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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종합병원2 속의 삼각관계 연말 시상으로 심심했는데, 오랜만에 보는 종합병원2가 반갑기 그지 없었다. 스타의 연인도 최지우가 유지태에게 사랑을 고백함으로 흥미진진해지긴 했지만, 우선 종합병원2부터 보기로 했다. 스타의 연인은 연속으로 방영함으로 바람의 나라의 결방을 이용하여 시청률을 잡아보려는 심산인 것 같다. 종합병원2가 끝난 후까지 방영되니 스타의 연인에게는 호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지만, KBS에서 해피투게더가 버티고 있어서 그 효과가 얼마나 클지는 모르겠다. 바람의 나라가 결방하는 대신 천추태후의 스페셜 방송이 되고 있다. 시상식에서도 그렇게 홍보하더니 정말 모든 사활을 건 듯 싶다. 수목 드라마가 치열한 경쟁처럼 다시 재미있어지고 있는 가운데, 종합병원2속에 있는 러브라인에 대해 조명해보고자 한다. 종합병원2 속에는 재미.. 더보기
종합병원2, 기대되는 3가지 이유 종합병원2가 시작되었다. 벌써 1, 2회를 하고 이제 곧 3회가 시작된다. 초반부터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켰고, 시청률도 저조하지 않게 나왔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시청자를 그대로 물려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선전한 것 같다. 현재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부분은 차태현과 김정은의 연기력에 대해서이다. 연기력에 대해서는 글쎄…… 잘 모르겠다. 차태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변화가 필요하다거나 어색하다거나 하는 점을 못 느꼈다. 오히려 최진상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지 않나 싶었다. 김정은에 대해서는 약간 어색한 점이 있었지만, 그것은 초반부라 그렇지 않을까 싶다. 연기력에 대해서는 차지하고 종합병원2가 기대되는 이유를 3가지로 정리해보았다. 1. 드라마 시즌제 드라마의 시즌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