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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에 부모님선물추천이나 추석선물추천이 항상 고민이 된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로 전동칫솔은 어떨까? 예전에 이를 대대적으로 공사를 한 적이 있었다. 엄청난 견적이 나오고, 신경치료의 고통을 참아가면서 힘들어서 이 관리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에 오랄비전동칫솔을 구매한 적이 있다. 치과의사 선생님 말로는 그냥 칫솔이나 전동칫솔이나 별 차이는 없다고 했다. 전동칫솔은 장애인이나 힘없는 노인들을 위해 나온 것이라 들었다. 그래도 평소 이를 세게 닦는다면 이의 마모가 있기에 전동칫솔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하여 돈 좀 들였다.

전동칫솔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오랄비가 가장 성능 및 평가가 좋았다. 지금도 전동칫솔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다. 트라이엄프를 사용하고 있는데 다만 충전할 때 충전기 밑과 칫솔 밑부분이 시커멓게 때가 낀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칫솔모를 교체할 수 있기에 위생적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비싸긴 하지만 선물로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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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용카드가 아직 없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익사이팅BIZ에 포스팅를 해두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있다. 체크카드야 얼마든지 써도 통장에 있는 돈만큼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만큼은 아니지만, 할인혜택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기에 여러모로 편리하다. 신용카드도 실적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체크카드가 더 나을 수도 있는 것 같다.

나의 카드 사용법은 간단하다. 카드를 지갑의 가장 빼기 힘든 곳에 둔다. 한마디로 비상금으로 사용한다. 웬만한 것은 현금으로 해결하고, 정말 어쩔 수 없을 경우에만 체크카드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충동구매시 도움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서 카드를 안만드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현실과 적당히 타협을 보면 체크카드를 만들고 최대한 사용하기 힘든 곳에 두는 것이 절충안인 것 같다.
요즘 할인카드도 찾기 힘든 가운데 체크카드는 이동통신 카드를 대체할만한 적당한 할인카드인 것 같다.

혜택이 많은 체크카드 가운데 하나인 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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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다. 췌장의 고장으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당이 몸에 계속 쌓이는 병이다. 이것은 설탕물에 몸이 담겨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당뇨병 자체는 큰 위험이 아니지만, 그로 인한 합병증이 큰 문제이다. 우리 집안에도 당뇨병인 친척들이 몇명 있다. 외할머니의 경우는 당뇨병으로 합병증까지 겹쳐 중풍을 걸리기도 했다.

때문에 당뇨병의 위험에 대해 일찍기부터 알고 있었다. 당뇨병은 예방이 최선이다. 한번 걸리고나면 고치기가 힘들다. 유전공학의 발달로 인해 줄기세포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진다면 고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 가장 큰 방법은 예방이다. 또한 혈당체크를 주기적으로 해 줌으로 예방을 할 수 있다. 미리 혈당 수치를 체크함으로 식이요법으로 조절한다면 얼마든지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체크 제품은 존슨앤드존슨에서 나온 원터치울트라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쉽게 체크를 할 수 있다. 평생 가져가야 하는 병에 걸리지 말고, 미리 예방하여 건강을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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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적 주적 내리는 하루...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인 것 같다. 독서의 계절에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어떤 책이 있을까? 책은 내공이라 생각한다. 내 스승은 책이고,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블로그를 하면서 보는 책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아무래도 글을 써야 하다보니 책을 보는 분야가 다양해진 것 같다. 경제, 경영에만 관심을 두던 것 또한 이제는 방송, 연예에 대해 글을 쓰다보니 문화나 패션, 문학 여행책등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특히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에 관한 책들은 모두 찾아 읽었다.

블로그를 하기 위해 보아야 할 추천도서 BEST5를 나름대로 한번 뽑아보았다.

1.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10점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세이하쿠님이 쓴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세이하쿠님은 컨텐츠파워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 최고의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라 불리우는 세이하쿠님의 글들은 현재 블로고스피어를 잘 분석하였고, 배울 점도 많다.

2. 영화관에서 글쓰기
영화관에서 글쓰기 - 10점
이권우 외 지음/동아일보사

영화관에서 글쓰기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저자의 강의 경험에서 나오는 내공이 느껴지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글쓰기. 영화를 보고 저렇게 글을 쓸 수 있구나라고 무릎을 치게 되는 통쾌한 글이 잔뜩 실려있다. 말하듯이 자연스레 쓴 읽기 쉬운, 하지만 깊이가 있는 책이다.

