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스프레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정말 스프레이를 하염없이 뿌려댄다. 스프레이를 뿌리는 사람만이 진정한 멋쟁이로 인정받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어렸을 때는 무스가 인기였다. 무스를 한움큼 눌러서 머리에 샥샥~ 바르면 마치 모델이라도 된 마냥 어깨를 펴고 다니곤 했다. 그리고 반짝거리는 젤이 나오더니 언젠가부터 왁스가 헤어 패션의 MUST HAVE 아이템이 되었다.

요즘은 왁스를 바르는게 대세라 그런지 미용실에가도 꼭 끝나고 왁스를 발라준다.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서 대충 손으로 어기적 어기적 만지고 나가긴 하는데, 어떻게 발라야 할 지 잘 모르겠다. 미용사가 자세히 설명해주긴 하지만, 막상 집에가서 내가 하려하면 머리가 뭉치거나 원하지 않는 모양이 되어버리기 일수이다.

그래서 왁스를 잘 쓰지 않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왁스는 딱딱해져서 못쓰게 된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을 위해서 왁스바르는법 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아래 미쟝센 에서 나온 동영상을 소개해보겠다. 아래 동영상은 미쟝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스타일 How to 동영상인데 와일드 울프 스타일은 내가 평소에 하고 싶은 머리라 소개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홈페이지  http://www.mjsen.co.kr>

내 머리는 현재 와일드 울프 스타일이다. 미용실에 갔더니 나에게 이 스타일을 권해주었다. 이유는 이마를 가리는 것보다 내 놓는 것이 더 좁아보인다는 말 때문이었다. 내 이마는 남들에 비해 넓은 편이다. 그래서 어렸을적 별명이 빛나리, 썬칩, 쌍라이트등 이마에 관련한 것들이 유난히 많았다. 지금도 그 이마는 여전하며, 대신 턱이 좀 길어져서 상대적으로 어렸을 적에 비해 이마가 좀 작아보이긴 하다.

사람들은 내게 '너는 커서 반드시! 대머리가 될 것이다'라는 농담같은 저주를? 하곤 했다.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집안 대대로 이마가 넓다고 항변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비웃음 뿐이어서 그냥 사실로 받아들이곤 했다. 그래서 난 두발의 자유가 허락된 수능이 끝나자마자 머리에 대한 강한 집념으로 혹사를 시키기 시작했다.

어차피 대머리가 될 것이라면 머리가 있을 때 해보고 싶은 머리를 다 해보자는 생각에서 온갖 머리를 다 해보았다. 염색은 늘 기본이고, 하늘색, 핑크색, 회색등 특이한 색상도 마다하지 않았다. 호일파마부터, 베이비파마 그리고 아줌마파마(의도치않았지만)까지 파마란 파마는 다 해보았고, 샤기컷, 울프컷등 컷들도 과감히 해 보았다. 내 머리로 할 수 있는 머리는 삭발만 빼고 다 해보았다. 삭발이야 어차피 나중에 저절로 될거란 생각에 해보진 않았다.

하지만 아직도 머리는 건재하다. 나이가 들면서 주위의 시선도 있고, 건재한 머리를 보면서 일부러 혹사시키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 평범한 스타일을 하고 다니자는 생각에 얌전한 머리를 했지만, 이미 다양한 스타일리쉬한 머리에 익숙해져버려 평범한 머리는 답답하고 어색하기만 했다. 그리고 긴 앞머리는 이마를 더 넓어보이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미용실에 가서 이런 사정을 이야기하고;; 새로운 머리를 추천받았는데, 그것이 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일드 울프컷이었다. 이 머리는 평소엔 차분한 머리가 되고, 스타일만 살리면 바로 멋진 울프 스타일이 되기에 편하기도 했고, 마음에 들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관리하기가 녹녹치 않았다. 왁스를 발라서 머리를 세워보지만 망치기 일수였고, 잘못하면 울트라맨이 되기도 했다.

