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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0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다. 크리스마스가 있기도 하지만,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각종 시상식이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시상식들을 보고 있으면 다들 자기들만의 축제가 되어버리고 말기에 시상식을 잘 보지 않게 된다. 최근 몇몇 시상식에도 가수들이 참석을 하지 않는 등 신뢰성과 관련된 이슈가 있었는데, 시상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뢰성이 아닌가 싶다. 신뢰성은 권위를 만들어내고, 그 권위는 수상을 한 사람에게도 돈 한푼 주어지지 않아도 명예가 주어지기에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다. 

팬의, 팬에 의한, 팬을 위한 시상식은 없을까? 


어떤 가수에게 상을 준다면, 어떤 음악에 순위를 매긴다면 그것은 팬에 의한 것이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객관성과 동시에 권위를 갖게 된다. 슈퍼스타K가 인기를 끈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심사에 있어서 대국민투표에 비중을 크게 두었기 때문이다. 문자 및 인터넷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었던 대국민투표는 소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고, 다수의 의견이 객관성으로 나타나면서 동시에 권위를 갖게 된 것이다. 다수의 주관이 모이면 객관이 되기에 우리는 중요한 투표에 있어서는 항상 다수를 대상으로 의견을 물어보는 선거를 진행한다. 

그런 의미에서 2010 멜론뮤직어워드가 기대가 된다. 작년에도 2009 멜론뮤직어워드가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보았고,이에 대한 글(2009/11/28 -멜론어워드 소시, 슈주, 샤이니 등 SM소속 가수 총출연?!)을 작성했었으며 투표에도 참여했었다 .이 때 소녀시대의 GEE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소녀시대에 올해의 앨범상, 노래상,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 6개의 상이 주어졌다. 



이런 정확한 결과와 심사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1년동안 멜론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신뢰성 있는 후보 선정과 사전 점수제를 통해 공정한 시상식의 틀을 마련한 후 팬들의 투표와 지지가 투명하게 반영되는 공정한 시상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요즘 시대는 디지털시대이다. MP3의 출연으로 인해 불법 다운로드로 음반 시장이 죽었다고 하지만, 이미 CD로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없으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 시대가 되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음원을 소비하는 것도 디지털이 되었고, 스마트폰의 증가로 인해 3G데이타 및 Wi-fi가 늘어나면서 데이터 사용이 용이해지고 이에 따라 스트리밍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음원 활용이 일어나고 있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이기에 이런 시상식이 가능하며 트렌드를 가장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올해에 열리는 2010 멜론뮤직어워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2010 멜론뮤직어워드의 수상자 선정방식


1차투표와 2차투표로 이루어진다. 1차투표는 이미 끝났고, 이제 2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차 투표는 1차 투표에서 선정된 2010 멜론 어워드 Top 10 중 올해 최고의 아티스트를 선정하게 된다. 투표는 한 아이디 당 하루 1번만 가능하며, 투표 기간 내 매일 참여할 수 있다. 또한 SKT를 사용한다면 무선 네이트 뮤직 이벤트를 통해서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에 10회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에 멜론 사이트에서 연령대별 투표 결과를 보여주는 실시간 투표 현황 서비스도 제공하기에 투명성을 더했다. 

이 외에 앨범성, 생각대로T 베스트송상, 신인상, 네티즌인기배틀상, 핫트렌드상, MBC+스타상, 스페셜상 OST부문, 스페셜상 랩/힙합 부문, 스페셜상 R&B 부문, 스페셜상 트로트 부문, 스페셜상 얼터너티브 부문, 뮤직비디오상, Song Writer상이 준비가 되어있다. 

누가 과연 선정될까?


골든디스크에선 소녀시대가 디스크대상, 2AM이 음원대상을 수상했는데, 이번 멜론어워드에서 역시 수상 부문에서 두 팀이 경쟁 중이다. 소녀시대는 2집 정규앨범 <Oh!>와 <Hoot!> 앨범, 2AM은 ‘죽어도 못 보내’와 1집 앨범<Saint O’clock>의 타이틀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으로 각각 2개의 정규앨범 혹은 미니 앨범을 내놓으며 누구보다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작년에 활발한 활동을 했던 2PM은, 올해는 I’ll be back의 활동 기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짧았던 탓에 TOP 10에만 이름을 올린 듯 하다. 또한 신인상은 CNBLUE와 비스트가 경쟁 중인데 CNBLUE의 수상을 기대해본다. 

