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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2X의 미러링 기능이라고 아시나요? 옵티머스2X에는 미니 HDMI단자가 있는데요, 이것을 컴퓨터 모니터나 TV의 HDMI단자가 있는 곳에 연결만 하면 바로 그곳이 옵티머스2X의 화면이 됩니다. 단순한 것 같은 이 미러링은 스마트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젠 디스플레이 크기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죠. 인터넷이 장소와 시간의 한계를 풀어준 것처럼, 이 미러링 기술도 장소의 제약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프로젝터와도 연결할 수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게 된 것이죠. 이번 포스팅은 동영상 위주로 구성되는데요, 미러링 기술은 직접 보는것이 이해가 더 빠를 것 같습니다. 


동영상 설명을 드리면 우선 갤러리의 모습을 미러링해 보았습니다. 다솔이의 사진인데요, 다솔이가 커가는 모습을 어른들과 함께 보려면 조그만 화면에 옹기종기 모여서 봐야 했죠. 게다가 어른들은 노안이시라 돋보기를 끼고 보셔야만 귀여운 손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러링으로 인해 이젠 TV앞에 모여서 다솔이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죠. 


다음은 TED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동영상 재상은 기본이고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동영상인 TED도 끊김없이 원활하게 잘 돌아갑니다. 앞으로 TED를 TV로 보아야겠어요~! 


미러링은 LG전자의 야심찬 기술인데요, 앞으로 활용성이 굉장히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LG전자가 요즘 3D를 밀고 있는데, 3D까지 구현이 가능해진다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도 즐겨보았는데요, 큰 화면에서 즐기는 게임은 마치 WII나 키넥트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SNS도 즐겨보았습니다. 앞으로 미러링이 발전하여 TV가 나오면서 한쪽 구석에 SNS가 나오게 된다면 더 재미있게 SNS를 즐길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미러링을 테스트한 동영상입니다.  옵티머스2X의 스피드와 기술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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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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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블릿 전쟁이 한창입니다. 아이패드가 스마트 태블릿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카테고리를 형성하며 혁신을 일으킨 이후 갤럭시탭, 옵티머스패드, 아이덴티티패드에 이어 이제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2가 나오면서 본격적인 태블릿 전쟁이 시작된 것이죠. 이번에 태블릿 전용 안드로이드OS인 허니콤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들이 성능을 배가 시키며 진정한 태블릿 전쟁의 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델(Dell)에서도 스트릭(Streak)이라는 제품을 내 놓았는데요, 5인치의 미학을 보여주는 태블릿폰입니다. 사진의 왼쪽에 있는 것이 스트릿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것은 Dell의 베뉴입니다. 베뉴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4.1인치입니다. 


우선 Dell의 스트릭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블릿폰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나온 스트릭은 5인치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예전에 갤럭시탭을 얼굴에 대고 전화하는 모습이 드라마에서 나와 빅재미를 주었는데요, 8.9인치의 갤럭시탭은 전화하기엔 블루투스 헤드셋이 없으면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5인치는 기본 스마트폰과 시원한 디스플레이에 차별화를 두면서도 리얼포켓사이즈로서 통화하는데에도 전혀 지장이 없죠. 그런면에서 진정한 태블릿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측면을 살펴보면 카메라 버튼과 전원, 볼륨, 헤드폰 커넥터가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충전을 할 수 있는 30핀 커넥터가 있고요, 


뒷부분에는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가 있습니다. 


전면에는 뒤로, 메뉴, 홈 버튼이 있고요, 보시다시피 양쪽 끝이 둥그렇게 마감처리가 되어 양손으로 잡는데에 그립감이 가장 좋습니다. 마치 게임기처럼 양손으로 들고 있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세로보기가 메인인 스마트폰과는 차별화되게 시원한 디스플레이창이 가로 본능을 불러일으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요OS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탕화면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3D의 입체감을 더하며 자주 쓰는 기능들을 위젯 형식으로 묶었습니다. 기존의 바탕화면이 수동적이었다면, 위젯 형식으로 스마트한 바탕화면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갤러리도 썸네일 형식으로 모아서 보여주는데요, 이는 마치 윈도우폰을 보는 듯 하네요. 


