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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끝난 후 실시간 검색어로 "사다함의 매화"가 순위권을 달리고 있다. 사다함의 매화는 미실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연인 사다함이 죽으며 미실에게 남겨준 것이 매화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진흥왕 시절 가뭄이 극심히 들었을 때 미실이 기우제를 지내자 비가 오기 시작하였고, 전쟁 참가 중인 진흥왕의 부재를 틈타 미실의 권력은 날로 커졌다. 진흥왕은 자신에게 와야 할 것이 미실에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힘의 원천을 알아내라고 문노에게 시킨다.

진흥왕이 죽으면서 문노는 계시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북두칠성이 8개가 되는 날 절대 권력인 미실을 대적할 자가 나온다고 하였다. 물론 그 대적할 주인공은 덕만이다. 덕만은 쌍둥이로 태어나 왕실에서 문노의 도움으로 시녀와 함께 빠져나온다. 그리고 터미네이터 칠숙의 쫓김을 당해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까지 쫓겨간다. 타클라마칸 사막은 둔황에 있는데 최근 위구르 유혈 사태가 일어난 지역과 가깝다. 타클라마칸은 위구르 언어로서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아무튼 터미네이터 칠숙은 죽지도 않고 또 나타나 덕만을 괴롭힐 작정인가보다. 선덕여왕 마지막에 칠숙이 상인들 사이에 끼여서 들어왔고, 예고편에서는 칠숙이 미실과 작당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덕만이 김유신의 용화향도로 들어가 낭도가 되고 공주를 도와 주게 되었다. 그 와중에 문노가 쓴 일지를 같이 보게 되었고 그곳에는 "사다함의 매화"가 그려져있었다.

선덕여왕
채널/시간 MBC (2008년 방송예정)
출연진
상세보기

사다함의 매화는 매화 아래 상자가 하나 놓여져 있었는데 예고편으로 보아서 그 안에는 책이 들어있는 것 같다. 그럼으로 이 모든 상황을 종합해보았을 때 그 책은 미실의 힘의 근원이고, 바로 천문학책일 것이다. 일전에 덕만이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주막을 하고 있을 때 만난 로마 상인 카탄과의 일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덕만은 책을 매우 좋아했다. 심지어 3회에서는 그리스어로 된 신약성경까지 나왔다. 당시 성주가 차를 거래하지 못하도록 하자 덕만은 차를 벽돌처럼 만드는 계략을 꾸민다. 처음엔 카탄에게만 알려주려 하지만, 다른 상인들도 덕만에게 선물 공세를 하며 알려달라 하는데 한 토번인(티벳트인)으로부터 위나라 달력책인 정광력을 받게 된다.

이것이 바로 진흥왕이 계시했던 미실과 대적할 자가 덕만이라는 점을 말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미실이 말하는 사다함의 매화는 바로 정광력과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또한 미실의 동생 미생이 미실을 향해 사다함의 매화는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라 말하는데, 그 사람으로 지칭된 스님은 아마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노승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그냥 추측에 불과하고, 오늘 저녁이면 이 글이 우습게 될 수도 있겠지만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선덕여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난 선덕여왕에 푹 빠져 있다. 이요원의 연기도 기대보다 높아서 마음에 들고, 반가운 달콤 살벌 천명공주 예진아씨나 부활의 엄태웅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즐겁다. 무엇보다 가장 즐겁게 해주는 캐릭터는 이문식의 죽방과 류담의 고도가 아닌가 싶다.

선덕여왕은 첨성대를 만들어 전쟁에서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홍수 피해도 막아주었음을 생각해보면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미실이 대적할 것은 바로 천문학책 밖에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 비를 향한 두 여인의 대결이 어떻게 매듭져 질지 기대가 된다.

관련글: 드라마 선덕여왕과 소설 선덕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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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떴다 2기가 시작되었다. 박예진과 이천희가 빠지고, 박시연과 박해진이 합류함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패떴 2기는 매우 성공적이 아니었나 싶다. 식상한 느낌이 강했던 패떴은 예능에서는 신인이나 다름없는 박시연과 박해진을 투입함으로 신선함을 가미했다.