그러던 중 반갑게도 와일드 울프컷에 대한 왁스 바르는 법이 나와있어서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을 위해 올려보았다. 미용실에 갔을 때 미쟝센 왁스추천 을 받기도 했는데 미쟝센에서 이런 동영상도 올려주니 이번 왁스를 다 쓰면 미쟝센으로 한번 갈아타볼까 한다.

멋진 와일드한 울프스타일을 내일 다시 시도해볼 예정이다. 내 머리는 건재할 것이고, 내 스타일도 건재할 것이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그 날까지 머리를 향한 나의 집념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반응형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엄청난 양의 황사가 일어났다. 대낮에 앞이 안보여 자동차들이 헤드라이트를 키고 설설 기어간다. 사람들은 보자기를 얼굴에 칭칭 감고 다니고, 차에는 먼지를 넘어서 모래가 되어 차주인은 빗자루로 쓸고 있다. '아... 대단하다'라고 생각하자마자 '앗! 좀 있으면 우리나라에 오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그 황사는 조만간 우리나라로 돌격할 것이다. 황사에 대비해 필요한 것은 마스크와 삼겹살 그리고 황사예방 용 공기청정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기청정기. 몇번이나 집에 두려고 했지만, 여러 이유로 두지 못하고 있다. 우선 중요한 건 가격이다. 공기청정기는 어설프게 필요한 것이라 가격이 중요한데 우선 공기청정기는 비싸다. 그리고 싼것은 또 비지떡이다. 그렇다고 비싼 것을 쓰자니 그만한 돈 들여 살만한 여유는 없다. 보통 렌탈이 가능하긴 하지만, 매달 돈이 꾸준히 빠져나가는 것은 보험과 각종 자동이체 시켜놓은 공과금으로도 빠듯하다. 건강인가, 돈인가... 물론 건강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공기청정기를 꼭 사긴 할거다. 이왕 사기로 마음 먹은 거 정말 꼼꼼히 따져보고 사야 할 것 같다.

사야할 이유를 굳이 이야기하자면, 우선 아침에 일어나면 혀가 말라있을 정도로 집안이 건조하다. 가끔 코피도 난다. 그리고 꿈에선 언제나 물을 찾아 헤맨다. 왠만한 빨래거리는 침대 옆에 진열해두면 그 다음 날 바싹 마를 정도다. 맨날 빨래를 할 수도 없고, 가습기를 들여놓으려 했지만, 세균 때문에 영 못미덥다. 공기청정기에 가습기능도 있고 그 성능도 뛰어나다고 들었다. 이왕 가습하는거 공기도 깨끗하게 만들면 1석 2조 아닌가?

여기에 딱 맞는 공기청정기는 웅진케어스였다. 자연가습 의 제품인데, 보통 가습 방식은 물 입자가 커서 집안이 눅눅해지거나, 호흡기가 약한 사람에겐 자극적이기도 하다. 자연 가습 방식은 우선 입자가 매우 작다. 그래서 작고 가벼운 물 입자가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바람과 함께 실내에 멀리 퍼져 가습 범위가 넓어지고, 장시간 사용해도 눅눅해지는 것이 없으며, 호흡기에도 부드럽고 자극이 없다. 원래 공기청정기하면 웅진이 유명하지 않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우선 웅진케어스 를 후보에 올려놓긴 했는데 더 자세한 기능을 알아보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필터가 맞춤형이라는 것이었다. 황사 전용 필터, 유아 전용 필터, 새집 전용 필터, 헌집 전용 필터 이렇게 4가지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골라 마시는 공기인 셈이다. 입주한지 6개월밖에 안된 새집에다가 좀 있으면 아가도 세상에 나오게 될텐데 완전 내게 맞춤으로 나온 제품인 것 같다. 황사는 기본에 헌집 전용 필터까지 있으니 내년에 그동안 전세주었던 옛날 집으로 들어가게 될 때에도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

