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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호랑이 없는 일요일 예능에 누가 토끼가 될 것인가? 일요일 예능에 비상등이 켜졌다. 바로 강호동의 하차로 인해 1박 2일이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비상이지만, 런닝맨과 나가수에게는 호재 중의 호재임이 틀림없다. 런닝맨은 최근에 동북공정 자막 실수로 인해 홍역을 치렀고, 나가수는 인순이 탈세 의혹으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1박 2일은 강호동과의 이별 여행 없이 강호동을 하차시키고 바로 이어가기로 했다. 1박 2일은 당분간 인기몰이를 하기 힘들 것이다. 강호동의 강력한 리더십은 1박 2일 전체를 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영향력은 강호동이 빠지고 나서 더 실감나게 느끼지 않을까 싶다. 아래 박스를 클릭하셔서 추천해주시면 글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추천시 로그인 없이도 추천 가능합니다. ^^* 또한 남자의 자.. 더보기
중국 대학생들도 즐겨보는 1박 2일 1박 2일은 이제 전세계가 공감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되었다. KBS WORLD를 통해서 전세계로 자막과 함께 방영되고 있는 1박 2일은 얼마 전 방송에서 외국인 팬들로부터 팬레터와 선물들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그 외국인들이 한국을 여행할 때 1박 2일이 보여준 코스대로 여행을 한다고 하니 1박 2일의 영향력은 웬만한 한류 드라마보다 낫다고 할 수 있다. 외국인들이 보는 1박 2일은 어떨까? 다른 외국인들은 확인해볼 바가 없었고, 중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 2일을 보여준 적이 있다. 중국 산동성 청주시에 있는 웨이팡교육대학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 2일을 보여주었다. 2학년 학생들이라 한국어를 유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하는 학생들이었다. 중국 대학생들은 이미 강호동을 알고 .. 더보기
연예인, 올림픽 마케팅보단 독도 마케팅을 연예인들이 올림픽 특수를 맞이하여 마케팅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다. 특정 연예인을 왈가왈부하지 않아도 이미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다. 올림픽의 시청률이 50%를 넘고,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에 열광하고 있기에 이론적으로 마케팅 수단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 효과는 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그들의 이미지는 더욱 나빠지거나 별 효과가 없었던 것 같다. 뉴스를 통해 연예인들의 올림픽 응원 모습을 접하면서 '열심히 응원하는구나'라는 생각보다는 순수한 올림픽 정신을 이용하려 하는 것 같고 애국심을 이용하려는 것 같은 나쁜 감정만 들었다. 4년간, 혹은 수십년간 피땀 흘려온 선수들의 노력을 발판삼아 인기 상승에 무임승차하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