하지만 역시 아저씨인 나는 소녀시대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

시상은 오프라인에서 진행이 된다. 슈퍼스타K의 열기가 남아있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며 국내 최대 음원인만큼 많은 가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드카펫 역시 포토라인이 길게 늘어서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 멜론 홈페이지 (http://www.melon.com/)에 가면 바로 투표를 할 수 있고,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모바일 페이지(http://m.awards.melon.com)도 준비가 되어있다. 이벤트도 준비가 되어있으니 투표도 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 


2010 멜론뮤직어워드가 앞으로도 계속 공정한 심사와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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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하나투어 여행미디어 겟어바웃(Get About)에서 진행한 이벤트인 보라카이, 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 곳에 지원을 했었는데요, 운 좋게도 5명 중 한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하나투어 겟어바웃의 지원으로 3박 5일 동안 보라카이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초호화 바캉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가족과 함께 가려 했던 계획은 아쉽게도 이룰 수 없게 되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죠? 이번엔 저 혼자 다녀오게 되었지만, 다음 번에는 가족과 함께 보라카이를 꼭 다녀오려 합니다. 

많은 경쟁을 뚫고 선정된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보라카이에 대해 낱낱히 파해쳐 그 아름다움을 블로그에 담아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 포스팅으로 준비하는 과정부터 기록하려 하는데요, 무엇을 준비했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1. 보라카이 공부

Castles of Boracay Island
Castles of Boracay Island by Storm Cryp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아는만큼 보인다고, 공부하지 않고 가면 그저 휴양지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 전 유럽 배낭 여행을 했을 때 아무런 공부 없이 그냥 다녀왔는데요, 추억은 많이 남겼지만, 박물관이나 건물,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도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했던 것이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죠. 시간이 촉박한만큼 공부도 속성으로 집중력있게 하였습니다. 

보라카이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각종 카페와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정보 수집을 했고요, 자료도 다운로드를 받아서 스마트 디바이스에 저장을 해 두었습니다. 여행 후기에서 많이 배웠는데요, 아무래도 생생한 정보가 담겨있다보니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보라카이를 가실 분들을 위해 알찬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 친구 만들기





이번 보라카이 여행에서 저의 가장 큰 실험은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관계 맺기에 나서고 있는데, 소셜을 적극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미리 친구를 만들어보려고 Boracay 페이지에 가입을 하고 친구하자고 글을 남겼죠. 또한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보라카이에서의 즉석만남을 제안해보았습니다.(보라카이 미팅 페이지 바로가기) 과연 얼마나 올지, 나만 갈지, 모르겠지만 우선 밑져야 본전이잖아요^^? ㅎㅎ 

안되는 영어로 글로벌하게 나가보았는데요, 방법은 무지 간단합니다. 내일 출발하기에 내일 저녁 9시에 만나자는 것이죠. 만날 장소는 내가 아직 보라카이를 가보지 않았으니 첫번째로 장소 추천 댓글을 남겨주는 곳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러다 어디 끌려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ㅎㅎ 페이스북을 믿고 나가보려 합니다. 



소셜허브를 이용하여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보라카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올릴 생각이지만, 페이지에도 역시 업데이트를 하여 첫날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메일 이벤트를 설정하여 보라카이의 페북 친구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이 막무가내 프로젝트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3. 환전하기


환전은 달러와 페소로 하였습니다. 페소는 현지에서 더욱 환율을 잘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얻긴 했지만, 소액에라 몇백원 수준이라 맘 편하게 바꿔가려 합니다. 집 앞의 신한은행에서 환전을 했는데 30만원은 달러로, 20만원은 페소로 바꾸었어요. 필리핀에 도착하여 공항세를 페소로 내야 한다고 해서 페소를 미리 바꿔가는 이유도 있습니다. 넉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가봐야 알겠죠? 

신한은행에 페소가 없어서 공항에서 직접 받는 것으로 하였어요. 보통 은행에 달러는 구비되어 있지만 다른 통화는 잘 구비되어 있지 않기에 공항에서 찾으셔도 되십니다. 대신 공항에 좀 일찍 도착해야 여유가 있겠죠?

