D 입체음향. 다른 앱에서는 볼 수 없는 지니만의 차별화된 기능이다. 



5가지 버전을 김건모의 사랑해로 한번 들어보았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각 버전별로 어떻게 다른지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지니만의 지니에서만 들을 수 있는 3D 입체 음향의 매력에 빠져보는건 어떨까. 




지니 어플 다운받기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SNS 채널
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 지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enieplay
 지니 블로그 : http://blog.naver.com/genieplay 






2013.07.19 08:19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와 ‘모두다올레 요금제(LTE/3G)’ 이용 고객이 대상,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 요금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양을 2배로 주고 있다. LTE 데이터쉐어링을 통해 2배 늘어난 데이터양 모두를 패드, 스마트PC 등과 공유해서 이용해보길. 
 
 
1.   2배가 돼! 페스티벌
 


최근 KT에서 LTE WARP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배가 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한다. 찾아보니, KT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유용한 혜택들을 모두 2배의 혜택을 주는 파격적인 혜택들이다. 음성 무제한 요금제 고객 대상 데이터양 ‘2배’ 제공, 멤버십 올레클럽 ‘별’도 ‘2배’로 더 주고 2배 할인 혜택도 제공, 음악(지니팩)과 영상(올레TV나우팩) 콘텐츠를 ‘2배’로 이용, 올레TV VOD 서비스도 ‘2배’로 제공, CS 상담채널도 ‘2배’로, 세계 최초 ‘올레 문자고객센터’ 서비스 오픈 등의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2.   2배가 돼! 페스티벌! 자세히 알아보기

음성 무제한 요금제 고객 대상 데이터양 ‘2배’ 제공

KT는 LTE-A 서비스를 통한 2배 빠른 LTE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LTE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고객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쓸 수 있도록 데이터양을 기존보다 2배 많이 제공한다.

음성 통화를 무제한으로 이용중인 고객이 데이터까지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음성 무제한 요금제인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와 ‘모두다올레 요금제(LTE/3G)’ 이용 고객이 대상이며,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 요금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양을 2배로 늘려서 제공한다. LTE 데이터쉐어링을 통해 2배 늘어난 데이터양 모두를 패드, 스마트PC 등과 공유해서 이용 가능하다.

 

멤버십 올레클럽 ‘별’도 ‘2배’로 더 주고 2배 할인 혜택도 제공

KT 휴대폰 사용기간이 2년 이상인 장기 고객은 올레클럽 고객 등급과 휴대폰 사용기간에 따라 별을 기존보다 최대 2배로 총 10만개까지 추가 제공한다.

또한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인 ‘올레클럽 2배! 데이’에는 아웃백스테이크, 미스터피자, 카페베네, 뚜레쥬르, 제시카키친 등을 이용할 때 기존 할인 혜택보다 2배 커진 더블할인 혜택을 적용해 이용할 수 있다.(단, 할인금액만큼 별 차감)

음악(지니팩)과 영상(올레TV나우팩) 콘텐츠를 ‘2배’로 이용

KT LTE WARP만의 특별한 콘텐츠 상품인 지니팩과 올레TV나우팩을 1달 요금으로 2달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올레클럽 멤버십 포인트인 ‘별’로도 이용 요금을 100% 결제할 수 있도록 선택폭도 확대했다.

10월 31일까지 지니팩과 올레TV나우팩 서비스에 신규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며, 해당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동안 기존 월정액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지니팩 월 3천원, 올레TV나우팩 월 2,5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올레클럽 별 차감으로 지니팩은 50%만 결제할 수 있었고 올레TV나우팩은 결제할 수 없었으나, 7월 1일 이후부터는 두 상품 모두 별을 통해 100% 결제할 수 있다.



올레TV VOD 서비스도 ‘2배’로 제공

국내 1위 IPTV인 올레TV 이용 고객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TV쿠폰 1만원을 구매시 1만원이 추가로 적립되어 VOD 서비스도 2배로 더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올레 문자고객센터’ 서비스 오픈

‘올레 문자고객센터’는 기존 음성ARS 고객센터와 달리 문자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KT 휴대폰에서 국번 없이 ‘114’로 ‘요금 조회’ 등 이용하고자 하는 검색어나 숫자/한글/영문 등 임의의 문자를 보내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문자 기능이 있는 휴대폰이라면 일반폰, 스마트폰 구분 없이 모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부가 서비스 가입이나 앱 설치도 필요 없다.

이를 통해 문자로 한눈에 단계별 내용 확인이 가능하고 검색 지원 등 사용 방법이 편리해져, 기존 음성ARS를 이용할 때(240초)보다 상담 시간도 약 6분의 1(40초)로 대폭 단축되어 고객의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센터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이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로 남기 때문에, 직접 삭제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재확인도 가능하다. 특히, 음성ARS를 이용하기 힘든 청각장애인도 이제 문자 고객센터를 통해 훨씬 쉽고 편리하게 ARS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는 세계 최초 ‘올레 문자 고객센터’ 서비스와 관련해 2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인 특허도 지속 출원 예정이다.

3.   지니팩 2배 즐기기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겐 가장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 지니팩 2배 즐기기! 현재 2배 프로모션으로 인해, 업계 최대 할인 혜택 제공하고 있다. 
 
올레클럽 별 차감으로 전액! 100% 차감 가능한 상품과 올레클럽 별 차감이 아닌, 6개월간 50%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KT고객 들에겐 아주 유용한 상품이 아닐까 싶다. KT고객을 위한 혜택 뿐 아니라, 타 통신사 유저들까지 최대 50%의 할인혜택으로 지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음악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었던 유저라면, 별 포인트로 지니의 다양한 음악과 3D 입체 음향 효과를 즐겨보길.
2013.07.02 06:35



지니 어플리케이션이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었다. 기존에 어플을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하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지니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주목해볼만한 기능은 3D 입체 음향 효과이다. 또한 전체적인 UI도 변해서 새로운 UX를 느낄 수 있다. 

 
메뉴바가 스와이프 방식으로 당겨서 열 수 있고, 터치를 하면 해당곡이 바로 재생되는 등 보다 편리하게 바뀌었다.

 


메뉴를 보면 웹의 서비스들이 앱에도 들어왔음을 볼 수 있다. 소셜 뮤직인 지니가 강조하는 나의 타임라인과 트렌드 타임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음악 소식을 들을 수 있기도 하다. 


 

트렌드 타임라인을 보면 각 음악에 대한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고민될 때 참고하면 좋은 것 같다. 


 
오늘의 선곡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딱히 무엇을 들어야할지 모를 때 미리 선곡된 음악을 듣는 것도 신선한 기능인 것 같다.



이 외에도 TV 속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 뮤직비디오만 따로 모아서 볼 수도 있다. 각종 이벤트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의 모습이다. 보다 세련되어졌다. 왼쪽 아래 부분을 보면 3D라는 부분이 보일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바로 음향적인 부분인 것 같다. 

 

 이어폰용 3D 입체음향과 스피커용 3D 입체음향이 추가됨으로 보다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콘서트홀 기능과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팅된 음향대로 들을 수도 있고, 자신이 조절을 하여 민감한 부분을 세팅할 수도 있다. 타사 이퀄라이저 기능과 비교시 보다 우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하는데 그만큼 자신있게 내 놓은 서비스인 것 같다. 특정한 음악(Rock등)을 들었을 때, 사운드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재미있는 기능 중에 하나는 잠금화면이 이렇게 듣고 있는 앨범 자킷으로 변한다는 점이다. 잠금을 풀려면 화면을 위로 올리면 풀리게 된다.

 
유선 사이트에서 판매중인 상품들도 동일하게 판매되고, 올레클럽 50% 차감 혜택과 통신사 관계없이 3개월 50% 할인 프로모션도 계속 진행 중이다. 
2013.06.28 09:34


요즘 부쩍 쿠폰통에 대해 많이들 아시더라고요. 제주도하면 이젠 쿠폰통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주도 가는 것이 너무 저렴하여 부산까지 KTX로 왕복하는 가격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면 더욱 저렴하게 제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관광지를 다닐 때 할인을 받으며 다닐 수 있는 곳이 바로 쿠폰통이죠. 그것도 매우 간단하게 말이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더 설명을 드릴께요~ 

쿠폰통 바로가기http://www.coupontong.co.kr/?_C_=75

 


제주도의 120여개 인기관광지를 할인된 금액으로 여행할 수 있는 쿠폰통은 모바일로 쿠폰을 받아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름과 여행 일정을 지정하고 여행 인원과 휴대전화를 입력한 후 신청하면 신용카드를 등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바코드가 하나 오는데요, 그것을 지정한 여행 일정 내에 사용하면 연결된 카드로 결제가 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소멸되게 됩니다. 들고갈 것은 핸드폰만 들고 가면 모바일 할인입장권이 오기 때문에 관광지에서 보여주기만 하면 되죠. 또한 이 바코드 하나로 가족들 모두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이 많이 가면 갈수록 쿠폰통이 절실하게 필요해질 겁니다. 

 


미리 예약하는 곳만 아니라면 등록된 120여개 업체 어디든 가능한데요, 사전 예약이 필수인 곳이 있으니 가시기 전에 관광지를 꼭 확인하시고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곳은 꼭 예약을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관광지 리스트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쿠폰통 사이트에서 여행 루트 및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리 쿠폰통을 보면서 어떤 관광지를 거칠 것인지 여행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사전 예약해야 하는 곳은 미리 예약을 해두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바로 할인 적용을 받으면 되니 말이죠. 



지역 및 전화번호, 가격, 주소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쿠폰통 안에서 제주도 관광 계획 및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미리 알아보고 가면 더 알찬 여행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 쿠폰통과 함께 알뜰하고 풍성한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쿠폰통 바로가기http://www.coupontong.co.kr/?_C_=75

2013.06.26 00:10
로또. 인생은 한방이라는데, 역시 로또가 정답일까요? 개인적으로 로또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재미있는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로또인 뽀또인데요, 뽀또는 돈을 주고 로또를 사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고 로또를 얻을 수 있는 앱입니다. 물론 뽀또 안에서의 로또입니다. 


 앱스토어에 가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 개발 중이고, 아이폰용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아이폰 뽀또 다운로드https://itunes.apple.com/kr/app/potto-mulyo-lotto-e-eungmohaseyo!/id620244741?mt=8&ign-mpt=uo%3D4


팽귄 모양이 귀엽네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뽀또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보고 싶은 동영상을 선택하여 동영상을 봅니다. 중간에 팽귄 한마리가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퀴즈가 나옵니다. 퀴즈를 맞추면 POTTO라는 구슬을 하나씩 받게 되고, 5개를 다 모으면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이렇게 보고 난 후 

 
퀴즈를 풀면 됩니다. 간단한 퀴즈죠?


 전 맞췄습니다. 맞추고 P를 받게 되었네요. 


 다 맞추면 응모권을 받게 되고, 뽀또에 응모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원하는 7개의 숫자를 선택하면 뽀또에 응모하게 됩니다.


 12일 후에 뽀또 발표가 있고 현재 누적된 상금은 2천 2백만원 정도 되네요. 응모한 사람은 만명 정도 됩니다. 뽀또의 특징은 전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회가 거듭될수록 상금도 커질 것 같습니다. 뽀또의 구조를 살펴보면 재미있는데요, 우선 어플리케이션들이 요즘 광고를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죠. 그런 면에서 뽀또는 어플리케이션의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CPC, CPM등의 방식으로 앱 동영상 광고를 등록하면 유저들은 뽀또에 응모하기 위해 동영상을 보게 되는데 중간에 팽귄을 넣기 때문에 집중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또한 퀴즈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자세히 봐야겠죠. 이렇게 5개를 보면 응모할 수 있게 되고, 이는 광고비로 빠져나가게 될 것 입니다. 그 광고비 중 일부가 누적 금액으로 쌓이게 되고, 그렇게 쌓인 금액은 로또의 방식으로 소수의 사람에게 몰아주게 되죠. 전 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어플리케이션을 어느 나라에 타켓팅을 할 것인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저수는 만명으로 봐도 무방하겠죠? 