SNS에 최적화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데요, 요즘 SNS가 대세인만큼 델 스트릭에서는 바탕화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이 많은 아이콘을 볼 수 있게 해 주는데요, 어플들도 구동이 원활하게 잘 되었습니다.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는데요, 한손으로 들어도 전혀 부담감이 없는 무게와 크기입니다. 


세로로도 역시 찍을 수 있고요, 화질은 500만 화소인만큼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세로로 본 앱 아이콘의 모습입니다. 


인터넷을 해 보았는데요, 화면이 크니 가독성도 더 좋아졌습니다. 딱히 모바일 페이지를 보지 않아도 PC버전이 무리없이 보여지는 스트릭은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서 테블릿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것 같습니다. 


TV익사이팅 블로그에도 들어가 보았는데요, 모바일 페이지로는 오히려 사진이 작아보입니다. 


날씨나 뉴스 속보를 볼 수 있는 간단한 위젯을 실행시켜보았는데요, 델 스트릭만의 유용한 어플들이 많이 깔려 있었습니다. 


연예 뉴스를 보는 중인데요,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인터넷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다음은 델의 베뉴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뉴는 델의 스마트폰으로 델의 스트릭과는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지는데요, 델의 스트릭이 태블릿폰이라면 베뉴는 일반 스마트폰이죠. 4.1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스트릭과 마찬가지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기본 크기가 4인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카메라 버튼과 볼륨 버튼이 측면에 있고요, 


전원 버튼과 헤드셋 버튼이 상단에 있습니다. 


또 다른 측면에는 벨소리 무음 버튼이 있고요, 


아래에는 마이크로 UBS 커넥터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양쪽 사이드가 메탈로 되어 있어서 미래적인 느낌이 납니다. 검은색과 잘 어울어져서 고급스런 느낌도 나는데요, 30대 남성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뒷면 베터리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도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함께볼 수 있는 위젯이 있습니다. 



갤러리와 홈 위젯은 기존의 안드로이드폰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위젯의 기능을 더욱 강조한 느낌입니다. 



베뉴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스트릭보다 더 좋은 화질을 보여주네요 ^^


가로로 찍은 화면입니다. 


5인치와 4.1인치의 차이가 0.9인치 밖에 안되지만 이렇게 보니 굉장히 큰 차이죠? 


태블릿폰인 스트릭과 스마트폰 베뉴의 비교샷입니다. 0.9인치의 차이죠. 전화를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고, 포켓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은 리얼 포켓 사이즈이고, 시원한 화면까지 볼 수 있으니 5인치의 마술같네요. 매력적인 5인치입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델의 로고가 선명히 찍혀 있는데요, 컴퓨터에 이어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평정하려 등장한 델의 스트릭과 베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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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리스 청소는 언제 하셨나요? 보통 침대의 메트리스는 거의 청소를 하지 않고, 위의 이불만 빨래를 하죠? 하지만 이 메트리스에 엄청난 양의 먼지와 각질 그리고 진드기들이 있는지를 아신다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메트리스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아무리 이불 청소를 잘하고 메트리스 커버를 잘 청소한다고 해서 침대의 근본인 메트리스에서 나오는 먼지 진드기는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 몸을 괴롭히게 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서비스를 신청하게 된 것은 바로 아내와 아들 때문인데요, 피부가 민감한 아내는 조그마한 먼지에도 피부가 빨게집니다. 더구나 둘째를 임신해서 집먼지나 진드기에 더욱 민감하고 조심해야 할 때이죠. 아들 다솔군은 현재 시골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에 피신을 시켜둔 상태입니다. 


아기 피부가 요즘들어 상처가 많이 나고 자주 긁게 되어서인데요,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최근에는 장염까지 걸려서 결국 시골로 피신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시골에 내려갈 때면 긁어서 상처가 났던 곳이 낫곤 했는데요, 혹시나 해서 내려 보냈더니 역시 감기도 자고 일어나니 바로 뚝 떨어지고, 장염도 낫고, 피부도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양쪽 다리 모두 상처가 나도록 긁어서 살이 꾸득꾸득해졌었는데요, (아토피의 초기 증상이기도 하죠) 한쪽 다리가 완전히 나았고, 다른 한쪽 다리도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시골집에서는 되도록 옷을 벗겨두고 있는데요, 이곳에 가면 다솔이가 아픈 것이 다 낫는 이유는 환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께서 직접 지으신 전원주택인데다 앞에는 밭이 있어서 싱그런 야채들을 언제든 섭취하고 산에서 불어오는 좋은 공기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게다가 방 하나는 아예 황토방으로 찜질방을 만드셨는데, 그곳에서 잠을 자면 어른들도 매우 개운하거든요. 그곳에서 재우면 가지고 있던 병도 깨끗하게 낫는답니다. 


