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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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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솔로파티에 김장훈이 온 이유 얼마 전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은 김장훈씨를 직접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50일 쯤 후에는 3년간 미국과 중국으로 가기에 앞으로는 국내에서 보기 힘들어질 김장훈씨를 만난 이유는 바로 발렌타인데이 솔로파티 때문이었죠. 페이스북으로 신청을 받아 당첨된 분들만 초대받은 처음처럼 & 김장훈의 발렌타인데이 파티가 홍대의 광동포차에서 열렸습니다. 발렌타인데이라 그런지 홍대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행사장 안에는 벌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포차이다보니 무대와 매우 가까웠어요. 어떤 행사가 진행될지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무대는 안쪽과 바깥쪽에서 모두 볼 수 있었는데요, 포차 안이 가득 매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당첨자 확인을 하고 들여보내 주었는데 이 분들 등 뒤에 붙어 있는 ..
같은 빚 다른 결과, 신정환과 김장훈 자신이 가진 능력 이상을 발휘하기 위해서 세상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유용하게 자신의 레벨치를 업하는 방법으로 빚이라는 것이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 이상의 돈을 빌릴 수 있는 빚은 이자 이상의 돈을 벌 수 있을 때 비로소 좋은 빚이 된다. 세상은 빚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빚에는 좋은 빚과 나쁜 빚이 있다. 자신의 재산을 불려줄 빚은 좋은 빚이고, 까먹게 하는 빚은 나쁜 빚일 것이다. 나아가 까먹으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빚과 불리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빚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이런 좋은 예가 있으니 바로 신정환과 김장훈이다. 나쁜 빚 신정환은 도박으로 인해 빚을 졌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배팅하고 싶어서 빚을 졌다. 배팅해서 잭..
반크, 김장훈과 함께 꿈날개를 달다 독도와 이어도, 고구려등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에서 꿈날개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날개 프로젝트는 역사, 영토, 문화의 3가지 꿈날개를 달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이다. 꿈날개는 구체적으로 반크에서 제작한 홍보자료를 무료로 나눠줌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이름하여 '21세기 광개토 태왕'이 되어 동북아 역사와 영토 분쟁,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신청한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은 아니고, 반크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친 후 홍보물을 발행해 준다. 이런 뜻 있는 프로젝트에 허투루 지원하실 분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무료로 홍보물을 주고 취지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니만큼 심사를 통해 발..
이명박과 김장훈의 차이 김장훈의 실신과 같은 날 일어난 촛불시위 과잉진압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만큼 암담하고 참혹했다. 주일에 일어난 2가지의 상반된 사건은 둘다 안타까움을 느꼈지만, 완전 반대의 의미였다. 김장훈은 서해안을 살리기 위해 공연을 하다가 실신을 하였고, 이명박은 촛불을 끄기위해 물대포와 곤봉으로 사람들을 실신시켰다. 공교롭게도 둘 다 기독교인이고, 또한 주일에 그런 사건들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이 두가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실 일이지만, 성경의 말씀을 빗대어 생각해보았다. 아래는 바울이라는 사람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옥중에서 쓴 서신이다. 내용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하는 내용이다.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이 시대의 진정한 명랑히어로, 김장훈 김장훈이 보령에서 '서해안 페스티벌' 중 노래를 하다 실신을 하였다. 심폐소생술 후 깨어나 근처병원으로 후송되었고, 3시간만에 퇴원한 상태이다.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작한 서해안 페스티벌은 무료로 출연한 많은 인기동료가수들의 도움으로 성대하게 마칠 수 있었다.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검은비도 이겨냈는데, 장맛비 정도는 문제없다'고 말한 김장훈은 기름이 모두 제거될 때까지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해안 페스티벌에서 기업의 후원이 들어왔으나, 수억원의 제의를 페스티벌 취지나 의미가 퇴색되거나, 기업의 광고를 해야할까봐 거절을 한 것 또한 화제가 되었었다. 빚을 내어 기부를 하는 이 시대 최고의 기부 아이콘 김장훈은 한사람의 국민으로서, 또한 공인이라 불리는 인기가수로서 그..
명랑히어로, 이경규보단 김장훈 명랑히어로에 이경규가 3회 연속으로 나오고 있다. 가운데 박미선 옆에 앉아 김성주의 자리를 꿰찬듯, MC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청와대의 대변인이란 캐릭터로 나오면서 대화의 균형을 맞춰가려 하는 것 같다. 간다투어, 라인업등 그가 이끌던 규라인은 이제 침몰하고, 위기의 남자로 대두되면서 명랑히어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경규가 특별게스트로 3주째 나오는 것은 시청자들의 요구라기 보다는 선후배간의 인맥에 의해서가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이경규가 예능계의 대선배이고, 많은 후배들을 휘하에 두고 있기에 선배로서의 예우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래도 한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MC로서 어느정도의 재미와 흥미를 끌어낼 것이라 생각했지만, 명랑히어로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라인업이나 간다투어와 같은 모습일 ..
썩은 가요계에 흐르는 생수, 김장훈 가요계는 언제부턴가 항상 울상이다. 수많은 오빠부대를 이끌고 다니면서도 수익은 항상 저조하다. 불법 다운로드가 문제였던가... 가수들이 점점 예능으로 들어오면서 이젠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나아가고 있다. 가수들의 생존법은 이제 예능으로 인지도를 높힌 다음에 곡을 띄우는 것이 되어버렸다. 즉, 노래만 잘해서는 가수가 될 수 없다. 노래 잘해서 가수되던 시절은 한참 옛날 일이 되어버렸다. 얼마전까지도 춤 잘추고, 립싱크 잘하면 가수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연기도 잘하고, 웃기기도 잘하고, 춤, 노래, 운동까지 모두 잘해야 가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가수의 뜻도 틀려져야 할 것이다. 노래 부르는 것이 직업인 사람의 의미로 가수(歌手)가 아니라 무엇이든 더불어 잘하여야 하는 가수(加手)가 더 어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