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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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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시청자를 비정상으로 만드는 매력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이 3회째 방송하고 있다. 1회를 보자마자 이거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기획하고 만든 예능 프로그램이다. 비정상회담은 롱런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고, JTBC의 대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1회 때부터 그런 확신이 있었으나 3회가 되니 더 뚜렷해지는 것 같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매 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무수한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비정상회담은 한마디로 하자면 미녀들의 수다의 남자편이다. 미남들의 수다가 바로 비정삼회담인 것이다. 세계 정상 회담을 패러디한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나와서 한국어로 상정된 주제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이다. 미녀들의 수다에서도 이런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특집으로 외국인 남자들이 나와서 토크쇼를 하..
Run to 호주! 골드코스트를 뛰어라! 삼성카드 Young Lab 호주 골드코스트 원정대 모집 20대. 젊음과 패기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시기죠. 20대에 여러분은 어디를 다녀와 보았나요? 20대만큼 여행하기 좋은 시절도 없는 것 같습니다. 30대만 되어도 취업에 결혼에 육아에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가서 해외는 커녕 국내 여행도 제대로 하기 힘든 것 같아요. 20대에는 전세계를 누비며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인데요, 20대 때 아프리카, 유럽, 북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안 가본 곳이 없지만 꼭 가보고 싶었지만 못 가본 곳이 바로 호주입니다. 호주 골드코스트. 정말 최고의 휴양지이죠. 다양한 엑티비티와 드넓은 해변, 멋진 호텔들이 즐비한 호주 골드코스트! 현재 영랩 홈페이지에서 호주 골드코스트에 보내주는 원정대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영랩 호주 골드코스트 원정대 모집 바로가기: https://w..
다니엘헤니, 리얼리티에 도전하다. 다니엘헤니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를 하였습니다. 어제 압구정 CGV에서 '다니엘헤니, 아웃백 가다'의 제작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아웃백 가다라는 말에서와 같이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와 연계된 프로그램인데요, 얼마 전 최고의 쉐프를 찾는다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광고를 본 적 있었는데 그것이 이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이었더군요. 402: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박성우 쉐프와 다니엘 헤니가 서호주의 아웃백(오지)으로 가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인데요, 여기서 개발한 요리를 4월부터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신메뉴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O'live 채널을 통해 4월 2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고 2회는 4월 9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압구정 CGV. 회사가 이 근처..
영어공부와 성공적인 어학연수 군대를 전역하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간 적이 있었다.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하며 영어를 배웠는데, 군대를 바로 전역하고 갔었기 때문에 영어에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체 가게 되었다. 건국대학교 앞에 있는 유학원에 가서 어학연수를 신청하였는데 급하게 가야했던 상황이라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그냥 유학원에 일임하여 버렸다. 전역 후 1달만에 여권과 비국 비자까지 만들어서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 급하게 캐나다로 가게 되었으니 정신없이 준비하여 떠났던 기억이 난다. 유학원에서 권하는데로 진행을 하였는데, 막상 캐나다에 도착하여 학원을 다니다보니 유학원이 바가지를 씌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제일 비쌌던 곳이었는데, 비싼 것은 둘째치고 6개월이나 끊어버렸던 것이다. 보통은 3개월 정도 학원을 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