하지만 시골에서 계속 살수는 없는 노릇이고, 우리 집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원인파악을 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집 주변에 공사현장이 많아서 미세먼지가 들어와 그렇다고 판단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원인은 침대에 있었지 않나 싶었습니다. 24시간의 생활 중 12시간 이상을 침대에서 지내게 됩니다. (아기들은 잠을 많이 자거든요 ^^) 다솔이의 경우는 잘 때 땀을 많이 흘려서 이불이 흠뻑 젖곤 하는데요, 바지를 벗고 있는 시간도 잘 때 밖에는 없습니다. 가장 오랜시간을 지내는 침대이고 살과 맞닿는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이 침대이니 피부가 안좋아지는 이유가 바로 이 침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죠. 특히 1온스의 메트리스 먼지 속에는 약 2천마라 이상의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고 하니 가장 근본되는 문제점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저도 요즘들어 팔에 종아리가 부쩍 간지러워서 긁다보니 살이 까끌까끌해졌는데요, 어른도 이렇게 될 정도면 아이에겐 치명타가 아닐까 싶어서 메리메이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메리메이드(http://www.merrymaids.co.kr)는 2002년에 창업하여 근 10년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업체인데요, 전세계 3,000여 가맹점을 가진 세계 최대의 가정집 청소회사입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정직원이라고 하니 더욱 믿을만 했는데요, 타업체들과 차별화된 것은 타업체들의 경우 개인이 하거나 소규모로 하는 경우가 많아 어느 날 사라지기도 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힘듭니다. 기술적인 면이나 지원적인 면에서도 다를 수 밖에 없겠죠. 제가 신청한 서비스는 메리메이드의 하우스더스트크리닝 서비스입니다. 우선 직원분이 오셔서 간단하게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잠시 현관으로 나가시더니 위생복으로 갈아입으시고, 큰 가방과 함께 나타나셨습니다. ^^


이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 메트리스를 새것처럼 만들 도구들이 들어 있습니다. 


침대에 있는 이불들을 가지런히 우선 정리해 주셨어요. 창문도 미리 열어 환기를 시키시고, 침대 주변을 간단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비밀 가방 안에는 청소 도구들이 가득했는데요, 이 모든 것이 메트리스 청소하는데 사용되는 도구들입니다. 


헤파 필터와 데모경을 설명해주시고 계십니다. 인상이 참 좋으시죠?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꼼꼼하게 열심히 청소해주셨습니다. 


메트리스를 우선 걷어내었어요. 한쪽 벽면에 세워두고 침대 본체 위를 먼저 청소해주셨습니다. 


처음 샀을 때와 이사할 때 빼고는 처음보는 침대 틀이네요. ^^;; 한번도 메트리스를 들어본 일이 없었단 것이죠. ^^


이 청소기는 미국 NASA에서 만든 것과 같은 기계라는데요, 고가의 장비라고 합니다. 오토바이 엔진이 하나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하네요. 


침대 바닥도 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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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보았어요. ^^


물걸레와 마른걸레로도 한번 훑어주셨어요. 침대 밑바닥은 보통 신경을 안쓰기 마련인데 디테일 곳까지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벽면에 세워두었던 메트리스의 옆면과 상하면을 우선 솔로 청소를 하였습니다. 


이 솔 안에는 3개의 솔이 원을 그리며 고속으로 회전을 하게 되는데요, 마찰력에 의해 메트리스의 먼지와 진드기를 흡입하게 됩니다. 


앞 부분을 갈아끼우고 메트리스 전면과 후변을 청소하기 위해 준비가 되었습니다. 


한면씩 쭉쭉 밀면서 청소가 시작되었는데요, 그냥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1분당 3~4,000번 회전하는 브러쉬 롤이 30cm 깊이까지 두드려 내부의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등 이물질을 뽑아 올리게 됩니다. 


청소를 하고 있는데 제 몸이 다 시원할 지경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피부를 지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뿌듯해지더군요. 


