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10

낮에도 밤에도 같은 화장품을 쓰시나요? 셀라벨 화이트-P 트리트먼트

낮과 밤을 따로 관리하는 화장품이 있더군요. 낮이건 밤이건 같은 화장품을 바랐지만, 이제는 낮과 밤을 구별해서 관리해야 겠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렇게까지 관리하면 좀 오버하는 것이겠죠? 이 제품을 받고 제일 좋아한 사람은 바로 아내입니다. 여자들이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화장품을 많이 바르기 때문에 더욱 그 화장품으로 인해 피로해진 피부를 위해 또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죠. 아름다움을 위한 색조나 펄같은 제품은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기에 트리트먼트와 같은 영양 크림으로 회복을 시켜주어야죠. 하지만 우리 피부는 낮과 밤의 상태가 달라지죠. 그렇기 때문에 피부 관리 또한 낮과 밤을 다르게 해주어야 합니다. 낮에는 바통 자외선을 포함해 유해환경에 노출이 많아지기에 세포 재생이 감소되고 피부 보..

기타 2010.01.11

얼굴을 벗겨내는 페이스 오프, 필 오프 팩

수퍼 마스크 팩의 마지막 시리즈, 이지함 블랙 앤 화이트 필 오프 팩입니다. 페이스 오프를 시켜주는 벗겨내는 스타일의 팩인데요, 블랙헤드, 화이트헤드를 모두 잡아주는 팩입니다. 민감성 피부인 분들에게 저자극이기에 좋습니다. 화산재가 포함되어 있어서 노페물 제거 및 미네랄, 피부 진정효과에 좋다고 합니다. 세안 후 눈과 입 주위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20~30분 정도 지난 후 팩이 마르면 위에서 아래로 떼어내면 됩니다.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고, 귀찮음을 싫어하는 남성분들에게는 인내심을 요구하지만, 민감성인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블랙헤드로 고민이 많은데요, 아직까지 블랙헤드를 제대로 잡아주는 제품을 만나보지는 못했네요. 오일 타입, 지우개 타입, 코 팩등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는데..

기타 2009.11.24

이지함 머드팩으로 피지를 제거하자!

남자에겐 유난히 피지가 많아서 피부 트러블도 많이 일어나죠? 특히 T존의 번들거림은 남자들에겐 기본인데요, 모공이 넓고 관리도 잘 안해주다보니 트러블이 더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머드 팩 좋은 것은 다 아시죠? 흡착력이 좋아서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좋으니 말이죠. 거기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켈프 추출물과 영영공급 및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자몽피, 혈행촉진을 해 주고 피부 트러블 예방을 해 주는 해송추출물까지 함유된 이지함 머드팩은 피지 제거를 위해 가끔씩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인텐시브 하이브리팅 머드 팩인데요, 사용감이 굉장히 좋은 팩입니다. 수퍼 마스크 팩 4종 세트 중에 오투 버블 브라이트닝 팩 다음으로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튜브 형식으로 짜서 쓰는 건..

기타 2009.11.24

이지함 훼이셜 워시, 시원한 세안

이지함 남성 체험단으로 처음 받은 제품은 훼이셜 워시입니다. 보통은 비누를 사용하죠? 비누를 사용하면 팍팍 늙는다는 거 아시나요? 세안용 비누는 괜찮겠지만, 보통 비누로 세안을 하면 건조해져서 주름이 생기기 십상이죠. 주로 사용했던 제품은 꽃을 든 남자였는데, 아마 많은 남성분들께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이번에 훼이셜 워시가 생겨서 이 제품으로 세안을 해 보았는데요, 시원한 느낌의 세안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습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인 것 같은데요, 보통 세안을 하고 나서는 뽀득 뽀득한 느낌이 나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 덜 했어요. 그 뽀득 뽀득하는 느낌이 늙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결국 탄력을 읽고 거칠어지고 늘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피부 관리에는 ..

기타 2009.10.07

이지함 화장품 5종 샘플 공짜로 받기

화장품은 발라보아야 그 느낌을 알죠? 그래서 각 회사에서는 화장품을 사면 샘플을 듬뿍 주곤 합니다. 인터넷에서도 역시 샘플을 주는데 미리 써보고 결정하라고 공짜로 샘플을 주는 경우가 있죠. 이지함에서도 5종 샘플을 무료로 줍니다. 샘플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제품에 자신감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한 때 경품 생활을 했을 때 샘플을 왕창 모은 적이 있었는데, 그게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특히 여행 갈 때 화장품 들고 가기 불편하잖아요. 해외 여행이라도 가면 짐으로 부치지 않고, 검색대에 통과하면 직빵 거립니다. 물병도 안되는데 스킨이 될리 있나요. 화장품이라고 하면 봐 주기도 하지만, 검색대에서 걸리면 괜히 불안하고 짜증나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화장품 샘플!!! 샘플이 짱입니다. 쓰고 버리면 되니..

