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가장 많이 보는 모습은 핸드폰을 들고 DMB를 시청하는 모습이죠?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DMB가 없는 것일텐데요,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아쉬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아이폰 유저들은 다들 DMB 앱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아직까지는 TV를 시청할 수 있는 앱이 없기에 아쉬운데로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보며 문자중계를 보는 편을 선택하기도 하죠. 

예전에 한번 나오긴 했었는데, 알고보니 수십만원 상당의 TV수신기가 있어야만 볼 수 있어서 사용후기에 악플로 도배되기도 했죠. 그러나 이제 TV를 볼 수 있는 앱이 나왔습니다. 바로 TVing이라는 어플인데요,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에서 볼 수 있죠. 전 안드로이드 기반 디바이스 중에서도 옵티머스를 이용하여 TVing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방송, 연예 블로거이니만큼 TV는 제 눈에서 뗄 수 없는 존재인데요, 이제는 손에서 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각종 기록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하게 되었으니 말이죠. 이제는 TV까지 자유롭게 볼 수 있으니 제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DMB로 실시간 시청하는 것도 좋지만, 공중파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공중파 뿐 아니라 케이블 채널까지 총 30개의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젠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서 TVing 앱 하나만 다운받으면 OK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실행시킨 후 검색에서 TVing을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요, 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영화, 드라마, 스포츠 등 30여개의 다양한 방송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고화질 영상 서비스라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전 옵티머스 ONE을 사용하여 시청을 해 보았습니다. 설치를 누르면 바로 바탕화면에 깔리게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TVing 앱을 실행시켜보겠습니다. 

3G 환경에서 채널 시청이 제한될 수 있으니  Wi-Fi 환경에서 이용해 주세요~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딱 눈에 띄는 것이 도망자와 슈퍼스타K이네요. 

시청을 하려고 터치하자 로그인 화면이 뜨는데요, TVing 앱을 통해 TV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TVing.com 홈페이지에 가면 회원가입란이 있는데요, 여기서 회원가입을 하면 됩니다. 아이폰,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탭 TVing 어플 11월 출시라고 써 있네요. 모든 스마트한 기기들에서는 모두 TVing앱을 통해 TV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회원가입을 하시면 이벤트 기간이라서 3일 무료 이용권이 주어집니다. 유료채널과 무료채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재미있는 방송은 유료이겠죠? 


이렇게 정식 서비스 오픈기념 3일 체험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

로그인을 했더니 제가 보고 싶어했던 "슈퍼스타K2, 기적이 되다"를 볼 수 있네요. 다시 들어도 넘 좋은 김지수씨의 노래입니다. ^^


요즘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존박씨와 함께 부르더군요. 남자가 보기엔 김지수씨가 더 남자답게 잘 생겼는데, 이 말 했다가 아내에게 30분동안 존박이 잘 생긴 이유에 대해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ㅜ 


부부 모임에 나가면 여자분들을 존박 이야기만 하더군요. 존박은 여심을 확실히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아직 존박의 나이가 20대 초반이니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존박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드라마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도망자의 장면입니다. 역시 이기적인 유전자 다니엘 헤니가 나오는군요. 


과연 멜기덱은 누구일까요? 


메뉴를 누르면 트위터, 페이스북, 검색, 편성표, 설정이 나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시청중인 방송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편성표는 각 채널마다 어떤 방송이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보여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채널이 언제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TVing 앱을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스마트폰을 더욱 막강하게 해주어 멀티미디어 기기로 손색이 없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TV도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으로 TVing과 함께 하세요~!


 

반응형
반응형

옵티머스Z에 이어 옵티머스ONE까지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제가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5대가 되었습니다. 방송, 연예 블로거인데 IT블로거로 전향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IT블로거분들만큼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일반 사용자로서 느끼는 점을 솔직 담백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ONE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스머프인데요, 스머프 마케팅으로 더욱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5가지 컬러로 나와서 사용자의 선택권도 많아졌죠. 옵티머스 ONE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폰을 스머프같이 친근하게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는 것인데요, 얼마전에 20만대 돌파 기사가 떴었죠? 그만큼 스마트폰의 저변확대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역시 럭셔리한 박스에 담겨서 왔는데요, 옵티머스ONE이 스머프 컬러를 사용하다보니 박스도 하늘색으로 왔네요. 이런 디테일한 모습에 항상 감동한답니다. ^^


편지와 함께 온 옵티머스ONE. 스머프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죠? 


