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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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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 유승준이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는 기사를 보았다. 자신의 입국 금지 사유가 오사마 빈라덴과 같다며 당시에는 무지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한다. 또한 지금 한국에서는 자신과 같은 방법으로 한국 국적을 포기한 채 외국국적으로 활동하는 연예인도 있고 운동선수도 있는데 자신은 입국조차 할 수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지금 대한민국 상황을 보면 정말 해외로 이민가고 싶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시대가 정말 통탄할만하지만, 무릎팍도사에서 이순재씨가 말한 것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애국심이 항상 준비되어 있다. 지금 정부와 대치중인 것 또한 정부는 빨갱이들의 짓이라 하지만, 실상은 국가를 향한 사랑 때문이다. 대한민국처럼 애국심이 강한 나라도 드물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연예인들이여, 당당한 대한의 건아가 되어라! 양동근의 조용한 입대소식을 전해들었다. 역시 양동근은 믿었던데로 현역입대를 하였다. 그것도 어머니와 매니저만 동반한체 말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지금도 많은 국군 장병들이 전국 곳곳에서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공인이라 외치는 연예인들은 안가려고 안간힘을 쓴다. 옆에서 보고 있자면 저렇게 가기 싫을까 할 정도로 꼴볼견이 많다. 엉덩이에 힘줘서 혈압을 올려 공익으로 빠졌다가 걸려서 구속되고, 빽 믿고 설렁 설렁 했다가 시범사례로 호지게 당해 재입대하고, 괜히 애먼한 어깨 빼서 TV에서 온갖 위험한 운동경기는 다했으면서 결국 공익으로 가는 어이없는 사례들이 수두룩하다. 가기 전에 불안감과 피해의식은 당연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이겨내고..
하하가 공익으로 간 까닭은? 1그룹 : 차인표, 홍경민, 서경석, 김태우...... . 2그룹 : 장혁, 송승헌, 한재석...... . 3그룹 : 김종국, 소지섭, 이성진, 김종민, 하하...... .(무수히 많음) 4그룹 : 유승준, 싸이(특별한 경우) 떠들썩한 하하의 공익 입대 기사를 보면서, '군대'하면 생각나는 연예인들을 몇그룹으로 나누어 보았다. 우선 1그룹. 이들의 공통점은 현역입대라는 것이다. 아무도 태클걸 수 없는 남자, 훈남 차인표를 비롯하여 최근 수색대에서 늠름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김태우까지. 이들은 모두 가장 인기 있을 시기에 군대에 다녀(?)왔다. 2그룹은 병역 비리를 저질렀다가 들통이 나서 사죄를 한 후 다시 현역으로 복무한 경우이다. (이들 중 한재석은 나이가 많아서 공익으로 배치됐다.) 3그룹은 어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