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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미수다, 비앙카의 매력 최근 미수다를 즐겨보고 있다. 예능선수촌의 부진 때문일까. 미수다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미녀들이 직접 뽑은 질문들은 습관 때문에 잘 안보이던 부분을 예리하게 드러내준다. 또한 각 외국의 사례를 들어봄으로 좀 더 객관적으로 우리의 모습의 어떤 지 알 수 있어서 신선하고 좋다. 국적이 다른 미녀들끼리 언니,언니하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낯설기만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듣는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무언가 우리와는 다를 것 같던 외국인들에 대한 편견도 사라지고,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런 생각을 하면 언어의 장벽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도 느낀다. 미수다에 여러 재미가 있겠지만 그 중에 내가 즐겨보는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바로 비앙카 때문이다. 비앙카 모블리는.. 더보기
미수다, 외국인 연예인 등용문? 미녀들의 수다. 처음엔 외국인 여자들이 한국말을 한다는게 신기하고, 외국 여자들은 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에 보게 되었다. 그리고 미수다는 여러 인기스타들을 배출해 내었다. 에바를 비롯하여, 사오리, 루베이다, 자밀라까지... 한국말에 서투른 이유로 가끔씩 나오는 폭탄성 발언은 이슈화되기에 충분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 인기에 힘입어 가끔 특집으로 미남들의 수다까지 하는 걸 보면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엔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 남희석의 MC교체설까지 나돌았는데, 한국말을 잘 못하는 외국인들을 놓고 토크쇼 형식의 프로를 만들려니 어색하고 매끄럽지 않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가 된다. 솔직히 소재의 독특성을 제외한다면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