박스를 열어보니 설명서와 충전기, 그리고 USB 연결젝과 이어셋, 베터리 2개, 옵티머스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제원은 위의 표와 같고요, 1500mAh의 대용량 베터리가 눈에 띄네요. 기존 LG제품의 충전기의 모습과 다른 크레들 형식이라 더욱 편리해 보였습니다. 실제로 충전할 때도 뚜껑을 열 필요없이 베터리만 끼면 되어서 더 편리했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실 사용에서는 많은 차이가 나는 부분이죠. 

베터리 용량이 늘어나서 스마트폰을 더욱 오랫동안 즐겁게 즐길 수 있는데요, DMB, 블루투스, Wi-Fi등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변확대를 위해 사양을 낮춘 것도 눈에 띄는데요, 300만 화소의 카메라에 영상통화 미지원, 600mhz의 CPU는 기존 스마트폰들의 사양 경쟁에서 틈새를 잘 노린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촬영은 300만 화소면 충분하죠. 스마트폰의 액정 해상도가 제한적이다보니 300만 화소면 충분히 사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요의 적용으로 한층 빨리진 OS는 CPU를 보완해주죠. 영상통화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괜히 스마트폰이 아니겠죠^^? 화면 크기도 3.2인치로 작아졌고, 해상도 역시 320X480으로 낮아졌습니다. 대신 무게가 굉장히 가벼워졌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가 되었죠. 

전면 4개의 버튼은 제일 자주 쓰는 홈버튼과 백 버튼을 가운데 따로 두고, 양 옆에 메뉴 버튼과 검색 버튼을 두었습니다. 


뒷 모습은 구글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 있는데요, 디자이어나 넥서스원의 뒷모습과 비슷한 모습이죠^^? 


옆면의 모습입니다. 유선형의 부드러운 곡선이 귀엽게 느껴지는데요, 옵티머스Z처럼 각이 선 날렵한 느낌과 대조적으로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 것 같습니다. 


반대편 모습이고요,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검은색이라 그런지 물개같은 느낌이었어요. 

3.5파이를 선택함으로 이어폰이 DMB안테나 역할까지 해 주는데요, 기존의 옵티머스Z에서 안테나가 따로 있던 것이 아쉬웠는데 그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 느낌이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있고, 가운데 홈은 뒷 커버를 여는 홈입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하단 부분인데요, 마이크 구멍이 있고, 미니USB 포트가 있습니다. 미니USB포트는 사용할 일이 많은데요, 기존의 유닉한 포트보다 집에 널려 있는 미니USB젝을 활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환성 부분에서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죠? 


커버를 벗겨보았어요. 마감이 훌륭했는데요, 메탈의 느낌이 좋아서 커버를 벗기고 다니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대용량 배터리에도 불구하고 작은 크기에 가벼움까지 공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옵티머스ONE의 모습인데요, 스머프가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지 않나요? 다음 번에는 옵티머스ONE만의 재미있는 스머프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반응형
반응형

요즘 스마트폰의 열기가 대단하죠? 아이폰을 시작으로 하여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LG전자에서 옵티머스Z가 나온지 좀 되었는데요, 이 옵티머스Z 덕분에 f(x)와 화보촬영을 하는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b ( f(x)와 함께한 옵티머스Z 화보촬영)


옵티머스Z의 체험단이 되어서 체험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멋진 박스에 옵티머스Z가 편지와 함께 왔어요. 세심한 포장과 편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옵티머스Z의 컬러 포인트가 블랙 앤 레드이기에 편지지도 빨간색 봉투에 넣어 보내왔습니다. 

안드로보이의 귀여운 모습인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명색에 걸맞게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받아보았을 때는 좀 밋밋한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2달 정도 체험해본 지금의 느낌은 질리지 않고 계속 세련된 느낌으로 남아있기에 디자인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듭니다. 특히 디자이너분들에게 보여주면 다들 한눈에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고요. 


박스 안의 모습인데요, 저 펜은 DMB 수신 안테나랍니다. 내장형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활용도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에요. 


구성품입니다. 1350mAh 짜리 2개의 배터리와 충전기와 이어폰, UBS 연결젝과 액정 보호 필름, DMB수신 안테나와 설명서, 그리고 옵티머스Z가 들어있습니다. 


