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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 피부의 임수정은 맨 얼굴이 더욱 아름다운 동안 연예인 1위이다. 그녀의 피부는 원래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투영피부 임수정의 비밀은 바로 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라고 한다. SK2 임수정은 임수정 에센스로 투영피부를 가꾸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엔 피테라가 있었다. 건강한 피부 세포와 꼭 닮아 피부의 본래 건강한 리듬을 되살려주어 피부 세포를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해주는 신비로운 SK2에센스는 여자친구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아이템이다.

SK-ll Rebirth line-up

1. Step1. 페이셜 트리트먼트 클리어로션
오래된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하고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흡수를 극대화하여 주는 소프터

SK-ll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함께
당신의 피부도 투영하게 살아납니다.

2. Step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SK-ll만의 피테라가 90% 이상 함유되어
28일 피부의 건강한 재생 리듬을 되찾아주는 피테라 원액 에센스

3. Step3. Special Care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건조한 피부나 피로하고 지친 피부에 집중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수분 마스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병의 농축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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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집마다 정수기를 쓰지 않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정수기는 생필품이 되어가고 있다. 인체의 80%이상이 물로 되어있듯이 물은 우리 건강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나 점점 산성화 되어가는 우리 인체에 PH를 맞춰주는 것은 건강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중요하다. 황토, 맥반석, 산호사, 제올라이트, KWT가 함유되어 있는 웰스 필터는 물분자를 최소화하여 미네랄 성분과 향균효과를 발휘해 약알카리의 좋은 건강수를 만들어준다. 미네랄정수기인 웰스정수기에 있는 이런 기능들은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추천정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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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백두산 2번째편이 방영되었다. 100분동안 방영된 백두산을 가다 2부는 100분이 짧게만 느껴질 정도로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 아직 백두산에 도착하지 않았지만, 그 과정이 더욱 의미있고 재미있는 1박 2일은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답게 배를 타고 단동으로 입항한다. 단동항에서는 촬영비자로 들어오는 팀이 처음이라 수속을 하는데만 2시간이 넘게 걸렸다. 다른 촬영팀들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는데 고생을 자처하며 배를 타고 들어온 1박 2일의 수고와 노력이 멋있게 느껴졌다.

단동에서 끊어진 압록강 철교 끝에서 신의주를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는 마음은 역사적 의미와 분단의 현실을 느낄 수 있게 해준 부분이었다. 예능에서 쉽게 다루기 힘든 다큐같은 감동이었던 것 같다. 버스를 타고 22시간을 내달려 용정에 도착하여 콘서트를 하고, 윤동주님의 생가에 가서 전통놀이인 씨름까지 하며 예능의 재미와 즐거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하나 하나가 의미있고, 교훈적이기까지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22시간을 버스 타고 가는 와중에 버스 안에서 MC몽의 흡연장면이 포착되었다. 이 장면에 대한 사람들의 여러 의견들이 오가고 있다. PD의 잘못이라느니, 중국에선 버스에서 담배펴도 괜찮다느니, 간접흡연이 나쁘다느니 여러가지 의견들이 오가고 있다. 이에 대해 MC몽과 제작진은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고,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마무리 지으려 하고 있다.

그렇지만 버스안에는 금연이란 표시가 분명 있었다. 금연이라 표시되어 있는 스테프들과 멤버들로 꽉찬 버스안에서 담배를 태운다는 것은 분명 MC몽의 잘못이다. 그것을 편집을 못하고 방영한 PD의 책임도 있긴 하지만, MC몽의 잘못이 전적으로 크다.



 이번 일로 인해 백두산편의 감동과 재미가 묻혀서는 안될 것이다. 신의주의 모습과 1박 2일팀을 환영했던 용정 주민들, 아리랑을 같이 불렀던 중국교포분들, 윤동주 생가에서의 의미있는 씨름 한판, 이승기에게 깨끗하게 진 천하장사 강호동의 굴욕등 굵직 굵직한 백두산편의 재미와 감동은 계속 이어져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MC몽의 흡연 사건은 1박 2일 안에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그냥 담배를 태운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1박 2일의 멋지고 의미있는 백두산편에서 흡연을 함으로 모든 의미와 재미는 묻히고 그 부분만 이슈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MC몽 한명의 타격이 아니라, 1박 2일 전체의 타격이고, 백두산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사건이다. 때문에 1박 2일 백두산편 안에서 짤막한 사과문이라도 내보냈으면 좋겠다.



