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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원걸 만들어 낸 MTV, 이젠 B2ST MTV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2009/08/20 - [채널1 : 예능] - 포미닛, 4분 티저로 핫이슈를 뿌리다.) 포미닛도 그러하고 최근에 보기 시작한 스타다큐도 그러하다. MTV 홈페이지에 가면 바로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하지만, 집에 케이블이 나오기 때문에 MTV를 보다가 알게 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등이 거쳐가며 스타들을 배출해 낸 MTV의 신인 육성 스타 다큐 리얼리티는 이번에 B2ST라는 6인조 남자 그룹이 나와서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예전에는 아이돌 하면 신비주의가 대세였는데 이제는 초반부터 진솔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어필하려는 것으로 보아 요즘의 트랜드가 아닌가 싶다. 현재 2회까지 진행된 .. 더보기
[편견타파] TV는 바보상자인가? 'TV는 바보 상자다.'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 많이 듣던 소리이다. TV를 보고 있으면 네모난 상자를 보고 웃고, 울고, 화내기 때문에 그런 말이 생긴 것 같다. 또한 방송 컨텐츠가 내용이 없고 그저 자극적인 것만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한 방향으로만 정보가 흐르기 때문에 그저 보고 듣기만 하는 시청자에게 TV는 사고할 수 없게 만들어 바보로 만들기 때문에 TV는 바보 상자라는 말이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황대장님께 편견타파 릴레이 제안을 받고 이에 대한 글을 써 보려 한다. 릴레이지만, 다른 분들에게 넘겨주기 부담스러워서 릴레이는 하지 않고 개인적인 편견타파 의견만 적을 것이다. TV는 과연 바보 상자일까? TV안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있고, 간접 경험이 있다. 더욱 생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