4. 여행 계획표 짜기


여행을 가는데 여행 계획이 없으면 안되겠죠? 계획대로 다 되지는 않겠지만, 대략적인 계획을 잡아보았습니다. 내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자유여행이지만 그래도 계획이 있으면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의 테마는 "소셜 여행"입니다. 모든 여행 과정을 SNS를 통해 기록하고, SNS에서 추천해주시는 곳이 있으면 그곳으로 가보려 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직접 경험하여 답을 얻어오기도 하고, SNS에서의 만남을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나보기도 하는 여러 실험들을 해보고 익사이팅한 여행을 해보려 하는데요, 계획을 세우며 든 생각은 백수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직장인들의 로망이 주말에 여행가는 것이라는데 실제론 TV를 본다고 하죠. 많은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갖고 가는만큼 백수로서 알차고 신나는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 계획은 아래와 같이 잡아보았어요~


5. 데이터무제한 로밍



소셜 여행을 위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데이터 무제한 로밍 스비스일 것입니다. 10개의 회원국을 대상으로 1일, 3일, 5일 정액권을 판매하는데요, 보라카이는 필리핀이니 Globe 통신사가 회원국으로 있어서 데이터 무제한을 사용할 수 있어요. 우선 인터넷으로 3일짜리를 신청해 두었습니다. 보라카이는 무선 인터넷 환경이 별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좋다고 해도, 해변에서 무선인터넷이 잡힐리 만무하니 생생한 정보를 기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무제한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이제 명실공히 소셜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을 통해서 3G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하고, 다른 스마트폰들에는 프로요에서 모바일AP기능으로 테더링을 하여 사용하면 되니 말이죠. 만약 호텔에 인터넷이 유료이거나 접속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모바일AP에 물려서 사용하면 노트북에서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인 것 같습니다. 속도가 관건이겠지만, SNS를 하기에는 느린 데이터 속도로도 충분하니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되어서 신청을 해 두었습니다. 

보라카이에서의 콸콸콸!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제 잠시 후면 출발을 하겠네요. 출사표를 던지고 나니 더욱 떨리고 흥분됩니다. 꼼꼼하고 날카로운 리뷰로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셜 여행,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_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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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이 본격적으로 칼을 빼 들었다. 슈퍼스타K의 아류작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조금씩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해도 아직 위대한 탄생의 최대 경쟁자는 슈퍼스타K이다. 이미 시즌2가 끝났지만, 그 여운은 길게 남아있다. 특히나 소셜을 적극 활용한 슈퍼스타K이기에 메스미디어 파워로 밀어붙이는 위대한 탄생의 바이럴은 지금으로선 역부족이다. 

유세윤이 꼭 페러디해주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도 위대한 탄생에 대해 비관적으로 보았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이 회가 거듭할수록 위대한 탄생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마케팅 전에 수반되어야 할 것이 컨텐츠인데, 위대한 탄생은 분명 재미있다. 방시혁의 심사에 대해 말이 많지만, 전문가의 심사는 어디까지나 캐릭터이다. 슈퍼스타K에서도 윤종신, 이승철, 엄정화에 대해서 전문성을 인정했다기보다는 그들의 캐릭터에 몰입했었다. 방시혁 또한 자신의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고, 방송 출연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마도 위대한 탄생이 끝난 후 가장 주목받는 사람은 방시혁이 아닐까 싶다. 

비관적이었던 위대한 탄생에 관심을 보이게 된 것은 한통의 이메일 때문이었다. 중국에서 1년간 중국 대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었는데 그 제자에게 온 메일이었다. 


위대한 탄생 오디션에 참가하려 한다는 내용의 메일이었다. 이미 중국에서 위대한 탄생에 대한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제자가 참여한다고 하니 관심이 생기기도 했지만, 평소 내성적이어서 이메일을 한번도 보내지 않았던 제자가 이런 기회를 통해 연락을 하다니 반갑기도 하고, 간절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위대한 탄생을 보니 일본, 미국, 태국, 중국등 다양한 나라에서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보았다. 한국편도 재미있긴 했지만, 일본편과 미국편을 매우 재미있게 보았다. 일본의 독특한 문화도 볼 수 있었고, 미국에선 아메리칸 아이돌 TOP24 출신인 폴김도 나왔다. 폴김의 인기를 뉴욕 한복판에서 보여주기도 하였는데, 위대한 탄생으로서는 존박의 이슈를 끌고올 수 있는 중요한 패이기도 하다. 심사위원들이 떨어뜨리려 하자 방시혁이 한번의 기회를 더 주자고 했는데 폴김은 분명 오디션에서 붙게 될 것이다. 위대한 탄생의 가장 큰 이슈메이커가 될 것이기에 이대로 떨어뜨리기엔 위대한 탄생에겐 너무도 큰 타격이 되기 때문이다. 폴김은 최소한 TOP10까지는 끌고가야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될 것이다. 