이번 1박 2일을 찜질방에서 보게 되었다. 찜질방에는 두대의 큰 TV가 있었는데, 한대에는 1박 2일이, 또 다른 한대에는 우리 결혼했어요가 방영되고 있었다. 극명하게 대비되었던 것은 청소년들은 모두 우리 결혼했어요 앞에 앉아있었고, 어른들은 모두 1박 2일 앞에 앉아있었던 것이다. 청소년들에겐 우리 결혼했어요같은 프로보단 1박 2일이 더 필요한 방송일텐데 안타까운 모습이었다. 물론 아무 의미없이 그냥 이쁘고 멋진 사람들이 나와 키스하고 거짓사랑을 나누는 것을 보니 자극적이고 재미있으니까 그 앞에 앉아있는 것일거다. 하지만 그 안에는 잘못된 결혼관이 자리잡힐 것이고, 1박 2일의 백두산편이 외면받는 현실속에 역사와 우리의 현실에 대한 관심과 감정은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

이번 백두산편은 우여곡절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분명 의미있고 획기적인 1박 2일만의 특집이다. 특히 시국이 불안한 시점에서 남북의 상황을 되짚어보고 상기시켜주는 내용은 우리의 현실을 더 큰 의미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더군다나 수십시간이 넘는 배와 버스로의 이동은 그 고통과 힘듬이 그리고 열정과 초심이 돋보이고 백두산편에 대한 기대와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다. 또한 경쟁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의미있는 한방을 날려준 방송이었던 것 같다. 이런 모든 것이 MC몽의 흡연 하나로 묻힌다는 것은 참 속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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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히어로에서의 이경규에 대한 입지가 확고해졌다. 명랑히어로의 반을 할애하여 이야기한 이경규 출연 여부에 대한 토론은 김구라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찬성함으로 고정출연으로 일단락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의제를 낸 김구라는 이경규의 출연에 반대를 하였지만, 다른 멤버들은 김구라를 배신하며 이경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

김구라는 규라인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간다투어와 라인업등 여러 프로를 같이 하기도 하였고, 이경규와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 때문에 이경규의 출연 여부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표현함으로 총대를 메게 되었다. 김구라야 원래 그런 캐릭터이기 때문에 큰 피해를 입지 않기 때문에 이경규 출연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낸 것도 같다.



이경규 출연 여부에 대한 토론은 다분히 의도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특별게스트로 나왔던 이경규에 대해 고정멤버로 출연여부를 토론하는 것 자체가 앞뒤가 안맞기 때문이다. 이경규를 고정멤버로 투입해야 하는데, 시청자들의 원성이 커지자 투입에 대한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을 하여 여론을 형성하려 시도한 것 같다.

이경규 출연을 반대하는 의견이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라 말하였는데, 이경규 출연을 찬성한 명랑히어로 멤버들의 의견이 더욱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것 같았다. 보수를 대표하고, 50대를 대표하고, 실제로는 많이 웃기고, 김구라에게 당하는 것이 불쌍한 이경규가 출연을 해야 한다는 것은 억지를 부리는 것 같다.

왜 시청자들은 이경규 출연을 반대했던 것일까? 이경규 출연을 반대했던 사람들이 촛불시위에 과격하게 나선 사람들일까, 아니면 명랑히어로를 애청자들일까. 난 이경규 출연을 반대해 왔던 사람 중 한명이다. 그 이유는 김구라가 말했던 것처럼 명랑히어로에 안맞기 때문이다. 즉,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명랑히어로가 더 잘 되길 바라고, 더 재미있어지기 원하는 사람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으로 말한 것을 촛불시위 과격 참가자로 몰아가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경규의 명랑히어로 출연여부에 대해 내 블로그 내에서 자체적으로 설문을 실시한 바 있다. 총 8008분이 참여하여 주었고, 결과는 아래와 같이 이경규가 나오면 안본다는 것이 41%가 나왔다. 이 설문의 의미하는 바는 크다. 내 블로그에는 촛불시위 과격 참가자들 보다는 명랑히어로에 관심있는 시청자들이 주로 찾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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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대표하고, 보수를 대표한다는 명분은 누구에게나 다 써먹을 수 있는 변명에 불과하다. 다수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하면 전세계 사람 다 불러모아도 그 변명을 써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명분이 타당하기 위해서는 30, 40대의 멤버들을 자르고, 10대, 20대,60대,70대의 멤버를 투입해야 할 것이다. 혹은 진보 반, 보수 반, 중립 반으로 멤버를 나누어 배분해야 할 것이다. 남녀 성비도 맞춰야 할 것이고, 성소수자들도 넣어야 할 것이다.



보는 내내 명랑히어로가 껄끄러웠던 이유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이경규를 감싸기에만 급급한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명랑히어로가 재미있는 이유는 세상 이야기에 대해 방송에서는 듣기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얼마전 일지매가 현실을 풍자하여 인기를 끌고,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것처럼, 명랑히어로를 통해 속시원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경규가 들어옴으로 인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는 틈 사이에 어른이 끼어들어 아이들을 훈계하고 맥을 끊는 느낌이다. 아이들끼리 노는데에는 어른이 아무리 잘 어울리려 노력한다해도 아이들끼리의 자유로움이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경규의 투입을 반대했던 이유도 이경규의 투입으로 인해 명랑히어로의 맥이 끊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재미도 반감되었기 때문이다.

이경규가 투입에 대한 제작진의 의지는 이번 명랑히어로편을 통해 크게 느끼게 되었다. 제작진이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이상 이경규의 출연은 기정사실화 된 것 같다. 그리고 이경규가 나오면 명랑히어로를 보지 않겠다는 많은 시청자들을 보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그 피해는 결국 명랑히어로에 타격을 줄 것이다.