그 다음엔 자외선 살균을 하게 됩니다. 보통 한자리에서 5초가 지나면 99.9%가 살균된다고 하는데요, 


메리메이드의 자외선 살균은 10초가 세팅이 되어 있고, 180도 가까이 되는 반경임에도 촘촘히 중복되게 살균하여 완벽하게 메트리스를 살균하게 됩니다. 


햇빛의 1600배 자외선이라느 완벽하게 살균이 되겠죠? 메트리스 전, 후면, 사이드까지 꼼꼼하게 살균 작업을 해 주셨어요. 


이제 전면 부분을 청소하기 시작했는데요, 메트리스 방향도 기존에 사용하던 것에서 바꿔주었습니다. 메트리스 방향은 때때로 바꿔줘야 허리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메트리스에 따라 소요시간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더블 메트리스에 라텍스까지 깔아두었을 경우는 좀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격은 싱글 4만원에서 시작하여 투메트 6만원까지 메트리스의 규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데모경을 통해 헤파필터 위에 흡입된 먼지와 이물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헤파 필터는 헤파11등급의 필터백으로 완벽하게 필터링을 하게 되는데요, NASA특허 8겹이라 합니다. 각종 먼지, 세균, 꽃가루, 곰팡이 포자, 진드기 그리고 0.3마이크론 크기의 입자까지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99.9% 포집 제거합니다. 집진백 자체에서 정전기를 발생시켜 혹시라도 살아있을 균과 진드기를 쇼크사까지 시키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헤파필터 위에 흡입된 먼지와 이물질들입니다. 두번째 필터인데요, 그 양이 꽤 되었습니다. 이런데서 자고 있으니 당연히 피부에 이상이 생겼지 않나 싶습니다. 




향균 작업도 해 주는데요 총 3가지 종류의 향균 작업이 들어갑니다. 왼쪽은 참숯 가루이고요, 오른쪽은 아로마입니다. 


레몬향이 나는 향균제도 뿌려주셨어요. 


모두 끝난 후 이불을 다시 정리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메트리스 커버를 청소기로 청소해 주셨는데요, 세탁을 해야 하는데 세탁하기 전에 이물질을 제거해주신다고 하셔서 솔로 깨끗하게 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

메리메이드로 메트리스 청소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의 아토피 원인이 바로 이 집먼지 진드기 때문이라고 하죠. 집안의 환경을 쾌적하게 해 주는 것이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잘 때도 잠이 잘 오겠네요. 건강한 숙면을 위해 메트리스 청소하세요~! 

메리메이드 홈페이지: http://www.merrymai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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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요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현대백화점 40주년 기념으로 열린 니요 콘서트. 현대백화점과 현대카드는 이런 컬쳐 마케팅을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덕분에 좋은 콘서트를 보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 하루만 열린 천재 싱어송라이터 니요의 콘서트. 하나투어 겟어바웃에서 니요 콘서트 초대장을 주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니요 콘서트 티켓인데요, 이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 하루 밖에 없는 니요의 콘서트인만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소셜커머스 및 현대백화점 행사 등 티켓이 많이 풀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줄 서서 기다리는데만 10분이 넘게 걸릴 정도였죠. 전 S석으로 2층 왼쪽 제일 사이드 쪽에 앉게 되었습니다. 사이드가 오히려 더 보기 편하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환호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요, 벌써 콘서트가 시작했나 싶었죠. 


어디서 많이 보던 가수인데....싶었더니 바로 재범군이었습니다. 니요 콘서트의 오프닝을 재범군이 장식을 하고 있네요. 여성팬들은 재범의 등장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니요가 아니라 재범군 보러 온 사람들도 꽤 있었던 듯 싶을 정도로 초반부터 임청난 열기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뒷자리에 앉은 열혈팬들의 함성에 초반부터 귀가 얼얼하더군요. ^^;; 이 날 관객으로 조권도 왔다는데 2PM의 전 리더의 공연에 2AM의 리더가 오다니 훈훈한 풍경이었습니다. ^^


