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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엄친아 유재석, 사랑받는 이유 어릴적 엄마 친구 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큰데다 얼굴도 잘생기고,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다. 어른들께 예의바르다고 항상 칭찬을 받는 엄친아도 나름대로 고민이 있겠지만, 참 부럽고 친해지고 싶은 놈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 엄친아는 여전히 부러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멋진 차와 전문직에 어린 나이에 집까지. 게다가 여전히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산다. 그런 완벽한 삶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부러운 친구이다. 이런 엄친아는 항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주목을 받는다. 반면 엄친아와 항상 비교 대상이 되는 사람은 열등감도 생기긴 하지만, 그래도 부러운 것은 부러운 것이다. 그리고 역할모델이 되어 좋은 경쟁자로, 혹은 좋은 친구로 서로 상생하는 길로 나아간다. 난 유재석이 그런 엄친아라고 생각한다. 물론.. 더보기
패떴의 고공행진,겨울도 끄떡없다. 패떴의 시청률이 매주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예능 전쟁인 일요일에 황금시간대를 독점하고 있는 패떴의 이런 고공행진은 충분히 예상했던 결과였다. 장혁이 게스트로 나온 이번 패떴은 게스트의 파워가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이 정도면 이제 안정권으로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패떴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 예상했던 것은 바로 겨울이었다. 겨울에 특히 강한 1박 2일은 이번 주에 눈밭 야외 취침을 함으로 혹한기 훈련의 성과를 발휘하기도 했다. 또한 높은 시청률을 지켜가고 있어서 우결과의 대결에서는 한판승을 거두고 있다. 1박 2일은 작년 겨울에 급성장하기 시작하였기에 겨울에 강한 프로그램으로 인식되어 왔다. 더구나 최근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겨울로 들어서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보면.. 더보기
버라이어티 5행시로 본 2008년 2008년 버라이어티를 5행시로 잘 정리해서 올라온 기사를 보았다. 재미있는 방법인 것 같아 따라해보기로 했다. 2008년 버라이어티를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버라이어티라는 단어로 5행시를 지어봄으로 2008년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버리지도 못하고 가져가기도 버거운 프로그램 무엇이 있을까? 가장 처음 생각나는 것은 불후의 명곡. 한 때는 1박 2일의 인기를 돕는데 일조했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아이템의 한계였을까 꼬꼬관광으로 바뀌고 만다. 하지만 꼬꼬관광 역시 리먼 브라더스의 도미노에 엉겹결에 걸려 환율로 인해 폐지되게 되고 다시 불후의 명곡이 돌아왔다. 구관이 명관이었을까. 버리지도 못하고 가져가기도 버거운 불후의 명곡이다. 상상플러스도... 라디오.. 더보기
김건모 닮은 이정? 이제는 해병대 이정! 2008년에 가장 훈훈한 소식이 오늘 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어제 한밤의 TV연예에 훈련하는 모습이 나온 이정의 모습이다.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이정은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가장 힘들다는 해병대를 선택하였고, 그곳에서 멋진 군인의 모습으로 자신의 의무를 충실이 이행하고 있었다. 이정은 가창력있는 가수이지만, 초반에 김건모를 닮았다는 이유로 김검모 닮은 가수로 알려졌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기질을 발휘하였지만, 김건모 역시 예능에서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였기에 그 빛에 가리는 것 같았다. 연예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이정은 군입대로 인해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위기를 기회로 대한민국 남자 연예인으로서 가장 큰 위기는 바로 군대이다. 2년 남짓한 기간을 공백으로 남겨두어야 하기에 부담스럽고, 전.. 더보기
박명수 그는 진짜 거성이었다. 박명수에게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기부에 관한 이야기이다. 5년간 매월 수백만원씩 수억원을 탈모환자를 위해 기부해온 박명수의 선행은 그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무한도전을 통해서 인기덤에 오른 박명수는 비호감 이미지의 대명사였다. 그의 별명은 참 많다. 악마, 거성, 치킨 명수, 소년 명수, 이승철, 찮은이 형, 하찮은, 2인자, 호통, 아버지, 제 7의 전성기, 흑채 1기 개그맨등 수많은 별명들이 있다. 하지만 그가 가장 밀고 있는 별명은 거성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의 별명대로 그는 점점 거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거성 박명수가 거성인 이유는 무엇일까? 1. 위기를 기회로 거성은 .. 더보기
강호동의 패떴, 유재석의 1박 2일 요즘 최고의 MC라 불리우는 강호동과 유재석은 연일 상종가를 올리며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매번 강호동과 유재석이 비교가 되고 있지만, 달리 다른 비교될만한 MC가 없기에 그 둘의 비교는 당분간 계속 될 듯하다. 누가 더 잘나고, 못나고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유재석은 유재석만의 장점이 있고, 강호동은 강호동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둘이 라이벌이면서 동시에 최고의 MC이기 때문에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예능 프로그램들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둘의 경쟁이 더욱 프로그램들을 재미있게 성장시켜 나가는 것 같다. 그 둘이 함께한다면 더 없이 즐겁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일 되지 않을까 싶다. 예전 X맨에서의 활약이 다시 한번 보고 싶기도 하다. 유재석과 강호동은 이름에서도 그.. 더보기
패떴에서 안보이는 대성 패떴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본 사람이라면 바로 이천희와 대성이 아닌가 싶다. 이천희는 엉성천희와 천데렐라로, 대성은 덤앤더머로 일약 예능 스타로 발돋움 했다. 대성은 원래 빅뱅이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인기를 끈 대스타이지만, 아이돌에서 예능으로 들어옴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전 세대의 팬을 끌어 모으게 되었기에 예능 스타로 발돋움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패떴에서 대성의 캐릭터는 유재석과 함께 덤앤더머 역할이다. 초반부터 패떴의 중추적인 웃음 역할을 담당한 덤앤더머는 유재석과 척척 맞는 호흡으로 인기를 끌어내었다. 게다가 패떴에서 막내로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이효리나 박예진과도 스스럼없이 지낼 수 있는 대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들어 대성이 잘 안보이기 시작했다. 최근 나오는 김종국과 비등의 새로운 스타들의.. 더보기
미래를 점쳐주는 예능 프로그램 길을 가다가 길게 늘어선 줄을 본 적이 있다. 무엇인가 해서 보았더니 바로 타로카드를 보기 위해 줄을 서 있던 것이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찾아가는 점집이지만, 타로카드는 불안감보다는 재미로 친구끼리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타로카드가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 스텔라카페라는 곳에 가 보았다. 드라마 마왕에도 나왔던 스텔라의 스텔라 타로가 있는 곳이었다. 많이 본 듯한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고 자신의 미래를 점쳐보는 것이었다. 과연 타로카드는 미래를 점쳐줄 수 있을까? 타로카드마다 의미가 담겨 있고, 여러 장의 타로카드를 조합하여 미래를 점치는 것은 어느 그림의 카드를 잡느냐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삶에서 그 타로카드의 결과가 맞는 지 살펴보게 된다. 대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