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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1박 2일, MC몽 숭어 잡기의 조작 의혹? 편집의 실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1박 2일. 그중에서도 1박 2일 효과를 톡톡히 본 MC몽. 이번 백령도편을 통해서 분당 43.8%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보였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MC몽의 숭어잡기가 있었다. 백령도를 가는 도중 대청도에서 숭어 잡기를 할 사람을 한명 뽑았는데, 마침! 졸고 있던 MC몽이 낙첨되어 그의 메니저와 함께 대청도로 숭어 잡기를 나가게 되었다. 아무 도구없이 숭어를 잡아야만 대청도에서 나올 수 있는 미션을 부여받은 MC몽은 고장난 낚시대와 비닐로 만든 어설픈 그물망을 들고 바다로 뛰어든다. 바다위를 날아다니는 숭어를 잡기 위해 돌을 단 비닐 그물을 들고 바다로 돌격하지만, 이내 그물에 걸려 MC몽만 잡히고 만다. 그 꼴을 보고 웃던 그의 메니저는 웃다가 어이없게 바지가 찢어지게 되고.. 더보기
놀러와, 편집이 능사인가? 변화가 필요할 때 유재석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또 다른 프로그램인 "놀러와"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노홍철, 그리고 공익간 김종민의 후임으로 온 1박 2일의 은초딩 은지원이 함께 하는 놀러와는 요즘 초특급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매끄럽지 않다. 최근 방영분이었던 한고은과 김민종편은 뭔가 듬성 듬성한 느낌이 들었다. 스타 인라인에서 한고은에 관한 것은 통편집이 되었다. 방송분량은 정해져있는데 놓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예 하나도 내보내지 않은 것은 왠지 허탈했다. 놀러와, 무한재석교의 한 신도로써,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솔직히 게스트보다는 유재석과 김원희, 노홍철, 은지원을 보기 위해 본다. 초특급 멤버인 만큼 기대도 크다. 그래서 인지 더 실망도 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