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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천하무적토요일이 비난받는 이유 천하무적토요일이 어제 방영을 했다. 모든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을 하지 않기로 했음에도 방영을 강행한 것이다. 결국 욕이란 욕은 있는데로 다 먹고 있는 천하무적토요일은 공공의 적 프로그램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다. 왜 천하무적토요일은 욕 먹을 것을 알면서도 방송을 강행했을까? 그리고 왜 사람들은 천하무적토요일을 비난할까? 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어제는 매우 비통하고 우울한 날이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날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자살이라니... 그 유서의 내용은 더욱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 전 국민이 애통한(한군데만 빼고) 이 날에 웃고 떠드는 예능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는 것은 예의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방송사에서는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뉴스 속보와 故 노..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슬픈 하루 謹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습니다. 비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남자이야기에 나오는 명도 시장님과 같은 분이 아니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사람의 죽음을 가지고 정치를 하려는 자들의 모습이 정말 역겹기도 합니다. 어제는 여운계씨가 폐암으로 돌아가시더니 오늘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셨던 분이 돌아가셨네요. 죽음에 대해서는 잘 안쓰려고 하는데 오늘은 정말 슬픈 하루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