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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받고 싶은 선물 1위, 브라운 면도기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선물을 준비하고 있나요? 저번에 글에 썼듯 이번에 브라운 면도기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2009/11/27 - [채널 3: 리뷰/전자/가구] - 추천 면도기, 브라운 760cc ) 체험단을 하면서 3번의 미션을 갖게 되었는데 이번이 두번째 미션,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제 리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좋은 것은 좋다고 이야기하고, 안 좋은 것은 안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제품을 제공받긴 했지만, 관심있는 제품만 리뷰를 하거든요. 안 좋다고 느낀 것을 일부러 좋다고 사기칠 생각도 없고, 개인적이고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느낀대로 리뷰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브라운 면도기 체험단을 하게 된 것은 브라운 면도기에 대한 신..
노키아 5800 XpressMusic, 그 매력에 빠지다. 노키아 5800 XpressMusic을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겨서 요리 조리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투박하게 생긴 노키아 5800의 모습에 이거 스마트폰 맞아? 생각했지만, 노키아 5800을 쓰면 쓸수록 놀라고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스마트폰이란 이런 폰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노키아는 세계적인 핸드폰 회사죠. 핀란드에서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뻗어나간 노키아는 한국이 아닌 왠만한 모든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1984년부터 노키아는 마산에 노키아 TMC를 설립하여 전 세계로 4억대의 휴대폰을 생산해 내보냈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WIPI 의무탑재규정 때문에 들어오지 못하다가 이번에 풀리면서 다시 들어오게 되었죠. 이제 삼성도 바짝 긴장해야 하지 ..
추천 면도기, 브라운 760cc 면도기는 어떤 것을 쓰시나요? 전 수염이 매우 두꺼운 편이라 웬만한 면도기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푸르스름하게 남아있는 턱수염은 깔끔해보이지 않아서 속상하죠. 수염이 자라는 속도도 빨라서 아침에 깎고 나가면 오후에는 사람들이 면도 좀 하라고 면박을 줄 정도지요. 일반 면도기로 깎으면 날을 거꾸로 세워서 살을 잡아 당겨 밀면 깔끔하게 깎이긴 하지만, 피부가 상해서 매일 그렇게 깎을 수는 없었죠. 그러던 중 브라운 면도기가 나같은 두꺼운 수염에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 브라운 전기면도기를 사용했죠. 매우 만족스러웠으나 좀 세서 그런지 매일 면도를 하면 피부가 좀 아팠습니다. 그 후 필립스 제품을 사용했는데, 필립스는 꼬불거리는 서양인 수염에 맞게 나온 제품에라는 소리륻 들었죠. 하지만 역시 ..
무료문자 30건, 빠르고 편한 네이트온 문자신공 문자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삐삐 시절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으나 이제는 문자로 대화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상황이거나 말로 하기엔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자를 자주 사용하죠. 엄지족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나올 정도로 문자를 보내는 속도가 의사소통의 효율성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현상도 나오곤 했죠. 하지만 삐삐 시절 숫자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처럼 문자를 보낼 때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삐삐 시절 012486(영원히사랑해), 8282(빨리빨리), 1004(천사)처럼 단어를 숫자로 암호화하여 보내었던 것과 같이 문자도 80byte의 제한으로 인해 띄어쓰기 파괴 및 언어 파괴의 현상이 일어나..
손님 관리의 기본, 로컬스토리 고객을 사로 잡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일 것입니다. 관심을 끌기 위해서 전단지도 돌리고, 광고도 하고, 드라마 PPL도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일편단률적이고 식상한 찌라시보다 관계가 스며들어 있는 광고가 제일 효과적인 광고일 것입니다. 요즘 블로그 마케팅이 소위 뜨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관계에 답이 있지요. 고객과 더 가깝고 친밀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죠. 이젠 그냥 "이게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묻어있어야 더 잘 스며듭니다. 블로그는 그런 역할을 같은 고객의 입장에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에 녹아내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그 효과가 인정받고 있기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겠지요. 고객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서..
엣지있는 엘르 엣진으로 리바이스를 알아보자 집에 리바이스 바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죠? 모두 그 정도는 되잖아요? ㅎㅎ 농담이고요, 리바이스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바지의 대명사이기도 한 리바이스,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사람이 처음 청바지를 만들었기에 리바이가(家)라는 LEVI's 상표가 나온 것이지요. 즉, 청바지의 역사는 리바이스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해도 될만큼 리바이스는 청바지를 대표하는 브랜드일 것입니다. 2003년 쯤에 우연한 기회에 리바이스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친해진 것도 그 시절이지요. 지금 블로그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때 지식과 경험으로 시작하였고요. 3년정도 운영을 했었는데, 리바이스에 대해 아주 잘 알 수 있었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나름 업계에서는 1위자리를 놓치지 않는 ..
쿡앤쇼, '이랬다가 저랬다가' 쿡앤쇼FMC와 SK FMS의 차이 쿡앤쇼, KT의 새로운 컨버전스 상품 이랬다가 저랬다가 쿡앤쇼! 라는 CF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랑했다 싸웠다, 쿡앤쇼', '뜨거웠다 차가웠다, 쿡앤쇼'라는 CF를 본 적이 있을텐데요, 처음에 쿡앤쇼 광고를 보고 이게 뭥미?하는 생각을 했죠. 뭐가 어떻게 된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KT 광고답게 머리속에는 확 들어오는 CM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얼마전 광고업계를 뒤흔들었던 KT 올레 광고 기억하시죠? 해외에서도 이슈가 될만큼 파격적인 광고였는데요, 원래는 라디오스타 멤버들에게 들어왔던 광고라고 합니다. 온천에 들어가서 올레를 외치는 것이었는데, 윤종신이 거절했다고 하네요. 광고비로 한번 튕기고, 온천에 들어가려면 옷을 벗어야 하는데 그게 싫다고 또 튕겨서 결국 김구라..
방송 프로그램, 이제 TVIX로 녹화하세요~! 방송, 연예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기본적으로 TV를 좋아해야 하죠? TV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여러 프로그램들을 섭렵해야 합니다. 방송, 연예 블로그들이 다음 뷰에 뜨기 위해 다음 뷰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도 듣긴 했지만, 트래픽 싸움을 하건 안하건 방송, 연예 블로그들은 하루에 몇시간을 투자하여 TV를 보아야 글을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본방사수를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비교 분석한다던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닥본사를 못했을 경우 보통은 P2P나 웹하드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물론 해당 방송사에서 쿠폰을 끊어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는 웹하드를 사용하겠죠? 저도 웹하드에 가입하여 다운받아 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