니요가 등장했습니다. 니요는 미국의 R&B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데요, 콘서트에 가기 전엔 니요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 노래를 들어보니 아는 노래가 많더군요. 2009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노래상 및 보컬상, BET어워드 최우수남성 R&B상등 다양한 상을 휩쓸고, 빌보드 차트까지 섭렵한 유명한 니요랍니다. ^^ 수많은 타이들은 제게 별 의미가 없었는데요, 첫등장과 첫음에서 그 모든 타이틀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콘서트가 끝나고 나서는 니요 앓이에 빠질 정도로 니요의 무대는 굉장했습니다.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낸 여자 댄서분들은 니요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내었는데요,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Beautiful Monster로 시작을 했는데요,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 같습니다. So sick, , Mad, Sexy Love, One in a Million, Closer, Becaouse of you 등 10곡이 넘는 곡을 들려두었는데요, 휴식도 없이 거의 논스톱으로 진행되었던 니요의 콘서트였기에 그의 가창력이나 무대매너가 더욱 돋보였던 콘서트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한국어를 많이 선보였는데요, 시작하자마자 "소리 질러!"로 시작하여 "사랑해요"등 다양한 한국어로 관객과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무대에 많은 신경을 쓰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그의 무대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관객들에게도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다들 니요의 매력으로 쏙 빠져버렸습니다. 


요즘 나는 가수다 및 위대한 탄생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TV를 통해 명품 노래들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역시 세계적인 가수인 니요의 무대는 감동의 도가니더군요. 니요의 이름은 함께 일했던 프로듀서 Big D Evans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영화 메트릭스의 네오에서 따 왔다고 하네요. 


한국의 첫 방문은 아니고요, 2008년과 2009년에 2차례에 걸쳐서 방문했었다고 합니다. 마이클젝슨이 롤모델이라는 니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마이클젝슨과 닮아보이네요. ^^ 우리나라 가수로는 원더걸스와 박진영, 비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니요의 살인미소~ 은근 귀엽더군요. 근데 충격적인 사실은 저와 니요가 동갑이라는 사실. ㅎㅎㅎ 

니요 콘서트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이 자리를 뜨지 못하고 열광을 하였는데요, 다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시는지 공연 내내 3G가 KT, SKT 모두 연결이 안되서 저도 페북에 겨우 2개밖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시원한 콘서트였습니다. 끝나고 VIP들과 막걸리집에서인가 에프터도 있었다는데 아쉽게도 VIP가 아니라 참여하진 못했네요. ㅋ 앞으로 니요 앨범 자주 즐겨들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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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3가지를 가장 많이 결심한다고 하죠. 하나는 금연이고, 또 하나는 다이어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 학원이라고 합니다. 보통 작심삼을로 끝나기 마련인 이 3가지는 웬만한 노력 아니면 힘들기에 새해에 가장 많이 결심을 하는 것이 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전 담배도 끊었고, 새해 때 결심한 몸짱 프로젝트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지만, 영어는 정말 평생 숙제인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6년을 배우고 대학 때는 캐나다로 1년간 어학연수도 가고, 나름 영어를 해 보겠다고 발버둥을 쳤지만, 자막 없이는 미드를 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아기가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다솔군은 옹알이를 지나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아빠, 엄마, 물, 귤, 딸기, 치즈, 키위같은 주로 생존과 밀접하게 관련된 단어를 말하고 구별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저 7단어로 불편함 없이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단어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의 학습과정은 듣기에서 시작하어 단어, 문장의 말하기로 발전하는데요, 말하기의 가장 기본인 어휘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습니다.


PODO TREE라는 회사를 들어보았나요? 네이버의 최고 인재들이 나와서 만든 스타트업 회사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 스타트업-포도트리 이진수 대표 : http://limwonki.com/402
한국의 스타트업-포도트리 방문기 두번째 이야기: http://limwonki.com/43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포도트리 소개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 



포도트리의 이진수 대표님은 아이패드2 국내 최초 개통자이기도 하죠. ^^ 최근에 30억을 투자받아 더욱 튼튼해진 PODO TREE에서 첫 발걸음으로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인 WHO 시리즈의 아이폰, 아이패드 버전 어플리케이션이고, 또 하나는 영단어 어플인 SUPER 0.99입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어플리케이션은 영어 공부를 마스터 시켜줄 수 있는 포도트리의 야심작 SUPER 0.99입니다. 