아메리칸 아이돌 TOP24에 들었던 폴김


위대한 탄생에 대해 기대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블루오션을 뚫었기 때문이다. 슈퍼스타K로 국내의 열기는 이미 레드오션이다. 이와 차별화된 시장을 찾아야 아류작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다른 분야에서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해외 시장이었던 것이다. 이는 오디션 영상을 모두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통해 더욱 명확히 알 수 있다. 유튜브는 구글이 인수한 동영상 서비스로 전세계적으로 동영상 바이럴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이는 소셜에도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페이스북에서는 유튜브를 페이스북 인터페이스 내에서 바로 볼 수 있으며, 각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어플은 기본 어플로 깔려 있고, 캠코더 기능과 연결되어 바로 찍어서 유튜브로 올릴 수 있을 정도이다. (2010/12/11 - [채널 5 : 모바일/전자] - 갤럭시탭에 꼭 필요한 기본 어플


게다가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에게 방통위가 본인확인제를 요구하자 구글이 한국 자체를 없는 나라로 만들어버리며 거부한 사이트이다. 그래서 한국 계정으로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수 없으며 무국적자가 되거나 다른 나라 사람으로 등록이 되어야만 동영상을 올릴 수 있다. 인터넷에 대핸 국내의 한심한 쇄국정책을 뛰어넘은 것은 역시 마케팅에 대한 니즈였다. MBC는 마케팅 채널로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으며 제휴를 통해 그 채널에만 올릴 수 있게 해 둔 모양이다. 위대한 탄생이 유튜브를 활용한 것은 위대한 탄생이 타켓을 국내에만 두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미 오디션을 통해 각 나라에서 바이럴이 되고 있을 것이며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떤 이슈를 만들어내냐에 따라, 그리고 누가 TOP10안에 들어가게 되냐에 따라 이는 아시아의 아메리칸 아이돌이라는 명성을 얻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슈퍼스타K와는 차원이 다른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이고,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는 더욱 더 많은 실력파 외국인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이는 명분도 챙겨준다. 외국인들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한국 노래를 배워야 하고, 한국 노래를 부르기 위해선 한국어를 배워야 하며 한국의 좋은 노래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즉, 국위선양 프로그램으로 나아갈 수 있다. 

TOP10 예상 후보 권리세


각 해당 나라의 언론이 이런 떡밥을 그냥 놔둘리 없기에 각 나라에서도 이슈가 될 것이며 이는 위대한 탄생이 수출될 수 있는 기회임과 동시에 제2의 한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만약 정말 실력있는 외국인이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면 그 외국인이 속한 나라는 한국어 열풍이 불지 않을까 싶다. 

개성 넘치는 심사위원과 해외에서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유튜브를 통한 월드 소셜 마케팅이 들어간 위대한 탄생은 국내에서만 이슈가 국한되었던 슈퍼스타K를 넘어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좀 더 적극적으로 타켓을 해외에 맞춘다면 국내에 슈퍼스타K로 인한 위대한 탄생의 거부반응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커버하면서 역으로 해외에서의 긍정적인 여론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내로 들어올지도 모른다. 내 제자가 내게 메일을 보내왔던 것처럼 말이다. 

위대한 탄생에 대해 그 탄생은 타이밍이나 포멧이나 슈퍼스타K에서 온 아류작이라 불릴만 하지만, 뚜껑을 연 위대한 탄생을 보니 분명 차별점이 있고, 이슈가 될만한 것들이 많다. 그 안에 이미 음악을 좋아하는 전세계인의 스토리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 스토리는 소통으로 작용할 것이고, 그 소통은 참여와 관심으로 이어질 것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은 위대한 탄생 시즌2이다. 슈퍼스타K도 그러했듯 위대한 탄생이 진짜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은 시즌2때부터일 것이다. 그전에 시즌1에서는 글로벌에 더욱 초점을 맞춰서 슈퍼스타K와 경쟁이 아닌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포지셔닝만 해주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MBC의 막강한 지원하에 금요일 밤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위대한 탄생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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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갤럭시탭을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예전에 갤럭시탭이 나오면 명절 때 가족끼리 모여서 고스톱을 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그 꿈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각자 갤럭시S로 패를 가지고 있고, 갤럭시탭이 판이 되어 블루투스나 NFC기술을 활용하여 고스톱을 치는 모습인거죠. 현황판은 스마트TV로 나오면 최첨단을 달리는 고스톱이겠죠?