기타 2009.10.07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지함 광고 CF

이지함 남성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 미션이 이 CF를 올리고 코멘트를 남기는 것이네요. 당분간 이런 광고성 포스트가 몇 개 올라갈 예정인데, 저도 이런 거 정말 싫지만,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이 부분 양해의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체험단에서 이런 광고는 미션으로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런게 얼마나 효과가 있다고 말이죠...) 제가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은 DHC와 이지함. 이 두개인데요, 다른 것은 아직 제 피부에 맞는 것을 찾지 못해서 말이죠. 예전에 화장품을 종류별로 다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스크럽부터 블랙헤드 제거 오일, 에센스에 컨실러까지... 여러 화장품을 섞어 쓰다보니 얼굴에 트러블이 작렬하여 한동안 화장품을 안 쓰기도 했죠. 피부 트러블의 절정은 피부 ..

기타 2009.10.07

아이크림도 무료로 받아가세요~!

비비(BB)크림 무료로 받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아이크림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크림을 바르시나요? 눈가의 주름은 나이를 들어보이게 하는 가장 큰 적이지요? 비비 크림으로 커버가 가능하긴 하겠지만, 눈가의 주름은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보톡스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아이크림은 예방을 하기 위해서 바르는 것이죠.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이크림을 바르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황사가 있는 날씨에는 더 없이 필요한 것이 아이크림이지요. 블로그 때문에 컴퓨터를 많이 하다보니 눈이 쉽게 지치고 붓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크림을 발라주면 보습력으로 눈가의 건조함을 잡아주어 윤기를 더해 줍니다. 이런 아이크림을 무료로 이벤트를 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배송비 3000원은 드네..

기타 2009.05.31 (4)

비비(BB)크림 이젠 공짜로 쓰세요

비비(BB)크림은 의학용 피부 재생크림으로 흉터를 위해 바르던 것이었는데, 비비(BB)크림이 잡티를 가려주고 얼굴을 밝게 만들어주자 일부 연예인들이 사용하기 시작했죠. 생얼이라는 모습으로 찍을 때는 반드시 비비(BB)크림을 바르고 나가 생얼크림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의학용이기 때문에 매우 비싸게 판매를 했지만, 이제는 각종 기능을 첨가한 상태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한국의 비비(BB)크림을 사로 원정을 올 정도로 한국의 비비(BB)크림이 인기인데요, 이런 비비(BB)크림을 무료로 주는 곳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비비(BB)크림 무료로 받기 녹차함유물이 들어있어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이 비비(BB)크림은 미라클워..

기타 2009.05.23 (9)

여드름에 좋은 화장품, 크리니크

때아닌 여드름으로 꽤나 고생했던 적이있다. 때는 바야흐로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교 1학년 때를 제외하고 나의 피부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피부였다. 심지어 군대에서도 나의 피부는 검게 그을리지 않고 하얀 피부를 유지하였다. 아프리카에 가서 보름을 씻지 못했을 때도 내 피부는 뽀로지 하나 나지 않았을 정도로 강하고 하얀 피부를 유지하였다. 하지만 2년 전 난 최악의 피부를 경험하게 된다. 경품이란 세상을 알게 된 것이 2년 전이었다. 개인정보 제공하고 경품 응모를 하면 쏠쏠하게 당첨이 되곤 했다. 나는 경품 같은 것 되 본 적이 없다고 생각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당첨이 한번 되고 나서는 재미가 들리기 시작했다. 또한 알고보니 지인 중에 경품의 달인이 있어서 그에 자극을 받기도 했다. 지금도 틈틈히..

기타 2009.02.14 (5)

남자도 화장발? 모르고 바르면 화장독!

남성패션잡지를 2개 구독하고 있다. 요즘 보면 남자들도 화장을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실제로 화장을 하는 남자들이 많다. 하긴 나도 외출시 BB크림정도는 발라주니 시대의 흐름에 한 몫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남자가 화장을? 뭐 세삼스럽겠냐만,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같이 보인다. 이렇게 남자들이 가꾸는 것을 그루밍이라 하나보다. 그루밍은 고양이들이 하는거 아닌가? 암튼 내가 화장품을 접하게 된 것은 경품을 하면서 부터이다. 경품? 한 때, 경품에 눈이 멀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관심이 많다. 다만 게으름이 문제이다. 경품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화장품이다. 그래서 처음 경품의 기쁨을 맛보게 된 것도 화장품이었다. 스킨, 로션 안발라도 탱탱하던 피부여서, 좀 발라주면 훨..

기타 2008.02.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