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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성천희

패떴 2기, 패떴을 살릴까? 패밀리가 떴다에 박예진과 이천희가 하차하기로 결정 났다고 한다. 제작진은 여러 번 부인하더니 결국 하차하고야 말았다. 박예진과 이천희의 하차가 결정나고 새롭게 박해진과 박시연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서 패떴의 시즌1이 끝나고 시즌2가 시작된다. 6월에 이별 여행을 한다고 하니 6월 말부터는 새로운 멤버들이 함께 한 시즌2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패떴으로서는 든든한 지원군 2명을 잃은 셈이다. 제작진으로서도 속이 아플 것 같다. 이천희와 박예진은 패떴내에서 캐릭터를 제일 잘 잡은 멤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박예진은 달콤 살벌 예진아씨로 이효리와 자매같이 여성편을 만드는 주축이 되기도 했다. 김종국과 이천희 사이에서 러브라인을 구축하는 역할도 잘 감당하여 많은 인기와 인지도를 얻게 되었다. 이.. 더보기
패떴, 엉성천희의 매력 포인트 어제 패떴은 정말 배꼽이 달아나게 만들 정도로 재미있었다.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 특히 장년층의 아침 식사는 웬만한 시트콤보다 더 재미있고 알찬 구성이었다. 윤종신과 김수로 그리고 막내 유재석이 벌이는 유쾌한 아침 만들기는 포복절도 수준이었던 것 같다. 손으로 김치전을 반죽하고, 불혹의 나이 40에 안겨서 수돗가에 가서 손을 씻고, 악랄한 김계모의 계략에 놀아나는 유재석을 보고 있으니 불쌍하기도 하고,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주었다. 덤앤더머 대성과 장년층의 인기에 시너지를 주는 멤버가 또 있으니 그건 바로 엉성천희이다. 엉성천희가 없었다면 김계모의 캐릭터도 없었고, 대성의 덤앤더머 캐릭터도 빛을 발하지 못했을 것이다. 큰 키와 수려한 외모와는 다르게 빈틈이 많은 엉성천희의 매력은 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