 그래서 당첨금을 받을 때는 페이팔로 받게 됩니다. 전세계 어디서나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페이팔로 당첨금이 전달되게 됩니다. 


 첫화면의 모습입니다. 동영상들이 나열되어 있고,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있습니다. 


 더보기로 들어가면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문의 하기를 선택하면 광고/리뷰 요청을 통해 앱 광고를 할수도 있습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한탕주의는 경계해야겠지만, 광고 플랫폼으로 바라보면 흥미로운 발상인 것 같습니다. 뽀또가 앞으로도 더욱 선전하여 세계적인 어플리케이션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아이폰 뽀또 다운로드https://itunes.apple.com/kr/app/potto-mulyo-lotto-e-eungmohaseyo!/id620244741?mt=8&ign-mpt=uo%3D4 
2013.06.25 23:26


지니의 로고가 음표(♪)가 들어간 로고로 경쾌하고 산뜻하게 바뀌었다. 음악 서비스 지니를 이제 웹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런칭한 지니 홈페이지에서는 지니의 다양한 혜택은 물론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평소 음악을 즐겨 듣기 때문에 지니의 웹 런칭은 매우 반가웠다. 집에서 일할 때는 컴퓨터에서, 밖에 외출할 때에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음악은 무엇이든 들을 수 있는 지니. 정말 알라딘 램프 속의 지니가 나온 듯한 느낌이다. 

 
지니의 첫 화면 모습이다. 지니차트, 최신음악, 장르음악, 뮤직비디오, 타임라인의 메뉴 중 타임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타임라인이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SNS에서 볼 수 있었던 메뉴인데 어떤 메뉴인지 궁금했다.

 
현재 트렌드에 대한 타임라인과 나의 타임라인 그리고 친구찾기 메뉴가 보인다. SNS의 트렌드를 가미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떻게 활용될지 아직은 감이 오지 않지만, 단순히 지니 홈페이지 안에서만의 SNS가 아닌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셜 뮤직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역시 지니차트를 들어야 할 것 같다. 허각&정은지의 짧은 머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 TOP10 안에 3명이나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프로그램 하나로 긴 연습생 생활을 단숨에 넘어설 수 있다니 말이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인기를 얻는 것이 당연한데 이제서야 조금씩 좋은 음악들을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더 자주 최신 음악을 듣게 되는 것 같다. 또한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체크박스를 체크하는 형식이어서 마우스 클릭하기가 힘들었는데, 지니는 공간의 아무 곳에나 마우스를 가져가면 선택이 되는 공간 클릭이 가능해졌다. 


너무 좋아라하는 악동뮤지션. 실시간 가사가 지원되어 악동뮤지션의 재치있는 가사를 음미할 수 있다. 실시간 가사를 통해서 듣고 싶은 구간의 가사를 터치하면 그 구간으로 돌아가는 기능도 있다. 웹 브라우저도 모든 브라우저에서 재생이 가능하고, 따로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아도 바로 브라우저에서 재생이 된다는 점이 기특했다. 웹브라우저를 크롬을 사용하는데 크롬에서도 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게다가 반응형 웹을 적용하였다. 플레이어 창의 크기에 따라서 자유롭게 플레이어가 그 크기에 맞게 변형된다. 요즘 웹에서 반응형 웹이 트렌드인데 이미 지니에서는 플레이어에도 적용한 듯 하다. N스크린으로 재생목록을 웹에서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들을 수 있다. 


현재 지니 런칭 이벤트를 열고 있다. 2PM, 샤이나, EXO, 긱스 등의 스타와 함께 지니 퀴즈를 푸는 이벤트이다. 




퀴즈를 풀면 해당 가수의 싸인 CD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된다. 


음악나누기 프로모션은 내가 가진 차감형 음악 감상권으로 친구들과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지니만의 독특한 기능이다. 곡을 선택하여 카카오톡, 문자 메세지, 페이스북, 트위터로 음악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저작권을 지키면서도 친구들과 서로 음악을 나눌 수 있는 기능인 것이다. 


또한 무손실압축 방식의 음악을 다운받을 수 있는 FLAC 런칭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일반 MP3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손실압축 방식으로 기존의 음질보다 월등한 국내 최고의 고음질파일이다. 


올레클럽에 가입되어 있다면 별차감을 통해 50%의 사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신사와 관계없이 3개월 연속 50%(업계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도 하다. 

지니 모바일 앱 다운로드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웹 서비스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지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enieplay
지니 블로그 : http://blog.naver.com/genieplay 
2013.06.12 10:21


올해 여름 바캉스는 계획해 두시고 계신가요? 이번 달에 유난히 여행을 많이 가게 되어 매주 여행을 가게 될 것 같은데요, 각 리조트마다 벌써부터 여름 휴가를 대비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휘닉스파크를 다녀왔는데 블루캐니언에서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야외를 모두 오픈하여 더욱 재미있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고요, 이번 주에는 설악 워터피아에 다녀왔는데 토네이도 및 파도풀등 기존의 것의 2배 정도 확장하여 놓았더군요. 사진의 저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워터피아의 모습입니다. 

 
역시 이번 여행에서도 베가 아이언과 함께했는데요, 바캉스 패션의 완성을 이루어주는 디테일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리솜 포레스트에 가는데 다음 여행에도 역시 베가 아이언과 함께하려 합니다. 신나는 바캉스, 베가 아이언과 함께하세요~!  
2013.06.09 23:46


베가 아이언 3번째 미션은 "시크함을 완성하라" 입니다. 사무실로 사용하는 방에서 주로 편안한 복장으로 있다보니 시크함이 덜 묻어날지도 모르겠지만 일을 할 때는 베가 아이언을 끼고 일합니다. 업무상 스마트폰을 사용할 일이 많다보니 전화도 되고 각종 SNS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베가 아이언을 옆에 두어야 하죠. 

 
요즘에는 스캔을 하여 팩스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바로 메일로 보내는 것이 더 빠르고 선명하죠. 클라이언트에게 자료를 보내줄 때도 베가 아이언으로 바로 찍어서 보내줍니다. 선명한 화질에 LTE의 빠름은 업무의 효율을 더 높혀주죠. 


서류를 읽어주는 연출샷.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지만 2% 모자를 때 그 부족한 부분을 베가 아이언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미션도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겨져 있네요. 이번 주도 미션 클리어~!  
2013.06.02 17:06


베가 아이언과 함께 롯데월드에 놀러갔습니다. 연간회원을 끊어 놓고 자주 가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베가 아이언 화보촬영을 위해 롯데월드로 향했습니다. 회전목마를 제일 좋아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진짜 말을 타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있는 듯 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부터 스머프까지 다양한 놀거리가 있는 롯데월드에서 아이들을 베가 아이언으로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이번 미션은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화보촬영. 생각보다 쉽지 않은 감정 표현이었습니다. ^^;;

 
베가 아이언과 함께하는 두번째 미션. 희노애락을 베가 아이언과 함께하는 화보촬영. 아이들과 함께라서 더욱 즐거웠던 미션이었습니다.  

2013.05.26 17:18
LG U+에서 새로운 내비게이션을 내 놓았다. 바로 U+ NAVI LET가 그 주인공이다. 이로써 KT의 올레 내비와 SKT의 T맵, LG U+의 U+ Navi LTE로 3강 구도가 구축되었다. 평소에 T맵을 사용한다. T맵의 장점은 우선 SKT사용자에게는 무료로, KT, U+사용자에게는 유료로 판매를 하고 있고, 정확도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가져와서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주는 것은 T맵만의 장점으로 손 꼽혔다. 하지만 요즘들어 검색이 안되는 위치도 꽤 있고, 길을 잘못 찾아주는 경향을 보여서 불편해 하던 참에 새로운 내비게이션이 나와서 반가웠다. 아직 써 보지는 않았지만 U+ Navi LTE의 특징을 보면 꽤 주목할만한 점이 있다. 



3D 풀 클라우드 비게이션

우선 클라우드 방식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T맵의 경우는 맵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분기마다 한번씩은 맵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또한 근처를 탐색하기 위해 지도를 이리 저리 흔들면 빈공간이 생긴다. 맵을 받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U+ Navi LTE는 FULL 클라우드로 별도의 지도를 다운로드하거나 업데이트 없이 클라우드 서버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지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지도를 볼 수 있고, 경로를 탐색하는 시간도 짧게 걸린다. 

게다가 3D로 보여주어 기존 내비게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는 LTE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클라우드 방식이기에 데이터 소모가 있을텐데 LTE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이런 서비스들도 가능해진 것 같다. 요금제 경쟁도 좋지만 무엇보다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들이 먼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룹주행

또 한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바로 그룹주행이다. 그룹주행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목적지를 공유해서 경로를 서로 볼 수 있는 기능이다. 휴대폰 주소록을 연동하여 U+내비 LTE를 실행 중 주소록에 등록된 상대에게 내비게이션에 설정해 둔 목적지를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친구들이나 친척끼리 여행을 갈 때 서로 어디쯤 오고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도 알 수 있다. 



U+ Navi LTE는 현재 옵티머스G PRO, 갤럭시S4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5월 23일부터는 갤럭시S3, 갤럭시노트,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옵티머스 LTE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U+ 사용자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U+사용자라면 U+ Navi LTE는 필수 앱이 되지 않을까 싶다. 더불어 T맵과 올레 내비도 자극을 받아 더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  
2013.05.21 09:16


베가 아이언과 함께하는 4주간의 화보촬영. 첫째주 미션은 파파라치컷이었습니다. 나름 공항 패션을 해서 갔지만.... 

 
아쉬운 마음에 한컷 더 촬영. 중국의 산동성과 산서성을 나눠주는 기준인 산. 태항산의 천호폭포 앞까지 따라온 파파라치. 광활한 자연에 더욱 잘 어울리는 베가 아이언입니다. 

 
앞으로 4주간 함께할 베가 아이언. 럭셔리한 이미지와 선명한 화질이 더욱 마음에 든다.  
2013.05.18 21:10
태그 : 베가 아이언


TV블로거의 하루는 어떠할까? 보통 하루에 TV시청 시간은 기본 4시간정도 된다. 월화수목은 우선 10시에 본방사수를 하고, 11시에 예능 프로그램 하나를 본다. 그러면 10시에 했던 타방송사의 드라마가 IPTV를 통해 시간 후 업데이트가 된다. 그럼 1시까지 하나를 보고, 2시까지 또 하나를 본다. 하루에 했던 드라마는 그 날 모두 봐야 직성이 풀린다. TV블로거를 해서 그런 건 아니고 TV를 그렇게 보다보니 블로그를 하게 된 것이다. 금요일에는 보통 밤에 나혼자산다같은 예능 하나만 보고, 주말에는 예능과 드라마를 모두 본다. 토요일에는 무한도전, 백년의 유산, 인간의 조건, 출생의 비밀을 보고, 일요일에는 진짜사나이, 아빠 어디가, 백년의 유산, 출생의 비밀을 본다. 

TV와 내 삶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그만큼 TV를 보는 시간이 많고, 스마트TV가 나오게 되면서 더 TV와 마주볼 일이 많아졌다. 


내가 중학생 때쯤 아버지가 산 개벽 TV이다.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얇아진 브라운관TV라하여 나온 당시만 해도 굉장히 고가의 돈을 주고 구매를 한 TV이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골동품에 가깝다. 지금까지 유지한 것만 해도 고마울 따름이다. 글씨는 거의 뭉게져 보이고, 색은 바래어 겨우 TV라는 명목만 지켜온 오래된 TV. 부모님이 사용하시고 계시는 TV이다. 항상 마음에 걸리던 부모님댁의 TV. 어버이날이기도 하고, 한번 TV를 바꿔드려야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참에 바꿔드렸다. 


바로 브릴리언츠의 다음 TV이다. 32인치의 이 TV는 스마트TV이다. 안에 DAUM TV가 내장되어 있는 최신 제품인 것이다. 