그것 외에도 필터가 7단계로 되어있다. 큰 먼지등을 잡는 프리필터, 중간 크기를 잡는 전처리 필터, 그 다음은 위에서 언급한 4가지 맞춤 필터, 그리고 나사에서 사용한다는 헤파필터, 그리고 탈취필터와 무기물 제거 필터 마지막으로 가습 필터가 있어 공기 청정과 가습을 7단계 필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무기물 제거필터는 우리집에 딱 필요한 기능이다. 집에서 매일 아침 머리 좋아지라고 등푸른 생선을 먹다보니 생선 냄새가 가시질 않는다. 무기물 제거 필터라면 이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나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공기청정기의 매력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웅진코웨이 홈페이지 http://www.coway.co.kr/>

전기세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자동 오염 감지 센서가 있어 주변의 오염도에 따라 풍량이 저절로 조절된다고 한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켜두어야 하니 전기세가 걱정인데, 소비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게 만든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띄었다. 게다가 운전 시간도 예약할 수 있어서 잘 때 맞춰놓고 자던가, 외출 시 설정해 두어도 요긴할 것 같다.

또한 만수와 저수 표시 창이 있어 물 보충이 필요할 때면 쉽게 표시등을 보고 물을 채워두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된다. 본체를 이동할 때나 기울어졌을 때에도 물 넘침 방지 커버 기능이 있어서 안심하고 이동시켜도 된다.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 제품같다. 예전에 반지하에 살 때 제습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때 제습기에 모인 물들을 갈러 갈 때마다 물이 바닥에 쏟아져서 제습은 커녕 물 쏟은 자리에 곰팡이만 무성하던 생각을 하면 물 넘침 방지 커버는 굳 아이디어인 것 같다.

이제 봄이 오면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될 것이다. 황사는 여러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서 인체에 해롭다는 것은 하도 많이 들어서 알 것이다. 쇠도 녹이는 황사인데 사람 몸 하나야 쉽게 못쓰게 만들 것이다. 황사에 맞서 우리는 방패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집에서는 강력한 공기청정기로 밖에 나갈 때는 마스크로 나갔다 와서는 삽겹살에 소주로 황사 때를 깔끔히 없에준 후 개운하게 공기청정기의 맑은 공기를 마신다면 황사는 걱정 없을 것 같다.
반응형
반응형
은행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수수료이다. 시간이 지나거나, 타은행 이용시 붙는 수수료는 이만 저만 큰 구멍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영업시간에 줄을 서서 기다리더라도, 몇백원의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ATM기로 달려간다. 혹시나 은행이 없는 지역에서 현금을 찾아야 할 경우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천원이 넘는 현금인출기에서 인출을 할 수 밖에 없다. 돈 아끼려고 은행에 넣어놓았는데 되려 돈이 자꾸 마이너스가 된다.

SC제일은행에서는 수수료가 면제되는 필수 통장을 선보였다. e-클릭통장과 퍼스트주거래통장이라는 것인데 e-클릭통장의 경우엔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당행내송금수수료, 자기앞수표수수료, 납주자자동이체수수료, ATM기 마감 후 현금 인출 및 당행이체수수료등이 면제이다.
퍼스트주거래통장의 경우는 매월 1회 입금이 있고, 입금 합계액이 백만원을 넘으면 수수료가 면제가 된다.

자세한 사항은 www.scfirstbank.co.kr 을 참고하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반응형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도 말라는 이야기가 있다. 땀을 흘린 노동의 댓가는 정당하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과 같은 정보화시대에는 꼭 노동의 댓가가 땀이 아닐 수 있지만, 책상앞에 앉아 머리를 쥐어짜는 땀도 노동의 댓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에도 가장 정직한 땀방울이 있으니 바로 스포츠일 것이다. 땀을 흘리며, 열정과 최선으로 몸을 부딪혀가며 플레이한 사람들과는 금세 친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서로에게 신뢰와 순수함으로 이어주는 땀방울이 아닐까 싶다.