갤럭시탭이 즐거운 것은 휴대성(갤럭시탭 리더스허브, 내 손안의 서점)은 물론, 바로 이런 확장성과 확장된 가능성에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엔 USIM을 갤럭시탭에 넣고, 갤럭시S나 갤럭시A등 노트북 등 모바일AP기능으로 WiFi를 물려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갤럭시탭 덕분에 올인원55로 무제한 데이타요금을 이용하면서 생긴 즐거움이죠. 이에 대해서는 차후에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갤럭시탭의 확장성을 알아보기 전에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필수 어플들을 몇가지 살펴보려 합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꽃은 어플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같은 어플이라 해도 스마트폰에서 느끼는 것과 스마트 타블릿에서 느끼는 것은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1.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갤럭시 초이스



우선 갤럭시 초이스라는 어플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초이스는 갤럭시탭에 필요한 어플을 소개해주는 어플인데요, 요즘엔 안드로이드 마켓에 워낙 많은 어플들이 있다보니 어떤 것을 사용해야 좋을지에 대해 선택할 엄두가 나지 않는데요, 갤럭시 초이스는 이런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갤럭시 초이스를 실행시키면 "갤럭시탭을 위한 좋은 어플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갤럭시 초이스"라고 적혀 있는데요, 정말 다양한 어플들을 소개시켜 주고 있습니다. 갤럭시탭이 전 세계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기에 영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그다지 어려운 단어가 없고, 직관적으로 설명을 해 두어서 쉽게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어요.

Apps 4 U를 선택한 후 첫번째 나온 메일 위젯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이 위젯은 이메일이 왔을 때 어떤 메일이 왔는지, 몇개가 왔는지 알려주는 위젯인데요, 오른쪽에 어플에 대한 소개가 나오면서 바로 다운을 받아볼 수 있도록 다운로드 아이콘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댓글을 달수도 있고, 쉐어를 통해서 친구들에게 알릴 수도 있죠.


카테고리를 눌러보면 더 세분화시켜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어플들을 살펴보면 되겠죠?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자신의 프로필에 맞는 어플들을 App 4U에서 추천을 해 줍니다.

2. 갤럭시탭에서 즐기는 유튜브



유튜브는 동영상을 볼 때 가장 많이 애용하는 어플인데요, 요즘 데이타 무제한을 사용하고 있어서 뮤직비디오를 보거나 재미있는 영상을 보고 싶을 때 유튜브를 자주 봅니다. 유튜브를 갤럭시탭에서 보면 그 시원함은 이로 말할 수 없는데요, 7인치의 마술인 것 같습니다. 더 크면 해상도가 딸릴 것 같고, 더 작으면 영상보기가 좀 답답할 수 있는데 슈퍼 미디어 디바이스라 그런지 갤럭시탭의 사이즈는 영상을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것 같아요.


2NE1의 뮤직비디오를 한번 보았는데요, HQ화질이라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었어요. 간편하게 뮤직비디옹를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유튜브 화면에 보면 오른쪽 상단에 캠코더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요, 이걸 탭하면 동영상을 바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눌러서 실행해 본 모습인데요, 보이는 화면은 제 컴퓨터 모니터의 화면입니다. 동영상을 찍은 후 바로 업로드 시킬 수 있으니 이 또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뉴를 탭하면 검색, 업로드, 내 계정, 카테고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나 생생한 장면을 업로드 시키거나 유튜브 설정을 갤럭시탭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3. 주식 시세를 알고 싶다면 증권정보POP


요즘 전쟁 위기니 유럽발 경제 위기나 여러 위기들이 난립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요즘 경제에 더욱 관심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쟁 위기가 생기면 주식이 내려가게 되고 며칠 후 바로 급격히 오르는 일을 목격할 수 있는데요, 주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들 워런 버핏의 교훈을 알고 있을텐데, 주식이 내려갈 때가 바로 주식 바겐세일을 하는 시점이기도 하죠. 