최신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는 신상품이라는 증명인 스티커가 붙어져 있다. 


박스를 뜯어보니 안에는 매우 큰 스티로폼으로 모니터를 보호하고 있었다. 큰 충격에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보였다.


안에 있는 구성품들을 조심스레 꺼내보았다. 생각보다 부품이 간단하다. 이 정도면 혼자서도 충분히 조립할 수 있을 것 같다. 


스마트TV로 바꿔드린다고 하니 가장 먼저 걱정하시던 것이 전기료였다. 하지만 기존에 쓰던 개벽 TV가 전기료가 더 많이 나왔을 것 같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1년에 17,000원이 나오는 아주 경제적인 TV이다. 


내부 구성품의 비닐을 벗겨 속살을 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베젤 부분이다.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은 베젤의 두께에 있다는데 브릴리언츠TV의 베젤을 보니 매우 얇고 깔끔하였다. 32인치 TV에는 베젤이 10.4mm로 슬림한 디자인을 한층 부각시켰다. 738x498x63mm로 저가 TV와 차별화 되는 아름답고 슬림한 RAZOR LED의 디자인을 볼 수 있다. 42인치면 더 좋았을 뻔 했으나 아쉽게도 이번 체험은 32인치 제품이 제공되었다. 


스마트 리모콘이 있는 것이 특이했다. 이 리모콘이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우선 가운데 검은 네모 부분은 마우스처럼 손을 가져다대면 포인트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이다. DAUM TV를 컨트롤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리모콘으로 핫키도 있고,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방향키 같은 버튼도 있다. 


RF 스마트 리모콘으로 어떤 방향에서든지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뒷면에는 사진과 같이 쿼티 자판이 있다. 키보드와 동일한 배열로 스마트TV의 활용도를 한껏 끌어올려준다. 보통 블루투스 키보드로 연결하는데 연결도 잘 안될 뿐 아니라 번거롭다. 그런데 브릴리언츠 DAUM TV에 들어 있는 스마트 리모콘에는 뒷면에 쿼티 자판이 있는데다 RF방식이라 매우 편하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충전 또한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Micro USB로 되어 있어서 컴퓨터에서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한번 완충을 하면 6개월 이상 가기 때문에 베터리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IR방식의 리모콘도 제공된다. 일반 기본형 리모콘으로 특이한 점은 아래 부분에 DAUM 버튼이 있다는 점이다. 브릴리언츠 DAUM TV는 안에 다음 TV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다음 TV로 연결된다. 


패널의 뒷면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단자들이 있다. USB, HDMI, PC, 음성, 안테나등 다양한 연결을 시도할 수 있다. 


딱 필요한 것들만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활용기에서 구체적으로 디바이스들을 연결시켜 보도록 하겠다. 


밑면에 받침대는 나사를 손으로 한개만 조여주면 TV가 완성된다. 


Before & After의 모습. 브릴리언츠 TV로 바꾼 후에 칙칙했던 집안 분위기가 확 살아났다. 보다 스마트해 보이는 것 같다. 앞으로 이 스마트TV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스마트한 기능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2013.05.09 01:29


이 장비들은 무엇일까? 바로 에어컨 청소를 하기 위한 장비들이다. 웅진코웨이로 잘 알고 있는 코웨이에서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에어컨은 보통 수년간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에 곰팡이와 세균이 잔뜩 묻어 있다면 우리는 에어컨을 틀 때마다 곰팡이와 세균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니 에어컨 청소는 이제 봄철마다 해야 하는 필수적인 코스 중에 하나가 된 것 같다.

코웨이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 바로가기http://blog.naver.com/textpic?Redirect=Log&logNo=120187903665

 
우리 집 에어컨도 살균세척을 받기 위해 코웨이에서 방문했다. 1년에 한번씩은 꼭 살균세척을 해 주고 있다. 원래는 에어컨을 틀기 전인 봄철과 에어컨을 모두 사용한 가을에 두번의 청소를 해 주면 가장 좋다고 하지만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1년에 한번,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 봄철에 해주고 있다. 방문날짜와 시간을 잡고 기사님이 방문하여 직접 청소를 해 주신다. 총 소요시간은 2시간~3시간 사이를 생각하면 된다. 


골프 가방 같은 이 가방에서 계속해서 청소 도구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바닥에 펴는 메트부터 각종 마른걸래 및 테이프, 비닐까지 에어컨 청소에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우선 에어컨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전문 기사가 아니면 엄두도 낼 수 없는 해체작업. 에어컨이 의외로 여러 코드들이 얽혀 있어서 분해하기가 쉽지 않다. 

 
우선 각종 필터들을 제거했다. 한해동안 꽤 많이 사용했나보다 시커먼 먼지가 필터에 잔뜩 끼어있었다.

 
에어컨이 오래된 모델이라(2008년형) 분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문짝까지 다 뜯어내었다. 혹시라도 먼지가 바닥에 묻을까봐 조심스럽게 메트 안에 가지런히 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작년에 한 유명업체에서 에어컨 관리를 받았는데 그 때는 여기까지만 분리하고 말았다. 구멍 사이로 냉각핀이 있는데 그 사이로 넣어서 청소를 했었는데, 코웨이는 어떻게 할지 궁금했다. 


헉!!! 뜯었다. 작년에 이거 못뜯는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다 뜯어버렸다. 


증거 자료로 참고 사진을 보여주면 이렇게 했었다. 작년에 이 맘 때쯤 직접 찍은 사진이다. 업계 1위라고 자부하던 곳이었는데 말이다.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코웨이 기사분은 회로판 있는 부분을 뜯어서 사진으로 회로판의 모습을 남겨 놓은 다음 코드를 다 빼고는 분리한 것이다. 이 전에 관리받았던 곳에서는 저 회로판을 건드렸다가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까봐 건드리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틈 사이로 넣어서 세척을 했다. 이런 디테일에서 만족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회로판 사진 찍은 후에 빼고난 후 다시 그대로 복원하면 되는 것을 귀찮다고 분리하지 않고 대충 틈 사이로 세척하는 것과 꼼꼼하게 사진을 찍어서 완전히 분해한 후 세척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에어컨이 완벽하게 분리되었다. 내 기분마저 벌써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에어컨의 실체를 보았다. 완전히 발가벗겨진 에어컨의 속살은 바로 냉각핀이었다. 냉각핀의 사이 사이에 보니 곰팡이도 보이고, 부식된 부분도 보였다 부식된 것은 냉각핀에 원래 코팅이 되어 있는데 세척을 하는 과정에서 세척제를 너무 강한 것을 사용하다보니 코팅이 벗겨저서 부식된 것이라고 한다. 지난 번 케어 때 잘못받아서 생긴 일이 아닌가 싶다. 코웨이 에어컨에서는 천연 세척제를 사용하여 냉각핀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고 한다. 에어컨 관리 업체들을 보면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바로 이런데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깐깐한 코웨이가 더욱 믿음직스러워지기도 했다. 


비닐로 세척액이 튀지 않도록 해 놓고, 마른 수건까지 깔아 놓았다. 


천연 세정제로 냉각핀을 하나씩 세척하기 시작했다. 세정제를 모두 바른 후 5분정도 불리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세제를 세척해낼 세척액을 바로 만들었다. 코웨이에서 나온 세척제 만드는 기계로서 전기분해를 통해 오존을 만들어 살균력을 갖게 만드는 제품이었다. 수돗물에다 넣자 뿌옇게 변하면서 세척액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척액은 젓병을 소독해도 괜찮을만큼 안전하고 세척력은 강하다고 한다. 


한줄 한줄 세심하게 세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가장자리에 있는 부분에 묻어있을 물기를 마른걸레로 깨끗하게 훔쳐 내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피톤치드 원액을 뿌려주었다. 피톤치드는 편백나무에서 나오는데 살균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아이들의 아토피에도 좋은 성분이다. 


다시 조립이 시작되었다. 구석 구석 깨끗하게 마른 걸레로 닦어 주었다. 


지저분해진 각종 필터도 화장실에서 솔로 깨끗하게 세척해주었다. 


다시 한번 마른 걸레로 모든 필터의 물기를 닦아내고, 


다시 조립을 마쳤다. 외관까지 모두 닦아주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 본 후 에어컨 관리의 모든 과정이 끝났다. 

올 여름은 코웨이 에어컨 세척 서비스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 같다. 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같은 직접 호흡기로 들어가는 장비는 더욱 신경이 많이 가게 된다. 1년에 한번, 세심한 케어를 받음으로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코웨이 에어컨 살균 세척 서비스 바로가기http://blog.naver.com/textpic?Redirect=Log&logNo=120187903665
 
2013.04.17 23:42


사진을 날려본 경험이 있다면 백업의 중요성은 입이 닳도록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로 하드 하나를 날려버린 적이 있다. 그 때 중국에서 생활했을 때 사진을 많이 날리게 되었다. 이런!! 그 때부터 DVD에 모두 백업을 해두고, 하드에 백업을 해두고,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여 3번 백업을 하였다. 하지만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다시 꺼내쓰기 번거로운 것도 있다. 필요할 때가 있기도 한데 말이다. 

2002년부터 쌓아온 사진의 양은 어머어마하다. 거의 2TB에 육박하는 사진들이 있고, 이 사진들을 원본을 유지하면서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다 플리커를 알게 되었고, 플리커는 내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다. 플리커 유료 계정인 PRO를 사용하고 있다. 1년에 $24.95이고 2년에 $44.95이다. 1년에 2만원 정도를 내면 플리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제한!

그런데 이게 함정이 있다. 무제한인데 업로드하기가 무지 번거롭다. 또한 업로드 속도가 느.리.다!! 다른 플리커 해비 유저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 계정을 쓰는 사람마다 물어보고 다녔다. 그들은 그냥 사진을 하드에 옮기고 난 후 그것을 플리커에 올린다고 했다. 그러나 그럼 이전에 찍어 두었던 수많은 사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처음에 몇개 올려보았다가 포기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다 PhotoSync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고, http://webecoz.com/ 에 들어가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무료는 제한이 많아서 $5.95를 주고 샀다. 무료 버전을 통해 우선 테스트를 해 보았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후 결제를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플리커 API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플리커에 사진을 올려주는 서비스다. 그 귀찮은 작업을 자동으로 해 준다!!! (분명 이런게 있을 줄 알았어!!!)

그리고 지금 대대적인 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해서 현재 2008년까지 사진을 모두 업로드 시킨 것이다. 현재까지 49,000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2008년까지는 괜찮은데, 이제 곧 5D-MARK2로 찍은 사진들이 나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꼬박 1주일을 작업했는데도 2008년까지 밖에 못했는데 최소 1달은 컴퓨터를 켜 두어야 할 것 같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사진이 백업되면 앞으로는 사진을 카메라에서 하드로 다운받는 즉시! 자동으로 플리커로 올라가게 된다. 생각만해도 흐뭇하다. 

그렇게 되면 현재 사진을 저장하고 있는 하드는 빼서 백업으로 보관하고, 새하드를 사서 최신 파일들만 다시 저장해둘 예정이다. 그리고 이전 년도의 사진들은 플리커를 통해서 사용하면 된다. 플리커에서 세트로 이미 다 날짜별로 나눠 놓기도 했지만 자체적으로 사진들의 정보를 분석하여 날짜별로 달력형태로 제공해주기도 한다. 태그를 넣으면 알아서 검색도 해 준다. 게다가 원본으로 저장이 되고, 사진을 5개의 사이즈로 알아서 리사이즈까지 된다. 또한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 드래그앤드롭으로 바로 사진을 넣을 수도 있다. 페이스북 사진이나 핸드폰으로 올라오는 사진도 플리커에 모두 저장되게 해 두었다. 모든 사진을 플리커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플리커 만세! (http://flickr.com)
2013.04.11 07:46
제 친척 누나는 현재 국내 최고 로펌의 변호사입니다. 어릴 적부터 같이 자라오다시피 한 누나는 어릴 적에 항상 책을 끼고 살았죠. 초등학교 때 이미 죄와벌을 어두운 방 안에서 밤새도록 수십번을 읽었다니 정말 책벌레이죠? 외고에 합격했을 때 친척들로부터 축하의 용돈을 받았는데, 그 돈을 모두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데 다 쓸 정도였죠. 학원도 하나 안다니고 집에서 헤비메탈만 듣는 누나는 항상 전국 석차에서 놀았고, 결국 서울대도 가뿐하게 들어가더니 사시도 쉽게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 우수 성적으로 국내 최고 로펌에 스카웃이 되었죠. 남들은 모르지만 전 왜 누나가 공부를 잘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바로 책이었죠. 우리 집에는 소설 책이 꽤 많았는데 누나가 오면 몇시간만에 3,4권씩 읽고 갔는데요, 전 그 속독법이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빨리 책을 읽냐고 했더니 속독하지 않고 정독한다고 하더라고요. 수많은 책을 읽어온 결과인 것이었죠. 