SUPER 0.99 다운로드 페이지http://itunes.apple.com/kr/app/super-0-99-vocab-30k/id417182876?mt=8


아이폰으로 바로 찍어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왜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방대한 자료, 엄선된 단어

  

SUPER 0.99의 첫 화면입니다. 시험 영단어,  활용영단어, 숙어, 어원/어근, 미국 학년별 영단어, 일반테마가 제공되고, 앱 안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0.99에 토익 테마, 토플 테마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조만간 토익 최우선 영단어, 토플 최우선 영단어, GRE 최우선 영단어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SUPER 0.99는 6개월간 국내외 1000여권의 어휘 관련 서적을 12명의 네이티브 스피커를 통해 분석하였고, 그 결과 약 25000개의 단어와 5000여개의 숙어를 뽑아내어 30000여개의 어휘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어휘들을 6개의 라이브러리(시험 영단어,  활용영단어, 숙어, 어원/어근, 미국 학년별 영단어, 일반테마)와 50여개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방대한 양은 물론이고, 최고의 실력파들이 여러 번 검증에 검증을 거쳐서 각 테마별로 최고의 단어들을 선별하고 분류 작업한 결정체입니다.



시험 영단어에 있는 책을 모두 모아보았습니다. 시험 영단어에만 총 17개의 책이 담겨져 있네요. 각 책마다는 챕터별로 나뉘어서 일별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라이브러리와 책의 가격이 $0.99면 내 아이폰에 쏙 가져올 수 있는 것이죠. 단돈 1000원 가량으로 이 많은 책들과 노력의 결정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공짜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수지 맞은 것이죠. ^^

일반 서적에서 볼 수 있듯 단순히 단어만 나열되어 있어도 정말 저렴한 가격인데, 포도트리의 장인정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2. 제대로 학습한다. 최고의 기능



SUPER 0.99가 괜히 SUPER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 디테일한 기능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기학습, 리뷰학습, 테스트라는 3가지 학습 방법을 통해 영단어를 완벽하게 외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1년 반동안 한국어강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단어를 학습시켰었는데요, 우리가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SUPER 0.99에서는 자동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한국어 단어를 가르칠 때도 먼저 리뷰 학습을 시킵니다. 단어가 어디에 사용되고 어떤 뜻인지, 발음은 어떠한지에 대해 설명을 먼저 해 주죠. 그 후에 단어를 반복하여 들려주고, 말하게 시킵니다. 그 다음은 숙제를 내 주고 몰아서 단어 시험을 보죠. 시험 결과에 대해서 엑셀 파일로 점수를 정리하여 학습 성취 상황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면 동기부여도 되고 어휘력을 늘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한국어를 잘 하는 학생들과 못하는 학생들의 차이도 이 어휘량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요, 이런 효과적인 학습법을 SUPER 0.99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첫번째로 암기학습입니다. 날짜별로 하루에 50개씩 나누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50개를 1년 동안 외운다면 18250개를 외울 수 있는데요,  SUPER 0.99에 있는 단어와 숙어의 수가 30000개이니 $0.99로 매일 50개씩 다 외운다고 했을 경우 2년이면 마스터를 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물론 SUPER 0.99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기에 평생 학습을 할 수 있는, 아니 대대로 물려서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죠. 

암기학습으로 들어가면 자신이 아는 것은 I know를 터치하면 되고, 모르는 것은 Don't know를 누르면 됩니다. 3초간 선택을 안하면 자동으로 모르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단어 밑에 있는 동그라미는 1초에 한개씩 사라지고요, 모두 사라지면 뜻이 나오게 됩니다. 왼쪽에는 아는 단어가 쌓이고, 오른쪽에는 모르는 단어가 쌓여서 모르는 단어는 다시 로테이션이 되면서 리뷰학습을 하게 됩니다. 뒤에 두둥실 떠 있는 단어 카드들은 다음에 나올 단어들입니다. 디자인에도 정말 신경을 많이 쓴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한땀 한땀 장인정신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은 리뷰 학습입니다. 리뷰 학습도 암기 학습과 같은 날짜별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다른 점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죠. 

리뷰 학습을 선택하면 단어 카드가 통채로 나옵니다. 

영단어나 뜻 옆에 있는 네모 박스를 선택하면 그 부분이 사라져서 암기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이 정말 외우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리며 외우지 않아도 되겠죠^^? 


오른쪽 아래의 화살표를 누르면 영영사전 뜻이 나와 있던 것이 예문으로 바뀝니다.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볼수 있어서 단어의 뜻을 더욱 명확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체크박스를 터치하면 빨간색으로 변하는데요. 이건 단어장 기능입니다. 