제원은 위와 같고요, DMB, 블루스트, Wi-Fi, GPS, 내장 메모리등 스마트폰에 필요한 기능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디자인을 보면 세로면에는 은색 메탈 바가 들어가 있고요, 가로면에는 약간 안쪽으로 경사면이 있어서 마름모 꼴을 유지해주는 디자인인데요, 이 디자인은 사용하다보면 꽤 편리하다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바로 쿼티 자판 입력에 최적화 되어 있는데요, 가로로 글 쓰기를 할 때 양손으로 잡고 쓰는데요, 이 때 손바닥 안에 착 감기는 것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게임을 할 때도 손에 딱 잡히기에 매우 편리했는데요, 이런 면에서 디자인의 더욱 돋보였습니다. 


전면의 모습을 멀리서 보면 좌우, 상하 대칭이 매우 잘 되어 있는데요, 조화로운 모습이 안정감을 가져다 줍니다. 

앞에 4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왼쪽부터 Back, 메뉴, 홈, 검색 버튼입니다. 버튼은 약간의 힘을 주어야 작동되기에 오작동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요, 미세하게 튀어나와서 디자인에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날렵함을 유지하고 오작동을 줄여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에도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화면은 3.5인치로 한손에 들고 보기 적당한데요, 해상도도 800x480이어서 선명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화면이 쨍한 것이 옵티머스Z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죠? 다음 편에서는 옵티머스Z만의 유용하고 재미있는 기능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블로거들의 로망, 자동차 리뷰의 기회가 제게도 찾아왔습니다. 1주일간의 시승 기회가 찾아온 것인데요, 2011년형 YF 쏘나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제 차는 NF 쏘나타라 더욱 반갑기도 했어요. 쏘나타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몸소 느껴볼 수 있었으니 말이죠. 풀옵션까지 달려온 2011 YF 쏘나타에 대해 한껏 느껴보고 느낀 점을 써 보려 합니다. 


2011 YF 쏘나타를 처음보고 느낀 점은 "이거 어떻게 운전해야 하지?"였습니다. 스마트 키에 발로 밟는 사이드 브레이크등 제 NF쏘나타와는 너무도 달랐거든요. 마치 제 차는 구석기 시대의 차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2011 YF 쏘나타의 세련되고 스마트한 기능들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느낀 점은 바로 "와~ 멋진데?"였습니다. 난을 모티브로 했다는 2011 YF 쏘나타의 디자인은 부드러우면서 물이 흘러가는 듯한 시원함과 자연스러움이 느껴졌는데요,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과 더욱 잘 어울어지는 것 같죠? 가을이라 낙엽이 진 나무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뒷 모습입니다. 후미등 경계 부분에 라인이 하나 더 들어가서 고급스럽고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뒷자석 부분에서 옆으로 찍은 샷인데요 손잡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앞으로 날렵하게 빠지는 디자인이 통일감을 주죠? 보다 날렵해진 모습입니다. 


백미러 역시 날렵함이 묻어나는데요, 깜빡이 불이 들어오는 등을 넣어 더욱 세련되어 보입니다. 백미러가 위로 접혀서 더욱 마음에 들었는데요, 웬지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만족감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날렵함이 돋보였는데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한데 약간 운전자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창문이나 백미러를 제어하기에 좀 더 편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이런 느낌이에요. 곡선이 많이 들어가서 부드러운 느낌을 나면서 끝 부분이 좁아지는 타원형이라 날렵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헬스케어 내장제를 사용하여 향균효과가 뛰어나서 그런지 새차 냄세가 덜 했고요, 아기를 태워야 하기에 더욱 안전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이것 저것 호기심이 많아서 손에 닿는 것은 다 입에 넣고 보는 다솔이기에 헬스케어 내장제를 사용했다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내부의 모습인데요, 한 눈에 봐도 넓어진 모습이죠? 자리에 착석하고 가장 놀랐던 것이 시야 확보가 넓었고, 실내 인테리어가 트렌디하면서 고급스러웠다는 것인데요, 하나씩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핸들 부분입니다.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앞, 뒤, 고, 저를 조절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운전할 때 가장 오랫 동안 잡고 있는 부분이 핸들인데요, 높이가 맞지 않거나 불편하면 운전 후 어깨가 뻐근해지는데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없어서 그런지 공간 활용이 좋아졌고,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깔끔했는데요, 기어 부분이 작아서 조작하기가 무척 수월했습니다. 


뒷자석도 넓어서 좋았는데요, 아기를 위한 카시트가 들어가야 했기에 시원한 뒷자석 공간이 필요하죠. 또한 뒤에도 환풍이 되어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 때도 차 안 전체가 빠르게 온도를 변화할 수 있습니다. 