누나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게 된 것은 군대에서였습니다. 군대에서 책에 흥미를 얻기 시작했고, 300여건의 책을 직접 사서 읽고 나오게 되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책을 읽고 있죠. 지금은 RSS 구독기로 블로그의 글을 매일 보고 있지만 지금도 책에 대한 갈증은 여전합니다. 전 종이책을 신봉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요, 책은 직접 손으로 넘기며 봐야하고 직접 돈을 주고 사서 봐야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생각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전자책의 효용성에 대해서 오도독을 통해 알게 되었기에 오늘 오도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양한 전자책 서비스들이 있지만 제가 경험한 오도독은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멀티디바이스, N스크린 전략과 프로슈머 전략, 그리고 소셜 기능이었습니다. 그럼 오도독에 대해서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오도독 첫 화면입니다.  (http://www.ododoc.com/) 로 들어가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책들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전자책의 아쉬운 점은 최신 책이 별로 없다는 것인데요, 이 이유는 출판사에서 전자책을 따로 출판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저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이라는 책을 이번에 출판을 하면서 출판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었는데, 출판사와 저자가 계약을 하여 종이책을 내면 자동으로 전자책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자책을 내려고 하면 저자와 출판사, 전자책 회사가 따로 계약을 다시 해야 하죠.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도 전자책으로 내고 싶지만 출판사와 또 다시 이야기하여 계약도 다시 하고 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잘 모르기도 하기에 출판사에서 이야기 꺼내기 전까지는 먼저 이야기 꺼내기 애매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최신 책들이 전자책으로 많이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오도독에서는 직접 출판이라는 것으로 풀고 있는데요, 누구나 저자가 되어 전자책을 출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죠. 블로그와도 연동이 되어 매우 편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직접 만들어보며 추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찾아보면 최신 책들이 꽤 있습니다. 이 책은 제 구매목록에 있는 책이었는데요, 여기에 있어서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마이크로 비즈니스라는 1인 기업에 대해 써 놓은 책이죠. 제가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고, 이 책을 통해 전세계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자유와 가치를 찾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확신을 얻고 현재 제 포지션을 더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오도독을 통해서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뛰어들 수 있는데요, 이제 출판사가 없이도 블로그를 통해서, 혹은 자신의 글재주만 있다면 책을 출판하여판매할 수 있죠. 그것도 모든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는 컨텐츠로 말이죠. 


가격도 종이책보다 40% 이상 저렴하기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바로 구매하기! 



결제 완료가 되면 오도독 PC뷰어나 모바일앱을 통해서 책을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리뷰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리뷰만 볼 수 있는 다른 인터넷 서점들과는 달리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한 것까지 모두 볼 수 있죠. 물론 공개를 허락한 사람에 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밑줄과 메모는 내가 한 것만도 따로 모아서 읽을 수 있는데요, 책을 읽을 때 밑줄과 메모를 하며 읽고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 전자책은 이런 작업을 매우 손쉽고 찾아보기 쉽게 해 두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도독은 윈도우 32비트 환경과 64비트 환경은 물론 맥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책을 보면 되고 이 책은 모바일에서도 iOS, 안드로이드 환경 모두에서 앱으로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오도독의 매력에 대해 요즘 푹 빠져들고 있는데요, 앞으로 오도독을 계속 사용해보며 느낀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책과 정보가 다른 점은 정보는 입력만 가능하지만 책은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도독과 함께 사고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2013.04.07 14:48

***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아래 URL을 통해서 서비스 가입을 하고 "LG U+BOX for kakao"를 설치한 후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1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100% CU(편의점) 1,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5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총 50분께 롯데리아 랏츠버거 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페이지: 웹/모바일 공통 http://www.uplusbox.co.kr/front/upload/ad/2013/0220/w.html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카카오톡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카카오톡은 모바일의 포털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카카오톡에 채팅플러스라는 기능이 새로 생긴 것 아시나요? 카카오톡 채팅창에 보면 왼쪽 하단에 화살표가 >가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채팅플러스가 나오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앱은 유박스포카카오(U+Box-for Kakao) 입니다. U+BOX라고 쓰여져 있는 앱을 선택하면 앱을 설치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 : http://bit.ly/N5D5Nk
-모바일 : market://details?id=lg.uplusbox

 
 
위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모든 통신사에서 사용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고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쓰신다면 저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설치를 누르고 실행을 하면 카카오 계정과 연동이 됩니다. 이 때부터 카카오 채팅플러스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카카오채팅 플러스로 유박스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사진 모아 보내기를 최대 300장까지 할 수 있고, 동영상 보내기도 최대 300MB를 보낼 수 있습니다. U+BOX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10GB의 무료 공간을 주고, 친구 추천으로 10GB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사진을 보내보겠습니다. U+BOX에 저장된 사진을 가져올 수도 있고, 폰에 저장된 사진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폰에 저장된 사진을 한번 보내보겠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최대 300개까지 선택하고, 사진 제목을 넣어서 올리면 우선 U+BOX로 업로드가 되고 난 후 채팅방으로 공유가 됩니다.

 
U+BOX에 올라간 모습입니다. "카카오톡"이라는 폴더가 생성되고, 하부 폴더에 날짜별로 저장이 됩니다. 안에는 선택했던 사진들이 있네요. 보내기를 누르면 채팅창으로 공유됩니다.



사진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할 수 있죠. 링크의 형태로 가는데요, 링크를 클릭하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 기간은 30일이고, 100회까지 볼 수 있습니다. 옆으로 넘기면 날짜와 몇번째 사진인지 예쁘게 디자인된 형태로 표시가 되고요, 상단에 보면 갤러리형으로 볼 수 도 있고, 다운로드나 포토북 만들기(유료), 카톡 보내기 기능까지 됩니다. 

 
그럼 이번에는 동영상을 올려볼까요? 카카오톡에도 원래 동영상 첨부 기능이 있죠? 하지만 카카오톡에서는 MMS용 모드로 바꿔서 보내야 합니다. 매우 귀찮죠. 모르는 분들도 많아서 아마 동영상이 공유가 안되는 줄 알고 계신 분도 많을텐데요. 유박스포카카오로 하면 고화질의 동영상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역시 U+BOX로 업로드 된 후에 링크가 공유됩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도 물론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생 또한 원본 재생과 3G용 재생이 따로 되어 있어서 더 빠르게 혹은 더 선명하게 동영상 재생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장인, 장모님도 컴퓨터는 못해도 모두 카톡은 기본으로 하실 줄 알기에 손자,손녀의 재롱을 공유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설정으로 들어가면 계정 설정을 할 수 있고, 현재 친구에게 앱을 소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친구에게 추천을 하게 되면 채팅창에 링크가 공유되게 됩니다. 


 포토북은 사진들을 모아서 실제 포토북으로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아이모리 포토북과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유료 서비스이고요, 포토북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채팅방 대화내용 저장/백업 기능과 대화 내용, 이미지, 동영상, 음성, 문서등 채팅방 내용을 한번에 클라우드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카톡 채팅 플러스로 접속하지 않고 그냥 앱을 실행시키면 조금 다른 UI가 나옵니다. 추가적인 기능들을 더 활용할 수 있는데요,

 
사진, 동영상, 포토북은 카톡 채팅 플러스와 같고요, 이 외에 VOD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VOD가 무료로 되어 있고요, 재생을 해 보았는데 매우 원활하게 잘 재생이 되더군요.

 
이게 끝이 아니라 음악도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친구들과 같이 들을 수 있습니다.

보다 수려한 UI로 추가적은 기능들을 사용하시려면 앱을 실행시키면 되고요, 채팅창에서 바로 친구와 공유하기 원한다면 채팅플러스를 통해서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아래 URL을 통해서 서비스 가입을 하고 "LG U+BOX for kakao"를 설치한 후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면 1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100% CU(편의점) 1,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5회 이상 공유한 분께는 총 50분께 롯데리아 랏츠버거 세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페이지: 웹/모바일 공통 http://www.uplusbox.co.kr/front/upload/ad/2013/0220/w.html
2013.02.20 17:59


2AM 임슬옹의 트위터에 눈길이 가는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2PM의 황찬성도 부러워한 이 사진은 무엇일까요? 차승원과 함께 공연 준비를 하고 있는 임슬옹이 차승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겠죠? 

 
오옷! 정말 차승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네요. 차승원은 사진으로만으로도 간지가 좌르르르입니다.

 
잽싸게 갤럭시노트2의 S펜을 꺼내들어 쓱쓱 사진을 오렸습니다. S펜으로 원하는데로 사진을 자를 수 있는데요, 포토샵에서 했던 어려운 작업도 갤럭시노트2에서는 쉽게 되네요. 

 
S노트에 그 사진을 붙여 놓고 그림을 한번 그려볼까요? 여러 탬플릿이 있어서 상황에 맞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전 아이디어 노트에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그림을 바로 그릴수도 있지만 그림을 도와주는 여러 목록들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차승원과 임슬옹의 사진은 클립보드에 복사가 자동으로 되기에 얼른 클립보드의 사진을 불러왔습니다.

 
가져온 클립보드입니다. 여기서 사이즈 조절도 다시 할 수 있고, 액자도 입힐 수 있고, 다양한 스케치 효과 및 포토샵처럼 앞으로 뺄 것인지, 뒤로 넣을 것인지 레이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위치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죠. 전 왼쪽 아래쪽에 위치를 시킨 후 한번 노트를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쓱싹 쓱싹~! 그림 잘 그리죠? ㅎㅎ 제 솜씨라기보다는 위의 목록 중에 아이디어 스케치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스케치된 것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 그 위에 색만 입힌 것 뿐이죠. 깔끔한 갤럭시노트데이 포스터가 되었습니다. 앗! 그런데 언제 어디서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안 적어 놓았네요.

 
S노트로 작성한 것은 사진으로 저장할 수도 있고, PDF로 저장할수도 있는데요, 사진으로 저장한 후 메뉴 버튼을 누르면 포토 노트 (뒷면)이라고 쓰인 부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사진 뒷면에 이렇게 메세지를 적을 수 있죠. 갤럭시노트데이는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입장은 5시부터 가능) 서울에서는 코엑스 C홀에서, 부산에서는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광주에서는 염주 체육관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전 갤럭시노트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어서 진행될 프로그램을 미리 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굉장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행사도 많이 다녀보고 행사 기획 및 진행도 해 보았지만 이번처럼 규모있고 재미있는 행사는 처음인 것 같아요. 

 
차승원, 서인국, 이동욱, 임슬옹, 오지호, 정진운... 출연진만으로도 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들지 않나요? 크리에이티브 콜라보 공연을 하는데요, 연출에는 장진 감독이 함께 합니다. 

