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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1박2일 김종민, 무한도전 하하의 공통점 1박 2일의 김종민과 무한도전의 하하. 그들은 같은 근무지에서 공익 생활을 하고 소집해제 후 예능으로 복귀하였다. 그리고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 또한 동일하다. 과연 이들에겐 2년의 공백 동안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과연 단순히 2년을 쉰 것 때문에 예능감을 잃어버린 것일까? 급변하는 예능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해서? 가수들은 2,3년씩 공백을 가지고 다시 돌아와도 잘만 적응하고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빵빵 터트리는데, 어디 산속에 들어가서 삽질하며 세상과 단절된 빡센 군생활을 한 것도 아니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공익 근무를 한 것이 그렇게 큰 공백을 만들었으리라 생각되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주말에는 쉬지 않는가. 주말에 쉴 때 아르바이트해서 해외여행도 다녀온다고 하는데, 주요 예.. 더보기
하하의 컴백, 벌써 이슈의 중심에 서다. 무한도전의 무한 가족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하하가 공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에 계속 출연하고 있다. 무한도전이 2010년까지 간다면 분명 하하를 투입시킬 것이다. 캐릭터로 하하가 계속 출연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의지의 한 부분일 것이다. 특집 달력을 통해 하하의 2010년 컴백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반응은 곱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문제의 원인은 바로 공익이라는 점이다. 요즘 안 그래도 김종국이 공익으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데, 하하가 일을 더 크게 만든 느낌이다. 2010년에 소집 해제하면 무한도전이 받아주겠다고 하니 마음은 든든할 것 같다. 하하의 입장에서 보면 최고로 인기 좋을 때 공익으로 들어갔으니 매우 아쉬웠을 것이다. 어머니인 융드옥정까지 캐릭터 만들기에 성공하고, 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