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인들이 자기계발을 하는데에 가장 적은 시간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운동선수의 경우는 훈련하는데에 80%를, 경기를 하는데 20%를 사용한다고 한다. 반면, 직장인들은 99%를 업무 보는데, 1%를 자기계발을 하는데 보낸다고 한다. 실제로 직장 생활을 해보면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다.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계발에 소홀히한다면 훈련을 안하고 경기에만 나가는 선수처럼 나중에 휘둘릴 것이 분명하다. 그 중에서 업무와 관련되면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경영학을 공부하는 것일거다. MBA를 한다면 경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자기계발에도 효과적일 것이다.

MBA를 하기 위해서 국내mba과정 중 한국싸이버대학교mba와 같은 사이버mba진학도 괜찮을 것 같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다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절약되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이 경영학을 공부한다면 다른 직장인들과 차별도 되면서 회사에서 짤려도 다른 일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반응형
전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경우를 많이 보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타이어 펑크이다. 여름에는 노면이 달궈져있어서 공기압이 팽창함으로 더욱 위험하다. 장거리를 뛸 경우에는 고속도록에서 고속으로 달리다가 타이어가 터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 더욱 커진다. 안전운전을 하기 위해서 타이어 점검은 필수이다.

예전에 미국에 렌트카를 해서 놀라간 적이 있다. 당시 그랜드캐년에 갔다가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이었는데, 앞의 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다른 차들과 충돌 위험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고속도로였고, 라스베가스로 진입하는 곳이라 차들도 많았다. 게다가 고속도로여서 차들은 거의 시속 130km이상으로 달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뻥하고 타이어가 터지더니 노면에서는 불꽃이 튀면서 한쪽으로 차가 계속 기울어져갔다. 당시 왕복 4차선의 큰 차로였는데 1차선에서 4차선까지 불꽃과 연기를 내며 흘러 내려갔다. 차들은 용케도 다들 피해갔고, 뒤 따르던 나 또한 운좋게 피했지만, 잠이 확 깨면서 아찔한 순간이있다.

그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타이어 점검을 받고, 장거리를 갈 때는 꼭 한번씩 공기압 체크를 하고 간다. 스페어타이어 또한 확인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타이어 사고가 더욱 많으니 장거리를 뛸 때는 반드시 타이어 점검을 하고 가길 바란다. 한국타이어에서는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교체에 관한 타이어 안전 관리 5계명을 선보였다. 참고하여 여름철 안전운행하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반응형
식시장이 한없이 내려가고 있다. 한없이 올라갔기에, 내려가는 것은 당연하긴 할테지만, 주식투자에 돈을 넣은 사람은 속쓰린 소식이기도 하다. 큰 사이클로 본다면 1000 이하에서 2000까지 단숨에 올라갔기에 적어도 1500선 이하로는 내려가는 것이 사이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전에 500에서 1000사이의 박스권을 몇십년간 유지했던 것을 보면 당분간 몇년간은 1000에서 2000의 박스권 안에서 멤돌지 않을까 싶다.

불안한 증시시장에서 투자하는 방법은 우선 기다리는 것이다. 불안할 때 돈을 넣는다는 것은 리스크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 럭비공을 잡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럭비공이 떨어지고 나서는 잡기가 힘든 이유는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다. 럭비공을 잡으려면 럭비공이 떨어지기 전에 잡아야 한다. 즉,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할 때, 추세가 있을 때 잡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투자를 한 상태에서 불안한 증시 시장으로 빠져들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은 그냥 두는 것도 좋고, 빼도 좋다. 가치투자를 한다면 그냥 두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냥 넣은 것이라면 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주식에서 운만 바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안한 증시 상황에서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략을 정해야 한다. 들어가기 전에 빠질 것을 미리 정해놓고 원칙대로 움직이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손절매를 할 때는 과감히 하여야 하고, 원하는 목표 수익을 얻었다면 과감히 빠질 줄 알아야 한다. 성공할 때마다 배팅을 높혔을 때 수익은 증대될 것이다.

다른 방법은 가치투자를 하는 것이다. 회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함으로 적절한 기업을 산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주식을 사다보면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수익이 증대되는 원리이다.