 


SNL 때문에 더 좋아진 장진 감독. 제 고등학교 선배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건 기본이고요, 이 외에 전국에서 모일 갤럭시노트 구매자 중 당첨자 12,200명이 함께할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몇가지 소개를 해 드리자면 S페능로 배워보는 아트 공방에서는 전문 노트 작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완성된 그림은 아트커버, 티셔츠, 텀블러 중 하나를 프린팅 제작을 해 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갤럭시노트2로 기존 케익 이미지에 이지 클립 기능을 활용하여 문구를 크로핑한 후 파트쉐에게 전달하면 실제 케익으로 만들어 제공해주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3 스티커 포토존에서는 즉석 스티커 사진 부스를 운영하여 사진을 찍고, 원하는 컷을 골라서 키홀더로 제작도 해 줍니다. 또한 갤럭시 카메라 야간모드로 어두운 곳에서 선보이는 칵테일 쇼 사진 촬영에 성공하면 무알코올 칵테일을 제공해주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노트 10.1로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인쇄하여 고급 원통 케이스에 담아 제공해주는 코너도 있어요. 


정말 기대되는 코너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갤럭시노트 구매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는 것이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모습으로 비춰져서 더욱 좋았는데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를 통해 다양한 체험들을 하면서 행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갤럭시노트데이의 특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데이에 갤럭시노트 엠버서더로서 하나 하나 자세하게 체험도 하고 취재도 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1월 22일 19시 30분에서 22시까지 노트데이 사이트에서 서울 행사를 생중계 예정이라고 하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생중계로 시청해주세요~!  생중계 사이트 주소: 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day/


 

2013.01.18 19:07
스파이더맨 1,2,3에서 해르 오스본역을 맡고, 127시간에서 아론 랠스턴 역을 맡고, 혹성탈출에서 윌 로드만역등 헐리우드 스타인 제임스 프랑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인데요, 실제로도 매우 다재다능하다고 합니다. 연출가이기도 하고, 동시에 작가이기도 하고, 그림 그리기도 수준급이어서 뉴욕의 클락타워 갤러리에서 솔로 아트쇼를 열기도 하고, 샤론 스톤이 그의 그림을 구입하기도 할 정도로 다방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엄친아죠. 

이번에 이 제임스 프랑코가 삼성 갤럭시 카메라와 함께 홍보를 위해 팀을 이루었다고 하는데요, 삼성 갤럭시 카메라는 카메라에 안드로이드를 적용한 스마트 카메라로 21배의 광학 줌과 사진 마법사, 친구 사진 공유, 슬로우 모션 비디오등을 포함한 멀티 태스크가 가능한 카메라이죠. 제임스 프랑코의 멀티태스커 기질과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삼성 갤럭시 카메라에 공통점이 있는 것 같죠? 그럼 한번 제임스 프랑코와 삼성 갤럭시 카메라가 만든 스폰서 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어떤가요? 제임스 프랑코가 파티에 초대한 사람들을 사진 찍어주면서 활용한 삼성 갤럭시 카메라의 활용법을 스토리텔링한 재미있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스타그램, 드롭박스, 페이스북, 챗온, G메일, 구글 플러스등 다양한 최신 SNS로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안드로이드 기반이니 당연한 기능이겠지만 사진을 언제든 온라인에 백업할 수 있고, SNS에 공유할 수 있으며 카메라 본연의 기능도 놓치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슬로우 모션 동영상도 눈에 띄는 장면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속에 카메라가 부가 기능으로 들어갔다면 이젠 카메라 속에 스마트폰이 부가적인 기능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스마트폰에 카메라 성능에 대한 니즈가 더욱 강화되었는데요, 이는 SNS가 점점 이미지를 중요시 하는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동영상도 더욱 중요해졌고 말이죠. 하지만 스마트폰으로는 사진의 화질을 높히는데에는 한계가 있죠. 스마트폰은 휴대성도 있어야 하기에 가벼워야 하는데 사진의 화질이 좋으려면 이미지센서가 커야 하죠. 그래서 그나마 나은 화질로 보이게 해 주는 필터 기능이 있는 앱이 인기를 끄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를 메인으로 생각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스마트폰보다 이미지센서가 크기 때문에 화질이 좋을 수 밖에 없고, 더불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까지 모두 다 할 수 있으니 말이죠. 드롭박스나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브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이미지를 백업해두고, 구글 플러스나 플리커를 통해서도 자동으로 이미지를 백업해 둘 수 있죠. 또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핀터레스트같은 SNS에 공유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에 필터까지 입힌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갤럭시 카메라로 제임스 프랑코처럼 멀티태스킹한 사진을 찍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 사이트
Samsung Camera Facebook page   :http://unr.ly/V1M8PD
Samsung YouTube channel            :http://unr.ly/SYzF57
Sasmung GALAXY Camera website:http://unr.ly/TcfePW 

* 이 컨텐츠는 삼성전자가 후원하지만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2012.12.31 10:44


스마트폰을 사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스마트폰 케이스이죠? 천편일률적인 스마트폰에 개성을 입혀주는 스마트폰 케이스.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해줄 뿐 아니라 개성있는 나만의 스마트폰을 만들 수도 있으니 말이죠. 특히나 요즘에는 실용성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혀주는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갤럭시노트2 케이스가 담겨져 있는 케이스마저 고급스러웠는데요, 일반적으로 얇은 비닐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아니라 플라스틱 제질의 포장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애니모드는 삼성전자의 공식 파트너 회사로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케이스가 나올 뿐 아니라 품질 또한 보증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포장부터도 일반 케이스와는 다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다이어리 케이스. 그 중에서도 모던하고 비즈니스를 하는 남성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브라운 색상입니다. 갤럭시노트2 전용 케이스라는 태그가 달려 있네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전면샷입니다. 햇살을 받아서 질감이 잘 표현되었는데요,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후면샷입니다. 갤럭시노트2에 맞춰서 카메라 위치와 음성 통화구의 위치가 오픈되어 있네요. 

 
안쪽의 모습입니다. 카드가 2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특징이기도 하죠. 신용카드와 포인트 카드 하나씩 넣고 다니면 지갑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이렇게 카드 케이스에 카드가 쏙 들어가고요, 카드가 들어가 있는 부분의 스티치 또한 브라운으로 꼼꼼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 디테일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넣는 형식으로 후면 케이스를 뜯거나 억지로 케이스를 넣을 필요 없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쓱 밀어 넣으면 딱 맞게 갤럭시노트2가 장착이 됩니다. 가죽 소재의 안감이 갤럭시노트2를 꽉 잡아주어서 거꾸로 들어도 나올 염려가 없습니다.

 
카드를 넣으면 이런 모습이 되고요, 갤럭시노트2와 카드까지 넣었으니 이제 외출 준비 끝입니다.

 
갤럭시노트2를 어떻게 넣는지는 위의 사진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위에서 쏙 집어 넣고, 뺄 때는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밀어주면 스마트폰에는 전혀 무리가 없이 자연스럽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한 상태에서의 후면샷입니다.  카메라와 플래쉬가 오픈되어 있어서 사진 혹은 동영상 촬영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아래 S펜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어서 탈착이 쉽게 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마이크 부분과 충전 Mini USB 포트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옆 모습은 접히는 부분이 책의 옆모습과 비슷한데요, 갤럭시노트2의 라운딩 부분이 잘 드러나도록 잘 살린 디자인입니다. 

 
케이스가 닫히는 부분에 자석이나 잡아주는 끈이 따로 없는데요, 카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석이 들어가면 위험하고, 끈이 들어가면 슬림한 느낌이 사라지기 때문에 택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엔 길이 들지 않아 약간 들린 상태인데요, 길이 들면 딱 붙게 됩니다.

 
윗부분에는 통화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서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도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다 되었으면 간단하게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의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카드를 넣고 외출을 하면 되겠죠? 브라운 계통의 옷이 많아서 코디와도 딱인 갤럭시노트2 케이스입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으로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이세요~!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2012.11.30 19:13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G가 벌써부터 인기인가 봅니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성능 테스트에서 갤럭시S3와 One X을 제치고 1위로 올랐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그래픽 성능테스트와 그래픽 처리 속도등을 분석하는 핀란드의 라이트웨어의 스마트폰 UI 평가 순위 사이트에서 미국 AT&T로 출시할 예정인 LG전자 옵티머스G가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 등록된 옵티머스G는 퀄컴의 쿼드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S4 프로인 APQ8064를 탑재했습니다. 프로세서 안에는 그래픽 프로세서인 아드레노 320 (Adreno320)이 내정되어 있고, 이 칩은 옵티머스 G에 세계 최초로 탑재되는 신제품이라고합니다.

아드레노320의 성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리400이 있는데 이는 갤럭시S3에 내장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사이트에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 MSM8960이 탭재된 갤럭시S3만이 비교대상으로 나와 있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갤럭시S3는 7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갤럭시S3 뿐 아니라 팬택, HTC, 모토로라, 아수스, 토시바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그래픽 성능 테스트 정보가 모두 올라가 있다고 하는데요,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다양한 스마트폰 중에 LG 옵티머스G가 최고 점수를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옵티머스G가 나오기도 전에 미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기대에 부응하는 퍼포먼스가 나오겠네요. 아직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옵티머스G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본 포스팅은 LG모바일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2012.09.20 09:00


지난 리뷰(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에 이이서 크레마 터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요, 여성분들 손에도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가 전혀 안가고, 장시간 들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기에 전자책 디바이스로는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주력 포인트가 아마도 무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책을 봐야 하기 때문에 글자의 가독성과 담는 양으로 인해 화면은 최대한 커야 할 것이고, 대신 휴대성이 있어야 하기에 한손에 들 수 있는 크기에 한손으로 장시간 들어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무게가 주요 이슈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런 면이 다른 타블렛과는 차별점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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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끝나면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서 설정을 먼저 하여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최적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YES24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적으로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본 컨셉이 클라우드 N스크린인 것 같은데요,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선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크레마 터치는 인터넷 서점들이 같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 서점에서 만들었던 디바이스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인 것 같습니다. 물론 킨들을 따라가기엔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킨들에는 없는 국내 서적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포지셔닝을 잘 한 것 같습니다. 


설정을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트위터 인증 과정입니다. 간단하게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증 과정입니다. 역시 로그인만으로 금방 인증이 완료됩니다. 미투데이도 마찬가지로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증을 하고 나면 책을 보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로 원하는 글귀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내 친구들과 책의 좋은 구절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페이스북으로 보내기를 눌러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글을 추가하여 발행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보내보니 위와 같이 페이스북에 노출이 되었네요. KEPH CREMA라는 태그가 나오고, 밑줄 쳤던 부분이 공유가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폴트로 인용부호와 책 제목이 나왔으면 합니다. 좀 더 욕심을 내 보면 몇 페이지인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크레마 터치에서 보낼 때 글을 더하여 보낼 수 있긴 하지만 크레마 터치의 자판을 입력하는 것이 반응 속도나 정확성면에서 아직은 불편한 감이 있기 때문에 디폴트로 넣어주는 것이 친구들에게 공유할 때 오해의 여지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제가 의대 교수이고 IT전문가인 것처럼 보이니까요. ^^;;


또한 크레마 터치의 강력한 장점으로 폰트가 있습니다. 한국어 폰트가 여러개 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글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폰트이기도 하고, 폰트에 따라서 가독성이나 눈의 피로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요, 다른 디바이스에서는 보지 못했던 폰트 수정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INK의 특성상 최고 화질로 보려면 화면 깜빡임이 처음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처음에 화면이 깜빡이는 것을 보고 망가진 것이 아닌가 걱정을 했습니다. 화질 설정을 하면 깜빡임을 없엘 수도 있는데요, 그만큼 화질이 떨어져서 가독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성 상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깜빡임을 빠르게 하거나 깜빡임이 없어도 부족함이 없는 화질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긴 하더군요. ^^;; 


CREMA란 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안드로이드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얼른 루팅 버전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첫번째로 고른 책은 정지훈 교수님의 스마트 IT, 스마트 혁명입니다. 블로거 하이컨셉님으로도 유명하신 분이죠. 