명랑히어로만의 색과 맛을 잃기 때문에 타격을 받을 것 같다. 이번 편만 해도 이경규 투입 여부를 위해 반을 할애함으로 다른 중요한 사건들을 다루지 못하였다. 또한 앞으로 멤버들이 이경규의 눈치를 보며 할 말을 못할 것도 예상된다. 그리고 자기만 말하고 윽박지르는 이경규의 모습도 걱정된다.



물론 이경규에 대한 캐릭터를 다시 설정함으로 명랑히어로에 잘 녹아들어가게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이왕 이경규를 투입하기로 한 것, 여러 문제점을 잘 해결하여 명랑히어로의 맛과 색을 살리기를 바란다.

인터넷 토론문화에 대해 논의한 명랑히어로. 내가 쓰는 이 글들도 포함하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이 블로그도 하나의 토론을 형성하기 위한 곳이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은 인터넷으로 피해를 많이 보기 때문에 인터넷에 대한 노이르제가 있는 것도 이해가 된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재미있건 없건 그냥 방영하면 볼 방송이 없어서라도 군말없이 보았었다.

하지만 인터넷이 나온 이후로 시청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방송은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며 더욱 나은 질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방송을 보는 사람은 제작진이 아니라 시청자들이다. 물건을 만들면 팔리는 시대는 지났다. 수요가 원하는 니즈를 파악하여 경쟁하는 시대이다. 방송도 이제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경쟁함으로 더 나은 질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인터넷이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 하는 것은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한 시청자의 감상평일 뿐이다. 하지만 이런 글들이 모이고 모이면 일반적인 시청자들의 니즈와 의견을 캐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무작정 인터넷을 비판하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더 재미있고 퀄러티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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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매의 원작에 대한 판권은 MBC에서 펼쳐질 이승기의 일지매에게 있다. 때문에, 원작을 중심으로 준비하던 SBS의 일지매는 예비로 적어두었던 최란작가의 스토리를 가져다가 퓨전사극이란 장르를 더함으로 지금의 일지매를 만들어내었다.

MBC의 일지매, SBS의 일지매 혹은 이승기의 일지매, 이준기의 일지매 이렇게 일지매라는 타이틀이 같다보니 앞에 수식어를 붙여 구분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염려되었던 것은 두개의 일지매가 같이 공존할 수 있을까라는 점도 있었다.

SBS의 일지매가 이준기의 열연으로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승기에게 부담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하였다. 하지만 두 일지매가 같이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 그것은 바로 같은 이름, 다른 내용의 일지매인 것이다.


이번 주에 방영된 일지매 13,14회에서는 촛불시위와 효순, 미선양 사건이 연상되는 풍자적 모습을 스토리속에 넣었다. 공갈아재에게 무술을 마스터하고 하산한 용이에게 새로운 미션이 떨어진다. 정치홍은 벤츠 말을 타고 음주승마를 하면서 폭주를 즐기다가 어린아이를 치어 죽이고, 뺑소니를 친다. 그리고 이에 격분한 사람들은 시위를 하게 되고, 이에 포졸들이 복면을 하고 구타를 하며 시위를 진압한다. 정말 속시원하게 현실을 풍자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갈등의 해결책으로 일지매를 내세운다. 일지매는 정치홍을 잡아다 매달아 놓고 백성들의 심판을 받게 한다.

시국을 반영한 것으로 분명 미리 짜여진 스토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퓨전사극이고, 일지매의 판권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가능했던 스토리였다. 기존의 스토리에 잘 녹아들어갔긴 했지만, 현실에 맞추려 하다보니 억지스런 부분도 많았다. 그래도 그것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은 현실과 매치시켜가며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능같은 가벼운 토크쇼에서조차 다루기 힘든 사안을 퓨전사극 일지매에서 담아낸 것은 우리 사회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즐거움을 준 용기있고 의미있는 방영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유연한 스토리는 두 일지매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이준기의 일지매는 원작의 일지매와 맥락은 같이 하지만, 스토리나 퓨전사극이란 장르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있다. 몇달 후 방영될 이승기의 일지매는 원작의 재미를 살린 일지매가 될 것이다. 판권을 가지고 있기에 이준기의 일지매처럼 자유로운 스토리를 만들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원작 고유의 일지매를 그려낸다면 이준기의 일지매와 차별화를 가져와 또 다른 깊히 있는 일지매를 그려낼 수 있을 것 같다.

이준기의 일지매는 그냥 만화속의, 혹은 역사속의 일지매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시대의 영웅 일지매로 기억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의 스토리 또한 기대가 된다. 언제든지 시청자들을 대변해 줄 수 있으며, 같이 호흡하며 나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조와 같이 무능하고 잔인한 왕 아래 고통받는 백성들 그리고 백성들을 도와주고 그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일지매는 우리에게도 그와 동일한 일지매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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