주식 계좌를 열기 위해서 증권회사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 삼성증권에서는 선택수수료서비스라는 주식수수료 서비스가 있다. 여러 증권 회사에서도 각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에게 맞는 증권회사를 선택하여 주식 계좌를 열어 적절한 전략과 가치 투자를 한다면 불안한 증시시장에서도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인의 장례식 마케팅에 대한 포스트를 보았다. 바로 故이언의 장례식장에서 몇몇 연예인들이 잘 모른다고 했다가 들어오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과연 그 눈물은 악어의 눈물일까? 그 액션이 헐리우드 액션일까? 한번 생각해보았다. 조문하는 곳에 가서 마케팅까지 벌이는 연예인들은 과연 무엇을 얻기 위해 마케팅을 하는 것일까?

마케팅이라면 자신을 알리거나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데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면 장례식에서는 마케팅이 될 수 없기에 마케팅을 할 수 없다. 첫째로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차라리 울지 않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조문을 가서 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모든 사람이 고인에 대한 슬픔과 한 사람의 삶에 대한 안타까움이 눈물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울고 있다. 가장 슬프게 우는 사람이라면 고인의 측근일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장례식장에서 마케팅을 하려면 차라리 웃는 것이 더 효과적이 아닐까. 모두가 울고 있을 때, 웃는다면 모든 카메라가 집중될 것이고, 이슈가 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다. 그리고 미친 사람으로 알려지기도 할 것이다. 두번째로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라면 조문을 가서 마케팅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웃어야 할까? 슬픔을 표현하는 눈물은 장례식장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이미지를 좋게 만들지 않는다.

평소 고인과 친분이 없는 사람이 와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예의이고 상식일 것이다. 어느 누가 장례식장에 가서 마케팅을 할 생각을 하겠는가. 설령 독하게 마음먹고 마케팅을 하러 작정하고 갔어도 그곳에서 웃거나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마케팅이 될 수 없다.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오열을 하는 것 또한 다반사이다. 일부러 예의를 차리지 않더라도 그 자리에 가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

고인의 장례식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마케팅이라 말하는 것은 연예인들에게 억울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TV를 보는 사람들도,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다. 장례식장에서 더 눈물을 많이 흘린다고 그 연예인을 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그냥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이고, 자연스런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장례식엔 마케팅이 없다. 장례식엔 한 사람, 한 인생에 대한 애도와 진지함만이 있을 뿐이다. 정말 그런 독한 마음을 품은 연예인들이 있다해도 결국 자신의 가치가 상승되는 마케팅은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반응형
반응형

도와 이어도, 고구려등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에서 꿈날개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날개 프로젝트는 역사, 영토, 문화의 3가지 꿈날개를 달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이다. 꿈날개는 구체적으로 반크에서 제작한 홍보자료를 무료로 나눠줌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이름하여 '21세기 광개토 태왕'이 되어 동북아 역사와 영토 분쟁,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신청한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은 아니고, 반크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친 후 홍보물을 발행해 준다. 이런 뜻 있는 프로젝트에 허투루 지원하실 분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무료로 홍보물을 주고 취지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니만큼 심사를 통해 발행해주는 것 같다.
반크의 홍보대사인 김장훈씨가 귀여운 꽃을 머리에 달고 배너로 홍보까지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에 외국인 친구가 있는 분이나, 해외에 거주하시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오신 분들, 혹은 해외로 나가실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또한 홍보하려는 목적에 따라 3가지로 구분하여 홍보자료를 주기 때문에 부담없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자신의 목적에 맞게 신청하면 될 것 같다. 또한 홍보자료를 받은 후 활동을 하면 꿈현황에서 활동현황이나 명에의 전당등 여러 21세기 광개토 태왕들의 활동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2008년 8월 20일) 21세기 광개토 태왕은 아시아에 377명, 유럽에 162명, 북아메리카에 191명, 남아메리카에 23명, 오세아니아에 36명, 아프리카에 18명으로 총 807명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알리고, 잘못된 역사, 영토, 문화를 바로 잡아 한국의 위상을 높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이런 멋진 아이디어를 내서 실천에 옮겨 많은 결과를 낸 반크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싶다.

21세기 광개토 태왕 지원하기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크에서 신청하고 받은 꿈날개 (문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