가독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일반 종이책과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오히려 가독성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디지털 디바이스 중에는 가독성이 가장 좋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빛이 비추는 곳에서도 가독력은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것이 E-INK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마치 종이책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니 말이죠. 아무리 슈퍼 울트라 아몰레드라 하더라도 빛이 강하게 비추면 가독력이 떨어지는데, 크레마 터치는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터치를 길게 누른 후 원하는 문구를 선택하면 하이라이트, 메모, 사전, 공유의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능은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언제든 내 책에서 내가 느꼈던 점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보기 기능을 살펴보면 인터넷과 갤러리, 전자도서관이 있는데요, 



인터넷을 실행해 보았더니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흑백 모니터를 보는 느낌? 구글과 다음과 제 블로그를 살펴보았습니다. 누가 손으로 직접 그린 목업 같기도 하고 크레마 터치로 인터넷을 즐기는 것도 색다른 재미였습니다. 



전자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 도서관이 있고요, 자신이 가입되어 있는 곳에 로그인을 하면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을 해서 볼 수도 있죠. 


YES24 서점에 들어가서 직접 책을 구매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쪽부터 보았는데요, 책들이 아직 많지는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최신 책 중에 제가 사고 싶었던 책 목록 중 하나가 전자책으로 있었는데요, 할인이 전혀 안된 가격이라 이런 부분도 아쉽더군요. 


구매는 원클릭으로도 가능한데요, 이 때는 YES24 홈페이지에서 디지털머니로 바꾼 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지털머니를 충전해두고 사용하면 크레마 터치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장 용량은 몇만권이 들어갈 정도로 충분하고요, 내 손안의 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은 양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직 책이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그럼에도 크레마 터치가 반가운 것은 킨들이 미국의 전자책 시장을 활성화 시켰듯, 크레마 터치가 한국의 전자책 시장을 뜨겁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자책들이 나오기만 하면 이 문제는 해결되는 것이니 말이죠. 


편하게 쇼파에 앉아서 크레마 터치로 책을 읽는 모습. 앞으로 더욱 자주 볼 수 있겠죠^^? 
2012.09.12 08:55


집에 정수기를 사용하시나요? 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정수기가 꼭 필요한데요, 정수기가 없을 때는 생수통을 시켜다가 냉온수기로 물을 따라 마셨어요. 아내가 워낙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생수통이 3일 정도만 되면 모두 없어졌죠. 냉온수기의 경우 물이 나오는 곳에 물떼가 꼈는데 씻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버리고 정수기를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정수기에는 호수를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좁은 싱크대에 놓기도 애매하고하여 결국 다용도실로 쫓겨나게 되었고, 물을 뜨러 갈 때마다 어둠을 헤치고 다용도실로 가서 물을 떠 마시게 되었죠. 좁은 다용도실에는 세탁기가 있어서 빨래 및 각종 잡동사니로 위생도 별로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기분해를 통해 이온수와 정수물로 나오는 전기 정수기는 물을 완전히 분해하여 미네랄도 없는 무미건조한 물로 만든다는 단점이 있죠. 증류시킨 물과 같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그런 물을 마셔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마시게 하는 것은 마음에 좀 걸리더군요. 그래서 베이비용 물을 따로 시켜서 마셨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설치하는 것이나 구매해야 하는 것이 귀찮고, 돈도 꽤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아루이 정수기를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여과식 정수기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죠. 아이들에게 좋은 물을 마시게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첫째나 둘째나 모두 서울 집에 있으면 피부를 긁으면서 상처 투성이가 되는데요, 아이들은 조그만 환경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겠죠.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나서는 더욱 심해지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저희는 안동에 있는 처갓집에를 갔습니다. 막 긁기 시작하면 새벽에라도 바로 처갓집으로 출발하는데요, 처갓집은 농사를 지으시고, 집이 황토로 만든 찜질방이 있기 때문이죠. 처갓집에 가서 3일 정도만 있으면 씻은 듯이 피부가 낫는데요, 봐도 봐도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다솔군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뒷마당에 주렁 주렁 열려 있는 포도를 손으로 따서 한송이를 다 먹고, 뛰어 놀다가도 토마토나 오이, 사과를 바로 따서 먹는데요, 자연 속에서 그렇게 뛰놀고, 찜질방에서 뒹굴로 놀다보면 어느새 피부가 깨끗해진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연에 가까운 것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공기, 좋은 물을 마셔야 건강해질 수 있겠죠. 특히 어린 아이들에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를 분해해본 모습입니다. 굉장히 단순하게 되어 있는데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서 세척도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부분까지 분리하여 쉽게 세척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전 부분이 분해가 되니 위생 상태에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조립도 간편하여 언제든 청소를 할 수 있죠.

 
이건 규조토 세라믹 필터입니다. 이 필터는 머리카락의 1/200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미네랄은 통과시키고 그 외의 찌꺼기는 걸러내어 천연 미네랄수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탈취나 향균, 원적외선, 음이온을 방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복합필터가 들어 있는데요, 실버 바이오볼, 활성탄, 은활성탄, 토르말린볼, 바이오볼 등 4가지 천연재료를 사용한 정수 시스템입니다. 



왼쪽이 복합필터의 윗모습이고요, 오른쪽이 아래의 모습입니다. 촘촘한 망이 물을 얼마나 정교하게 정수시켜주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돌이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이건 맥반석입니다. 필터를 통해 내려온 물이 고이는 하단탱크에 깔아두면 되는데요, 


몇번 행궈낸 뒤에 끓는 물에서 3분 정도 끓여준 후 넣어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단탱크에 깔아주면 되고요, 


필터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통들도 깨끗하게 세척을 해 주시면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조립 방법도 매우 쉽습니다. 그냥 차례대로 끼워 넣으면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복합필터 부분에서 잘 결합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도 그래서 어떻게 하지 고민했는데, 힘을 조금 더 주어서 쑥 밀어 넣으면 됩니다. 복합필터 옆 부분에 물이 세지 않도록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밀착되어야 정수된 물 이외의 물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힘을 좀 주어서 끼워 넣으면 잘 결합이 됩니다. 


이제 상단탱크에 수돗물을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는 물이 정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필터들을 거쳐서 내려와야 하기 때문이죠. 마치 산에서 내려오는 약수물처럼 내려오면서 미네랄이 살아있는 정수물이 나오게 됩니다. 정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더욱 믿음이 가죠. 


저희 집은 저를 제외하고 다들 물을 정말 많이 마십니다. 아이들도 둘 다 자다가 새벽에 한번씩 꼭 깨서 물을 달라고 하는데요, 자리끼처럼 침대 상단에는 항상 너저분하게 물컵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물을 뜨러 어둠을 뚫고 가는 것도 힘들고, 물컵을 항상 저렇게 머리 쪽에 올려 놓아야 하는 것도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렇게 침대 바로 옆에 아루이 정수기를 놓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것 덕분에 우리 가족은 자다가 물을 가지러 가는 일이 없어졌어요. 보이는 바와 같이 전원 코드도 없고, 물을 연결시키는 호수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침대 옆에 놓는 것이 가능해진 것인데요, 천연미네랄을 언제든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은 이렇게 버튼만 누르면 콸콸 잘 나옵니다.

 
물이 정말 안담겨 있는 듯 투명하죠? 천연미네랄수입니다.


우선 첫째 다솔군부터 한잔 마시고~ 

 
둘째 다인양도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 어떤가요? 물 절약, 전기 절약으로 지구온난화방지까지 해 주는 스마트한 정수기죠? 물이 정말 맛있었는데요, 몸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블로그와이드에서 아루이 정수기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20% 할인된 가격으로 아루이 정수기를 만나보실 수 있으십니다.

아루이 정수기 공동구매 바로가기http://blogwide.kr/article/17756 

아루이 자연여과 정수기로 건강한 물 마시세요~  

*본 체험 후기는 숨쉬는 세상(http://aruiwater.com)의 제품지원을 받아 쓰여졌습니다.

2012.09.09 22:03


크레마 터치가 이번에 새롭게 나와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미리 크레마 터치를 손에 넣게 되어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나오는 크레마 터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실 것 같은데요, 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되는 YES24의 크레마 터치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 서재의 풍경입니다. ^^;;  부모님 댁에 책을 가져다 놓았는데도 밀려드는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책장에 꽂을 곳이 없어서 쌓아두고 있는데요, 요즘은 아이들 책까지 밀려들어서 집안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많은 책들을 전자책이 대신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이책이 주는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죠.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책을 수집하다가는 감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소장할 책은 아니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은 전자책을 이용하면 되겠죠. 

 
그러나 아이패드로 보기에는 좀 무거운 감도 있고,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나온 디바이스가 바로 CREMA입니다.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라고 나와 있는데요, 마치 커버가 테이크아웃 커피에 뜨거울 때 감싸는 종이같죠?

 
 생긴 모양은 우리가 흔히 보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터치스크린과 아래 버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는 간단 사용 설명서와 본체, 그리고 충전 USB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인치 E-INK Pearl인데요, 전 처음 보는 거라 신기하더군요. 처음에는 프린트된 종이인 줄 알고 뜯으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디스플레이더군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화면이 완전이 아웃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이 나오는 상태가 됩니다. 전력을 잡아먹지 않는가 봅니다. 


 뒷 부분의 모습입니다. 뒷면이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되어 있고요, 매끄러운 플라스틱 소재이지만 미끄럽지는 않고 그립감이 있습니다. 

 
아래 쪽에는 USB 충전 포트가 있고요, Micro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습니다. USB는 일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icro SD카드로 32G까지 확장이 가능하고요, 기본 내장된 저장공간은 4GB으로 약 3000여권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확장성은 업계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크레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옆모습인데요, 둥그스름한 모양이 예전 아이폰 3GS를 연상하게 하네요. 그립감이 더욱 높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둥근 테두리 때문인 것 같아요.


뒤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탭 7.0 인데요, 가로의 크기는 같고, 세로는 조금 더 작아요. 무게는 물론 크레마가 더 가벼운데요, 크레마 사양은 172X120X11 이고 무게는 215g입니다. 갤럭시탭이 190X120X12이고, 380g이니 갤럭시탭을 가지고 계신 분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스마트폰 2개를 모두 첫째 다솔이가 집어 던져서 액정이 깨지는 불상사로 인해 갤럭시탭을 메인 전화기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의외로 휴대성이나 사용성이 좋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도 보면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7인치가 꽤 매력적인 사이즈인데요,글씨가 커서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타이핑할 때 오타도 적습니다. 그런 면에서 그립감이 더 좋은 크레마여서 기대가 됩니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고 무게도 가벼우니 말이죠. 

 
USB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도 가능합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현재 2.3인 진저브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크레마의 가능성을 보게 해 주는 부분인데요, 루팅을 통해서 다양한 활용성 및 확장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원을 켠 모습입니다. 가독성이 정말 좋죠? E-INK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첫화면에는 YES24에 로그인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 전에 벌써 펌웨어가 나와서 업그레이드 창이 나오더군요. 업그레이드 파일을 받고, 바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반가운 안드로보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외관 상으로는 아마존 킨들과 비견할만한가요? 다른 것들을 다 재껴 놓더라도 한글로 된 국내 서적을 구매하여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크레마 터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킨들을 넘어서지 않아도 좌 킨들, 우 크레마의 로망을 이루는 것도 좋겠네요. ^^;

찍어 놓은 사진이 많은 관계로 다음 편에서 크레마를 좀 더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터치는 YES24에서 예약 판매를 하고 있고요, 현재 129,000원의 크레마를 예약 및 보상 판매로 9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yes24.com  에서 확인하세요~ 

그럼 다음 리뷰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12.09.06 18:10


집에 큼직한 택배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다솔이가 얼른 자기 것인 줄 알고 꼭데기에 올라타네요. 

 
무엇일까 뜯어보았는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였습니다. 어릴 땐 자전거를 정말 많이 탔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잘 타지 못했는데요, 어릴 때 살던 동네로 이사오게 되어 자전거로 구석 구석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택배 상자에서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을 꺼낸 모습입니다. 동급 최강의 26인치 MTB 접이식 자전거 KORUN 2.0입니다. 잘 폴딩되어 있는데요, 자동차 트렁크에도 쏙 들어갈 크기입니다.