패떴의 경우는 예능에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는 예능 초보가 더 신선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박수칠 때 떠난 이천희와 박예진은 패떴 덕분에 이미지와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으며 부담을 느낄 정도로 확실히 만들어진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반면 김수로나 김종국, 윤종신의 경우는 예능에서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담감 때문인지 어색해 보이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새로 투입된 박시연과 박해진은 충분히 박예진과 이천희의 뒤를 이을만 했다. 박예진과 이천희의 공백이 너무 커 보였기에 과연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우려했지만, 첫 방송부터 그런 우려는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식상함 때문에 힘을 잃어가던 패떴을 재역전 시킬 수도 있을 것 같은 박시연과 박해진은 첫회에 확실하게 캐릭터를 잡았다.

 

그 캐릭터는 바로 효리 잡는 시연과 대꾸 청년 해진이다. 패떴의 안방마님이라 할 수 있는 이효리를 대적했던 사람은 이원희 밖에 없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박시연이 나타났다. 동갑내기인 박시연과 이효리는 정반대의 성격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동일한 성격이다. 털털하고 개구진 캐릭터를 잡은 이효리는 내숭을 떠는 박예진과 찰떡 궁합을 이루었지만, 박시연은 내숭보다는 털털하고 무덤덤한 캐릭터를 잡아 이효리를 한끝차로 이기는 캐릭터로 나아갈 것 같다.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빅뱅의 대성에게 "매를 버는 스타일"이라는 말을 감히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녀의 털털함을 잘 설명해주기도 한다. 또한 박해진과 함께 기존 멤버들의 뒷목을 잡게 하여 텃세조차 부리지 못하게 하는 재치는 예능의 매너리즘이 아닌 예능의 신선함을 가져다 주었다.

박해진 또한 대꾸하는 대꾸 청년으로 캐릭터를 확보하였다. 한마디도 지지 않고 대꾸하는 박해진은 순발력이 대단한 것 같다. 어찌보면 말꼬리 잡는 것 같기도 하지만, 특유의 덤덤함으로 순진한 모습으로 바꾸어 재미를 극대화 해 준다. 박해진의 말을 듣고 보면 다 맞는 이야기라는 것이 더 리얼하고 재미있다. 박시연이 이효리를 잡는다면, 박해진은 유재석을 잡는 캐릭터로 성장할 것 같다.

이효리-김종국-박시연-박해진의 러브라인이 그려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효리-박시연-유재석-박해진의 신구라인이 이루어질 것 같아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이효리-박시연-유재석-박해진의 메인 라인과 김종국-김수로-대성-윤종신의 서브 라인으로 구도가 잡혀가지 않을까 싶다.

 

오랜만에 실컷 웃어본 패떴을 보며 1박 2일에서 은지원의 말이 생각났다. "예능은 돌발이다"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을 때 사람들은 재미있어 한다. 그간 패떴을 보며 실망했던 점은 바로 이런 돌발이 없이 예측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롭게 투입된 박시연과 박해진은 패떴의 관성에 이끌려 가지 않고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행동을 보여줌으로 웃음을 만들어주고 있다.

앞으로 이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새로운 원동력을 기반으로 신선한 웃음을 만들어 낼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관성의 힘이 너무 커서 새로운 원동력을 휩쓸고 가 식상한 웃음으로 돌아갈 지 말이다. 여하튼 박시연과 박해진 덕분에 실컷 웃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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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아이의 아빠가 되는 예비 아빠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 교욱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대형마트에 가서도 꼭 아이 장난감 코너에 들러서 쭉 돌아보곤 합니다. 한편 요즘 아이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 생각도 드는데요, 차가 많아지면서 놀 공간이 많이 사라지고, 학원에 가느라 놀 시간조차 없는 것을 보며 태어나자마자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공부를 잘 해야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에 가야 좋은 직장에 가고, 좋은 직장에 가야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안정된 수익을 얻어야 결혼을 잘 할 수 있고, 결혼을 잘해야 아이를 잘 교육 시킬 수 있고.... 계속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자녀가 잘 되게 하기 위한 부모의 노력과 사랑이겠지만,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매일 학원에서 생활하며 공부에 몰입하는 것은 오히려 자녀의 행복을 빼앗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들과 같은 곳을 달리며 경쟁을 하는 것보다, 남들과 다른 길로 감으로 인해 차별화를 두는 것이 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볼 수 있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중요합니다. 또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갈 때 필요한 것은 창의력일 것입니다. 블로그얌에서 진행한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에 다녀와서 공통으로 받은 교구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로서 3번째 포스트가 되겠네요. ^^

생각지도 못하게 받게 된 제품이었는데 집에 와서 하루종일 홀딱 빠지게 만든 제품이었습니다. 워낙 이런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기에 재미있게 즐겼는데요, 제가 재미있게 즐긴 이 제품은 바로 펜토체스입니다.