가치있는 주식을 바겐세일할 때 사 놓는 것이 가치투자가들이 주식을 하는 방법인데요, 지금 시점이 바로 가치투자가들은 주식을 사기 위해, 일반 투자가들은 주식을 팔기 위해 주식에 관심을 둘 때이지요. 저도 요즘 유심히 주식 시세를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은 물론  제체기하면 감기걸린다는 다우존스와 나스닥의 동향도 한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니케이 지수나 중국의 다양한 거래 시장의 현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환율이나 금리, 상품까지 경제의 현황을 한번에 살펴볼 수 있죠.


시장 정보의 Fn News를 통해 여러 이슈들을 살펴볼 수 있고, 투자에 도움이 될 고급 정보들을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


펀드를 탭하면 펀드 현황 및 인기 펀드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 펀드는 안하지만, 펀드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종목 검색을 통해 자신이 관심이 있는 종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를 좌우하는 삼성전자 주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를 선택해 보면 한눈에 시가, 종가, 뉴스, 그래프, 거래량, 시가총액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일자별 종가 목록도 볼 수 있어서 추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래프도 매우 자유롭게 볼 수 있는데요, 원하는 지점을 손가락으로 탭하면 그날의 종가와 거래량을 알 수 있죠. 또한 그래프 주기도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고, 공유하기를 통해 저장 및 친구들에게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이기에 이 그래프의 기능을 한껏 활용할 수 있죠.

실제로 갤럭시탭을 통해 거래를 하기 원하신다면 mPOP TAB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시고요, 전문가에게 정보를 얻고 싶다면 전문가 상담을 누르면 바로 전화 연결이 됩니다.

4. 이제 문서 관리는 ThinkFree Office로 하자.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거나 관리할 땐 이제 ThinkFree Office로 하면 되는데요, 스마트폰에서는 화면이 작아서 조작하기가 용이하지 않았는데 7인치의 매력은 바로 이런 작업까지 할 수 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독성이 뛰어난 7인치이기에 문서 보기에 좋고, 또한 수정 및 새로운 문서 생성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우선 웹페이지인 Thinkfree.com으로 들어가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회원가입을 하시면 1GB의 용량이 주어집니다.


마이 오피스를 클릭한 후 업로드를 시키면 데탑이나 노트북에 있었던 문서들을 갤럭시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강의를 할 때 사용했던 문서를 업로드 해 보았는데요, 업로드 후 작업 선택을 누르면 편집 및 다운로드, 공유등 다양한 옵션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에서 어플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자신의 문서를 보고 수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협업을 할수도 있습니다.

현재 제가 올려둔 파일이 온라인 탭에서 보이고 있는데요, 파일을 선택하면

다운로드, 이름 바꾸기, 삭제, 이동, 공유, 복사등 다양한 옵션을 볼 수 있습니다. 전 다운로드를 눌러보았습니다.

내 문서에 들어가보니 다운로드가 잘 되어 있네요. 다운로드된 파일을 탭해 보았습니다.


PPT화면이 잘 보이네요. 제 강의를 들으면 항상 볼 수 있는 첫페이지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상단의 젤 오른쪽에 슬라이드 아이콘을 탭하면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PPT 화면을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프리젠테이션할 때 갤럭시탭을 가지고 보여줘도 무방할 정도로 7인치 크기의 매력은 여기서도 보여집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관한 설명 페이지인데요, 이미지도 깔끔하게 잘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PT에 사진을 붙일 수 있는데요, 갤러리에서 불러오거나 바로 사진으로 찍어서 첨부할 수도 있고, 그림판에서 직접 그릴수도 있습니다.


슬라이드 삽입 및 삭제, 레이아웃이나 배경색도 설정할 수 있어요. 저 같이 강의를 하고 다니는 분들은 PPT가 생명인데요, 자료를 수집할 때 이 Think Free를 활용한다면 풍성하고 언제나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가 된 PPT로 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이 어플의 활용도는 굉장히 많은데요, 업무를 볼 때나 리포트를 쓸 때도 도움이 되겠죠?