 
폴딩만 살짝 펴 보았는데요, 아직 조립이 되지 않은 모습이에요.


핸들을 결합했습니다. 결합방법은 매우 간단했어요. 구멍에 넣고 조임새를 눌러주기면 하면 완벽하게 고정이 됩니다. 
 


안장은 전립선 안장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졌고요, 충격보호와 라이딩을 편하게 해 주는 고급 안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에겐 이런 안장이 꼭 필요하죠? 안장을 따로 사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에는 고급 안장이 기본 디폴트로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높낮이를 조절하는 것도 레버 하나로 간단히 할 수 있고요, 


폴딩을 할 때 또한 이 레버를 당겨서 옆으로 빼면 바로 폴딩이 가능합니다. 모든 원터치로 이루어진 것이라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정면 부분에는 금색 라벨이 붙어 있어서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네요. 

 
핸들 부분에 보시면 레버가 하나 있는데요, 핸들을 고정시키는 레버입니다. 살짝 눌러주면 확실히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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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암 부분은 녹이슬지 않는 경량의 크랭크암이 달려 있습니다. 예전 자전거는 이 부분이 엉성해서 바지단이 모두 찢어지고 그랬는데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는 절대 그럴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기어 부분인데요, 튼튼해 보이는 이 기어 부분은 빠질 걱정이 없을 것 같죠? 

 

패달 부분인데요, 특별한 것은 없지만 견고해 보입니다. 

 
프레임 부분인데요, 이 부분가 가장 중요하죠? 준산악자전거인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의 프레임은 매우 튼튼해 보입니다. 스프링 뒷쇼파 또한 험난한 지형에서 안정된 승차감을 서포트 해 주거 충격으로부터 방지를 해 줍니다. 물론 앞쇼바도 있습니다.
 

[##_http://tvexciting.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476DA3E4FFCDAAE18A688.jpg%7Cwidth=%22533%22%20height=%22800%22%20alt=%22%22%20filename=%22IMG_5790.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타이어는 자갈에서도 익사이팅하게 달릴 수 있는 튼튼한 타이어였는데요, 펑크에 대한 저항력이 좋은 타이어입니다.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에 같이 있던 부속품들입니다. 휴대용 타이어 펌프와 자물쇠, 그리고 뒷 안장에 물건을 고정할 수 있는 고무줄과 설명서가 있었어요.

 


뒷 안장에 잘 채워두었습니다. 

 
이제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를 라이딩해 볼 차례인데요,

 
밖에 나오니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가 더 빛이 나네요.  


 도로면을 주행해보니 기어 변속이 부드럽게 되고, 핸들링도 좋았습니다. 브레이크도 새거라 그런지 더 빡빡하게 잘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안장이었습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승차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라이딩을 위해 뒷산으로 갔습니다.


 흙길이고, 울퉁불퉁한데다 경사가 심하지는 않지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으로 되어 있는 오솔길 코스입니다. 

 
승차감에 많이 놀랐는데요, 준 산악자전거라 그런지 산에서 더욱 성능을 잘 발휘하네요. 쇼바로 인해 충격이 흡수되고, 프레임이 튼튼하여 흔들림없이 몸을 잘 잡아줍니다. 덜컹거리는 부분에서도 엉덩이에 부담이 없는 안장 덕분에 산속을 즐겁게 라이딩할 수 있었어요.

 
유독 자연과 더 잘 어울리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를 리뷰해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한강 시민공원이 있는데 앞으로 차에 넣어서 간 후 라이딩을 좀 더 익사이팅하게 즐겨야겠어요. 접이식 자전거 엑사이더 코런2.0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2012.07.11 10:55


나의 소중한 아이패드2를 어디다 넣고 다녀야 할까요? 제 옵티머스2X와 갤럭시S는 첫째 다솔군이 집어 던져서 액정이 깨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은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고 있죠. 전화할 때마다 큰 갤럭시탭을 얼굴에 가져다대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곤 합니다. 그보다 통화 내용이 다른 사람들도 다 들을 수 있어서 창피함을 무릎서고 통화를 해야 하죠. 이게 전부 케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 아이패드2 역시 첫째 다솔이의 재물이 될 뻔 했습니다. 길을 잘 걸어가다가 갑자기 제 아이패드2를 다솔이가 빼앗더니 바닥에 가차없이 집어 던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ㅠㅜ 다행히도 케이스를 끼워두어서 케이스의 끝이 완전 떨어져 나갔습니다. 케이스가 없었다면 제 아이패드2 역시 서랍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었겠죠. 

깨진 케이스를 뒤로 하고 새로운 케이스를 영입하였는데요, 바로 위에 보이는 뱀가죽으로 바꾸었죠. 이젠 케이스도 패션을 강조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 항상 들고 다니다보니 패션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것이죠. 제누스에서 나온 뉴아이패드용 뱀피 케이스인데요, 아이패드2에도 잘 들어가네요. 


한 쪽에는 제누스의 로고가 세련된 금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고리 안에 넣는 방식으로 케이스 잠금 장치가 되어 있고요, 자석은 없습니다.

 
케이스는 딱 맞고요, 약간 들림 현상이 있는데요, 이는 안 쪽에 있는 숨겨진 기능으로 인해 가죽을 덧대다보니 약간의 공간이 물리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사용하는데에는 별 문제는 없고 오히려 완충 작용을 해 줄 것 같네요. 


안 쪽을 보면 왼쪽편에 숨겨진 기능이 있는데요, 이건 바로 스탠드 기능입니다. 이 케이스 자체로 2가지 방법으로 스탠딩이 가능하죠. 오른편을 보면 이 케이스가 왜 패션 케이스인지 알 수 있게 해 주는데요, 아이패드를 부착하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디테일을 살려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숨겨진 기능을 통해서 스탠딩을 시켰는데요, 견고하게 잘 서 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인데요, 뒤에서 봐도 패셔너블하죠? 나만의 개성 넘치는 아이패드2가 되었습니다.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기 좋은 각도로도 스탠딩이 가능합니다. 


뒷태가 역시 예쁘죠? 


타이핑을 할 때는 이렇게 1단으로 놓고 작업을 하면 됩니다. 


추가로 제누스의 또 다른 케이스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건 위에 손잡이가 하나 더 붙어 있는데요, 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패드를 한 손으로 잡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뱀피 케이스에는 없지만 하위 모델에는 이 밴드가 모두 붙어 있는데요, 의외로 편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로 게임을 할 땐 한손으로 들어야 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누스의 뉴 아이패드2 케이스를 살펴보았는데요, 이젠 케이스도 스마트함은 기본이고 패셔너블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살린 아이패드2 케이스. 뱀피 멋지지 않나요^^? 

제누스 바로가기:  http://www.zenuscase.co.kr/shop/main/index.php 
 
2012.06.24 21:34

요즘 영화 어벤져스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죠? 어벤져스를 보기 위해서는 그 안에 나오는 영웅들의 영화들을 미리 봐야 더 재미가 있는데요, 어벤져스에 나오는 아이언맨의 경우 아이언맨2에 보면 미래의 과학 기술들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언맨2에서 아이언맨에 회의실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려는데 TV가 크게 틀어져 있자 "조용히해(MUTE)"라고 말하니 TV가 조용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마치 TV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언맨은 컴퓨터와 이야기하기도 하고, 농담도 하며 친구처럼 지내기도 하는데요, 이 기능은 음성 인식이 명확히 되어야 하고, 인공 지능 기술이 발전해야 가능한 기술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런 기능들을 인터렉티브 기능이라고도 하죠. 

삼성 ES8000 스마트TV에는 이런 인터렉티브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요, 바로 음성인식과 모션인식 그리고 3D 기능입니다. 음성인식의 경우는 아이언맨2에서 나왔던 "조용히해"라고 말하며 조용히 하는 기능도 실현이 가능하죠. 미래의 기술이 실현되는 미래에 있는 느낌입니다. 그럼 어떻게 인터렉티브를 사용하는지 한번 볼까요?  


다양한 음성인식을 한번에 인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으셨는데요, 삼성 ES8000 스마트TV를 보며 놀랐던 점은 음성 인식이 매우 정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 말하면 척척 알아듣는 똑똑한 TV죠. 이 음성인식은 음식을 하거나 설겆이를 하거나 아기를 안고 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 둘째를 재우는 일을 제가 맡아 하기 때문에 둘째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TV 음성이나 채널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음성 인식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앞으로 에볼루션 키트 업그레이드나 어플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많은 음성 인식이 추가될 것을 쉽게 추측해 볼 수 있는데요, 더 다양한 인터렉티브 음성 인식 기술이 있다면 나중에는 TV와 친구처럼 농담도 하고, 고민 상담도 하는 날이 곧 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바라는 음성인식 기술로는 "소녀시대"를 말하면 소녀시대가 나오고 있는 방송을 틀어주는 그런 기술인데 영상 검색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음성 인식 기술은 완벽한 상태이니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다음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이번엔 모션 인식 동영상인데요, 모션으로도 다양한 액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손을 펴고 살살 움직이면 마우스 컨트롤하는 역할을 하게 되고요, 해당 지점에 두고 주먹을 쥐면 클릭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크롤 기능도 되고, 다양한 제스처 기능을 스마트TV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첫째 다솔군 밥을 먹이다가 주로 아내가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다솔이가 김을 좋아해서 김밥을 만들어서 하나씩 입에 넣어줍니다. 김 때문에 아내의 손은 기름으로 잔뜩 묻어 있기 때문에 리모콘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죠. 주로 이럴 때 모션 인식을 사용하는데요, 손을 좌우로 살살 흔들면 모션 인식 창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션 인식을 통해 볼륨이나 채널을 조정하여 컨트롤을 하면 되죠. 

모션 인식 역시 추후에는 다양한 제스쳐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되고요, 이 기능이 기대되는 것은 키넥트나 WII처럼 다양한 게임 앱을 컨트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싼 게임기를 살 필요가 없이 삼성 스마트TV 하나면 다 해결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보신 동영상은 3D 기능입니다. 다솔군이 제일 좋아하는 기능인 이 3D 기능은 저도 정말 놀라는 기능입니다. 2D로만 보던 것을 3D로 본다는 것은 새로운 문화이고 체험이죠. 삼성 스마트TV에는 3D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는데요, 유튜브와 계약이 되어 있어서 수만건의 3D컨텐츠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현 요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 보니 2D를 3D로 바꿔서 업로드하는 기능이나 3D를 업로드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더라고요. 앞으로 3D를 통해 더욱 실감나는 영상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솔군은 3D를 너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요, 안경만 쓰면 3D가 되는 줄 알고 평소에도 저 안경을 주로 쓰고 다닌답니다. 

이상 삼성 스마트TV ES8000의 인터렉티브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사람과 소통하는 삼성 스마트TV의 기술과 노력, 그리고 상상력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그것이 삼성 스마트TV를 매력적인 TV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음성인식과 모션인식 그리고 3D를 통해 더 재미있고 유용한 새로운 TV를 감상하는 방법, 아니 TV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으니 말이죠. 

총 6주간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만나보았는데요, 다양한 기능과 새로운 것들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사용자를 만족시켜주는 TV라는 점이었습니다. TV익사이팅이란 블로그를 운영한 것도 TV를 좋아해서이고,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릴적부터 TV를 매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수목드라마 방송 3사 것을 모두 챙겨보고 , 월화드라마, 각종 예능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는데다 이젠 케이블과 종편의 방송까지 섭렵해 나가고 있는 저로서 스마트TV는 최고의 TV였습니다. 

뛰어난 화질과 음성같은 기본적인 스펙은 말할 필요도 없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USB나 HDMI를 통한 확장 또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나 올쉐워 플레이를 통해서 클라우드를 통해서도 원하는 컨텐츠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편리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타블릿을 통해 보던 것을 이어 볼 수도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죠. 