단어를 목록보기로 볼 때도 옆에 단어장을 선택하면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죠. 

마이 리스트로 가보면 자신이 체크했던 단어들을 모아서 볼 수 있죠.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를 완벽 정복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테스트입니다. 리뷰와 암기 학습을 했으면 얼마나 잘 외웠는지 테스트를 통해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데요,

빠진 단어를 넣는 방식의 테스트입니다. 맞는 단어를 4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채워 나가는 것인데요, 시간 제한이 있기에 빠른 시간 안에 넣어야 합니다. 



맞으면 O에 점수가 쌓이고, 틀리면 X에 점수가 쌓이게 되죠. 


다 마치면 정답률이 나옵니다. 정말 창피하군요. ^^;; 중간에 단어가 빠진 것으로 테스트를 하다보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인데도 생각이 잘 나지 않았는데요, 단어의 구석 구석을 모두 완벽하게 외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다시 학습 후 도전을 해 보았는데 그래도 좀 늘었습니다. ^^;;

이런 결과는 이력보기에서 그래프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점수까지 알 수 있으니 그래프를 막 올리고 싶은 욕망이 들더군요. 모티베이션도 확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3. 내 영어 단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SUPER0.99를 통해서 포도트리가 얼마나 디테일에 강하고 좋은 서비스를 내 놓으려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버를 따로 마련해두고 워드 챌린지라는 영단어 게임도 만들어 내었으니 말이죠. 조만간 프로모션으로 1억 5천만원의 상금을 두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워드 챌린지를 벌일 예정이라고 하니 미리 공부해시기 바랍니다. ^^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한 후 로그인을 합니다. 


 도전하기를 누르면 바로 워드 챌린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테스트와 같은 형식의 단어 넣기 문제입니다. 하지만 오른쪽 상단에 보이듯 하트가 3개개 있죠. 하나씩 틀릴 때마다 하트가 하나씩 사라집니다. 3번의 기회만 주어지는 것이죠.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빠른 시간 안에 입력을 해야 하는데요, 역시 쉽지 않더군요. 

 
총 14개를 맞추었습니다. 점수 공유하기를 누르면

자신의 점수를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에 바로 공유를 해 보았는데요, 멘트까지 남겨서 공유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랭킹을 보니 전 세계에서 제 영단어 실력이 10위이네요. ㅎㅎㅎ 조만간 이 랭킹은 절대로 볼 수 없을 것이기에 자료로 남겨둡니다. 세계 10위... 언제 해 보겠습니까 ^^;

 1억 5천만원이 걸린 워드 챌린지! 일 다 때려치우고, 밤새서 영어 공부해야겠습니다. ^^;;


앱 안에서 구매 할 수 있는 토익 테마를 들어가보았는데요, 라이브러리와 책 안의 목차까지는 기본적으로 볼 수 있고요, 그 안을 보려 하면 구매 창이 뜨게 됩니다. 먼저 책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이다 싶다면 구매를 결정하면 되실 것 같습니다. 



환경 설정으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학습언어를 우선 바꿀 수 있는데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총 5가지의 언어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습 언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라이브러리의 언어도 바뀌게 됩니다. ^^

 
학습언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선택한 학습 언어로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0.99라니 수지 맞았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SUPER 0.99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SUPER 0.99의 특징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최저의 가격으로 최고의 어플을 받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도트리에서는 앞으로 계속 좋은 어플들이 나오게 될텐데요, PODOTREE STORE를 통해서 이 모든 앱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SUPER0.99도 아이패드 버전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4월 중에 아이패드용도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곧 아이패드2를 구매할 예정인데 꼭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 아이패드 버전은 UI도 완전히 다르다는데요, 더 멋져진 아이패드 버전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저희 다솔군이 매우 좋아할만한 CUBE DOG도 기대가 됩니다. 


포도트리의 SUPER 0.99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강추할만 하죠? 포도트리의 깐깐하고 꼼꼼한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멋진 SUPER 0.99. 지속적인 업데이트까지 되는 SUPER0.99로 영어를 마스터하시길 바래요! 
 
SUPER 0.99 다운로드 페이지http://itunes.apple.com/kr/app/super-0-99-vocab-30k/id417182876?mt=8


아이폰으로 바로 찍어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SUPER 0.99가 앱스토어에서 유료앱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출시한 지 하루만에 1위에 등극하였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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