뒷자석에도 좌석 온열 기능이 있는 것이 특이했는데요, 보통 이 기능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은 보통 아내가 아기를 보기 위해 뒷자석에 타기에 더욱 좋아했죠.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앞좌석에만 온열시트가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사용자의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핸들과 더불어 운전할 때 최적화를 시켜줄 수 있는 좌석 제어 장치입니다. 좌우, 앞뒤, 고저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요, 핸들 부분의 텔레스코픽 기능과 합쳐진다면 마라톤 선수가 신는다는 발에 꼭 맞는 마라톤화를 신은 것처럼 내 몸에 꼭 맞는 좌석에서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왼쪽 편에 패달로 달려 있어서 발로 한번 꾹 밟아주면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고 풀 수 있습니다. 평소 손으로 올리던 것을 발로 밟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특히 여성분들에겐 적은 힘으로도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울 수 있고 위기 상황에서도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더욱 높으실 것 같아요. 


계기판의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파란색의 은은한 조명과 세련된 메탈 느낌은 마치 튜닝을 한 것처럼 제 맘에 쏙 들었고요, 가운데 SONATA라고 쓰여진 부분에는 주행거리나 연비, 연료에 따른 남은 주행거리 계산등 유용한 정보들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스마트하게 운전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젠 주유등이 들어와도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 답니다. ^^;;


내장 네비게이션과 온도 제어 판넬 부분도 세련된 모습이죠? 이 안에 굉장히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있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편에서 다루도록 할께요 ^^ 스마트 키라 키를 근거리에 두고 왼쪽에 은색 버튼을 브레이크를 밟은 채 누르기면 하면 시동이 걸립니다. 정말 신기했다는.. ^^;; 

눈에 확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USB가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죠. 보통 시거잭 익스팬더를 사용하여 UBS포트가 있는 것을 따로 사서 꼽아두었었는데 아예 자체적으로 USB포트가 있었죠. 아이폰을 충전하거나 MP3 및 다양한 기기들이 요즘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데 USB를 통해 충전을 할 수 있는데다 MP3의 경우는 오디오와 연결이 되어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니 단자 하나 추가로 매우 유용하고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짜잔~! 썬루프가 앞 뒤로 다 창으로 되어 있어서 넓은 하늘을 볼 수 있는데요, 창이 열리는 것은 앞좌석 부분만 열리지만 뒷자석에서도 가을의 높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죠. 

가을이라 이제 울긋 불긋한 낙엽이 물들여져 있는데요, 그 안에 쏙 파묻힌 2011 YF 쏘나타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자연과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난 같은 2011 YF 쏘나타. 


이제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다음 편에서는 주행 느낌을 써 보도록 할께요~ 

반응형
반응형
1박 2일의 나영석 PD가 제 6의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1~2명 투입이 이루어질 것이며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예상을 깨는 새로운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쯤이면 누가 제 6의 멤버가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예상되는 제 6의 멤버를 추려보았다. 예상을 깨는 인물이라 했으니 여기서 언급하는 후보들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

우선 후보 선정에 앞서 후보를 선정하는 기준을 말하면, 

. MC몽의 빈자리를 매울 수 있어야 한다. 즉, 열심히 오버하며 은지원을 보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시키지 않아도 입수를 서슴치 않을만한 열정이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 김C의 미친존재감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마치 무한도전의 정형돈과 같이 자신의 재미없음을 캐릭터로 만들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같은 강한 캐릭터들이 오버하여 시청자와의 어색함이 느껴질 때 쯤 시청자를 대신하여 어색함을 매워줄 수 있는 정도면 된다. 가끔 한번씩 빵빵 터트려줄 수 있는 촌철살인적인 멘트를 날리는 사람.

다. 이승기의 외모를 가려서는 안된다. 1박 2일의 마스코트는 이승기이다. 해는 두개일 수 없듯, 이승기의 영역을 건드려서는 안된다. 1박 2일의 핵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팬들간의 싸움 및 경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에 더욱 안된다. 

. 영화, 드라마 등 다른 활동이 많이 없고, 있다 하더라도 1박 2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남자의 자격의 이정진처럼 게스트처럼 되면 안된다. 

. MC몽 사태에서 보았듯 군 문제는 아직 멀었거나 반드시 해결된 사람이어야 한다. 깨끗하게 말이다. 이미 현역으로 전역했다면 더욱 좋다.