특히나 아이들을 위한 키즈앱은 육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무작정 틀어주는 것은 교육상으로도 좋지 않기에 스티커 주기같은 소통하는 기능과 제한시간같은 기능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TV시청 습관을 길러주고 재미도 줄 수 있고, 그 시간동안은 집안 일이나 업무를 볼 수 있게 해 주니 더 없이 좋습니다. 

피트니스 앱을 통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도 했고, 전 운동량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미러 기능을 통해 운동을 따라하고 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세 교정이나 운동 효과에 큰 차이를 보이죠. 다양한 피트니스 앱들이 나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다이어트 및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TV ES8000이 들어오고 난 후 부터 우리 집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인테리어는 물론 가족과의 TV 시청이나 다양한 앱과 기능들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죠. TV익사이팅이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TV. 바로 삼성 스마트TV ES8000입니다. 



 
2012.05.15 16:33


두 부자는 무엇에 그리 푹 빠져 있는 것일까요? 다솔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하이티비"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어나서 TV라는 것을 처음 접한 다솔군은 TV가 자신의 친구인 것처럼 대화로 시작하죠. 아이들은 무엇이든 습득력이 빨라서 금새 그 디바이스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체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이제는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다솔군은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시켜 노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TV 또한 하이티비로 시작하여 키즈앱으로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작동하는데까지 수월하게 합니다. 가끔 나와 와이프가 TV에 푹 빠져 있으면 전원을 꺼 버리기도 하는 다솔군. 저희 가족은 스마트TV로 더욱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앉아서 리모콘으로 작동하기도 하지만, 아내가 빨래나 설겆이를 하고 있을 때는 리모콘으로 콘트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때 음성이나 모션으로 스마트TV를 콘트롤할 수 있는데요,


 설정에서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음성 및 모션 인식이 있는데 이 부분을 설정해주면 음성 인식과 모션 인식이 가능해집니다. 

 
우선 음성 인식 부분을 보면 시작 명령어와 음성 감도, 음성 인식 환경 테스트 등을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세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음성 인식 환경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성인식이 가능한 리모콘으로 설정을 해도 되고요, 그냥 말로 환경 설정을 해도 됩니다.

 
하이티비라고 외치면 자신의 음성이 등록되어 인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세팅이 완료되면 이제 음성으로 스마트 TV를 컨트롤 할 수 있답니다. 하이티비 전원켜기라고 말하면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전원이 켜지고요, 여기서 "하이티비"라고 말하면 위의 사진과 같이 마이크가 뜨면서 메뉴바가 활성화됩니다. 메뉴 중에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면 그 기능이 작동되는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음성 인식률이99%에 가깝습니다. 


다음은 모션 인식 기능인데요, 음성 뿐 아니라 모션을 인식하는 기능입니다. 키넥트처름 몸을 움직이면 그 움직임을 포착하는 그런 신기한 기능이에요. 

 
모션 인식 환경 테스트를 통해서 설정을 해 주시면 되시고요, 간단하게 카메라에 나오는 내 모습을 확인하고 손을 좌우로 흔들어주면 내 손이 인식되게 됩니다.

 
화면의 아래에 메뉴바가 뜨고요, 이 가이드를 따라서 손을 움직여주시면 되십니다. 손은 크게 휘둘르지 않고 살짝 살짝 움직이기만 해도 전체 화면을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손을 움직이면 마우스처럼 포인트가 움직이고요, 주먹을 쥐면 "클릭"처럼 실행이 됩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손을 돌리면 복귀가 되고요, 스크롤까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모션 인식으로 해 두면 음식을 만들다가 손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리모콘을 잡지 않아도 컨트롤이 가능하기에 무척 유용한 기능입니다. 신기하기도 하고요. ^^

 
다솔군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인 3D 기능도 빼 놓을 수 없겠죠? 다솔군은 이 3D 안경을 유독 좋아합니다. 평소에도 끼고 다닐 정도로 말이죠.

 
왜 그러는 걸까요? 아무 것도 없는데 마치 화면에서 뭐라도 튀어나온 듯한 저 표정은?

 
사진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입체감 넘치는 3D 화면 때문입니다. 트랜스포머를 보고 있는데요, 다솔군이 요즘 로보트에 푹 빠진 이유이기도 하죠.


 눈 앞으로 쏟아져 내리는 3D로 다솔군과 저는 볼 때마다 함성을 지릅니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수만편의 3D 컨텐츠들이 더욱 즐겁게 해 주는데요, 앞으로 영화는 무조건 3D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 스마트TV ES8000의 더욱 스마트한 기능인 음성, 모션 인식과 3D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사용자와 더욱 가까워지고 상호 작용을 시도하는 삼성의 스마트TV의 노력이 스마트TV란 무엇인가를 정의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인터넷만 된다고 스마트TV는 아니겠죠? 사용자를 배려한 이런 다양한 기능과 기술들이 사용자를 편하고 때로는 와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스마트TV인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TV를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삼성 스마트TV ES8000. 우리 집의 보물 1호입니다.  

2012.05.08 09:10
날이 점점 따뜻하다 못해 더워지고 있는데요, 이제 곧 노출의 계절이 돌아오게 되는군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비축해 두었던 살들을 이제는 빼야 할 때가 되었는데요, 제 뱃살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우리 부부는 둘째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살이 쪘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요, 둘 다 여름에는 자신있게 노출을 하고 다니겠다는 의지로 요즘 닭가슴살만 먹고 있습니다. 식이요법과 동시에 운동도 시작했는데요, 삼성 스마트TV ES8000안에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들어있더라고요. 

삼성 스마트TV ES8000에는 피트니스라는 앱이 있고요, 그 안에는 다양한 VOD들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VOD가 아니라 직접 내 모습을 보면서 따라할 수 도 있고, 칼로리도 계산해주며, 운동 시간 또한 계산해 줍니다. 그 계산을 토대로 설정한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게 체계적인 분석을 해 주는데요, 퍼스널 트레이너보다 더 분석적이고, 계산된 트레이닝을 시켜줍니다. 이제는 TV가 살도 빼주고, 근육도 만들어주니 참 스마트한 세상이네요.

아내는 처녀 때부터 태보나 요가같은 것을 비디오를 통해 따라하곤 했는데요, 그 때 문제점은 과연 비디오의 모습과 같이 잘 따라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었죠. 실제로 운동을 할 때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운동을 잘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하죠. 정확한 자세와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너가 필요한 것이죠. 트레이너에게 배우고 운동할 때는 혼자서 거울을 보고 운동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어느 부위에 힘이 전달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이 본격적으로 되기 시작하는 힘이 거의 빠져 있을 때에는 자세를 유지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피로가 덜 쌓인 다른 근육을 이용하려는 몸의 꼼수로 인해 자세가 틀어지게 되고, 그렇게 운동을 하면 잘못하다가 크게 다칠 수도 있게 되죠. 몸은 배불뚝이라도 예전에 아버지가 헬스장을 운영하실 때 다년간 총무로 익힌 이론들입니다. ^^

그래서 헬스장에는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죠. 하지만 집에서는 전신거울을 온 집안에 둘를 수도 없고, 거울을 보고 있더라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는 힘듭니다. 삼성 스마트TV는 이런 곤란함을 해결해주었는데요, 바로 미러 기능을 통해서입니다. VOD안의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옆의 화면에서는 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보이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모습을 보면서 내 자세의 교정도 저절로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운동을 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떠신가요? 트레이너의 모습을 정확하게 따라하고 있죠? 이 날 운동 후에 허벅지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운동은 꾸준히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허벅지가 아프다는 건 자세를 정확하게 따라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다음에는 덤벨을 가져다 놓고 다른 근력 운동도 해 봐야 겠습니다. 한 20분 따라하면 정말 숨이 턱 밑까지 차게 되는데요, 유산소 운동이기도 한만큼 제대로 운동이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VOD들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느낌인데요, 추후 한국어 버전들도 나올 것이라 기대됩니다. 


다음은 아내가 따라해보았는데요, 다이어트를 위한 VOD입니다. 역동적인 동작들이 많은데요, 기존에 그냥 비디오를 틀어놓고 했던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실제 자신의 모습을 보니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올바로 따라하고 있는지 잘못된 동작들은 무엇인지 피드백이 바로 되기 때문에 스마트한 퍼스널 트레이너나 다름없죠. 전문 트레이너의 역할이 올바른 자세와 그 사람에 맞는 운동법을 추천해주는 것인데 스마트TV의 퍼스널 트레이닝은 그런 부분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아 본 것과 비교해보자면 다른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건 트레이너와 함께할 때는 힘이 거의 다 빠졌을 때,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힘을 빼 놓은 후에 한개를 더 하게 만드는 것인데요, 정신력 부분에 있어서 도와주죠. 그런데 스마트TV에는 그 부분까지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이는 자신의 의지로 해야 할 부분이죠. 실제로 전문 트레이너에게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고 모두 식스팩을 갖거나 S라인을 갖게 되는 건 아닙니다. 자신의 의지와 평소 생활에서 절제가 없다면 절대로 식스팩과 S라인은 가질 수 없죠.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다면 삼성 스마트TV는 훌륭한 퍼스널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이제 삼성 스마트TV ES8000과 함께 몸짱 프로젝트에 들어가보아요~! 
2012.04.28 09:29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캠은 고프로일텐데요, 그 가격대를 보면 참으로 착하지 않죠. 요즘 방송에서도 액션캠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최신 기능들이 들어간 것은 더 비싸죠. 이번에 아몬에서 만든 Isaw는 가격도 착하고 기능도 매우 훌륭합니다. 확장성도 물론 좋고요. 

 
이번에 체험을 하게 되면서 8GB의 메모리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용~!) 마이크로 SD카드가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은 위와 같고요, 방수케이스와 거치대, 베터리, USB 케이블과 방수시 고무패킹이 들어 있습니다. 

 
방수케이스를 끼웠을 때의 모습인데요, 케이스와 베터리까지 다 꼈을 경우 무게는 170g입니다. 정말 가볍죠? 

 
옆면에는 간단하게 버튼으로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2개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이 컨트롤 됩니다. 마치 스탑워치 같아서 금새 손에 익었어요. 

 
반대 쪽 옆면에는 투명하게 안이 훤히 보입니다. 미니 usb 포트와 오디오 포트 그리고 스피커 부분이 보이네요.


뒷면의 모습이고요, 탄탄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50m까지 방수가 된다고 하니 스킨스쿠버할 때도 가지고 다닐 수 있겠죠? 

 
케이스를 벗긴 모습입니다. 베터리만 넣었을 때는 75g이에요. 정말 가볍습니다. 

 
옆 모습이고요, 마이크로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고, MODE와 SHUTTER가 있습니다. S버튼을 누르면 찍히기도 하고, 스탑도 되죠.

 
미니 USB 포트를 통해서 충전도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되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안에 베터리를 넣은 모습인데요, 1200mAh가 들어갑니다. 꽤 오랜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고요, 최대 충전시 2시간 50분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SD는 살짝 누르면 장착이 되는 식이고요, 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후면의 마감도 매우 매끄럽게 잘 되어 있고요, 모습이 마치 단단한 조약돌을 연상시킵니다. 


 모드를 바뀌면 다양한 기능들이 나오는데요, 위의 모드는 동영상 촬영 기능일 때 화면의 모습입니다. 

 
이건 사진 촬영할 때의 모드입니다. 정해 놓은 시간되로 연사도 가능하죠. 


세팅 또한 모드에서 가능합니다. ^^ 다재다능한 액션캠 아이쏘우 A1입니다. 

 
실제로 차에 장착을 하였는데요, 동영상 촬영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밖을 촬영할 때도 매우 편리했는데요, 우선 가볍고 작동하는 것이 한손으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행 다닐 때 필수품이 될 것 같아요. 겨울에 스노우보드 타러 갈 때가 기대되네요!!

 
차 내부를 촬영한 모습이에요~ 귀여운 다솔군이 인사하네요. ^^

 
차를 타고 가면서 풍경을 촬영한 모습입니다.

이제 여행을 가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때 액션캠인 아몬의 아이쏘우 A1와 함께하세요~! 
2012.04.27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