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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돈의 화신, 주말드라마의 새로운 다크호스 SBS에서 새롭게 시작한 돈의 화신을 보았다. 돈의 화신을 주목하는 이유는 수천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부자,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된 아들, 모든 유산을 상속받게 된 내연녀같은 극단적인 배경을 설정해 놓고, 어떻게 수천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부자를 계획적으로 죽여서 유산을 내연녀에게 상속받게 하는지, 그 아들은 어떻게 돈으로 복수를 하게 되는지, 돈에 관한 인간의 욕망과 심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용이 더욱 기대가 된다. 특히 강지환이 오늘부터 등장하기 때문에 박상민의 카리스마를 어떻게 누르고 주인공으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할지도 궁금하다. 돈의 화신에서 강력한 라이벌이자 복수의 상대인 박상민의 연기를 어떻게 누르고, 극을 리드해나가느냐에 따라 돈의 화신이 앞으로 주말드라마의 새로운 다크호스가.. 더보기
리바이스 플래그쉽샵, 청바지 트리 기부 행사 현장 리바이스 플래그쉽샵이 명동에 새로 생겼습니다. 국내 최초로 생긴 플래그쉽샵인데요,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갔습니다. 원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 컬렉션을 광고하고 있는 송혜교씨와 오다기리 죠씨도 오기로 했는데, 스케줄 때문에 못왔다고 하네요. 이번 리바이스 플래그쉽샵 오픈으로 인해 도네이션 캠페인을 벌였는데요, 리바이스는 매년 도네이션 캠페인을 하고 있고, 그 중 하나로 헌청바지로 청바지 트리를 만들어 비영리단체인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하는 캠페인입니다. 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도 왔는데요, 다들 와서 청바지에 사인을 하고는 청바지 트리에 얹어놓는 행사를 하였죠.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샵의 전경인데요,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리바이스 로고가 프리미엄 매장임을 보여줍니다.. 더보기
드림의 시청률이 의미하는 3가지 드림이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시청률은 자명고의 시청률보다 못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김범과 손담비, 그리고 주진모까지 나오는 나름 10.20대 시청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모멘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드림은 고전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런 시청률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개인적으로 즐겨보고 있는 드라마이기에 드림의 너무도 낮은 시청률은 의아하다. 스토리도, 소재도, 배우도 부족한 것이 없는데 말이다. 1. 선덕여왕의 인기  누구나 공감할만한 것이 바로 선덕여왕의 시청률일 것이다. 타이밍을 잘못 맞춘 것일까? 김범이 나옴으로해서 10대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거품이었는지 10대팬들이 꿈쩍도 안하고 있다. 다들 선덕여왕에 빠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월화드라마를 독식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