5. PC와 갤럭시탭을 연결하다, Chrome to Phone



PC로 웹서핑을 하면서 이 화면은 갤럭시탭에서 보고 싶은데 하는 장면이 있거나 급하게 웹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갤럭시탭에 저장해놓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이 Chrome to Phone을 사용하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를 구글에서 나온 Chrome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크롬 다운로드는 여기(http://www.google.com/chrome/?hl=ko)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크롬에는 확장 기능이 많이 있는데요, 이 어플 또한 크롬의 확장 기능을 이용하여 갤럭시탭과 연결시키는 원리입니다. 우선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 익스텐션 페이지로 가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Chrome to phone을 검색하면 위와 같이 인스톨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데요, 인스톨을 누르면 크롬에 설치가 됩니다.

인스톨을 하면 크롬 화면 오른쪽에 아이콘이 하나 생기는데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갤럭시탭과 연결이 됩니다.


이제 갤럭시탭만 설정을 하면 Chrome to Phone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mail 계정이 있어야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OS는 G메일 계정이 있어야 마켓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Chrome과 갤럭시탭이 연결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을 데탑에서 보고 있는데요, 여기서 바로 아이콘을 누르면 갤럭시탭으로 이동합니다.


갤럭시탭에서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가독성이 정말 좋죠? 바로 원하는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지도도 연동이 되는데요, 삼성전자 딜라이트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딜라이트 위치가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면 집에 얼른 전화해서 컴퓨터에서 딜라이트를 찾아서 아이콘만 눌러주면 갤럭시탭에서 지도로 바로 받아볼 수 있겠죠?

갤럭시탭에서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삼성 딜라이트가 구글 맵 어플이 실행되면서 바로 표시해주네요.


유튜브도 바로 볼 수 있는데요, 유뷰트에서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한 후 보내면


갤럭시탭에서는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게 되죠.


이 뿐 아니라 웹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를 드레그 한 후 아이콘을 누르면

전화번호 키패드가 바로 실행이 되어 통화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텍스트도 드레그 한 후 보내면 갤럭시탭에서는 클립보드에 복사가 되어 붙여넣기만 하면 텍스트도 복사가 가능하죠.

우선 5가지 갤럭시탭의 필수 어플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어플들만 알고 있어도 갤럭시탭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텐데요, 갤럭시탭의 확장성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갤럭시탭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탭할 수 있는 갤럭시탭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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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보라카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는데요, 어제 대설이었던 것처럼 날씨가 점점 추워질 때 생각나는 것이 바로 따뜻한 남쪽 나라죠. 이번에는 괌으로 갈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롯데멤버스 에어라인 괌 이벤트이죠. Big Pleasure 이벤트로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멤버스가 탄생 5주년 및 회원 20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진행하는 것이라는데요, 롯데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추첨을 통해 1등 50명에게 괌 3박 4일 여행권을, 500명에겐 3월 7일~9일 3일간 괌의 PIC 리조트에 초대가 됩니다. 유명 연예인들도 같이 가게 되는데요, 은지원, 시크릿, KCM의 미니콘서트도 즐길 수 있어요. 이 뿐 아니라 무료 전용기로 가게 된다는거! 정말 큰 행사가 될 것 같네요. 

얼마전 롯데에어라인 스튜어디스 거리 퍼포먼스가 있었는데요, 명동 거리에서 스튜디어스 옷을 입은 4명의 모델이 롯데멤버스 로고가 찍힌 캐리어를 끌고 공항 내에서 걷는 것처럼 명동 일대와 롯데백화점 앞을 행진했다고 하네요. 다음 날엔 롯데백화점 청령리점에서 패션쇼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유니품이 참 예쁘죠? 롯데에어라인이 출범하는 것일까요? 옆에 가려진 비행기의 모습도 보이네요. 



아카펠라 공연과 레크레이션도 했다는데요, 저 자리에 가지 못해 아쉽습니다. 

만약 기내식이 생긴다면 롯데 제품들로 가득차겠죠? 이렇게 말이죠. 기내식으로 롯데리아 햄버거가 나오면 정말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여행권은 2인, 4인이 제공되기에 가족이나 친구, 동창생등 다양하게 그룹을 구성하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간이 얼마 안남았는데요, 얼른 응모해보세요~! 




위의 컬러집을 스캔해보니 동영상이 나오네요. 롯데에어라인에 대한 동영상이었습니다. QR코드보다 더 화려하고 스마트한 컬러집까지 활용하였네요. 롯데멤버스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괌으로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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