펜토체스
▲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덮개가 있어서 이동시 조각들을 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펜토체스
▲ 틀을 제거한 모습니다. 원목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토피나 유해 물질 같은 염려를 안하셔도 됩니다.

펜토체스
▲ 흐트러 놓은 모습입니다. 처음에 이 사진을 찍어놓지 않았으면 정리하지 못할 뻔 했습니다. ^^

펜토체스

▲ 조각들은 하나의 칸으로 색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을 가지고 있지요?
펜토체스
▲ 조각들로 젠가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교회 탑을 만들어보았는데,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펜토체스
▲ 같이 제공된 책자에는 이렇게 펜토체스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이 있습니다.

펜토체스

▲ 한번 맞춰보았는데요, 다 맞추고 나면 왠지 뿌듯합니다. ^^

방법이 무척 다양하기에, 한가지 문제에 대해서 한가지 답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해결법으로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더불어 교제도 함께 주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펜토체스
▲ 펜토체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스펀지에 나왔던 하노이타워도 보이네요


펜토체스
펜토체스

딜레마 코리아에서는 다양한 교구들을 판매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영재 학교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한번 쯤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http://dilstar.co.kr/ 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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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DITOR-PRO 조그셔틀 키보드라고 들어보셨나요? 조그셔틀은 프레임 단위로 돌아가는 조그와 빨리 감기 기능의 셔틀이 함쳐진 말인데요, 옛날에 비디오 리모콘에 조그셔틀이 달려 판매된 적도 있었지요? 키보드에도 조그셔틀이 달려서 나왔습니다. 블로그얌에서 진행한 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에서 운이 좋게도 조그셔틀 키보드에 당첨이 되어 리뷰를 할 수 있는 영광이 왔는데요, 1주일간 사용해 본 결과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블로그나 인터넷을 하는데 매우 유용한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키보드에 대해 욕심이 많고, 관심도 많습니다. 예전에 쓰던 키보드들은 키감이 좋지 않아 손가락 관절이 아플 정도였기에, 키보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키감입니다. 한동안 노트북을 사용해와서 웬만한 키보드에는 만족하지 못하는데, 조그셔틀 키보드는 멤버레인 형식이라 키감이 매우 부드럽고 탄력있습니다.

어제는 이사를 하다가 짐 사이에 새끼 손가락을 찡겨서 손톱에 멍이 들 정도의 부상을 입었는데요, 살짝 건드려도 아픈 지금, 조그셔틀 키보드로 입력시 거의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터치감이 매우 좋습니다.

조그셔틀 키보드의 가장 큰 강점이라면, 바로 멀티미디어에서 최강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일겁니다. TV블로그라 영상을 많이 보다보니 앞으로, 뒤로 키보드를 눌러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조그셔틀로 휙휙 돌려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게다가 영상 편집에서는 최강의 기능을 발휘하는데요, 코드엑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줌으로 인해 베가스나 프리미어 못지 않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베가스나 프리미어같은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매우 직관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용하기 매우 쉽고 유용합니다. UCC를 만들 때 최고의 성능을 나타낼 것 같습니다.

디자인 또한 매우 감각적이고 UV코팅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려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느낄 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주황색을 갖고 싶었는데, 주황색은 모두 품절이라 그 다음으로 예쁜 흰색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하나의 흰색 키보드를 갖게 되었죠. 조그셔틀을 돌릴 때마다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모습은 밤에 더욱 멋진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는 조그셔틀 키보드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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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 키보드의 이름은 GREDITOR-PRO입니다.

