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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2

강심장의 비밀 병기 이승기, 과연 성공할까? 강삼장이 투톱 체제로 나간다. 바로 강호동과 이승기가 메인 mc인 것이다. 강심장 자체가 강호동쇼인데, 강호동의 성을 내건 토크쇼에 이승기를 메인 mc로 넣었다는 것은 매우 파격적이고 이례적인 일이다. 천하의 강호동이 예전부터 그렇게 하고 싶었다던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에 메인 mc 자리를 나누다니 말이다. 이 정도 되면 이승기는 강심장의 비밀병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강호동의 파트너로서 이승기가 낙점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MC몽도 아니고 유세윤도 아니고, 이수근도 아닌 이승기가 강심장의 파트너가 된데에는 전략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시청률 제조기 이승기 이승기가 떴다하면 시청률이 급격히 는다. 찬란한 유산, 1박 2일을 통해 이미 이승기는 시청률 40%의 사나이로 불리게 되었다. 1박 2.. 더보기
놀러와 선방, 야심만만 훈방 월요일 저녁의 예능 프로그램은 주말 예능 못지 않은 치열한 접전이 일어나는 시간대이다. 놀러와, 야심만만, 미녀들의 수다가 동시간대에 방영되기 때문인데, 이는 월요일에 하는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미녀들의 수다는 캐서린 문제와 여러 안 좋은 이슈들이 겹쳐서 별 다른 시도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눈에 띄는 것은 게스트의 변화인데, 매주 새로운 게스트를 투입함으로 신선함을 유지하려 하나 내용적인 면에서 진부한 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눈에 띄었던 프로그램은 놀러와 그리고 야심만만이었다. 놀러와에서는 스카이웨이(sky+way) 꽁트를 선보였다. 이하늘과 길이 함께 골방토크 전에 꽁트를 하는 것으로 여러번 시도는 되었었지만, 이번 주에 본격적으로 .. 더보기
<야심만만2> ´최양락 효과´ 누릴까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양락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SBS < 야심만만 2 > ´예능선수촌´에 게스트로 나온 이후 최양락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 '왕의 귀환', '황제', '아저씨 파워' 등 수많은 수식어가 그의 이름 앞을 장식, 다시 한 번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 야심만만 2 > 의 고정 자리를 꿰찼다. < 야심만만 2 > 는 ´예능선수촌´을 폐지하고 새로운 코너 ´달려라 낭만버스´와 ´너는 내 노래´를 선보인다. 최양락은 이 가운데 ´너는 내 노래´의 DJ로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다. 새 출발 < 야심만만2 > , 최양락 효과 누릴까? 최양락은 19일 첫 방송에서 자신을 고정으로 있게 해 준 강호동을 향해선 무한사랑을 보냈지만, 유재석과 신동엽에 대해선 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