3. 블로그 히어로즈
블로그 히어로즈 - 10점
마이클 A. 뱅크스 지음, 최윤석 옮김/에이콘출판

외국인들의 블로그 활용법을 알 수 있는 블로그 히어로즈. 우리보다 블로고스피어가 앞서 있는 외국의 사례를 봄으로 앞으로 국내 블로고스피어가 나아갈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볼 수 있다.

4. 미코노미
미코노미 - 10점
김태우 지음/한빛미디어

웹 2.0 전도사의 김태우님이 쓴 미코노미. 역시 블로그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미국 명문 대학인 코낼대를 나와서 전업블로거로 나선 김태우님의 통찰력있는 블로그 이야기. 1인미디어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뿌리를 알 수 있다.

5. 하악하악
하악하악 - 10점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해냄

이외수님의 하악하악은 블로거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플레이톡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써내려가고, 디씨인사이드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이외수님은 웬만한 요즘 아이들보다 은어를 더 잘 사용하고, 블로그에 대해 잘 간파하고 있다. 그의 글들을 보면 살아있다고 느낄만큼 가슴속에 팍팍 와 닿는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겠지만, 넓은 여백이 전혀 낭비했다고 느껴지지 않는 단 한줄의 문장만으로도 한장이 꽉 차는 그의 글들은 블로거들이 꼭 배워야할 문장력인 것 같다.

이상 5개의 책을 BEST로 뽑아보았다. 블로그를 하면서 책까지 읽어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하려면 책은 필수이다. 블로그는 output의 연속이다.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놓아야 하지만 input이 없으면 그것도 한계가 있다. 계속하여 내공을 쌓아가야 블로그의 글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더욱 풍성한 블로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좋은책추천을 통해 더욱 풍성한 블로고스피어가 되길 바란다.

아래는 블로그를 통해 책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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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6907945&orderClick=LAG
알라딘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907948
yes24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42134&CategoryNumber=00100100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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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의 두번의 한일전. 두번 모두 한국의 승리로 마쳤다. 오늘 열린 한일전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되고 통쾌한 경기를 펼쳤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였던 사람은 역시 이승엽이었다.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한 이승엽은 승리의 결정적 역할을 함으로 극적인 드라마를 장식하였다. 첫 한일전에서도 9회에 극적인 역전승을 하더니 이번에도 8회에 이승엽의 투런홈런으로 승리의 쇄기를 박았다.

모든 선수가 승리의 주역이었지만, 특히 이승엽에 주목한 이유는 이승엽의 부진 때문이었다. 왼손 부상으로 인해 계속 안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오늘 경기에서만 보아도 홈런 전에 삼진 2개에 병살타 1개를 기록하고 있었다. 특히 병살타는 득점의 기회였기에 안타까움은 더해졌다.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애써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던 이승엽은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모두 털어내듯 깨끗한 홈런 한방을 날려주었다. 당황한 일본과 사기가 충전한 우리 선수들은 연속되는 안타로 6:2까지 이끌며 승리를 만들었다.



호시노감독은 계속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김경문 감독의 신경을 건드렸다. 야구는 야구일 뿐이라며 신경전을 못마땅해하던 김경문 감독은 역시 호시노 감독의 얌체같은 노림수를 뚝심으로 물리쳤다. 뚝심의 김경문 감독은 역시 선수들을 믿어주며 이승엽을 끝까지 투입시켰다. 선수마저 나가기 싫을 정도로 컨디션이 난조인 상태에서 믿고 이승엽을 계속 내보낸 것이 8회말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승리를 거머쥐게 하였던 이유가 아니었나 싶다.

멕시코 주심의 편파적인 판정으로 인해 불리함을 가지고 진행하였던 경기는 편파판정을 방망이로 날려버리듯 시원한 승리를 하였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이번 한일전은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한일전의 통쾌한 승리까지 안겨주었다. 독도 문제로 안그래도 신경을 건드리는 일본에게도 한방 날려준 것 같아 기분 최고였다. 일본이 독도를 가지고 호시노감독처럼 신경전을 펼칠 때, 우리도 김경문 감독처럼 묵묵히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뚝심으로 우리가 할 일을 해 나간다면 일본은 스스로 자멸하고, 대한민국은 승승장구할 것이라 믿는다.  내일 저녁 7시부터 있을 결승전에서도 마운드에 태극기를 꽂아 승리의 금메달을 안겨줄 것을 기대한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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