케이스부터 벌써 간지가 좔좔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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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은 영상 편집 관리 시스템이라 나와 있네요. 코드엑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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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케이스를 벗겨보면 단단한 투명 케이스에 조그셔틀 키보드가 멋지게 안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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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부분인 조그셔틀 주변 부분입니다. 음소거 및 음량 조절과 편집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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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와 같이 제공된 소프트웨어. 조그셔틀 키보드와 이 소프트웨어가 만나면 최강의 영상 시스템을 갖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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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는 빳빳한 고급 용지로 된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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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를 들어낸 모습입니다. 흰색이 역시 깔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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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셔틀 옆 부분입니다. 매우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데요, USB단자 2개와 MINI포트 1개가 같이 있습니다. 영상 편집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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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의 뒷면입니다. 튼튼한 외관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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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는 1단으로 되어있고요, 딱 사용하기 편리한 각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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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본 받침대의 각도인데요, 저는 이렇게 세워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손목이 매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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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를 보면 코팅이 한번 더 되어 있어서 때가 안타고 고급스런 질감을 갖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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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아쉬운 부분인데요, 조그셔트을 넣기 위해서 공간을 활용하다보니 화살표의 사용이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편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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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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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을 자세히 보면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는 홈이 파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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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손가락을 넣으면 딱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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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을 넣고 사정없이 돌려주시면 조그의 기능을 한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각 사각 프레임마다 걸리는 느낌은 낚시할 때의 손맛같이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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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선이 매우 길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 컴퓨터 환경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짧으면 어떻하나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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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자로 한번 재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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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의 길이는 한 155cm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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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 줄자를 꺼낸 김에 키보드도 한번 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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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는 18.5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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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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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cm 정도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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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게 키보드가 여러개 있는데요, 모두 위와 같은 형식이라 노트북에서 사용하기는 불가능하죠. 하지만 조그셔틀 키보드는 USB로 되어있어서 어디에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강점은 키보드에 USB 단자가 있어서 노트북에 USB가 모자를 경우 마우스를 꽂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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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모두 총 집합 시켜보았습니다. 여기에 노트북 2개까지 합하면 총 7개의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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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의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역시 이 중에 제일 돋보이는 것은 조그셔틀 키보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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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조그셔틀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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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셉 사진 찍어보았습니다. ^^ 모든 키보드 위에 군림하는 조그셔틀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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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에 연결하여 보았습니다. 눈 부시게 황홀한 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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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보니 제 손가락이 참 못생겼네요 ^^; 가만 있을 때는 시원한 블루의 빛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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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그러니까,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은은한 초록빛으로 변합니다. 앞으로 감기 기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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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왼쪽,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강렬한 빨간색이 발광합니다. 뒤로 감기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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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부분에도 여러 키가 있는데요, 키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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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 부분 역시 오른쪽으로 돌리면 초록색상이 발광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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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으로 돌리면 빨간색~ ^^ ▼ 아래는 영상 편집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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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메뉴 : 저장, 환경설정, 불러오기를 할 수 있습니다.
② 효과추가메뉴 : 다른 효과를 다운받을 수 있고,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③ 편집메뉴 : 편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창에 내용들이 보입니다.
④ 미리보기창 : 원본 파일, 클립영상, 편집된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⑤ 재생컨트롤러 : 동영상을 시작할 지점과 끝나는 지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⑥ 편집작업창 : 생성된 영상클립을 한눈에 볼수 있고 다양한 효과를 작업할 수 있습니다.
