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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교보생명 청춘가곡, 20대, 20개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가는 아름다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리스트를 적어 놓은 것을 바로 버킷리스트라고 하죠. 인생에 있어서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계신가요? 4명의 청춘이 모여서 버킷리스트 20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과연 이 청년들은 어떤 버킷리스트를 어떻게 이루어갈 예정일까요? 교보생명 청춘가곡의 여러 팀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아름답고 남들과는 다른 개성있는 아름다름팀을 만나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청춘가곡 아름다름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처음에 지원할 때 모두 개인으로 지원을 했고, 교보생명에서 팀으로 묶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시장에 관한 주제를 하려고 했습니다. 각자 여행과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더보기
남자의 자격, 이대로는 불안하다. 남자의 자격이 불안하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아저씨 시대를 예고하며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시작했지만, 벌써부터 그 기대감을 꺾으며 식상함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를 견제할 유일한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 동안 패떴의 식상함에 많은 시청자들이 떠날 태세를 갖추고 있었지만, 경쟁 프로그램의 부진과 패떴의 재정비로 인해 이제 기회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추성훈이 나온다. 질질 짜는 남자의 눈물과 추성훈. 무엇을 볼 것인가? 안봐도 비디오다. 뉴스에는 이경규와 김국진의 기사들이 언플처럼 나오고 있다. 눈물을 흘렸다느니, 모니터링을 안한다느니 그런 이야기들이 아무리 흘러나와도 남자의 눈물보다는 추성훈을 선택할 것이다. 박예진과 이천.. 더보기
나의 버킷리스트-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영화 버킷리스트를 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나와서 더욱 보고 싶었던 영화이다. 최근 개봉작추천을 한다면 바로 버킷리스트를 추천할만큼 감동적인영화였다. 버킷리스트. 무슨 뜻일까? kick the bucket 이란 숙어에서 따온 미국의 slang으로 '죽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bucket list는 영화 부제처럼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이야기한다. 나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 생각해았다. 영화를 보면서 내일 죽을 수도 있고, 오늘 죽을 수도 있는데 버킷리스트 정도는 만들어봐야 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을 생각하면 어둡고, 슬프고, 엄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함으로 존재하는 지금을 즐길 수 있는 자신감과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