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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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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라 1박 2일 멤버가 대폭 변경되게 되었다.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모두 다 바꿔라는 모 대기업 회장의 말처럼 엄태웅과 차태현만 빼고 모두 다 바꿔버리는 1박 2일은 터줏대감임 이수근과 김종민을 비롯하여 리더격이었던 유해진과 주원, 성시경이 빠지게 되고, PD까지 모두 싹 바뀌어버린다. 새로운 PD로는 개그콘서트의 서수민PD가 해피선데이 총괄 팀장으로 들어오게 되고, 담당 PD로는 유호진 PD가 되었다. 누가 들어올까? 현재 거론되고 있는 예상 멤버로는 샤이니의 민호, 장미여관의 육중완, 슈퍼스타K의 존박이 섭외 대상에 있다고 한다. 샤이니의 민호는 출발 드림팀에서 활약을 하고 있고, 장미여관의 육중완은 무한도전에서 인기가 급상승하며 라디오스타에서 타 예능에서도 충분히 먹히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새로운 대세로 ..
슈스케탭송 쇼케이스, 슈퍼스타K의 꿈을 향한 발걸음 슈퍼스타K를 다시 보았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슈퍼스타K에서 허각이 우승하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특히 장재인을 좋아했기에 장재인의 노래를 더 듣고 싶었는데, 슈퍼스타K TOP11에 들었던 멤버들 중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이 삼성전자 모델로 활동하게 되면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나온 스타라 공중파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그들의 진가를 알아본 삼성전자의 탁월한 선택 덕에 TV에서 슈퍼스타K TOP4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요즘 즐겨 쓰고 있는 갤럭시탭을 불렀다니 더욱 반가운 소식이었다. 어제 삼성전자 딜라이트에서 슈스케탭송 쇼케이스가 있었다.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어서 가운데에서 허각과 존박, 장재인과 강승윤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실제로 ..
순수청년 존박, 이승기를 넘보다 강심장에 반가운 얼굴이 나왔다. 바로 슈퍼스타K의 존박과 허각이었다. 슈퍼스타K의 감동이 아직 식지 않았는데 때마침 강심장이 이들을 섭외한 것이다. 다음 주까지 이어지는 슈퍼스타K 이야기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지 않을까 싶다. 다른 방송사에서는 출연조차 안시키는데 공중파에서 허각과 존박을 강심장의 게스트로 넣은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된다. 강심장에게는 신선함을, 존박과 허각에게는 공중파 진출을 할 수 있는 서로 윈윈하는 결정이었다. 그리고 의외의 예능감을 보여준 존박에 놀랐다. 슈퍼스타K에서는 듬직한 느낌이었는데, 강심장에서의 모습은 22살 청년의 순수함 그 자체였다. 토니안의 소속사와 계약을 하겠냐는 말에 Mnet에서 소속사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며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말한 그의 모습에 MC..
예능 프로그램에서 탐낼만한 허각 존박의 우승 예감은 적중하지 않았다. 당연히 존박이 우승할 줄 알았지만, 모든 예상을 뒤업고 허각이 슈퍼스타K의 승자가 되었다. 존박의 기세는 준결승 때부터 꺾이기 시작했고, 특히 마지막 문자투표에서 허각은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역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트위터에서는 허각 구하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SNS의 많은 사람들은 허각이 떨어지지 않게 열심히 응원하였다. 그리고 허각은 결승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 많은 여성들의 아쉬움을 뒤로한체 존박은 2위에 머물렀다. 1위에겐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 기회를 잘 살리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시즌1 우승자인 서인국은 초반에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잘 살리다가 요즘에는 부진한 듯 하다. 개인적인 생각엔 슈퍼스타K 시즌2의 열기가 올라가면..
슈퍼스타K, 고래싸움에 웃는 허각 있다. 슈퍼스타K의 최종 결승만 남겨 놓은 이 시점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은 역시 장재인과 존박이다. 저번 주 생방송에서 슈퍼스타K는 12%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뭇 남성들의 탄식이 흘러나오게 했다. 바로 장재인의 탈락 때문이었다. 저번 주 생방송은 네티즌 팬들의 잘못된 팬심 덕분에 생겨난 자승자박 쌩쇼 버라이어티였다. 각 후보에게 잘 어울리는 노래를 부른 네티즌이 뽑게 했는데 존박과 장재인 팬들은 서로 자신의 후보에게 좋은 노래를 선택하게 노력한 것이 아니라 상대편 후보가 가장 못 부를만한 노래를 선택하게 한 것이다. 이 때 강력한 우승후보인 존박과 장재인의 팬들이 맞붙기 시작했으며 존박은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 장재인은 박혜경의 '레몬트리'가 선택되었다.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은 ..
슈퍼스타K, 존박이 우승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슈퍼스타K 시즌2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저번 주 강승윤이 떨어진 이후 허각과 장재인, 그리고 존박만이 남게 되었다. 이젠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아도 자동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그 이야기는 대국민투표에 결과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대국민투표는 팬들에게 그 결과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스케 PD는 요즘 돌고 있는 루머인 조작설에 대해 우승은 100% 리얼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슈스케의 우승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존박이 우승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하늘의 놀라운 예언이 적중한 셈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잠시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온다. 이젠 실력이 아니라 인기 매번 생방송에서 미션을 주고 그 노래를 하게 되는데 이젠 그냥 보여주기 위한..
블로거가 뽑은 슈퍼스타K 우승자는? 슈퍼스타K 시즌2가 장안의 화재이다. 슈퍼스타K가 하는 금요일 저녁이면 트위터 타임라인에는 온통 슈퍼스타K에 관한 이야기 뿐이다. 슈퍼스타K가 오후 11시에 하기에 재미있게도 독점 시간대가 되어버리고, 트위터 안에서 그 시간대에는 딱히 다른 이슈가 없기에 더욱 슈퍼스타K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차게 되는 것 같다. 슈퍼스타K는 기적의 프로그램이다. 케이블에서 14%라는 시청률은 상상도 하지 못할 시청률이다. 여배우가 홀딱 벗고 나와도 순간 시청률이 4%대이고, 최고 잘 나간다는 프로그램이 2~3% 수준이기 때문이다. 케이블의 2%는 공중파의 30%정도의 높은 시청률인데 산술적으로 계산해도 14%는 200%가 넘는 시청률이기 때문이다. 케이블에는 수많은 채널들이 있고,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