⑦ 편집창 : 타임라인방식의 상세편집과 스토리라인방식의 기본편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집작업창에서 생성된 미디어 파일들을 종류별로 원하는 위치에 옮겨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⑧ 타임라인 마크 : 타임라인 마커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효과가 삽입되며 미리보기창에서 영상을 프리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조그셔틀 GREDITOR-PRO GR100 키보드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어떤 색상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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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DITOR-PRO GR100를 구매하실 수 있는 곳 -> GREDITOR-PRO GR100 판매하는 곳
GREDITOR-PRO GR100를 만든 코드엑스 홈페이지 -> http://www.code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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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에서 실행하고 있는 벤처소비자 서포터즈는 예전부터 참여하고 싶었던 행사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3차 서포터즈에 다행히 선정이 되어 이번 기회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지 자세히는 알지 못해 막연한 기대감에 가게 되었는데, 품평회를 다녀오니 매우 유용하고 참신한 자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면, 블로그얌이 벤처 기업을 블로거에게 소개해주는 것으로 벤처 기업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블로거들에게는 벤처 기업의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또한 제공해주는 품평회입니다. 1,2,3차를 통해 각각 40여명의 서포터즈를 선정하였고, 선정된 인원은 모두 품평회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복불복 형식으로 품평회에 온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번호표를 렌덤으로 뽑아 제품을 주었지만, 이번 3차부터는 자신이 리뷰하고자 하는 제품에 번호표를 넣은 후 (번호표는 1인당 한장) 각 제품의 담당자분들이 나와서 추첨을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품평회에 참가한 사람 모두에게 제공되는 리뷰 제품들도 있어서 허텅을 치는 일은 없지만, 각 벤처 회사에서 내놓은 제품 수량이 품평회 인원에 비해 현저하게 적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품평회를 한번 같이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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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이대역에 있는 YES apm이였습니다. 6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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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와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에 대한 책자를 블로그얌 직원분들께서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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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켈리포니아롤을 간식으로 주더군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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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제품들을 샅샅히 살펴보시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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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가 이루어진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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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나노카본 원적외선 전기레인지입니다. 1구와 2구짜리가 있었는데 체험단으로 제공된 것은 1구짜리였죠. 단시간 안에 온도가 올라가며 나노 카본을 꼬아서 원적외선이 많이 방출되도록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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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활활 붙고 있는 모양이 잘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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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빌트인 모양으로 제공되기도 하는데요, 식당같은 곳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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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삶아주고 있었는데요, 원적외선이 들어가서 그런 지 더욱 먹음직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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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평회에 온 모든 사람들께 하나씩 제공된 펜토체스70 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관심이 많아했는데, 제가 해도 쉽지 않더군요. 앞으로 태어날 별이와 함께 해 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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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타원형 모양의 것은 작은 원부터 하나씩 옮겨서 다른 막대로 전체를 다 옮기는 게임인데요, 스펀지에도 한번 방영이 되었었죠? 영재 아이들을 위한 교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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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 핫탑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이름은 핫탑. 플라스틱을 제외한 모든 용기를 60도로 유지해주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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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있는 도자기컵은 따로 판매가 되고 있고요, 근처 공장에서 만드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묶음 상품으로 판매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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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던 키보드. 지금도 이 키보드로 글을 쓰고 있스빈다. ^^ 멀티미디어를 다루기 위해 조그셔틀을 달고 나온 키보드로 키감도 매우 좋고, 조그셔틀과 함께 제공되는 미디어 편집툴은 매우 유용하였습니다. 특히 저같이 영상을 많이 보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유용한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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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조그셔틀이 눈부시죠? 옆에있는 각 키도 영상 편집을 할 때 매우 유용한 핫키입니다. 옆에는 USB도 꼽을 수 있게 되어있는 것이 세심한 신경을 쓴 것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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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화면에 나와있는 편집도구는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영상 편집을 하는데에 매우 쉽게 되어있습니다. 베가스를 몰라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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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 직원분께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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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체스70을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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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셔틀 키보드를 설명해주시고 계신 담당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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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탑을 설명해주시고 계신 사장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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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인데요, 2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해주셨지만, 엑스피리어와 햅틱온에서만 가능하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체험 기간도 너무 짧았고요... 애플의 아이폰 어플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는데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가 되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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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카본 원적외선 전기레인지를 설명하시고 계신 담당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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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품을 보고 품평을 해야 하는데요, 설문지를 나눠주어서 각자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열심히 사진도 찍으시고, 이것 저것 질문도 많이하고, 설문지도 열심히 쓰는 모습을 보니 벤처 기업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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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의 시간.... 정말 떨렸던 시간입니다. 정말 많은 경쟁률을 뚫고 순전히 뽑기에 의해 ^^ 키보드에 당첨되었습니다. ^O^/ 정말 사용해보고 싶었던 키보드였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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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받는 영광의 주인공들. 여자분들께서 많이 당첨이 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색깔 뽑기 운까지... 흰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다행히도 마지막 흰색을 제가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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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한가득 가지고 찍은 사진입니다. 갈 때는 가볍게 올때는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기쁘게 온 품평회였습니다. 키보드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에 많이 신청하셔서 벤처 기업의 좋은 제품들을 많이 체험해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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