E-sports가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올 뻔했다. 하지만 위닝과 피파로 서로의 신뢰를 쌓을 수는 없다. 가장 정직하고 순수한 땀방울은 열정을 다해 움직일 때 나오는 땀일 것이다. 우리가 야구와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도 그들의 땀방울의 결과이고, 그것의 순수함이 들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한다.

이처럼 스포츠란 순수한 땀으로 지켜진 것이며, 지금도 변치않고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K-SWISS에서 KEEP IT PURE라는 슬로건을 내놓았는데 이런 내용을 잘 표현해 준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 www.k-swiss.co.kr
반응형
반응형
블로거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만한 눈의 통증. 눈은 아픈데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을 때 참으로 괴롭다. 아픈 눈을 부벼가며 센눈으로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는 나 자신을 보자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눈이 아프면 눈을 쉬어줘야 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는 걸 어떻하랴...

난 라섹이 나오기도 전이었던 2002년에 수술 장면을 공개한다는 조건하에 반액으로 라식수술을 받았다. 작년에 PD수첩인가에서 나왔던 라식의 무서운 부작용들에 대해 접하고는 왠지 나도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게다가 난 컨텍트렌즈까지 낀다. 요즘 얼짱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 필수 아이템인 써클렌즈를 낀다. 눈이 커보여 좋긴 하지만, 금새 지쳐버리는 내 눈은 어디를 가든 편안하지 못하다.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버려 하루 종일 컴퓨터에 매달려 있다보니 눈에게 안좋은 모든 악조건은 다 갖추고 있는 듯 싶다.

눈이 금새 건조해져서 뻑뻑한 느낌이 날 때면 온몸에 신경이 곤두서곤 한다. 이물질이 낀 듯한 느낌은 눈을 더욱 피곤하게 하고, 충혈된 나의 눈은 마치 흡혈귀를 연상시킬 정도로 남에게도, 나에게도 놀라움을 전해준다. 하루는 눈이 너무 아파서 혹시나 눈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병원에 가려했으나, 괜히 무서워서 약국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리고 약국에서 권해준 것은 인공눈물인 EYE2O. 안구건조증에 사용하는게 인공눈물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론 나에게 딱 필요했던 것이었다.

침침한 내 눈을 다시 맑게 해 준 그 장본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국에 가니 9천원에 팔고 있었다. 이 정도면 부담없이 살만한 가격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봉을 해보니 설명서와 EYE2O가 있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단계로 아래 뚜껑을 쑝~! 뽑아준다. 그럼 펌프같이 생긴게 나오는데 이걸 누르면 한방울씩 나온다. 세게 눌러도 약하게 눌러도 한방울씩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단계로 윗뚜껑을 돌려서 뺀다.완전 분해된 상태! 이제 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투입준비완료!


나같이 이런 분들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렌즈를 이용하시는 분! (특히, 써클렌즈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시간 모니터를 끼고 사시는 분들, 특히 블로거님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외에 꽃가루, 먼지, 바람, 연기, 건조한 열, 공기조절, 비행기 이용등 외부요인에 의해 유발되는 건조감 또는 안구의 피로감이 있으신 분들에게 맑고 상쾌한 눈을 만들어준다~!

투여방법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눈을 빡! 뜨고, 초점을 읽지 않은체 신속히 투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1번이 잘 안되면 한손으로 지긋이 아래를 누른체 눈을 위로 치켜뜨고 투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1번도 2번도 안되는 경우는 엄지와 검지를 이용한다. 쫙! 벌려줌과 동시에 펌프를 눈깜짝할 사이에 잽싸게 눌러주면 EYE2O 투여에 성공할 수 있다.

아래는 EYE2O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에요. http://blog.naver.com/samil_eye2o 에 가시면 더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방부제 무균상태라니 안심이 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naver.com/samil_eye2o 에서 이벤트도 진행을 하고 있네요. 저도 한번 참가해 보아야 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귀여운 윤은혜가 말하는 EYE2O~~!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