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진

(20)
무한도전의 힘, 업그레이드 무한도전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콘서트 준비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처음으로 시작한 thank you 콘서트를 이번에는 you&me라는 이름으로 다시 할 예정인 것이다. 이번에도 60일 정도 남겨두고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이제 60일 전 정도는 너무 짧다고 느낄 정도로 무한도전의 사전 연습은 익숙해진 것 같다. 밴드를 결성하고, 각자 춤까지 배우고, 빅뱅 뮤직비디오까지 찍는다. 여기서 박명수는 민두레곤 역을 맡아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차의 창문이 내려진지 모르고 헛 짚는 바람에 코피가 나고 코에 실금이 가는 부상투혼까지 겪게 된다. 휘성의 프로듀싱과 엄정화, 손담비의 도움으로 연습을 해 나가고 있는 무한도전의 콘서트 준비는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작년에 고맙습니다 콘서트를 미안합니다 콘서트로 ..
전진이 독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전진의 예능 활약이 눈에 돋보인다. 예능선수촌과 무한도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진은 특유의 컨셉을 잘 잡아가고 있는 듯싶다. 예능선수촌에서는 서인영의 라이벌로, MC몽과의 절친 모드로 가보기도 해보았지만, 최근 시도되었던 오프라 윈프리 쇼를 패러디 한 전프라 전프리 쇼 컨셉은(전진은 예능선수촌에서 알 없는 안경만 쓰면 쌩뚱맞은 진지한 질문을 던지며 단독 진행을 하여 오프라 윈프리 쇼처럼 분위기를 조성한다.) 참신하면서도 전진의 엉뚱한 매력을 잘 나타내 준 것 같다. 또한 무한도전에서 굴러들어온 놈으로 활약을 하더니 이제는 완벽한 무한도전 멤버가 되어 어리버리 컨셉을 잘 잡아가고 있는 듯 하다. 전진을 보면 여전히 참 독하다는 생각이 든다. 신화 시절 전진은 강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다. 그 이후에도 예..
이천희, 전진, 이승기의 공통점 예능계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로는 젊은 피가 있다면 아마도 이천희, 전진, 이승기일 것이다. 각각 다른 프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들은 프로그램의 맛을 더욱 살려주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의 이천희는 천데렐라로서 김계모의 구박을 받는 캐릭터로 잘 자리잡았다. 국민남매와 덤앤더머 그리고 김계모와 천데렐라 캐릭터 중 가장 재미있고 성공한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유재석과 이효리 그리고 김수로등은 이미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기에 이천희의 천데렐라는 그만큼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굴러들어온 놈으로 무한도전에 합류한 전진은 전스틴 진버레이크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잔진으로 캐릭터가 굳어졌다. 무한도전내에서 의욕은 항상 넘치지만 실수연발인 잔진의 역할은 대한민국 평균이하라는 캐릭터에 잘 스며들어 무한도전에 활기를..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한도전 제 7의 멤버 공식적으로 제 7의 멤버를 영입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무한도전은 하하의 빈자리를 남겨둔 채 여러 게스트들을 채워넣음으로 새로운 가능성과 시도를 해보고 있는 것 같다. 조인성을 필두로 안휘순, 김현철, 전진, 김신영, 이민우등 무한도전의 게스트로 활약한 그들은 무한도전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준 것 같다. 그리고 그 자리를 유동적으로 놓아둠으로 계속해서 변화하고 시도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제 7의 멤버, 무한도전의 그간 게스트들이 보여준 가능성은 어떤 것이었는지 느끼는데로 써보려 한다. 1. 조인성 꽃미남 스타 조인성은 아마도 여성팬들이 가장 원하는 제 7의 멤버일 것 같다. 조인성의 재치와 겸손 함은 무한도전의 멤버로 손색이 없으나, 대한민국 평균이하를 강조하는 무한도전 멤버들과는 현격한 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