이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후보를 추려보면 예상되는 제 6의 멤버는 다음과 같다. 

1. 허각 (가, 다, 라, 마)


요즘 슈퍼스타K 멤버들의 주가가 높다. 이들이 출연하는 곳은 어디든 주목을 받는다. 라디오에서도 10배가 넘는 청취율을 보여주고, 방송에서 역시 이들이 나오면 우선 시청률은 보장받게 되어있다. 슈퍼스타K에서 리더십과 예능감을 확실하게 보여준 허각이 나오게 된다면 앨범 준비 때문에 좀 버겁긴 하겠지만, 훌륭한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감격에 겨울 시상 후 마지막 상금 전달식에서도 0을 손으로 콕콕 찍어가며 세는 여유로운 모습은 허각의 천부적인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미 군 문제도 해결되었고, 초심이 가장 강한데다 허각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것이 많기에 그에 대해 알아가는 묘미도 있을 것이다. 더불어 슈퍼스타K의 효과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멤버들과 어울어짐은 두 말 할 것 없을 정도다. 이미 TOP11들의 반장이 되어 모두와 스스럼없이 지냈을 뿐더러 리더로서의 모습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1박 2일에 합류하게 된다면 강호동에 맞선 YB팀의 새로운 강자로 캐릭터를 굳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덤으로 존박과 장재인, 김지수등의 게스트 출연도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다. 

2. 천정명 (나, 마)


천정명의 독특함은 이미 전역하기 전부터 유명했다. 놀러와 및 기타 예능에 나와서도 촌철살인적인 한마디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군대도 멋지게 다녀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함으로 배일에 쌓인 인물이며 김C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만 바른 생활 청년으로 이승기의 캐릭터와 겹칠 수 있긴 하지만 군대에서 쌓은 다양한 기술은 캠프에서 유용하게 쓰여 이수근과 같은 국민 일꾼으로 YB팀의 일꾼 역할을 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3. 토니안 (나, 라, 마)


토니안은 이미 라디오스타에 메인 MC로 제의를 받았고, 여러 예능에서 예능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김C와 닮았고, 은지원과 함께 옛 추억으로 소재거리를 만들 수 있을 뿐더러 은지원과의 은근한 경쟁심과 우정도 기대해볼 수 있다. 아직 토니안에 대해서는 예능 캐릭터로는 만들어진 것이 없기 때문에 거의 백지 상태와 같다고 볼 수 있고, 이는 새로운 것을 그리기 가장 좋은 소재라 생각된다. 

토니안의 경우는 군대에 다녀온 후 이미지가 급호감이 된 케이스로 이미 확보해 있는 여성팬들에 합해 남성팬들까지 사로잡게 되었으니 토니안을 얻는다면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이미 토니안은 TN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기도 하며 김지선, 박슬기, 신봉선, 이휘재, 정주리, 정형돈, 조혜련, 황현희등 예능의 대표선수들이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기에 다양하게 상생의 방법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4. 광희 (가, 다, 라, 마)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는 떠오르는 예능 스타이다. 강심장에서 싸이와 산다라박, 닉쿤, 가인등 스타들이 나왔음에도 거의 모든 분량을 점유할 정도로 활약을 보이고 있다. 타고난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광희는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약점(성형)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습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노홍철같은 친근감은 광희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아직 신인이나 다름없기에 광희에 대해 알려진 바가 별로 없을 뿐더러 캐릭터는 가벼워보이지만 그 안에 무거운 진지함도 있을 것 같은 이미지다. 군대는 이승기보다 1살 어리기에 좀 기간이 남았으며, 아이돌이고 잘 생겼지만, 가벼운 캐릭터로 인해 이승기와는 차별화될 수 있다. 


과연 어떤 멤버가 1박 2일의 새로운 멤버가 될까? 나영석 PD는 시청자들이 얼마나 궁금해하는 사람이냐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기존 멤버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으로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4명 중 한명이었으면 좋겠지만 전혀 의외의 인물이어도 좋을 것 같다. 1박 2일이 지금은 약간 주춤한 모습을 보이곤 있지만 저력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위기 때마다 잘 해쳐왔고, 지금의 위기에서도 시청자와의 소통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대한민국을 소개하고 대표하는 버라이어티로서 좋은 멤버를 캐스팅하여 더 알차고 재미있는 1박 2일이 되길 기대해본다. 


1박 2일의 새로운 멤버로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투표하러 바로 가기 (http://twtpoll.com/3wz3ny)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