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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이봉원, 박미선이 아닌 최양락과 합쳐라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다. 저번 주에 이어 두번째 출연이다. 이경실과 견미리 그리고 박미선과 함께 출연한 이봉원은 왠지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었다. 재미있긴 했으나 이경실에 눌리고, 박미선의 불편함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그의 옆에 콤비 최양락이 없으니 무언가 허전했다. 박미선이 뜰 수 있었던 이유는 이봉원 때문이다. 얼굴 없이 이름만 출연한 체 이봉원의 애피소드로 잔뜩 무장하고 나온 박미선은 한풀이 개그로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었다. 저번 주의 이야기에서 이봉원은 자신이 호박씨까듯 까임을 당하는 것에 대해 참기 힘들 정도였다고 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보는 시각이 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업만 계속 말아먹고, 술만 좋아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등등의 온갖 안좋은 캐.. 더보기
최양락과 이경규, 환상의 콤비! 최양락이 [야심만만2]를 통해 복귀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냈지만, 지금은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는 최양락 띄우기에만 급급한 언론의 문제도 한몫하고 있긴 하지만, 결정적인 콤비네이션 플레이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솔직히 내심 기대하기로는 최양락과 이봉원 콤비가 재결성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을 놓쳤다는 느낌이 크다. 최양락이 젖꼭지 사건으로 일대 큰 파장을 몰고 오면서 이봉원도 같이 그 물결을 타서 둘이 보조MC라도 맡았다면 적어도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데는 성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양락은 먼저 강호동과 메인MC로 투톱을 이루면서 강호동 효과를 기대했고, 그 결과는 그다지 좋지 못했다. 강호동이 너무 쎈 것인지, 최양락이 너무 소심한 것인.. 더보기
´최양락 효과´ 극대화시키는 3대 전략? 시청자들로부터 멀어져있던 개그맨 최양락(47)이 SBS 예능프로그램 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했다. 최양락은 에 게스트로 출연해 폭발적인 반향을 이끌어내더니 급기야 새 코너 ´예능선수촌´ MC 자리까지 차지했다. DJ 콘셉트로 출연 중인 최양락은 강호동과 호흡을 맞추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최양락 효과´는 당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강호동의 강한 진행과 최양락의 소심한 진행은 어느 정도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긴 하지만 아직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 그럼에도 ´예능선수촌´에서 ´최양락 효과´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양락은 소심남? 방송에서 보이는 최양락은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다. 바로 이 부분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요소이기도 .. 더보기
<야심만만2> ´최양락 효과´ 누릴까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양락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SBS < 야심만만 2 > ´예능선수촌´에 게스트로 나온 이후 최양락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 '왕의 귀환', '황제', '아저씨 파워' 등 수많은 수식어가 그의 이름 앞을 장식, 다시 한 번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 야심만만 2 > 의 고정 자리를 꿰찼다. < 야심만만 2 > 는 ´예능선수촌´을 폐지하고 새로운 코너 ´달려라 낭만버스´와 ´너는 내 노래´를 선보인다. 최양락은 이 가운데 ´너는 내 노래´의 DJ로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다. 새 출발 < 야심만만2 > , 최양락 효과 누릴까? 최양락은 19일 첫 방송에서 자신을 고정으로 있게 해 준 강호동을 향해선 무한사랑을 보냈지만, 유재석과 신동엽에 대해선 섭.. 더보기
강호동, 유재석의 대안은 최양락 TV를 틀면 강호동이나 유재석의 얼굴을 어느 채널에서나 볼 수 있다. 종횡무진 방송 3사를 주름잡고 있는 MC 양대산맥 강호동과 유재석은 방송 연예 대상도 둘 사이에서만 거론될 정도로 그 장벽이 매우 높다. 예전만해도 이혁재, 이휘재, 지석진, 김제동, 박명수, 김구라 등 양대산맥을 넘기위해 치고 올라올 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격차가 더 벌어진 듯한 느낌이다. 현재 MC들 중에는 그 둘을 대신할만한 사람이 없다고 해도 될 정도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 둘의 진행만을 볼 수는 없다. 새로운 경쟁자가 있을 때 더 발전하고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신인들 중에 혹은 후배들 중에 MC계의 꿈나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버라이어티의 MC는 그 층이 매우 얇은 것 같다. 신봉선과 김신영 정도 있긴 하지만.. 더보기
돌아온 황제, 아저씨 파워가 시작되다 야심만만에 최양락과 이봉원이 나와 멋진 입담을 펼쳤다. 이경실과 조혜련도 나왔으나 거의 지원사격을 하기 위해 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고, 지원사격을 받은 최양락과 이봉원은 전성기 못지 않은 입담으로 2008년의 아줌마 파워에 이어 2009년에는 아저씨 파워의 바람이 불 것이라는 것을 예고해주는 듯 했다. 2008년에는 박미선의 활약으로 인해 아줌마 파워가 시작되었다. 노사연, 조혜련, 이경실 등 많은 아줌마들이 솔직 담백, 직설적인 이야기들로 좌중을 휘어잡았다. 조혜련의 경우는 일본에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도 하였다. 2008년 아줌마 파워의 주역은 바로 박미선이었을 것이다. 유재석과 강호동으로 일축되는 예능 MC계에 우먼파워를 만들어주었고, 깔끔한 진행과 정리로 "역시" 박미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 더보기